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5.09 | 다세대 2020년 | 중곡동 150-239 스타빌리지 2층 전용 8.96평 | 4.3억 공주가 2.18억 | 7,897만/평5.44평 |
| 26.05.06 | 다세대 1986년 | 중곡동 150-201 금강빌라 2층 전용 15.71평 | 2.45억 공주가 1.31억 | 2,310만/평10.61평 |
| 26.05.04 | 다세대 2015년 | 중곡동 51-49 51-49 3층 전용 4.46평 | 2.6억 공주가 8,390만 | 7,163만/평3.63평 |
| 26.05.04 | 다세대 2007년 | 중곡동 124-25 우성빌라 4층 전용 16.04평 | 3.2억 공주가 1.61억 | 3,565만/평8.98평 |
| 26.05.01 | 단독 1976년 | 중곡동 52-10 연 78.52평 | 9.9억 개별주택가 4.49억 | 2,106만/평47.01평 |
| (가)중곡동 53-18(D2,D4) | (가)중곡동C2,D1 | (가)중곡동C3 | (가)중곡동B4 | (가)중곡동B5 | 중곡1(A5) | |
|---|---|---|---|---|---|---|
| 사업 면적 | 12.2만㎡ | 5.5만㎡ | 6.0만㎡ | 6.7만㎡ | 4.1만㎡ | 8.1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민도복 | 민도복 | 민도복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기획완료 |
| 공급세대 | - | - | - | - | - | 2,200세대 |
| 노후도 | 63% | 73% | 65% | 57% | 56% | 78% |
| 매물 | 125건 | 8건 | 9건 | 25건 | 163건 | 7건 |
| 대지평당가 | 5,042만 | 4,072만 | 4,573만 | 5,732만 | 5,424만 | 6,257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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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재개발 구역들 사이에서 공공재개발과 민간재개발을 놓고 감정평가액(종전자산평가액)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글을 써봅니다. 많은 분이 "공공재개발은 민간에 비해 감평액이 짜게 나와서 내 자산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다"고 걱정하시는데요. 감평액이 낮으면 비례율이 올라가니 조분가(조합원 분양가)와의 차액인 분담금은 결국 비슷해지는 것 아닌가요? 권리가액 = 감정평가액 × 비례율을 보면, 구역 전체의 감평액이 일괄적으로 낮게 책정될 경우 분모가 작아져 비례율이 상승하는 구조라서. 결국 내가 내야 할 분담금(조분가 - 권리가액) 측면에서는 감평액이 높으나 낮으나 실질적인 결과값은 큰 차이가 없을거 같은데, 공공재개발이 소유주에게 불리한 제도라는 의견이 대부분인거 같아서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5구역은 갈놈이자 난놈입니다. 상도동 재개발 마지막 퍼즐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이건 부정할수없습니다. 25구역이 무산되면 상도동은 반쪽자리 절름발이 재개발로 끝납니다
경기 성남 분당 무지개마을 10단지와 S8구역(극동빌라·대우빌라·동부썬빌라)이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해외 글로벌 설계사와 손을 잡으며 차별화에 나섰다. 정비계획 입안 단계부터 세계적 건축사무소와 협업에 나서며, 도시정비사업에서 이례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분당 구미동 무지개마을 10단지(위원장 조경준)와 S...

서울 강북구 미아동 258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이 주민총회를 통해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등을 마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현재 조합설립을 위한 동의율까지 확보한 상태여서 향후 조합 설립 절차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미아동 258번지 일대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는 지난 9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

관련기사 재초환·이해관계 충돌에… 강남 소규모 단지 ‘단독 재건축’ 속도 신반포20차, 16일 시공사 선정 총회 SK에코 ‘드파인’으로 재건축될 듯 신반포26차·가람 등도 소규모 재건축 강남권 입지는 장점이지만 커뮤니티 시설 운영 제한적 단점도 서울 강남권 주요 지역 소규모 아파트 단지들 n.news.naver.com 1. 기사의 함의 a. 재초환.이해관계...
●얼마전 정비구역 지정을 추진중인 서초현대아파트의 재건축 정비계획 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 및 입지분석에 대해 총정리하였습니다. ●오늘은 단지별 특성분석과 재건축 신축 세대수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의 블라인드 처리된 내용...
중곡동 대박 기원합니다
D2 주민분들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처음부터 함께 준비해오신 분들이 가장 답답하실 거예요. 다만 장기 자산 가치 관점에서 한 번만 더 봐주셨으면 합니다. 잠실 대장으로 불리는 엘스(5,678세대), 리센츠(5,563세대), 트리지움(3,696세대), 시세를 이끄는 단지는 공통적으로 3천 세대를 넘습니다. 단지가 커질수록 커뮤니티, 조경, 브랜드 협상력, 환금성에서 차이가 벌어집니다. 구역을 확장하면 3,048세대로 3천 세대 라인을 넘게 됩니다. 노후도는 다소 낮아지지만 법정 기준은 충족하면서 단지 규모가 잠실 대장급 라인에 올라타는 셈입니다. 길게 보면 지금 크게 가는 게 우리 모두의 자산을 평생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가 보시죠.
종교단체, 기업소유 건물 등 사업자체를 위협하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2,200세대도 이미 대단지 이고요.. 대장이 단지 수로만 결정되는건 아니죠..
면적이 더 넓으면 이해관계가 많아져 재개발되기 더 어려운건 모르시나요? 오래걸리고요 그래서 신속통합기획에선 면적이 넓으면 감점도 줍니다.
3천세대 메머드급 단지 vs 사업성따져서 비례율 이득 당연히 미래가치는 3천세대급인데... 참 미래를 못보고
저기요.. 현 확장 구역계로 가면 노후도 많이떨어져서 후보지 선정이랑 멀어지고 종교단체도 있어서 어렵구만 무슨
D2로만 가도 2000세대 이상 대단지인데 d2주민이면 사업성을 더 중요시보지

광진구 중곡동 46-1번지 일대 주택재개발사업 주택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동의서 번호부여 요청 구역 공개


진행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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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구역 주민인데 이거 시작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구역별 노후도에 따라서 재개발, 모아타운, 민도복 등으로 추진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