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25 | 다세대 2019년 | 중곡동 53-16 세종스마트빌 5층 전용 8.63평 | 4.35억 공주가 2.14억 | 9,664만/평4.50평 |
| 26.07.23 | 다세대 2022년 | 중곡동 51-26 테미엘포레22 4층 전용 14.27평 | 8.45억 공주가 3.1억 | 9,287만/평9.10평 |
| 26.07.08 | 다세대 2021년 | 중곡동 126-23 THEArium 2층 전용 10.22평 | 5억 공주가 2.4억 | 8,146만/평6.14평 |
| 26.07.07 | 단독 1977년 | 중곡동 150-390 연 33.30평 | 9.1억 개주가 2.85억 | 3,235만/평28.13평 |
| 26.07.07 | 다세대 2016년 | 중곡동 126-52 본클라쎄아이 2층 전용 11.30평 | 5.1억 공주가 2.13억 | 7,264만/평7.02평 |
| (가)중곡동D2 | (가)중곡동 37-17(C2,D1) | (가)중곡동C3 | (가)중곡동D4 | (가)중곡동C4 | (가)중곡동E7 | |
|---|---|---|---|---|---|---|
| 사업 면적 | 8.7만㎡ | 5.5만㎡ | 6.0만㎡ | 5.3만㎡ | 3.4만㎡ | 5.9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민도복 | 신통기획 | 민도복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연번부여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7% | 73% | 65% | 60% | 57% | 74% |
| 매물 수 | 18건 | 6건 | 5건 | 11건 | 1건 | 5건 |
| 매물 가격 | 3.5억~ | 3.5억~ | 5.1억~ | 3.1억~ | 30억~ | 11억~ |
| 대지평당가 | 7,357만 | 4,938만 | 5,439만 | 5,869만 | 6,231만 | 6,449만 |
| 전용평당가 | 4,711만 | 3,712만 | 3,652만 | 3,427만 | 3,669만 | 4,264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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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재건축사업을 추진중인 중계주공5단지의 예상 건립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중계주공5단지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공동주택가격 순위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건축현황과 대지지분 ●노원구 중계동 ...
같은 동네에서 오래 산 이웃끼리 “떨어져라”, “알아서 해라”, “하든지말든지” 이런 말은 안 했으면 합니다…. 결국 같이 살아갈 사람들입니다. 지금 함께 신청할 수 있는 조건도, 여력도 다 됩니다. 3,048세대면 잠실 트리지움 라인의 단지를 같이 만들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한번 지어지면 30년, 40년 갑니다. 어떤 단지에서 살게 되느냐가 평생 간다고 봅니다. 크게 보고, 같이 갑시다.
굳이 같이 갈 필요없잖아요 d2가 잘돼야 d4도 잘되는거예요 d4는 자체 재개발 신통으로는 불가능한데 굳이 합칠필요없죠
맞아요...
3000세대 애기하는데 d4 합치면 노후도 폭락해서 확장구역계전체가 재갸발 불가능해져요 3000세대가 아닌 0세대가되고 빌라촌으로 남는다고요... D2 아파트되가고 d4 노후도차면 그때 아파트 만드세요
뒤늦은 합류로 화나신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 마음 무겁게 받고 있습니다. 다만 “노후도 폭락으로 0세대가 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노후도 법정 기준을 충족하기 때문에 확장 구역으로 신청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바로 옆에서 단독으로는 신통 진입이 어렵다는 점은 다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함께 갔을 때 3,048세대가 되는 것은 D2에도 분명히 이득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단지의 규모와 가치가 달라집니다. 서로에게 좋은 길을 같이 봐주셨으면 합니다.
노후도가 68%에서 63%가 됩니다 평균 5%하락은 엄청난 수치입니다.
우린 모두 이웃입니다ㅠㅠ (이웃 몰래 등에 칼침을 놓으며)
저는 구청에서 우편물을 받고 확장 구역으로 재개발 신청을 하게 된 걸 알고 기뻐했던 입장입니다. 내용들 살펴보면 D2 입장에서 황당한 상황이 있었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만, “등에 칼침”이라는 표현을 쓰시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같은 동네 이웃에게 하실 말씀은 아닙니다. 말씀은 가려 해주시지요.
나중에 빌라촌속의 아파트가 되는것보다는... 같이 개발하는게 나을텐데...
거기도 나중에 옆에 좌측이랑 합쳐서 개발하는게 낫죠 오히려 d4합쳐가면 d4 좌측이 빌라로 남게됩니다
무조건 d2로만 가야해요 지금은
투자목적으로 분양받거나 매입하시는분들 조심하세요. 여기 싸움나서 재개발시작도 못했어요. 재개발 기대로 가격만 올랐어요. 잘못하면 고점에 물려요.
지금은 뭘 감추고 할때가 아니라 건물주 승인일 늦추려고하는 추진위가 문제임. 준공만 문제냐? 것도 아님. 등기 치려면 준동일 보다 더 늦어질텐데, 그걸 쭉 기다려준다고? 내 봤을때 추친체가 별로 재개발 의지가 없음. 아무리봐도.재개발 투자자가 아니라, 재개발 이슈로 뒷돈 쳐먹는 세력아닌가 싶을정도임. 뭘 연번이라도 부여를 해야 건축제한을 걸고하는데, 전형적인 공기 늦추면서 분담금 뺴먹는 업자랑 다를바가없음. 정말로, 통합할 의지가 있었다면, 주민통보도 없이 접수하진않았겠지. 그냥 추진체 자체가 투명하질 못함. 여기는 이대로 된다해도 추친체 그대로 유지되고 양때들마냥 끌려가면 안봐도 답이 나옴. 보니까 똑똑한 사람들도 많던데 추진체를 갈아 엎는게 맞다싶음. 이 추진체는 사업성때문에 d2,d4 통합하려고 한게 아님. 진짜 그랬으면 제대로 통보하고 동의 얻고 신청했겠지. 근데 이건 그냥 재건축 실효 이끌어 내려고 통보도 없이 그냥 제출한걸로 밖에 안보임
어제 몇 분과 잠깐 얘기했는데 D2, D4는 두 구역 모두 단독으로 신통기획 진행하기가 어려울 듯 합니다. 애초 기존 D2+D4 추진위가 통합 개발을 선호하는 데다, 신축을 2~3곳 준비하는 것 같다고 하네요. 단독주택 헐고 빌라 올리고 싶어하는 분이 있다고 하네요. D2에도 있고, D4에도 있고요. 안 그래도 노후도가 간당간당한데 또 빌라 지으면 사업성만 해치는 꼴이라.. 특히 D4는 노후도가 턱 끝까지 찬 상황인데 또 빌라지으면 노후도 맞추기에도 어려워 질 것 같습니다. 여기에 용마산로 쪽 일부 상가들의 반대도 있고요. 군데 군데 반대하는 분들도 좀 더 늘었고요.
https://open.kakao.com/o/gW3NaFFi D2구역 재개발 정보공유방입니다. 추진체 방 아닙니다. 특정 추진체들의 방만 있어서, D2구역 소유자/계약자가 편하게 의견 나눌수 있는 오픈채팅방 만들었습니다.
여기는 지금 반대 26%제출돼서 구역 지정 실효된거맞죠?
네. 구청 사이트에 가서도 확인이 가능 합니다. 다시 D2, D2+D4 구청에 연번 신청을 다시 한 상태이며 구청에서는 협의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에 D4에서도 구정에 연번 신청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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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은 어리숙한 투자자 여러명을 수렁에서 구해주는 것과 같아요
재개발닷컴 기준으로 예전에는 신축이 두 곳이었는데 지금 보니 세 곳으로 늘어났네요. 1~2곳 더 신축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긴 했지만 이렇게 빨리 늘 줄은.. 노후도는 아직 괜찮긴 한데 조합원이 1000명 초과는 시간 문제로 보이네요. D4는 단독으로 연번 받겠다고 하는데 그게 가능은 할런지..
사업성이 안나오는 것도 아니고 D4를 굳이 안고 갈 필요가 없는데, 왜 같이 가려 한거죠. D2 입장에선 좋은게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