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종 2종이 있다는 이유로 미부합 사유로 민도복 탈락 이라고 끌 쓰신 분 근거는 무었인가요 시범 지구 발표는 9월이고 어디에도 기사가 없어요 솔직히 미부합 사유가 1종 2종 때문이면 재개발 서울땅 강남땅도 대부분 2종인데 미부합 사유도 말이 안되요 1종 2 종 땅을 종상향 해서 용적율 상향 하는게 민도복 입니다 솔직히 민도복 성장거점으로 논현1동 보다 더 나은 곳은 없어 보이든데요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13 | 다세대 2013년 | 논현동 154-1 서진플로렌스154 3층 전용 3.78평 | 3.6억 공주가 1.19억 | 1.0억/평3.47평 |
| 26.08.09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3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26.08.09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90-1 서진플로렌스190 4층 전용 8.29평 | 4.07억 공주가 2.53억 | 7,956만/평5.12평 |
| 26.08.05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4-4 3층 전용 7.01평 | 6.2억 공주가 2.25억 | 1.1억/평5.79평 |
| 26.07.27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3층 전용 9.06평 | 직6.6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205-2 | 주거용 | 26.07.20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27건 | 12건 | 21건 |
| 매물 가격 | 5.4억~ | 22억~ | 7.9억~ |
| 대지평당가 | 8,538만 | 1.1억 | 8,319만 |
| 전용평당가 | 5,585만 | 7,344만 | 4,553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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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 2종이 있다는 이유로 미부합 사유로 민도복 탈락 이라고 끌 쓰신 분 근거는 무었인가요 시범 지구 발표는 9월이고 어디에도 기사가 없어요 솔직히 미부합 사유가 1종 2종 때문이면 재개발 서울땅 강남땅도 대부분 2종인데 미부합 사유도 말이 안되요 1종 2 종 땅을 종상향 해서 용적율 상향 하는게 민도복 입니다 솔직히 민도복 성장거점으로 논현1동 보다 더 나은 곳은 없어 보이든데요
이 입지에, 넓이 4만에 소유주 200명이면.. 말이 안되는 사업성이네. 매물 가격대가 후덜덜하구먼유. 아직 쪼개기 업자들이 들어오지 않았을때 모아타운 진행하는 것. 처음 추진하는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매우 현명하네요.
재건축 호재가 있는 중저가 소형 단지를 위주로 고가낙찰이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서울 아파트 경매... 지난달 서울 경매 시장은 재건축과 리모델링 호재가 있는 중저가 아파트에 두 자릿수의 응찰자가 몰렸다.... ...

최근 서울에서 정비사업(재건축·재개발) 시공사 수주전에서 유찰이 잇따르자 정부가 재입찰 절차 간소화에... 4지구 재개발(롯데건설)이다. 최근 공사비 상승과 건설경기 침체로 건설사들이 선별수주를 강화하면서... ...

[청카이브] 카카오톡 오픈톡방 1,000명 돌파 기념 이벤트 재개발닷컴 X 청카이브 콜라보 이벤트 안내 안녕하세요, 청카이브(청량리 아카이브)입니다. 청량리6구역에서 치열하게 몸테크를 기록하던 작고 소중했던 계정 '청카이브'가, 어느덧 서울 전역의 생생한 정비사업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6월 22일 오픈채팅방을 개설한 이후, 두 달이 ...
구리의 판도를 뒤바꿀 7007세대 대규모 재개발 1️⃣ "7,007세대 초대형 단지, 현대+포스코 확정" 구리 수택2구역은 구리 구도심의 주거 지도를 새롭게 바꿀 초대형 재개발 사업지입니다. 2024년 8월 지하철 8호선(별내선) 연장 개통으로 구리역에서 잠실역까지 약 18분, 강남역까지 약 38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되면서 서울 핵심 업무지구와의 접근성...
논현1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설명회 핵심 요약: 논현1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최우선 과제는 7월 예정된 후보지(구역) 선정 이후 1년 이내에 주민 동의율 67%와 토지면적 2분의 1 이상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의향서를 추가 모집하고 있으며, 이후 본격적인 주민 동의서 징수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일반 정비사업보다 사업기간이 약 5년 수준으로 단축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경우 주민들은 보다 빠르게 개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은 논현1동 사업구역 내 생활 SOC(생활기반시설) 확충과 주민 편의시설 조성, 그리고 주민 분담금 경감 등에 활용되어 사업의 혜택이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구조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업 규모는 4,400세대 이상의 대단지로 조성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급 설계와 고급 디자인, 프리미엄 브랜드 적용을 통해 강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발전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울러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는다면, 일반분양가는 반포권 사례와 유사한 수준으로 형성될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시장에서는 평당 약 1억 5천만 원, 전용 84㎡(약 34평) 기준 약 52억 원 수준까지 전망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논현1동은 강남 핵심 입지로, 한강변을 제외하면 최상급 주거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대림 아크로 브랜드 현직 소장 역시 "한강 라인을 제외하면 강남 최고 수준의 입지"라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 ___ 논현1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설명회 후기 이번 설명회에서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장점과 사업 추진 방식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강연자가 설명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1. 가장 큰 장점은 사업 속도 강연자는 민간 재개발은 조합 설립과 각종 분쟁 등으로 20년 이상 소요되는 사례가 적지 않지만,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특별법을 기반으로 절차가 단순하고 사업 기간이 크게 단축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민 동의율(토지면적 50% 이상, 소유자 약 67% 이상)을 확보하면 사업 추진이 비교적 수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2. LH가 사업을 주도하는 구조 조합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 아니라 LH가 시행자 역할을 맡아 사업을 총괄합니다. 다만 실제 시공은 삼성물산, DL이앤씨 등 국내 1군 건설사가 참여할 수 있어 품질은 민간 재개발과 큰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물선납 방식으로 토지와 건물을 LH에 이전한 뒤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사업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3. 사업성이 높다는 설명 강연자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는 경우 사업성이 높아질 수 있으며, 발생한 사업이익은 다른 사업장으로 이전되지 않고 해당 사업지의 분담금 인하와 생활SOC 확충 등에 환원된다고 설명했습니다. 4. 감정평가와 보상 일반 재개발보다 감정평가 기준 시점이 상대적으로 늦어질 수 있어 최근 시세가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건물 역시 최근 공사비 등을 고려해 평가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세입자 이주대책과 이주비 지원도 일반 재개발보다 유리한 측면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5. 분담금과 사업 안정성 강연자는 공공사업은 사업 초기에 산정된 분담금의 예측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고, 사업이익이 증가하면 분담금 인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합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장기 지연 가능성이 적은 점도 장점으로 소개했습니다. 6. 논현1동에 대한 평가 강연자는 논현1동은 강남권의 우수한 입지와 비교적 평탄한 지형을 갖추고 있어 사업성이 매우 좋은 지역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4천 세대 이상의 대규모 개발이 가능하다면 강남권을 대표하는 고급 브랜드 아파트 단지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설명회에는 DL이앤씨와 삼성물산 관계자들도 참석해 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개인적인 소감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속도와 투명성이었습니다. 재개발은 결국 얼마나 빨리, 안정적으로 추진하느냐가 조합원의 가장 큰 이익으로 이어집니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LH가 사업을 책임지고 추진하는 구조인 만큼 조합 내부 갈등으로 장기간 사업이 지연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모든 사업에는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며, 최종 사업계획과 감정평가, 분담금, 시공사 선정 등은 향후 절차에 따라 확정됩니다. 다만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이 단순한 공공개발이 아니라 빠른 사업 추진, 높은 사업성, 우수한 브랜드 시공, 주민 이익 환원을 목표로 하는 제도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논현1동도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강남을 대표하는 새로운 주거단지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네 공공도심복합만리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이라 이번에 무조건 되어야 합니다 다른곳은 분양가 상한제라서 매우 안좋습니다
1종 2종이 있다는 이유로 미부합 사유로 민도복 탈락 이라고 끌 쓰신 분 근거는 무었인가요 시범 지구 발표는 9월이고 어디에도 기사가 없어요 솔직히 미부합 사유가 1종 2종 때문이면 재개발 서울땅 강남땅도 대부분 2종인데 미부합 사유도 말이 안되요 1종 2 종 땅을 종상향 해서 용적율 상향 하는게 민도복 입니다 솔직히 민도복 성장거점으로 논현1동 보다 더 나은 곳은 없어 보이든데요
부동산 공부 중인 청년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 공공도심복합사업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강남, 특히 논현동처럼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에서도 공공도심복합사업을 추진하는 데에는 어떤 장점이나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빌라의 경우 상대적으로 적은 대지지분을 보유한 소유자분들도 많아 신축 아파트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 다가구주택이나 꼬마빌딩처럼 대지지분이 큰 부동산은 자산가액 자체가 상당하고, 월세 등 임대수익이 중요한 소득원인 소유자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공공도심복합사업에서는 기존 토지·건물의 자산가치와 임대수익 등을 어떤 기준으로 보상하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 다가구·꼬마빌딩 등 대지지분이 큰 소유자의 보상 방식 - 기존 임대수익과 관련한 별도의 보상 또는 지원 제도가 있는지 - 현물보상을 선택할 경우 종전자산가액이 큰 소유자는 어떤 방식으로 정산되는지 - 실제 사업지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보상안이 제시된 사례가 있는지 관련 내용을 알고 계시거나 실제 설명회에서 안내받으신 분이 계시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공공과 민간 어느 한쪽을 비판하려는 취지는 아니고, 제도적인 차이와 실제 보상 방식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논현1동, 왜 도심공공복합이 유리할까요? 민간 재개발은 관리처분인가 이후 입주권 거래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유동성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으로 꼽힙니다. 반면 도심공공복합사업의 현물보상분양권은 세제 특례가 신설되면서 일반 재개발 조합원 입주권과 유사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가장 큰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현물보상분양권을 '조합원 입주권'처럼 취급 1세대 1주택 비과세 특례 적용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가능 ✅ 2. 기존 보유·거주기간 인정 현물보상으로 권리가 바뀌더라도 기존 주택의 보유·거주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어 기존의 큰 단점이 상당 부분 개선되었습니다. ✅ 3. 양도세 부담 완화 양도가액 12억 원 이하 비과세 적용 대상 장기보유특별공제 최대 80% 적용 가능(요건 충족 시) 적용 대상(주요 내용) 현물보상기준 공고일 현재 1세대 1주택자 1세대 1개의 현물보상분양권 양도 일정 요건을 충족한 무주택자의 현물보상분양권 양도 적용 시기 2027년 1월 1일 양도분부터 적용 적용기한: 2029년 12월 31일까지 이번 세제 개선으로 그동안 도심공공복합의 약점으로 지적되던 현물보상 후 세금 문제와 보유기간 초기화 우려가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논현1동이 도심공공복합 후보지로 선정된다면, 신속한 사업 추진에 더해 세제 혜택까지 강화된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비과세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여부는 세대 구성, 보유·거주기간 등 개인별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적용은 관련 법령과 전문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도심복합사업 현물보상물건에 대한 양도세 과세특례 1. 대상 (1) 1세대 1개 현물보상분양권 양도 시 과세특례 적용 (2) 헌물보상기준 공고일 시점 1세대 1주택자에 적용 (3) 무주택자의 매수 물건 및 현물보상물건 양도 시 적용(취득일 기준 3년 내 양도 시) 2. 특례 (1) 분양권일지라도 "조합 입주권"으로 간주 - 1세대 1주택 비과세/장특공제 적용 (2) 비과세 - 양도가액 12억이하분 비과세 - 장기보유 특별공제 적용(최대 80%) 3. 적용기한 - 2029년12월31일 4. 적용시기 - 2027년1월1일 양도분부터 적용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가구라서 공공도심복합에서 불리한 것 아닐까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을 추진하면서 다가구를 소유하신 분들께서 이런 걱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다가구인데 다세대 여러 채 가진 사람보다 불리한 것 아닌가?” “내 건물이 여러 세대인데 개발하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것 아닌가?” 저는 오히려 이 부분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라는 이유만으로 사업에서 배제되거나 권리를 빼앗는 사업이 아닙니다. 다가구주택도 현물보상과 관련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고, 실제 LH 사업에서도 다가구를 대상으로 현물보상 절차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세대 몇 채냐, 다가구냐”만 가지고 유불리를 단순하게 판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작은 다세대를 여러 개 가지고 있다고 무조건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공공도심복합에서는 권리산정 기준일과 현물보상 관련 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업 발표 이후 건물을 쪼개거나 소유권을 나눈다고 권리가 무한정 늘어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따라서 “작은 다세대를 여러 개 가지고 있으니 무조건 여러 채를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각 필지와 건축물의 권리관계, 토지면적, 현물보상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 오히려 다가구는 권리관계가 단순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가구는 여러 세대가 거주하고 임대를 하고 있어도 기본적으로 한 소유자가 토지와 건물 전체를 소유하는 구조입니다. 세입자가 5명, 10명 있다고 해서 소유자의 권리가 세입자 수만큼 쪼개지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다가구 소유주분들은 “내 건물에 세입자가 여러 명 있으니 개발하면 내가 불리하지 않을까?” 라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입자의 임차권과 소유자의 토지·건축물에 대한 권리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 다가구 소유주에게 더 중요한 것은 ‘현재 월세’가 아니라 ‘미래 자산가치’입니다 지금 다가구에서 임대료가 잘 나오고 있다면 당연히 개발이 망설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현재의 다가구는 ▶ 주차난 ▶ 노후 배관과 누수 ▶ 건물 유지·관리비 ▶ 공실 위험 ▶ 세입자 관리 ▶ 소방·안전 문제 ▶ 오래될수록 커지는 수선비 등을 계속 감당해야 합니다. 반면 공공도심복합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노후 다가구가 강남의 새로운 주거자산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생깁니다. 즉, “지금 월세를 계속 받을 것인가”와 “내 토지자산을 신축 주거자산으로 바꿀 것인가” 의 문제입니다. 🔹 특히 논현1동은 입지가 다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그냥 낡은 건물이 아닙니다. 강남 한복판의 토지입니다. 언주역·신논현역·논현역·학동역을 이용할 수 있고, 주변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노후한 다가구가 계속 낡아가는 것과 강남의 새로운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하는 것은 자산의 성격 자체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다가구라서 손해 보는 사업인가?” 보다 “강남의 내 토지를 앞으로 어떤 자산으로 바꿀 것인가?” 를 먼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가는 사업’이라는 점입니다 공공도심복합은 특정 형태의 주택 소유자만을 위한 사업이 아닙니다. 다가구도, 다세대도, 단독주택도, 상가주택도 각자의 권리와 사정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쪽이 더 유리하다고 단정해서 서로 갈등하기보다, 각자의 권리를 최대한 보호하면서 전체 구역을 함께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다가구 소유주분들이 동의해 주셔야 사업이 더욱 탄탄해집니다. 📌 다가구 소유주분들께 부탁드립니다 혹시 “다가구라서 내가 불리한 것 아닌가?” “개발하면 임대수익을 잃는 것 아닌가?” “다세대보다 권리가 적은 것 아닌가?” 라는 걱정 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다면,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내 토지와 건축물의 권리가 실제 사업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정확하게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공공도심복합은 다가구를 배제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오히려 강남의 노후 다가구를 미래의 신축 주거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논현1동은 작은 이해관계 하나하나를 따져 서로 갈라서기보다, 다가구·다세대·단독·상가 등 모든 소유주가 함께 참여해서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개발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가구 소유주분들도 함께 갑시다. 논현1동의 낡은 건물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강남의 새로운 주거중심으로 바꿀 것인지, 지금 우리가 선택해야 할 때입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 다가구 소유주분들의 권리도 꼼꼼히 확인하고 함께 갑시다. 8월 3일 이후로 개정됐나 봅니다 참고하시길 -매도시 과세 개선 -빌라 및 건물 보유 및 거주기간 인정 ---------------------------------------------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을 보니 다가구라고 해서 현물보상에서 무조건 불리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는 점은 이해했습니다. 다만 제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세제혜택보다는 논현동처럼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에서 대지지분이 큰 다가구·꼬마빌딩 소유자의 종전자산이 실제로 어느 정도 인정되고, 기존 임대수익은 어떻게 보상되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논현동에서 대지 30~50평 정도의 다가구 또는 꼬마빌딩을 보유하고 있고 시가가 30~50억원, 월세수익도 발생하고 있다고 가정하면, ① 토지와 건물의 보상가액은 어떤 기준으로 산정되는지 ② 시세와 감정평가액에 차이가 발생할 경우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는지 ③ 사업으로 기존 월세수익이 중단되는 기간에 대해 임대인에게 별도의 손실보상이 있는지 ④ 종전자산가액이 신축주택 한 채의 분양가격보다 훨씬 큰 경우 현물보상과 현금보상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분되는지 이 부분이 특히 궁금합니다. 말씀하신 세제혜택이나 신축자산의 미래가치도 분명 중요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가구·꼬마빌딩 소유자 입장에서는 결국 현재 자산의 실제 보상가액 + 사업기간 중 임대수익 문제 + 사업 후 받게 되는 현물자산의 가치를 함께 비교해야 사업성이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실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다가구·꼬마빌딩 보상 사례나 논현동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준을 알고 계신다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도 공부하는 입장에서 정말 궁금합니다.
꼬빌 소유자 입니다 솔직히 공도복에선 원룸 소유자 대부분 5평 미만이 가장 수익이 극대화 되는 구조 같음 지금 5평 빌라는 평당 1억 이상 1년 전 대비 따블 이상 올랐는데 꼬빌 다가구는 시세 변동이 없음 이건 다른 재개발도 마찬가지 재개발 사업 자체가 대규모 토지 소유주가 불리 소유 땅이 크면 클수록 불리 한것 같아요 중간에 엑시트가 안되고 끝까지 가면 당연히 좋은건 알지만 원룸 소유자처럼 중간 액시트도 안되고 드라마틱 하지도 않음 상대적 박탈감 마자 듭니다 게다가 길건너 하이닉스 들어 온다면 오히려 수익이 클수도 있어요 기존 공도복 시즌 1 대비 이번 시즌2는 1+1 이라 그나마 다행입니다
★현재 재개발닷컴에 등재된 논현동 메인 추진사업은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공도복or공주복) 입니다. 혼동하지마셔요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민도복)의 경우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결정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종주거지역, 7층이하의 2종주거지역 구역을 포함하곤 진행불가입니다. 제가 계속 현실성없다고 주장드렸는데 결국 서울시에게 거부당했네요. 쉽게 비유하면 이과만 모집하는데 다같이 지원하면 문과도 뽑아줄 수밖에 없다고 선동하더니, 결국 문과가 껴있어서 민도복 부적합 판정받은 상황입니다. 현실성없는 허경영급 구역계와 감언이설, 쪼개기 권유로 소유주분들을 농락한 민도복 추준위의 전략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공주복 구역내 소유주중 민도복 지지자 분들이 계셨다면(그마저도 극소수라 알고있지만) 이제라도 오셔서 공주복에 대한 오해를 풀고 같이가셨으면 합니다!! https://open.kakao.com/o/pMNKutni
입주권 1.구역지정전에 등기치면 아무 제약없음. . 심지어 구역지정후 1회 매도의 기회 있음 2. 구역지정 후에 등기치면. 매도 기회 없음. 무주택자만 구입 가능 3. 공공 공공도심 구역 선정 발표는 지난달 신문기사에 다음달(8월) 로 넘어간다고 했음. 44구역이발표대기중
논현1동 공공도심주택복합사업 후보지 지정을 촉구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은 민간업체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사업비·금융비용·각종 용역비 등 추가 주민부담과 사업 불확실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업성이 기대에 못 미치면 그 부담은 결국 토지 등 소유자에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이 서울시 시범지구에서 미부합된 만큼, 이제는 기존 주장을 되돌아보고 주민 재산권과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논현1동은 강남 핵심 입지인 만큼 공공도심복합사업을 통해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면서 신속하고 현실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 후보지의 조속한 지정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민간도심복합 사업 시범지구탈락, 오히려 공공도심복합사업에는 호재입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 시범지구 미부합은 논현1동 정비사업의 끝이 아닙니다. 이제 논현1동의 현실적인 정비를 위해 공도복이 유일한 길입니다. 1종·2종(7층 이하)까지 최대한 포함해 다가구·단독·상가주택 등 모든 소유주가 함께 동의율을 만들어 공공도심복합사업으로 갑시다!
안녕하세요 혹시 여기 지금 구매해도 입주권 받을 수 있을까요??
미루어 지길래 여쭤봅니다 만약 다음주에 안나오면 또 언제 나올수있나요? 지금은 누가 책임지고 하는건가요?
공도복 추진 카톡방있나요? 소유주인데 들어가고싶어서 문의드립니다~
들어오시고 닉네임 지번으로 바꿔주세요~~https://open.kakao.com/o/pMNKutni
아무나 들어와서 ....물흐리면 안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