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17 | 다세대 1995년 | 구의동 57-1 우진파크빌라 지층 전용 16.24평 | 6.5억 공주가 1.22억 | 7,859만/평8.27평 |
| 26.07.08 | 다세대 2019년 | 구의동 669 에버그린 3층 전용 6.46평 | 6.7억 공주가 1.88억 | 1.4억/평4.75평 |
| 26.07.04 | 단독 1970년 | 구의동 57-77 연 18.32평 | 6.7억 개주가 1.96억 | 5,274만/평12.70평 |
| 26.06.29 | 다세대 2001년 | 구의동 58-24 월드빌A 1층 전용 17.00평 | 6.67억 공주가 1.8억 | 8,751만/평7.62평 |
| 26.06.29 | 다세대 2001년 | 구의동 58-38 월드빌B 4층 전용 17.00평 | 7.15억 공주가 1.9억 | 9,377만/평7.63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구의동 661 | 주거용 | 26.07.21 | |
| 구의동 35-48 | 주거용 | 26.07.21 | |
| 구의동 57-1 | 주거용 | 26.07.14 |
| 구의2동A(구의동 46) | (가)구의동 32 | (가)구의동 23 | (가)구의동 80-1 | (가)중곡동E7 | (가)중곡동D4 | |
|---|---|---|---|---|---|---|
| 사업 면적 | 12.1만㎡ | 3.0만㎡ | 4.0만㎡ | 6.5만㎡ | 5.9만㎡ | 5.3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대상지선정 | 연번부여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5% | 73% | 49% | 66% | 74% | 60% |
| 매물 | 48건 | 7건 | 21건 | 8건 | 9건 | 19건 |
| 대지평당가 | 8,440만 | 4,963만 | 3,403만 | 5,613만 | 5,979만 | 5,104만 |
| 전용평당가 | 4,893만 | 1,940만 | 1,990만 | 3,931만 | 3,941만 | 3,075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래미안구의파크스위트아파트 | 9 | 854 | 59㎡ | 17.4억 |
| 75㎡ | 18.5억 | |||
| 84㎡ | 19.0억 | |||
| 145㎡ | 25.0억 | |||
| 광장힐스테이트 | 15 | 453 | 59㎡ | 23.0억 |
| 84㎡ | 27.3억 | |||
| 광장현대파크빌 | 27 | 1,170 | 59㎡ | 18.7억 |
| 84㎡ | 22.2억 | |||
| 광장현대9차 | 28 | 437 | 59㎡ | 17.5억 |
| 광장청구 | 31 | 654 | 59㎡ | 16.9억 |
| 84㎡ | 19.6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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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1동, 민간도심복합보다 공공도심복합이 필요한 이유 논현1동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단순한 소규모 개발이 아니라 강남 중심지에 걸맞은 대단지 주거 혁신이 필요합니다. 일부에서는 민간도심복합, 모아타운, 가로주택 등 다양한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논현1동의 현실을 제대로 봐야 합니다. 논현1동은 작은 필지가 많고, 단독·다가구·근생·상가가 혼재되어 있으며, 많은 이해관계자가 얽힌 지역입니다. 이런 지역에서 민간 방식은 어떨까요? ❌ 시행사 선정 과정의 불확실성 ❌ 사업성 검토와 협상 장기화 ❌ 토지등소유자 간 갈등 가능성 ❌ 시간이 오래 걸릴 위험 특히 강남의 좋은 땅일수록 이해관계가 복잡해 사업 속도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반면 공공도심복합사업은 논현1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식입니다. ✅ LH 등 공공기관 참여로 사업 추진 안정성 확보 ✅ 복잡한 소유 관계 조정 지원 ✅ 신속한 인허가 절차 기대 ✅ 역세권 고밀 개발로 사업 규모 확대 가능 ✅ 강남 중심지에 필요한 주택 공급 창출 “상가가 많아서 어렵다” “다가구가 많아서 불가능하다” 이런 말은 오히려 공공도심복합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이유입니다. 공공도심복합은 쉬운 지역만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라, 민간 방식으로 장기간 해결하기 어려운 도심 노후 지역을 새로운 주거지로 바꾸기 위한 제도입니다. 논현1동은 외곽 지역이 아닙니다. 강남의 중심,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이미 완성된 최고의 입지입니다. 낡은 저층 주거지를 그대로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강남의 가치에 맞는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바꿀 것인가. 논현1동의 선택은 미래 30년의 주거 가치를 결정합니다. 민간 방식의 불확실성보다 공공도심복합의 속도와 안정성으로 논현1동을 강남 대표 대단지로 만들어야 합니다. 함께 힘을 모아 새로운 논현1동을 만들어 갑시다.
논현1동, 왜 공공도심복합으로 대단지 개발이 필요한가? 논현1동은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최고의 입지를 가진 지역입니다. 언주역·논현역·신논현역·학동역 등 뛰어난 교통망, 강남 업무지구와 가까운 직주근접성,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곳입니다. 하지만 현재 모습은 어떨까요? 좋은 입지에 비해 노후 단독·다가구, 근생 혼재, 좁은 도로와 주차 문제 등으로 토지 이용 효율이 낮은 상황입니다. 이런 곳을 그대로 두는 것이 과연 강남의 미래를 위한 선택일까요? 논현1동은 공공도심복합사업의 취지와 가장 잘 맞는 지역입니다. ✅ 역세권 중심의 고밀 개발 가능 ✅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 ✅ 복잡한 소유 구조를 공공이 조정 ✅ 강남 핵심지에 양질의 주택 공급 확대 ✅ 개별 개발이 어려운 지역을 대단지로 재탄생 특히 “상가가 많아서 어렵다”, “다가구가 많아서 안 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오히려 이런 복잡한 지역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가 공공도심복합입니다. 민간 방식으로는 오랜 시간 갈등과 사업 지연이 반복될 수 있지만, 공공이 참여하면 절차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은 외곽 신도시가 아니라 이미 완성된 강남의 중심지입니다. 낡은 저층 주거지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강남의 가치에 맞는 새로운 주거 공간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 개발은 단순한 재개발이 아니라, 강남의 미래 주거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입니다.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새로운 강남, 논현1동 대단지 주거시대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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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 많이 가질 수록 손해보는 게임, 왜? 1️⃣ "빌라 vs 단독주택, 출발선부터 다른 감정평가 방식" 재개발 사업은 본질적으로 내가 보유한 종전 자산의 가치를 얼마나 크게 인정받아 새 아파트를 얼마나 저렴하게 받느냐의 구조입니다. 그러나 자산 형태에 따라 평가 방식이 달라지게 되며, 구조적인 불균형이 발생합니다. 빌라와 같은 공동주택은 인근 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