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26.08.2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2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2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26.08.17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77-11 꿈꾸지오 3층 전용 8.85평 | 취소6.5억 공주가 2.84억 | 1.2억/평5.45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154-16 | 주거용 | 26.09.07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6% | 62% |
| 매물 수 | 28건 | 14건 | 17건 |
| 매물 가격 | 3.9억~ | 8.9억~ | 8.7억~ |
| 대지평당가 | 9,230만 | 1.0억 | 9,211만 |
| 전용평당가 | 6,050만 | 7,030만 | 5,005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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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재개발 구역에서 이런 명절이 시작되면 기대하는것이 있죠? 바로 시공사 플래카드입니다. 어떤 시공사가 우리 구역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바로미터이기에 시공사 플래카드는 정말 중요한 톡방 주제중 하나입니다. 2026년 추석! 재개발 닷컴 자료와 제가 수집한 시공사 플래카드 자료를 바탕으로 어떤 시공사가 관심...
블로그 카테고리 이동 부테크랩 검색 MY메뉴 열기 부동산 이야기 《경 |중곡동 공주복 예정지구 해제 | 축》 프로필 부테크랩 2026. 6. 28. 7:44 이웃추가본문 기타 기능 정부가 추진하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이하 공주복)은 서류상으로만 보면 정말 매력적인 카드입니다. 용적률을 파격적으로 올려주고,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확 줄여주며, 주민 분담금까지 낮춰준다고 하니까요. 이 조건만 보면 정비사업을 원하는 주민들이 쌍수를 들고 환영해야 맞습니다. 하지만 현장의 분위기는 완전히 딴판입니다. 중곡역 29번지 구역만 봐도 그렇습니다. 대형 현수막에 "예정지구 해제"라며 축하의 뜻을 전하고 있죠. 개발이 무산되었는데 주민들은 오히려 축제를 벌이고 있는 이 아이러니한 상황,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겉보기에 화려한 혜택 뒤에 숨겨진, 주민들이 결사반대할 수밖에 없는 진짜 속사정을 인간적인 시선에서 조목조목 짚어봤습니다. 1. "내 집인데 내 마음대로 못한다?" 사유재산권 박탈감 가장 큰 이유는 공공이 주도하는 '수용 방식'에 대한 거부감입니다. 민간 재개발은 주민들이 조합을 만들어 주체적으로 사업을 이끌어가지만, 공공복합사업은 LH나 SH 같은 공공기관에 내 땅과 집의 소유권을 통째로 넘겨야 합니다. 벽보에 적힌 "동의서 = 내 재산 포기 각서" 라는 문구에는 주민들의 이런 공포심이 그대로 녹아있습니다. 평생 피땀 흘려 일궈낸 내 재산의 운전대를 LH라는 거대한 공공기관에 완전히 맡겨야 하는데, 최근 몇 년간 쌓인 공기업에 대한 불신까지 더해지니 주민들 입장에서는 "내 재산을 공공에 뺏긴다"는 박탈감이 먼저 드는 것입니다. 2. 다주택자를 벼랑 끝으로 모는 엄격한 규제 노후 주거지일수록 빌라 몇 채를 세놓아 임대수입으로 노후를 보내는 고령층 지주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공공 주도 사업은 투기 방지라는 명목 하에 분양 자격 기준을 극도로 까다롭게 제한합니다. 주민들이 가장 크게 목소리를 높이는 부분도 바로 이 지점입니다. "내가 2주택 소유자라면... 탈락입니다" 라는 문구처럼, 구역 내에 집을 여러 채 가지고 있어도 제대로 된 입주권을 받지 못하고 현금청산 당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평생의 생계수단이 하루아침에 강제 수용당할 판이니, 이분들 입장에서 목숨 걸고 반대하는 것은 당연한 순리입니다. 3. 빛 좋은 개살구, '이익공유형 주택'의 함정 정부가 내놓은 파격적인 인센티브 중 하나가 바로 '이익공유형 주택'입니다. 저렴하게 분양해 줄 테니 나중에 생기는 이익도 나누자는 취지죠. 하지만 시장을 아는 지주들의 눈에는 이것이 거대한 '족쇄'로 보입니다. 대자보를 자세히 보면 주민들이 왜 이 제도를 "마루타성 제도" 라고 비판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새 아파트에 들어가도 5년 동안 의무적으로 살아야 하고, 나중에 집을 팔 때는 무조건 LH에만 되팔아야 합니다. 심지어 시세차익도 LH와 나눠 가져야 하는데, 그 기준 가격마저 공공이 정합니다.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하며 정비사업을 기다려온 주민들에게 "수익은 공공과 나누고 거래는 통제받으라"고 하니 동의서에 도장을 찍을 리 만무합니다. 4. 얼마 줄지도 모르면서 도장부터 찍으라는 불확실성 정상적인 계약이라면 내 집 가치(감정평가액)가 얼마인지, 내가 나중에 내야 할 돈(추가분담금)이 얼마인지 알고 도장을 찍어야 합니다. 하지만 공공복합사업은 주민 동의를 먼저 걷고 나중에 감정평가를 진행하는 구조가 많습니다. 주민들 표현대로 "환지도 안 되고, 감정평가도 안 된 상태" 에서 일단 동의부터 하라는 것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공사비가 감당 못 할 정도로 치솟는 시기에, 나중에 분담금 폭탄을 맞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은 주민들을 집단적인 반대로 돌아서게 만드는 기폭제가 됩니다. 5. 알짜배기 땅을 가진 상가·빌딩 소유주들의 저항 보이는 약국처럼, 대로변의 상가나 통빌딩 소유주들은 개발에 가장 비협조적인 계층입니다. 이들은 지금 당장 매달 따박따박 나오는 임대료와 영업소득이 중요한데, 몇 년씩 걸리는 개발 기간 동안의 생계 대책이 막막해집니다. 아무리 빌라 주민들이 머릿수(주민 수 동의율)를 채워 공공사업을 밀어붙이려 해도, 정작 땅을 많이 가진 대지주와 상가 소유주들이 반대하면 결과처럼 "토지면적 동의(1/2 이상) 요건 불충족" 으로 결국 사업은 좌초될 수밖에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부동산은 결국 자산 가치의 극대화 라는 인간의 솔직한 욕망이 움직이는 시장입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은 '빠른 속도'를 약속했지만, 그 대가로 '사유재산권의 통제'와 '이익의 공공 환수'를 요구했습니다. 주민들 입장에서는 아무리 속도가 빨라도 내 재산권을 제약당하고 미래의 이익까지 공공에 나눠주어야 한다면, 차라리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민간 정비사업을 택하거나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게 이득이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중곡역 29번지의 '지구 해제 현수막'은 공공이 시장의 이 심리를 간과했을 때 마주하게 되는 필연적인 성적표인 셈입니다. 상급지에서 공주복은 비추 #공공도심복합사업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공주복 #공공재개발 #도심복합사업 #정비사업 #공공도심복합사업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4 2 2 프로필 이웃추가 부테크랩비즈니스·경제이웃7,911명 강의, 협업문의 ▶ kdsu0404@naver.com instagram outlink x youtube
착각하는데 모아타운 반대. 민간재개발 반대가 더 심하죠. 중곡동은 가난해서 반대하는거에요. 돈이 없는데 아무리 좋은 조건 공도복을 진행하겠습니까? 상급지는 다르죠. 공도복의 낮은 분양가. 높은 사업성에 오히려 강남권에서 정부혜택 받는 공도복을 원하죠
공도복 발표는 언제쯤 될까요? LH분리 문제로 조금 시간 걸릴 수 있다던데 임장하면서 궁금합니다..!!
공주복도 다가구단독 소유자분들 설득하는게 빡세 보이는데 민도복은 건물 소유주분들까지도 설득해라 더욱이 서울시에서 거절당했는데 민원릴레이까지 하면서? 업자느낌 풀풀 납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멍청하지 않아요~~
@논현1동공공홧팅 제 질문의 취지가 조금 잘못 전달된 것 같습니다. 😊 단독·다가구·근생 소유주분들이 참여하지 않는다고 단정한 것이 아닙니다. 500명 넘게 참여하셨고 다양한 소유주분들이 함께하고 계신다면 반가운 소식이지요. 다만 소유자 수와 토지면적 동의율은 별개의 지표이기에 실제 면적 동의율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했던 것입니다. 이미 추진위에서 안내한 적이 있다면 현재 기준 집계된 면적 동의율을 여쭤보는 게 잘못된 질문일까요? 특정인의 개인정보나 명단을 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공부하는 청년 입장에서 공공이든 민간이든 정확한 자료를 바탕으로 판단하고 싶을 뿐입니다. 서로 오해 없이 정보가 공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논현1동 주민 여러분, 모두 가족분들과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저는 운영위 관계자도 아니고 사업을 홍보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저 논현1동의 미래가 궁금해서 민간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과 도시계획을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자료를 하나씩 찾아보고 공부할수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논현1동에 오래된 저층주택과 노후 건물이 많다고 해서 우리 동네의 미래까지 지금 모습으로만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이번에 추진되고 있는 민간 성장거점형 주민제안은 단순히 오래된 집을 새 아파트로 바꾸자는 이야기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거환경을 개선하면서 상업·업무·생활편의 기능까지 함께 고민하고, 논현1동이라는 좋은 입지가 가진 가능성을 더 크게 만들어볼 수 있는 도시계획을 주민들이 먼저 제안해보자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민제안 동의서를 낸다고 모든 것이 확정되는 것도 아니고, 사업이 반드시 된다고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래서 주민제안 단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모든 것을 결정하자는 것이 아니라, “논현1동도 성장거점형으로 한번 제대로 계획을 만들어보고, 가능성이 있는지 공식적으로 검토해봅시다.” 라는 목소리를 주민들이 먼저 내보자는 것이니까요. 특히 지금의 저층·노후 상태만 보고 “여기는 원래 이런 동네니까 어렵다”라고 미래까지 미리 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시는 계속 변합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오래된 건물과 골목이 5년, 10년 뒤에도 반드시 그대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정비된 주거환경, 더 안전한 도로와 골목, 생활편의시설과 상업·업무 기능이 함께 어우러진 곳. 그리고 강남이라는 입지에 걸맞은 새로운 모습의 논현1동. 민간 성장거점 주민제안은 그런 미래가 가능한지 한번 문을 두드려보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1종이나 2종7층 지역을 포함해 여러 주민분들이 걱정도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공부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한 가지는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제안하지 않으면 아무런 검토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될지 안 될지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제안해보고, 도시계획과 사업성을 제대로 검토한 뒤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모습만 바라보기보다 논현1동이 앞으로 무엇이 될 수 있는지를 한번 같이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논현1동의 미래에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주민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민간 성장거점 주민제안 동의에도 관심을 가지고 힘을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누군가 대신 만들어주는 미래가 아니라 주민들이 먼저 제안하고,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논현1동의 미래. 이번 주민제안이 그 첫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 보내십시오. 🌕🙏 ※ 운영위나 관계자가 아닌 개인적으로 공부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정확한 사업 내용과 개별 권리관계는 관련 자료 및 사무실 상담 등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익명 현행 기준상 1종과 2종(7층 이하)이 성장거점형 대상에 바로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은 저도 이미 알고 있고 글에서도 인정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현행 규정을 무시하고 무조건 된다”가 아니라, 현재 추진 측이 어떤 구역계와 도시계획적 대안을 가지고 주민제안을 준비하는지 실제 제안안과 서울시 검토를 확인해보자는 것입니다. 권리관계나 개별 사업조건은 사람마다 다르니 사무실에서 직접 확인해보라고 한 것이고, 저는 운영위나 관계자도 아니고 광고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소유자 여부를 가지고 글의 의미를 판단하기보다는, 제가 적은 내용 중 틀린 자료가 있다면 어느 부분이 어떤 근거로 틀렸는지 자료로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서로 비꼬기보다는 사실관계로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익명 저는 운영위 관계자가 아닌, 논현1동의 미래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청년입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을 단순히 공공사업을 방해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실제로 어떤 법적 근거와 도시계획을 가지고 추진하는지 직접 확인하는 게 먼저 아닐까요? 특히 1종과 2종(7층 이하) 소유주분들께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문가 토크와 함께 구역계, 관련 제도, 권리관계, 향후 절차까지 설명한다고 합니다. 10월 10일 오후 2시, 섬유센터 삼성에서 열리는 2차 주민설명회에 관심 있는 소유주분들이 직접 참석해 보셨으면 합니다. 무조건 된다는 희망도, 무조건 안 된다는 부정도 아닌, 직접 듣고 질문하고 검증한 뒤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가 걸린 만큼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면서 충분한 정보를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민도복에 미련 두신분들이 있네 미련 버리세요 될사업이 아니에요
서울시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형 대상지 선정 발표했네요. 역삼에 '라움아트센터' 와 건대에 '커먼그라운드' 2곳 입니다. 논현 1동 주민분들 공도복에 힘을 모아주세요.

이번 발표는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형 시범사업이고, 현재 논현1동에서 별도로 추진 중인 공공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과는 다른 사업입니다. 민간 쪽은 첨부자료처럼 현재 주민제안용 동의서를 받아 주민제안을 준비하는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공공과 민간이 혼동될 수 있어 참고하시라고 자료 같이 올립니다!


@공부하는 청년 아무리봐도 추진위가 되게 무능하네요. 도심복합개발법 👉2-1-1. 다. 용도지역 요건 1)국토계획법 시행령 제30조에 따른 용도지역 중 제2종일반주거지역, 제3종일반주거지역, 준주거지역, 근린상업지역, 일반상업지역, 중심상업지역으로 한다 // 이미 광탈했지만 민도복을 정말하고 싶으면 법을 바꾸지 않는 이상 1종은 버리고 가는게 맞는데 굳이굳이 1종을 낄려고하네요. 종상향은 일단 입구까진 들어가야 가능한건데 입구도 못들어가는 상황인데... 못생겨서 클럽 입구컷 당하면 성형을 해야지 옷만 계속 갈아입고 지원하는 순.
@공부하는 청년 선생님의 방법으로는 어렵습니다. 특정구역에서 동의서를 많이 받아온다고, 공무원들이 어떤 이유로 잡은 법을 바꿔주지 않습니다. 2종7층이하가 안된다고 굳이 넣었을 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입니다. 그 이유가 해소도 안되었는데 특정구역만을 위해서 풀어준다? 절대로 안해줍니다. 해준다고 쳐도 어마무시한 시간이 걸리겠죠. 그냥 지금 가능한 법으로 진행하는 것이 훨신 낫습니다. 그리고 종상향은 해당 동네의 주민의 동의로 시켜주지 않습니다. 그게 됐다면 3종이 좋은거 아는데 모든 동네 시민이 다 동의서 써냈겟죠. 종상향은 도시계획적인 명분과 이유가 있어야합니다. 도시계획적인 이유가 있으면 주민이 동의서를 내지 않아도 시켜주기도 합니다.
@사용할수있는 닉넴 그죠 이게 상식이죠. 심지어 주거지역에서 성장거점 시도하는게 논현이랑 반포1동밖에 없는데 무조건 강남 특혜로 논란에 휩싸일수밖에 없습니다. 거의 누구 하나 요직에서 물러나면서 해야하는 방법이에요. 떼쓴다고 법이 바뀌면 35층룰이나 도시재생 이런 진짜 쓰레기같은 정책도 물러났겠죠
민간복합개발 소속업체이신지 모르겠으나, AGI시대의 도래, 고령화 구조에 들어선 현재상황에 오피스와 주상복합으로 때려박아지을 때 그 수요가 얼마나 있을까요? 소유주라면 어떤 판단을 할까요? 수사람들에게 앞으로도 필요하고 원하는것은 무엇일까요?
재개발에 관심 갖고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어제 설명회에서 혹시 현재 공식 소유자 동의율과 토지면적 동의율이 어느 정도인지 공개됐을까요? 정확한 수치가 궁금해서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관심갖지말고 떠나셨으면 좋겠네요 민도복 아자씨 아줌니..
민도복 의향률과 토지면적 동의율은 집계되었나요? 어떻게 과정이 진행중인가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민간 단톡방에 공유된 내용 참고로 전달드립니다. 운영위원장님 말씀으로는 현재 동의서를 받은 지 한 달 정도 됐고, 많이 접수되고 있으며 특히 단독·상가 소유주분들의 동의서가 더 많다고 합니다. 다만 제가 확인한 범위에서는 현재 정확한 소유자 동의율이나 토지면적 동의율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받고 있는 동의서는 첨부한 안내처럼 주민제안용 사업시행예정자 결정 동의서이고, 향후 혁신지구 지정 단계의 법정동의서는 별도로 다시 받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저는 운영위 관계자는 아니고, 양쪽 사업을 공부하면서 확인한 정보 공유드립니다.


한화꿈의그린은 구역안에 포함됐는데, 왜 e편한세상은 구역에서 제외됐는지 아시는분 있으세요? 둘다 연식은 비슷한거 같은데...
공도복 안되면 모아주택 모아타운도 생각 있으신건가요?
오늘 도심공공 전단지만 때고 다니는 사람 봄 ㅋㅋㅋ 50~60세 남녀 민도복 관계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