갓상도25. 회오리가 몰아쳐도 끄덕없는 25 실시간. 7일간. 30일간 핫구역 상도동 막내지만 정신적지주 따봉



상도25구역(가칭) 내 컨디션 좋은 빌라.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29 | 다세대 2013년 | 상도동 210-133 휴먼빌레 5층 전용 13.45평 | 직4.7억 공주가 2.01억 | 5,971만/평7.87평 |
| 26.10.03 | 다세대 2016년 | 상도동 210-47 다솜그랑빌 2층 전용 11.97평 | 5.9억 공주가 1.81억 | 8,197만/평7.20평 |
| 26.10.03 | 다세대 2020년 | 상도동 227-1 대흥미소가29차(A동) 5층 전용 10.35평 | 5.9억 공주가 2.09억 | 8,981만/평6.57평 |
| 26.10.02 | 다세대 2013년 | 상도동 210-289 한강뉴스타 3층 전용 10.83평 | 6.25억 공주가 1.9억 | 9,171만/평6.81평 |
| 26.10.01 | 다세대 2014년 | 상도동 210-75 한강뉴스타A동2차 2층 전용 8.52평 | 5.3억 공주가 1.73억 | 1.0억/평5.22평 |
| (가)상도25 | 상도23 | (가)상도17 | 상도16 | 상도22 | 상도14 | |
|---|---|---|---|---|---|---|
| 사업 면적 | 10.7만㎡ | 8.5만㎡ | 6.4만㎡ | 8.9만㎡ | 4.9만㎡ | 5.1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도공복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기획완료 | 추진준비 | 정비구역지정(공람) | 관리계획수립 | 사업시행자지정 |
| 공급세대 | - | 1,800세대 | - | 1,844세대 | 1,250세대 | 1,191세대 |
| 일반분양 | - | - | - | 1,596세대 | 1,122세대 | 1,040세대 |
| 노후도(30년) | 60% | 72% | 65% | 64% | 51% | 75% |
| 매물 수 | 37건 | 32건 | 21건 | 25건 | 13건 | 18건 |
| 매물 가격 | 4.5억~ | 6.5억~ | 4억~ | 4.1억~ | 3.2억~ | 7.5억~ |
| 대지평당가 | 8,001만 | 1.1억 | 5,023만 | 7,186만 | 5,176만 | 9,965만 |
| 전용평당가 | 4,865만 | 6,394만 | 3,090만 | 4,420만 | 3,071만 | 5,741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 | 3 | 771 | 59㎡ | 15.4억 |
| 84㎡ | 17.3억 | |||
| 상도역롯데캐슬파크엘 | 6 | 950 | 59㎡ | 18.9억 |
| 74㎡ | 20.8억 | |||
| 84㎡ | 21.9억 | |||
| 이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 | 9 | 893 | 84㎡ | 23.7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신상도초등학교 공립 | 343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113역 | 서부선 | 2분 | 182m |
| 상도역 | 7호선 | 9분 | 743m |
| 장승배기역 | 7호선·서부선 | 9분 | 759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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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성북구 장위동 공공재개발 현장을 찾아 공급 속도를 재차 강조했다. 그러나 서울 주택 공급의 약 90%를 담당하는 민간 부문에서 재건축이 위축되면 공급 부족과 전월세 불안을 해소하기 어렵다.... ...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재초환) 부담금이 주택 공급 확대의 걸림돌로 떠올랐다. 지방자치단체들에 따르면... 가파른 공사비 상승 등으로 가뜩이나 재건축 사업성이 악화하는 와중에 재초환 부담금은 엎친 데 덮친 격이다....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11월 6일 용산1구역 주민설명회에서 두 가지 개략계획이 공개되었었죠? 그러면 이런 질문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옆 남산1구역은 어떻게 될까요? 같은 남산 자락이고 제1종일반주거지역이라는 공통점도 있으니, 비슷한 계획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용산1구역의 12층·695세대를 그대로 확...
서울 재개발 세대수 TOP10 구역 1️⃣ 국회대로 인근 구역 (도심공공복합 · 5,973세대) 서울 재개발구역 세대수 1위는 강서구 화곡동 국회대로 인근 구역입니다. 까치산역(2·5호선)에서 홍익병원 앞 교차로까지, 화곡2·4·8동 약 24만㎡에 5,973세대가 들어서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입니다. 주소는 강서구지만 목동역 생활권과 맞닿아 있어 목동의...
지주택 문제 해결이 되어야 하지 않나요
신통 떨어지면 집값 폭락한다고 하는 사람들 다들 어디가심? 변동이 전혀 없는데요?ㅋㅋㅋ 그냥 여기와서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시고 본인 인생 잘삽시다
25구역 추진위는 신통으로 진행할 능력이 없음 재개발 추진 능력은 인정 그러나 이 지역에서 가장 필요한 능력은 지주택 협상과 설득인데 그런 능력이 전혀 없고 추진 능력만 있음 다들 사회생활 해봐서 알겠지만 진행이 안 된다면 능력이 없는 것임 신통으로 계속 간다면 특수한 상황이 오지 않는다면 지지부진한 이 상황이 고착화 될 것임
지주택 제외하고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모아통합기획으로 다같이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기존모아타운사업의 신속통합기획버전이라 하네요 대단지로 대통합하여 크게 가는게 어떤가요? 구역별 합심하여 동시조합설립, 동시 시공사 선정핪시다 추진위에 적극 의견개진하고 동작구청에도 어떻게든 대통합하여 사업전환할수 있게 협조해달라고 합시다

사무실은 누가 열어 주시나요??? 11월 말까지만 좀 기다리죠~ 모아로 가면 맨 처음부터 다시해야해서 더 늦어질수도있고 이제 주민제안 방식으로는 못해요.
지주택은 해결되고 있나요
신통 선정 관련 뉴스가 안 올라오네요 이번에 상도25뿐만아니라 죄다 보완떳나?
토지승락철회서까지 낸 지주택 구역 소유주님들이 있긴했나요? 만약 있었다면 이 무례를 용서하세요. 잠시 지나가는 바람입니다.
모양 및 노후도 방해하는 땅 들은 모두 제외 및 철저히 제척하고 최대한 모양 이쁘게 해서 상도25 빠르게 바르게 갑시다! 정형화가 정답

눈팅하다 새로운 방향이 필요한거같아 한 말씀드립니다 아래와 같은 구역계면 지주택 제외 낙오자 없이 모두 아파트 받을수 있는것같은데 이 방법으로 추진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지주택과 합쳐서 진행했다하더라도 지덕사 근처 땅은 어차피 공원화 혹은 국사봉연계 길로 만들었을거라서 저 신통 구역계가 크게 문제되진않았을거같고 모아타운 또한 초역세권이라서 괜찮아 보입니다. 25구역 더 잘될것같네요^^

상도 25구역은 큰 그림이 아니라 되는 그림으로 가야 한다. 재개발에 관심이 있어 가입을 했고, 여기가 제일 인기가 많아 글을 쭉 보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주택을 안고 가는 한 신통 후보지 선정은 없다. 사업성을 기준으로 다시 긋거나 신통과 모아타운 병행이 현실적이다. 지주택 매몰비용에 따른 동의서도 해보고 청원도 해봤다고 하는데 상대가 응하지 않는 협상에 기한 없이 매달리는 것은 전략이 아니다. 방치다. 현 구역계로 노후도를 맞추려면 최소 5년. 그 사이 신축으로 인한 노후도가 떨어질 수 있고 조합원 수도 증가할 수 있다. 그것은 비례율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는다. 선정이 늦을수록 지분쪼개기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시간은 길어진다. 사업성 검증에 따라 구역계를 그어라. 지주택 부지는 정리해야 한다. 노후도와 동의율을 넘는 범위로 가야한다. 수도교회 인근 신축 밀집지역은 안타깝지만 함께 갈 수 없다. 신축은 감정평가에서 건물 값이 크게 잡힌다. 종전자산 총액이 증가하기 때문에 비례율에 문제도 발생한다. 신축 밀집지는 모아타운 등 별도의 방식을 찾는 것이 합당하다. 지주택과 협상은 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해라. 정성이 부족하다는 논리는 결과로 원인을 끼워 맞추는 것에 불과하다. 협상으로 된다고 주장하려면 기한과 조건, 실패 시 대안이 존재해야 한다. 그것이 없으면 안(案)이 아니다. 선정 못 받은 메가단지의 가치는 제로(0)이다. 대장은 크기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속도도 중요하다. 초딩도 아니고 대장 놀이는 집어치워라. 멈춰있는 구역에 대장 자리는 없다. 구역계 조정은 신통에서 일상이다. 분열은 구역계 논의에서 생기지 않는다. 되지도 않는 안을 붙잡고 몇 년을 버리는 데에서 발생한다. 의견은 누구나 낼 수 있지만 분담금과 사업 지연의 손실은 소유자가 부담한다. 비용을 지는 사람의 판단이 우선인 건 당연하다. 결국 추진위의 실력이다. 모두를 안고 가겠다는 것은 포용이 아니다. 결정을 미루는 것이다. 지금 현 구역에 필요한 것은 모두에게 듣기 좋은 말이 아니라 확고한 결단이다. 욕먹을 각오 없이 구역계를 그을 수는 없다. 그 각오가 있는 추진위가 바로 이 구역을 살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