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 전
현 상황: D2 주민들이 당초 연번(4.10.)나온대로 d2로 재개발하고자 반대동의서 걷음(D2 주민의35% 이상 반대동의서 제출하였으며, 이들 모두 재개발 희망함) *구청 통화결과 반대동의율 25% 이상 접수되어 금주내 해당 구역계 효력 정지 *현재 d2로 연번 신청서, d2+d4(긴고랑천쪽 d2 일부 구역계 제척,현추진체 지인) 이렇게 두개가다시 연번신청서 들어와 추진주체 중복으로 연번안내준다고 함.(협의전까지, 협의되거나 한명 물러나면 내준다고함) 누가봐도 d2, d4 각각 재개발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으며 d4의 경우 d2방향이 아닌 아래로 구역계 확장시 신속통합기획 가능한데 현 추진체는 둘이 합쳐서 가려고 함... 이유가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