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5.31 | 다세대 1988년 | 신길동 1515-11 세원빌라라동 지층 전용 11.22평 | 4억 공주가 1.31억 | 4,458만/평8.97평 |
| 26.04.17 | 단독 1990년 | 신길동 2343 연 49.11평 | 10.85억 공시지가 5.84억 | 2,940만/평36.90평 |
| 26.02.05 | 다세대 2020년 | 신길동 2355 더하울 3층 전용 6.09평 | 4억 공주가 1.44억 | 1.3억/평3.13평 |
| 26.01.31 | 다세대 2020년 | 신길동 2355 더하울 2층 전용 6.09평 | 4.2억 공주가 1.44억 | 1.3억/평3.13평 |
| 26.01.29 | 다세대 2020년 | 신길동 2355 더하울 3층 전용 5.83평 | 3.3억 공주가 1.41억 | 1.1억/평2.99평 |
| (가)신길6 | 보라매역세권(신대방동 364-190) | |
|---|---|---|
| 사업 면적 | 2.0만㎡ | 2.8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지주택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조합창립총회 |
| 노후도(30년) | 78% | 81% |
| 매물 수 | 2건 | 5건 |
| 매물 가격 | 14.2억~ | 2.9억~ |
| 대지평당가 | - | 3,297만 |
| 전용평당가 | - | 1,943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더샵파크프레스티지 | 5 | 799 | 59㎡ | 15.4억 |
| 84㎡ | 16.9억 | |||
| 신길파크자이 | 5 | 641 | 59㎡ | 16.6억 |
| 84㎡ | 19.6억 | |||
| 보라매자이더포레스트 | 6 | 959 | 59㎡ | 17.0억 |
| 84㎡ | 19.3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대방초등학교 공립 | 264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보라매역 | 7호선·신림선 | 3분 | 273m |
| 보라매공원역 | 신림선 | 7분 | 593m |
| 신풍역 | 7호선 | 8분 | 67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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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뉴스랑 언론사마저 사당21구역이 부러운지 끝까지 음해를 멈추지 않네요... 이래서 가짜뉴스들을 어떻게 해야하는건데 말입니다. 트럼프의 마음이 이해가 가는군요... 이럴때일수록 모두 힘을 합쳐봅시다. 설사 재개발이 무산되더라도 우리들은 평당 1억에 빌라를 구매한 자랑스러운 사당 21 오우너입니다. 혹시 나중에 팔게되더라도 절대 평당 1억 밑은 거들떠도 보지맙시다. 평당 1억의 가치.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시올라갈겁니다. 저희 다같이 영차영차 해보죠. 영
A5에서 왔습니다. A4도 빨리 진행되서 동네가 전체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서울 중구는 '한양의 수도성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반대하는 주민 3500여명의 서명이 담긴 의견서를 지난 13일 서울시에 이어 지난 20일 국가유산청, 유네스코(UNESCO),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에... ...

대림바스의 일체형 비데는 메이플자이, 청담 르엘, 오티에르 신반포 등 서울 강남권 대형 재건축 단지와 파르나스호텔 웨스틴 서울 등에 제품이 채택됐다. 회사는 품질과 브랜드 신뢰도, 시공 적합성 등을 엄격한... ...

●얼마전 사업성 높여 정비계획 변경을 완료한 여의도 광장아파트28의 신축 건립세대수와 추정분담금 및 입지분석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오늘은 여의도 광장아파트28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재건축 신축 세대수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
같은 독산동 재개발인데, 가장 큰 구역이 가장 좋은 투자처일까요?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오늘은 독산1구역, 독산2구역, 독산3구역, 그리고 독산동 1022번지 일대인 가칭 독산4구역을 한 번에 비교해보겠습니다. 네 곳은 도로와 생활권의 변화를 함께 누릴 수 있지만, 사업단계와 분양 구조는 상당히 다릅니다. 제 판단으로는 현재 계획의 구...
오세훈 시장이 역세권 밀어주는데 이 기회를 왜 버리지? 신길6 보면서 제일 아쉬운 게 하나 있습니다. 왜 옆 부지까지 같이 안 가는 걸까요? 지금 서울시가 오세훈 시장 들어서 민간도심복합개발 & 역세권 개발을 적극 밀어주는 분위기인데, 이럴 때야말로 옆 구역까지 함께 추진해야 사업성이 훨씬 커질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더블역세권 + 초역세권 입지에 초품아 대단지까지 가능성이 생기고, 브랜드 가치나 상품성도 완전히 달라질 텐데요. 지금처럼 작게 개발하면 조합은 편할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너무 아쉬운 선택 아닌가 싶습니다. 같이 개발하면 서로 윈윈인데 왜 따로 가는 걸까요?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이유때문에 미선정 됐네요
지금 오른쪽 큰 도로변 상가주택 빼고 동의서 다시 받고 있는 중입니다 부모님 연세가 많으셔서 빠른 추진을 바라며 기다리고 있네요
왜 오른쪽 빼고하지? 같이해도 노후도도맞고 오른쪽도 개발에 열의가있고 같이해야 역세권인센티브와 대단지 가치를 인정받을텐데 참 아쉽다.
대상지 선정되고 협의하에 구역계 수정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