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에 건축제한 신청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동의율 60% 갑시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29 | 근생(집합) 2026년 | 중곡동 150-212 제1종근린생활 101 1층 전용 14.47평 | 직7.7억 | 1.1억/평추정 7.15평 |
| 26.09.14 | 다세대 2026년 | 중곡동 150-212 까사노블 5층 전용 16.94평 | 직7.85억 | 9,471만/평8.29평 |
| 26.09.11 | 다세대 2026년 | 중곡동 150-212 까사노블 3층 전용 17.25평 | 직7.6억 | 9,169만/평8.29평 |
| 26.09.07 | 다세대 2015년 | 중곡동 126-39 가든시티 2층 전용 12.75평 | 4.8억 공주가 2.08억 | 6,059만/평7.92평 |
| 26.09.04 | 다세대 2026년 | 중곡동 150-212 까사노블 5층 전용 16.06평 | 직7.7억 | 9,290만/평8.29평 |
| (가)중곡동D2 | (가)중곡동 37-17(C2,D1) | (가)중곡동C3 | (가)중곡동D4 | (가)중곡동C4 | (가)중곡동E7 | |
|---|---|---|---|---|---|---|
| 사업 면적 | 8.7만㎡ | 5.5만㎡ | 6.0만㎡ | 5.6만㎡ | 3.4만㎡ | 5.9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민도복 | 신통기획 | 민도복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연번부여 | 추진준비 | 연번부여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6% | 73% | 66% | 61% | 56% | 75% |
| 매물 수 | 31건 | 8건 | 6건 | 16건 | 2건 | 7건 |
| 매물 가격 | 3.6억~ | 4.1억~ | 5.1억~ | 2.9억~ | 13.5억~ | 6억~ |
| 대지평당가 | 8,072만 | 4,613만 | 5,064만 | 6,600만 | 5,629만 | 6,205만 |
| 전용평당가 | 4,680만 | 2,992만 | 2,733만 | 3,789만 | 3,817만 | 4,343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용마초등학교 공립 | 230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군자역 | 5호선·7호선 | 7분 | 577m |
| 중곡역 | 7호선 | 10분 | 772m |
| 아차산역 | 5호선 | 11분 | 894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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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서계동재개발구역 안에서 최초공람공고일 전으로 1년 좀 넘게 살다가 최초공람공고일 떴는데 현재 다세대주택으로 월세살고있는데 임대아파트 얻을 자격이 되나요? 그리고 다세대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이라고 건축물대장에 써져있는데 제가 살고있는 층은 다세대가구이고 다른층이 근린생활시설이면 임대아파트 얻을 자격이 100프로인지 궁금합니다ㅠㅠ
주변 33평 아파트 시세 25억, 10년 후에 인플레이션 감안해도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및 국내 경제여건 악화, 서울시 1000여곳 재개발 추진 등을 고려하면 10년후도 시세 25억원 예상합니다 현재 시세 10억 빌라에 추가 분담금 내면 먹을게 별로 없는 듯하고 추가분담금 못내는 사람들도 부지기 수이고, 분양이후 물량 폭탄 등을 고려하면 지금 빌라 시세는 더이상 먹을게 없을듯합니다 여기는 투자 가치가 별로 없을듯 합니다
315회 정례회에 의견청취 상정 사전자문부터 같은 속도로 진행 도시계획심의에서 지정 판가름 경합시 5개 항목 평가로 ‘희비’ 안양 평촌신도시 재건축 2차분(2026년)으로 주민제안을 접수한 6개 구역이 시의회... ...

원도심에서는 재개발·재건축과 생활환경 개선 요구가 이어지고 있고, 신도시에서는 대규모 개발사업과 교통... 현재 구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사업은 모두 6곳으로, 구는 올해 안에 모두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는 것을...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어제 상도동 201번지 일대(상도23구역) 신속통합기획안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현장 분위기는 최고 35층, 약 1,800세대 대단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구역을 가르는 도로와 용도지역 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아주 뜨거웠는데요. 군더더기 설명은 걷어내고, 소유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왜 3종이 아닌 2종을 택...
요즘 핫한 목동 재개발, 그 중에서도 대장은 여기 1️⃣ "5호선 초역세권 평지에 목동 인프라 공유" 서울 양천구 신정동 998-19 일대에서 추진 중인 '목동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5호선 목동역을 코앞에서 누리는 초역세권 입지입니다. 2호선 '지선' 중심의 다른 신정동 정비사업지들과 비교했을 때 교통 접근성이 확실하게 앞섭니다. 구역 전체가 ...
C2+D1 구역처럼 노후도 비슷한 C3+D2 구역계는 어떨까요? 두 구역다 아직 연번 안나와서 가능성 있지않을까요? 5000세대는 나올것 같은데요.

민도복 세력들이 반대할겁니다 신통보다 좋으니까요
지도상 C3로 구역이 잡혀는 있는데 구역은 구청에서 편의상 나눠놓은것이지 군자역 중곡역 플랫폼 반경 350m에 지금 C3 상단블록은 아예 안들어가요 어차피 C3 상단 블록이나 C3도 민도복하려면 위아래로 쪼개져야할것같은데 고려해볼만한 구역계인것같아요.
그냥 따로 갑시다 왤케 다들 D2에 편입하고 싶어서 그러십니까
D4랑 합치는것보다는 c3랑 같이가는게 낫기야하죠
ㅋㅋㅋ C3 주민은 필요없으니까 각자 가세요
구청에 건축제한 신청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동의율 60% 갑시다
여기가 성수보다더 부촌 됄듯 천호대로 쪽으로 기업 생기고 군자역은 5 7호선이라 2호선만이쓴ㄴ 성수보다더 장점이 조음 초품아에 강남도 가기좋고 뚝방갔은 공원도 있고 서울시에서대장이 될듯^^
현재 동의율 35% 돌파
대로변상가들이 동의하나? 요즘 후보지선정 추세는 2개가 만족해야함 동의율 그리고 대로변쪽 동의율 아무리 재개발이 빌라가 상가 다가구 피빨아먹는거라지만 요기 상가들이 동의하긋나~?
연번부여 16일만에 동의율 30% 돌파했다고 하며, 돌아오는 주에 건축제한 신청한다고 하네요👍😊
D2 재개발 열망 어마어마함!! 무조건 잘될 곳!!



재개발닷컴 구역 노후도 보니 D2에 신축 2곳 추가. 공동주택 18세대, 16세대. 총 34세대 추가. 그럼 현재까지 신축으로 공동주택 24세대+18세대+16세대+16세대+16세대=70세대 추가. 빌라업자들이 이번 기회에 한 탕 해먹네요. 더 늘어날 곳 있나요?
안녕하세요. D2청년입니다. 현재 D2가 입안동의서를 받고 있는 단계라 아직 구체적인 감정평가액이나 예상 권리가액이 나온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재개발에 대해 알아보면서 다른 지역 사례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다가구와 빌라의 종전자산 감정평가 방식이나 평가금액 차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제가 제일 궁금하고 걱정되는 부분은 이겁니다. 예를 들어 현재 시세가 * 빌라 : 약 5억 * 다가구주택 : 약 10억 이라고 가정했을 때, 당연히 현재 재산가치만 보면 다가구가 약 2배 정도 높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다른 재개발 지역 이야기를 찾아보면 “다가구는 대지 기준 평당 4천 정도 평가됐는데 빌라는 대지지분 기준으로 환산하면 평당 1억 정도 나왔다” 같은 이야기가 종종 보이더라고요. 물론 빌라는 건물+대지지분을 하나의 구분건물로 평가하고, 다가구는 토지와 건물을 나눠 평가하는 등 평가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걱정하는 건 단순히 ‘평당 얼마냐’가 아닙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5억짜리 빌라와 10억짜리 다가구가 분명 재산가치 차이가 있는데, 재개발 종전자산 감정평가를 했을 때 그 차이가 지나치게 줄어드는 경우가 실제로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시세 빌라 5억 / 다가구 10억 인데, 나중에 종전자산평가가 빌라 8~9억 / 다가구 10억 정도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된다면, 다가구 소유자 입장에서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재산가치 차이가 거의 없어지는 것 아닌가요? 결국 같은 평형의 신축 아파트를 분양받는다고 하면 기존 종전자산의 권리가액이 높은 사람이 추가분담금을 덜 내는 방식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빌라의 평가금액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오고 다가구와의 금액 차이가 크게 줄어들면 다가구 소유자 입장에서는 재개발 전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수도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다가구는 대지면적이 큰 경우가 많은데, 대지가 크다는 이유로 평당 평가단가가 낮아지거나, 반대로 빌라는 대지지분이 작아도 구분건물 거래가격을 기준으로 평가하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실제로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물론 다가구가 10억이라고 해서 무조건 감정평가도 10억이어야 한다거나, 빌라 5억이 무조건 5억으로 평가돼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가 궁금한 건 동일한 D2구역 안에서 조합원들끼리 종전자산을 평가할 때 기존 재산가치의 차이가 어느 정도 합리적으로 유지되는지, 그리고 다가구와 빌라의 평가방식 차이 때문에 다가구 소유자가 상대적으로 불리해지는 사례가 실제로 있는지입니다. 혹시 다른 지역 재개발을 직접 경험해 보신 분이나 감정평가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궁금합니다. 1. 실제로 빌라와 다가구의 감정평가금액 차이가 기존 시세 차이보다 많이 줄어든 사례가 있었는지 2. 다가구의 넓은 대지면적은 종전자산평가에서 어떤 식으로 반영되는지 3. 빌라와 다가구가 같은 평형의 신축 아파트를 신청했을 때 결국 권리가액 차이만큼 분담금 차이가 제대로 발생하는지 4. 만약 종전자산평가 결과가 납득하기 어려울 정도로 차이가 난다면 소유자가 평가 근거를 확인하거나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절차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D2도 아직 초기 단계라 당장 평가금액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입안동의서를 받고 있는 지금부터 이런 부분은 소유자들이 미리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