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liilillil
1시간 전
오세훈 시장이 역세권 밀어주는데 이 기회를 왜 버리지? 신길6 보면서 제일 아쉬운 게 하나 있습니다. 왜 옆 부지까지 같이 안 가는 걸까요? 지금 서울시가 오세훈 시장 들어서 민간도심복합개발 & 역세권 개발을 적극 밀어주는 분위기인데, 이럴 때야말로 옆 구역까지 함께 추진해야 사업성이 훨씬 커질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더블역세권 + 초역세권 입지에 초품아 대단지까지 가능성이 생기고, 브랜드 가치나 상품성도 완전히 달라질 텐데요. 지금처럼 작게 개발하면 조합은 편할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너무 아쉬운 선택 아닌가 싶습니다. 같이 개발하면 서로 윈윈인데 왜 따로 가는 걸까요?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