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소문없이 강한곳~~ 잘 될 일만 남은듯요. 단합력이 최강파워인듯. 용적률과 임대비율만 잘 받아내면 승승장구할 날만 남았네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26 | 다세대 2022년 | 신월동 466-8 행담가 2층 전용 7.24평 | 2.45억 공주가 1.61억 | 4,885만/평5.02평 |
| 26.08.25 | 다세대 1981년 | 신월동 458-8 대경연립(가,나) 3층 전용 18.66평 | 2.5억 공주가 1.34억 | 1,786만/평14.00평 |
| 26.08.19 | 다세대 1993년 | 신월동 455-11 중산빌라(나) 2층 전용 20.33평 | 직3억 공주가 1.6억 | 2,514만/평11.93평 |
| 26.08.17 | 다세대 1993년 | 신월동 455-11 중산빌라(나) 2층 전용 20.33평 | 3.2억 공주가 1.6억 | 2,682만/평11.93평 |
| 26.08.13 | 다세대 1986년 | 신월동 468-23 표준C 지층 전용 11.89평 | 직1.2억 공주가 5,800만 | 1,489만/평8.06평 |
| (가)신월2동 470 | 신월동 480-1 | (가)신월2동 487 | 신정4동 922 | (가)화곡1동1 | (가)화곡8동3 | |
|---|---|---|---|---|---|---|
| 사업 면적 | 5.2만㎡ | 4.2만㎡ | 5.1만㎡ | 8.5만㎡ | 8.0만㎡ | 9.3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도심공공 | 도심공공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대상지선정 | 연번부여 | 기획완료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공급세대 | - | - | - | 2,170세대 | - | - |
| 노후도(30년) | 65% | 52% | 74% | 63% | 44% | 41% |
| 매물 수 | 5건 | 11건 | 43건 | 25건 | 47건 | 43건 |
| 매물 가격 | 1.7억~ | 1.2억~ | 1.3억~ | 5억~ | 1.5억~ | 1.7억~ |
| 대지평당가 | 3,315만 | 2,779만 | 2,041만 | 7,152만 | 3,583만 | 3,049만 |
| 전용평당가 | 2,218만 | 1,726만 | 1,403만 | 4,429만 | 2,127만 | 1,663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양강초등학교 공립 | 229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신강초등학교 공립 | 440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까치산역 | 5호선 | 8분 | 616m |
| 신정역 | 5호선 | 10분 | 805m |
| 신정네거리역 | 2호선 | 11분 | 849m |
이곳의 높은 단독주택 비중은 좋은사업성을 가지지만, 문제는 그것이 양날의 검으로 구역해제 요건을 채우기도 쉽다는게 리스크겠네요. 사당 21구역처럼 될 가능성도 어느정도는 상존한다고 봐야할듯. 뭐 거기만큼 입지나 환경이 좋지는 않아서 1+1 으로 퉁치고 싶어하는 단독주들도 있을거 같긴한데. 단독주들이 어떤 입장인지가 중요하겠죠. 역에서 거리가 좀 있고, 신축이 별로없다면 1+1 등으로 어느정도 가능은 해보이는데. 추진주체들이 단독이면 그래도 좀 안정적으로 갈거같은데 아니라면 여기도 말 많이 나올듯.
재개발 완주시 가장중요한건 1. 입지(주변 아파트 시세) 2. 사업성 이 두가지가 절대적이다. 같은 서남권에 비슷한 진행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비교할만한 정비구역 두군데가 있다. 1. 상도 14,15구역. 사업성은 신림보다 약간 나은정도. 언덕은 좀 더 완만하고, 다만 동센자를 시작으로 고분양가에 대한 기대감을 시장이 충분히 받아줄 수 있다. 2. 독산시흥, 독산 1,2 구역. 신림보다도 더 떨어지는 입지지만, 신안산선 개통시 입지차이는 거의없을거라 본다. 비교적 언덕이 완만하고, 전형적으로 예쁜 단독 비율과 면적으로 사업성이 좋은편에 속한다. 이 두 구역과 비교했을때, 해당구역은 상도동의 안좋은 사업성에 마이너스를 더하고 독산동의 안좋은 입지를 그대로 답습. 둘 모두의 단점을 품은 구역이라 할 수 있다. 15% 의 일분도 낮은데 거기에 단독의 비율과 면적도 낮다... 재개발이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단독주택의 땅을 뺏어서 다세대에 아파트 지어주는 것임을 생각했을때, 낮은 일분에 낮은 단독 구성은 악재가 두번 겹친거라 생각할 수 있다. 거기다가 모든 지역이 심한 언덕이라 필연적으로 건축비가 많이들수밖에 없다. 현 시점으로 미니멈이 평당 860은 무조건 넘는다고 봐야한다. 그런데 정비계획 고시에서는 평당 825 를 맥시멈으로 매트리스 제작했네? 그렇다. 실제 관처시에는 비례율이 매트리스를 뚫고 더 창날 가능성이 높다는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신림-난곡쪽 재개발 완주 가능성을 낮게 본다. 상도동이 80% 가능성이라면 독산동은 60%, 신림-난곡쪽은 30% 부동산 침채기나 공사비 급등기가 오면 여기서 2-30% 씩은 더 까일것이다. 상도가 준노량진이라고 볼 수 있듯이, 이곳도 강남/여의도/가산 3지구 접근성이 뛰어난 준상도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실거주의 이야기이고, 재개발에서 말하는 입지(아파트 시세)와는 궤를 달리한다. 이 사업장은 총 2번의 큰 파도가 올거라 예상한다. 1. 시공사 선정 > 수치상으로 낮은 사업성으로 1군 건설사가 단독 입찰을 꺼림. 컨소라도 구성해서 오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 사시/관처 > 통심 후 추가 분담금 2-4억씩 더 내라고 하면 멀쩡할 사업장 서울에 거의 없다고 본다. 즉 이 구역은 신림 1,2 구역의 완판으로 입지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시세에 대해 시장에 재평가 받게 되거나, 정부에서 사업성구제해줄때까지는 굉장히 투자 난이도 있는 구역이라고 할 수 있다. 재개발 유튜버들 중 수치들을 비교해서 지역 분석하는 유튜버들이 신림에 대해서는 안다루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본다. 과연 쓰레기통에서 피어난 장미처럼 될지.
롯데건설은 르엘 라운지를 통해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 수주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교육, 자연, 예술 등을 결합한 ‘소르본 프로젝트’를 제안할 계획이다. 라운지에서는 김환기·김창열 작가 작품 감상... ...

김선주 경기대 교수는 "국민 소득 향상과 더불어 재건축·재개발도 단순 신축을 넘어 50년, 100년 이상 기후에 적응하고 자산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고성능 주택으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며 "향후 AI 등 미래 기술을...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이번포스팅은 은평구쪽으로 가보겠습니다. 녹번역 이편한세상캐슬 바로 옆에 신속통합기획 추진을 위한 연번부여가 되었는데요 그곳을 한번 분석해보려고합니다. 바로 응암동 71-11일대입니다. 바로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응암동 71-11일대 신속통합기획 추진구역 개요 응암동 71-11대는 은평구청 바로 아래 그리고...
1억미만으로 투자 가능한, 인서울 3000세대 대단지 재개발 1️⃣ 높은 동의율과 구역지정 완료까지, 3,300세대 대단지의 출발 서울 하늘 아래 3,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은 언제나 시장의 이목을 끌곤 합니다. 오랜기간 사업이 지지부진했던 강북구 번동 148번지 일대가 마침내 2026년 5월 28일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