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임장겸 다녀왔는데 새로 짓고있는곳은 거의없어요(기존단독이팔려 허물고 짓는다면 어쩔수없는일) . 경사있고 맹지집(무허가같은곳들도 보임)도 꽤있고 차 못다니는 골목도많고 , 시일이걸려도 되긴되겠더라구요. 입지야머 두말하면깡패구요. 단독이많지만 대부분 단층혹은 2층짜리 엄청낡았고 구역안에 있는 단독들 고만고만한 사이즈가 많아서 반대율이 심할거같진않아요. 큰도로양쪽 근생이 오히려 문제일수도있는데 유동인구로봐도 상권이 휑하고 장사도안되는듯해서 생각보다 동의가 잘나올거 같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