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04 | 다세대 2026년 | 중곡동 150-212 까사노블 5층 전용 16.06평 | 직7.7억 | 9,290만/평8.29평 |
| 26.08.31 | 다세대 2026년 | 중곡동 150-212 까사노블 6층 전용 16.06평 | 직7.7억 | 9,290만/평8.29평 |
| 26.08.06 | 다세대 2013년 | 중곡동 53-6 클럽하우스2 5층 전용 7.69평 | 3.45억 공주가 1.31억 | 5,303만/평6.51평 |
| 26.07.30 | 다세대 2018년 | 중곡동 150-267 본클라쎄 2층 전용 16.82평 | 7.2억 공주가 3.04억 | 6,520만/평11.04평 |
| 26.07.25 | 다세대 2019년 | 중곡동 53-16 세종스마트빌 5층 전용 8.63평 | 4.35억 공주가 2.14억 | 9,664만/평4.50평 |
| (가)중곡동D2 | (가)중곡동 37-17(C2,D1) | (가)중곡동C3 | (가)중곡동D4 | (가)중곡동C4 | (가)중곡동E7 | |
|---|---|---|---|---|---|---|
| 사업 면적 | 8.7만㎡ | 5.5만㎡ | 6.0만㎡ | 5.6만㎡ | 3.4만㎡ | 5.9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민도복 | 신통기획 | 민도복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연번부여 | 추진준비 | 연번부여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6% | 72% | 65% | 61% | 56% | 74% |
| 매물 수 | 16건 | 7건 | 7건 | 18건 | 1건 | 6건 |
| 매물 가격 | 3.8억~ | 4.1억~ | 4.2억~ | 2.9억~ | 30억~ | 7.5억~ |
| 대지평당가 | 8,095만 | 4,613만 | 5,708만 | 5,811만 | 5,592만 | 6,205만 |
| 전용평당가 | 4,841만 | 2,992만 | 4,505만 | 3,078만 | 3,515만 | 4,343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용마초등학교 공립 | 230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군자역 | 5호선·7호선 | 7분 | 577m |
| 중곡역 | 7호선 | 10분 | 772m |
| 아차산역 | 5호선 | 11분 | 894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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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초평면 화산지구가 선정돼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7월 취임한 김명식 진천군수가 핵심 군정 목표로... ...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이 본격적인 수주전에 돌입하면서 극소수 대형 건설사 중심으로... ◆ 천문학적 이주비 대출 지원 위한 '신용등급'이 승패 갈라 이처럼 목동 재건축 시장이 대형사들의 독무대가...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재개발 구역에서 이런 명절이 시작되면 기대하는것이 있죠? 바로 시공사 플래카드입니다. 어떤 시공사가 우리 구역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바로미터이기에 시공사 플래카드는 정말 중요한 톡방 주제중 하나입니다. 2026년 추석! 재개발 닷컴 자료와 제가 수집한 시공사 플래카드 자료를 바탕으로 어떤 시공사가 관심...
조만간 큰거 하나 옵니다 (?) 목동 최대 규모 7000세대급 재개발 1️⃣ "24만㎡ 부지, 7천 세대 랜드마크 시동 건다" 제목 그대로 조만간 양천구에 '진짜 큰 거' 하나가 터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양천구 목2·3동 일대를 아우르는 이른바 '목동중앙구역'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시즌2 후보지 선정 발표를 앞두고 지역 부동산 시장의 최대 화두...
같은 동네에서 오래 산 이웃끼리 “떨어져라”, “알아서 해라”, “하든지말든지” 이런 말은 안 했으면 합니다…. 결국 같이 살아갈 사람들입니다. 지금 함께 신청할 수 있는 조건도, 여력도 다 됩니다. 3,048세대면 잠실 트리지움 라인의 단지를 같이 만들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한번 지어지면 30년, 40년 갑니다. 어떤 단지에서 살게 되느냐가 평생 간다고 봅니다. 크게 보고, 같이 갑시다.
굳이 같이 갈 필요없잖아요 d2가 잘돼야 d4도 잘되는거예요 d4는 자체 재개발 신통으로는 불가능한데 굳이 합칠필요없죠
맞아요...
3000세대 애기하는데 d4 합치면 노후도 폭락해서 확장구역계전체가 재갸발 불가능해져요 3000세대가 아닌 0세대가되고 빌라촌으로 남는다고요... D2 아파트되가고 d4 노후도차면 그때 아파트 만드세요
뒤늦은 합류로 화나신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 마음 무겁게 받고 있습니다. 다만 “노후도 폭락으로 0세대가 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노후도 법정 기준을 충족하기 때문에 확장 구역으로 신청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바로 옆에서 단독으로는 신통 진입이 어렵다는 점은 다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함께 갔을 때 3,048세대가 되는 것은 D2에도 분명히 이득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단지의 규모와 가치가 달라집니다. 서로에게 좋은 길을 같이 봐주셨으면 합니다.
노후도가 68%에서 63%가 됩니다 평균 5%하락은 엄청난 수치입니다.
우린 모두 이웃입니다ㅠㅠ (이웃 몰래 등에 칼침을 놓으며)
저는 구청에서 우편물을 받고 확장 구역으로 재개발 신청을 하게 된 걸 알고 기뻐했던 입장입니다. 내용들 살펴보면 D2 입장에서 황당한 상황이 있었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만, “등에 칼침”이라는 표현을 쓰시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같은 동네 이웃에게 하실 말씀은 아닙니다. 말씀은 가려 해주시지요.
나중에 빌라촌속의 아파트가 되는것보다는... 같이 개발하는게 나을텐데...
거기도 나중에 옆에 좌측이랑 합쳐서 개발하는게 낫죠 오히려 d4합쳐가면 d4 좌측이 빌라로 남게됩니다
무조건 d2로만 가야해요 지금은
D2 재개발 열망 어마어마함!! 무조건 잘될 곳!!



재개발닷컴 구역 노후도 보니 D2에 신축 2곳 추가. 공동주택 18세대, 16세대. 총 34세대 추가. 그럼 현재까지 신축으로 공동주택 24세대+18세대+16세대+16세대+16세대=70세대 추가. 빌라업자들이 이번 기회에 한 탕 해먹네요. 더 늘어날 곳 있나요?
안녕하세요. D2청년입니다. 현재 D2가 입안동의서를 받고 있는 단계라 아직 구체적인 감정평가액이나 예상 권리가액이 나온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재개발에 대해 알아보면서 다른 지역 사례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다가구와 빌라의 종전자산 감정평가 방식이나 평가금액 차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제가 제일 궁금하고 걱정되는 부분은 이겁니다. 예를 들어 현재 시세가 * 빌라 : 약 5억 * 다가구주택 : 약 10억 이라고 가정했을 때, 당연히 현재 재산가치만 보면 다가구가 약 2배 정도 높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다른 재개발 지역 이야기를 찾아보면 “다가구는 대지 기준 평당 4천 정도 평가됐는데 빌라는 대지지분 기준으로 환산하면 평당 1억 정도 나왔다” 같은 이야기가 종종 보이더라고요. 물론 빌라는 건물+대지지분을 하나의 구분건물로 평가하고, 다가구는 토지와 건물을 나눠 평가하는 등 평가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걱정하는 건 단순히 ‘평당 얼마냐’가 아닙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5억짜리 빌라와 10억짜리 다가구가 분명 재산가치 차이가 있는데, 재개발 종전자산 감정평가를 했을 때 그 차이가 지나치게 줄어드는 경우가 실제로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시세 빌라 5억 / 다가구 10억 인데, 나중에 종전자산평가가 빌라 8~9억 / 다가구 10억 정도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된다면, 다가구 소유자 입장에서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재산가치 차이가 거의 없어지는 것 아닌가요? 결국 같은 평형의 신축 아파트를 분양받는다고 하면 기존 종전자산의 권리가액이 높은 사람이 추가분담금을 덜 내는 방식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빌라의 평가금액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오고 다가구와의 금액 차이가 크게 줄어들면 다가구 소유자 입장에서는 재개발 전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수도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다가구는 대지면적이 큰 경우가 많은데, 대지가 크다는 이유로 평당 평가단가가 낮아지거나, 반대로 빌라는 대지지분이 작아도 구분건물 거래가격을 기준으로 평가하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실제로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물론 다가구가 10억이라고 해서 무조건 감정평가도 10억이어야 한다거나, 빌라 5억이 무조건 5억으로 평가돼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가 궁금한 건 동일한 D2구역 안에서 조합원들끼리 종전자산을 평가할 때 기존 재산가치의 차이가 어느 정도 합리적으로 유지되는지, 그리고 다가구와 빌라의 평가방식 차이 때문에 다가구 소유자가 상대적으로 불리해지는 사례가 실제로 있는지입니다. 혹시 다른 지역 재개발을 직접 경험해 보신 분이나 감정평가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궁금합니다. 1. 실제로 빌라와 다가구의 감정평가금액 차이가 기존 시세 차이보다 많이 줄어든 사례가 있었는지 2. 다가구의 넓은 대지면적은 종전자산평가에서 어떤 식으로 반영되는지 3. 빌라와 다가구가 같은 평형의 신축 아파트를 신청했을 때 결국 권리가액 차이만큼 분담금 차이가 제대로 발생하는지 4. 만약 종전자산평가 결과가 납득하기 어려울 정도로 차이가 난다면 소유자가 평가 근거를 확인하거나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절차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D2도 아직 초기 단계라 당장 평가금액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입안동의서를 받고 있는 지금부터 이런 부분은 소유자들이 미리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등기 전이라 기존 소유주 방 접근이 어려운 신축 소유주 분들을 위한 소통방을 개설하였습니다. 아래 1:1 대화방에서 계약 인증(민감 정보 제외)해주시면 초대 드리겠습니다. open.kakao.com/o/sob9cfNi
연번 부여 다음날부터 동의서 징구해서 10일만에 동의율 26% 이상 징구했다고 하며, 다음주중 30% 채운뒤 구청에 동의서 제출하여 9월내로 건축제한 신청 예정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