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논현1동 공주복 커뮤니티입니다. 민도복에 관련한 글은 민도복 커뮤니티를 만들어 쓰셨으면 좋겠네요. 재개발닷컴 운영진은 구역 외 내용을 신고하면 내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26.08.2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2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2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26.08.17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77-11 꿈꾸지오 3층 전용 8.85평 | 취소6.5억 공주가 2.84억 | 1.2억/평5.45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154-16 | 주거용 | 26.09.07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6% | 62% |
| 매물 수 | 30건 | 16건 | 18건 |
| 매물 가격 | 3.9억~ | 8.9억~ | 8.7억~ |
| 대지평당가 | 9,230만 | 1.0억 | 6,495만 |
| 전용평당가 | 6,050만 | 7,030만 | 4,410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아크로힐스논현 | 13 | 368 | 84㎡ | 29.7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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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필지분할 조건부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남산타운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의 신축 계획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 및 입지분석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오늘은 남산타운아파트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공동주택가격으로 알아보는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건축현황과 대지...
왕이 살던 그 곳, 사대문 최초 래미안 1️⃣ "왕의 뷰를 품은 서울의 심장, '근본 오브 근본' 입지" 서울 도심 중의 도심, 경희궁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리는 종로구 사직2구역 재개발(가칭 '래미안 광화문')이 오랜 잠을 깨고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북쪽으로는 경복궁과 청와대, 남쪽으로는 광화문광장, 서쪽으로는 사직공원이 인접해 있어 서울의 '근본'이라 ...
1종 2종이 있다는 이유로 미부합 사유로 민도복 탈락 이라고 끌 쓰신 분 근거는 무었인가요 시범 지구 발표는 9월이고 어디에도 기사가 없어요 솔직히 미부합 사유가 1종 2종 때문이면 재개발 서울땅 강남땅도 대부분 2종인데 미부합 사유도 말이 안되요 1종 2 종 땅을 종상향 해서 용적율 상향 하는게 민도복 입니다 솔직히 민도복 성장거점으로 논현1동 보다 더 나은 곳은 없어 보이든데요
민도복을 모르시네요? 서울시로부터 1종은 개발불가. 2종7층이하도 개발불가 통보받았어요. 2종 7층이하 아닌 2종은 개발 가능하구요. 공도복만 유일하게 모든 구역 개발가능합니다. 법공부 하세요. 그리고 논현동 부동산 물건들 파악해보세요. 공공도심복합 개발로만 가능합니다^^ 논현1동, 이제는 공공도심복합사업으로 제대로 정비해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 ‘미부합’ 결정… 이제는 논현1동의 미래를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논현1동 주민입니다. 최근 소유주분들의 문의가 많아 관련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소유주분들께서 우려하셨던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하여, 강남구청을 통해 서울시에 접수했던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 신청(2026.06.30.)은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결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단순히 민도복을 찬성하느냐, 공도복을 찬성하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논현1동 소유주들이 어떤 사업방식이 실제로 추진 가능하고, 어떤 방식이 논현1동 전체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면서 소유주에게도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는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도복을 추진한다면, 이제는 공도복의 단점보다 ‘우리 사업의 숫자’를 보여줘야 합니다 최근 민간도심복합사업을 홍보하는 글들을 보면 운영위원회, 신탁사, PM사, 정비팀, 도시계획팀, 건축설계팀, 감정평가팀, 법무법인, 세무회계법인 등 다양한 전문가 조직이 참여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민들이 가장 궁금한 것은 오히려 간단합니다. “그래서 민도복을 선택하면 논현1동 소유주에게 정확히 무엇이 좋은가?” 사업기간은 얼마나 되는지, 사업비는 어떻게 조달하는지, 금융비용은 얼마나 발생하는지, 예상 분양가는 얼마인지, 예상 권리가액과 추가분담금은 어느 정도인지, 공공기여는 어떻게 되는지,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소유주가 부담할 위험은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숫자가 제시되어야 합니다. 전문가 조직이 많다는 것 자체가 사업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의 이름이나 참여 업체의 숫자가 아니라 실제 사업계획과 숫자가 중요합니다. 상대 사업의 단점을 계속 이야기하는 것과 자신의 사업이 왜 더 좋은지를 증명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민도복이 정말 논현1동 소유주에게 더 좋은 사업이라면 공도복을 비판하기보다 민도복의 장점과 사업성을 객관적인 자료로 보여주면 됩니다. 논현1동 소유주들은 단순한 주장이나 카더라에 휩쓸릴 만큼 판단력이 부족한 분들이 아닙니다. 부동산과 개발사업을 오랫동안 고민해 온 분들도 많습니다. 결국 필요한 것은 감정적인 찬반 논쟁이 아니라 사업성·실행 가능성·사업기간·소유주 부담·사업 위험 등을 객관적으로 비교하는 것입니다. ‘다가구 소유주는 공도복에 반대한다’는 주장에도 구체적인 근거가 필요합니다 최근 일부에서 “다가구 소유주들이 공도복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확인한 범위에서는 실제로 어떤 다가구 소유주가 공도복에 반대하는지, 그리고 어떤 이유로 반대하는지 구체적으로 확인된 사례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이 방에도 다가구 건물주분들이 상당수 계시고, 충분히 사업성을 검토하고 고민한 뒤 공도복을 지지하며 의향서를 제출해 주신 분들도 계십니다. 다가구 소유주 역시 자신의 재산권과 사업성을 기준으로 충분히 판단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따라서 정말 다가구 소유주들이 공도복을 반대한다면 어떤 소유주가 어떤 이유로 반대하는지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면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마치 전체 다가구 소유주의 의견인 것처럼 전달하는 것은 오히려 주민들의 합리적인 판단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민도복의 ‘장점’이라고 홍보하는 내용도 정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특히 권리가액이 높은 단독주택·다가구주택·상가주택·빌딩 소유주에게 유리하고, 권리가액에 따라 아파트 입주권을 2개·3개·4개까지 받을 수 있다는 취지의 설명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소유주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인 만큼 정확한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어떤 권리산정 기준을 적용하는지, 분양대상과 공급기준은 무엇인지, 공유관계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제 논현1동에 적용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단순히 “권리가액이 높으면 여러 채를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홍보해서는 소유주가 정확한 판단을 하기 어렵습니다. 분양가상한제나 현물보상, 분양권 등에 관한 내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법과 제도를 유리한 부분만 강조하기보다 실제 사업에 적용되는 조건과 예외, 주민 부담까지 함께 설명하는 것이 올바른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민간사업은 민간의 전문성과 금융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금융비용·각종 용역비·신탁 관련 비용·사업관리비·공사비 상승·분양시장 변화·사업 지연 등 여러 위험요소도 함께 존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민도복을 추진한다면 공도복의 단점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민간사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부담과 위험까지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논현1동의 문제는 사업방식 이전에 ‘주거환경’입니다 논현1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거창한 개발 구호가 아닙니다.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동네를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현재 논현1동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반지하 주거가 많아 장마철이면 침수와 누수에 대한 걱정이 반복됩니다. 좁고 경사진 골목길에는 차량과 오토바이 통행이 많아 아동과 노약자의 교통안전 문제도 상존합니다. 화재나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소방차와 구급차가 골목 안까지 신속하게 진입하기 어려운 곳도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오래된 건물이 불편하다는 문제가 아닙니다. 주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기본적인 주거환경에 관한 문제입니다. 1종과 2종 7층 이하가 혼재한 논현1동, 부분 개발로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논현1동은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등이 혼재해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성이 높은 곳만 개별적으로 개발하는 방식으로는 논현1동 전체의 주거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어렵습니다. 일부 지역만 개발되고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은 지역이 남겨진다면 지역 간 격차가 커지고 주민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개별 신축과 지분 쪼개기 등으로 지역이 더욱 세분화될 가능성입니다. 이미 공공도심복합사업 신청 이후 개발 관련 업체들의 움직임이 늘어나고, 주민들에게 주택 매도를 권유하는 우편물이 반복적으로 들어오면서 이런 부분을 우려하는 주민들도 많습니다. 논현1동이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지역인 만큼 정비사업의 기회를 놓친다면 개별적인 신축과 소규모 개발이 늘어나면서 향후 통합적인 정비가 더욱 어려워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하나로 정비할 수 있을 때 정비해야 합니다. 논현1동 전체가 함께 갈 수 있는 정비방식이 필요합니다 논현1동에 필요한 것은 특정 지역만의 개발이 아닙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을 포함해 어느 한 곳도 소외되지 않고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현재 논현1동의 지역적 여건을 고려하면 LH 공공도심복합사업은 지역 전체의 주거환경을 함께 개선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은 단순히 아파트를 새로 짓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노후 주택 정비, 도로 및 보행환경 개선, 소방·구급차 진입 여건 개선, 주차 문제 개선, 침수 및 생활안전 문제 개선, 생활편의시설 확충, 지역 전체의 균형 있는 정비 등 논현1동이 오랫동안 안고 있던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특혜가 아닙니다. 오랫동안 방치된 주거환경을 정상적으로 개선할 기회를 달라는 것입니다. 공도복을 ‘서민사업’이라고 폄하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을 단순히 ‘서민정책’이라고 표현하면서 공도복은 자산가치가 낮은 사업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한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에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상가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소유주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소유 형태에 유리하다는 홍보가 아니라, 전체 소유주의 권리가 어떻게 산정되고, 사업비와 위험을 누가 부담하며, 최종적으로 지역 전체가 어떻게 정비되는가입니다. 공공사업이라고 해서 소유주의 재산권과 사업성을 무시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오히려 소유주들이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사업구조와 권리, 분담금, 사업기간 등을 검토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노력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은 어느 한 사람의 사업이 아닙니다. 주민대표와 운영진이 오랜 시간 주민들을 만나 설명하고, 의향서를 모으고, 자료를 만들고, 관계기관과 소통하며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현장을 직접 돌아다니며 홍보하고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설명해 주신 분들, 매주 현장에서 봉사해 주신 주민들도 계십니다. 그 노력과 희생을 단순히 ‘공도복 홍보’라고 폄하해서는 안 됩니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힘을 모아 만들어 온 결과라는 점을 존중해야 합니다. 특히 논현1동처럼 다양한 소유 형태와 이해관계가 존재하는 지역에서는 주민들의 단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주민들이 갈라지면 가장 손해를 보는 것은 결국 주민 자신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공도복 욕하기’가 아니라 공정한 비교입니다 민도복이 정말 좋은 사업이라면 공도복을 비난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업계획과 숫자로 보여주면 됩니다. 예상 분양가, 예상 권리가액, 예상 추가분담금, 사업비, 금융비용, 공공기여, 사업기간, 사업시행자의 수익구조, 주민 부담, 사업 지연 시 위험까지 공개하고 공도복과 비교하면 됩니다. 그 자료를 보고 소유주가 판단하면 됩니다. 반대로 공도복이 정말 문제가 있다면 역시 구체적인 숫자와 근거로 증명하면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자극적인 표현으로 주민들에게 불안감을 주기보다 서로의 사업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논현1동 주민 여러분께 우리는 민도복을 무조건 악으로 규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에도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점만 이야기하고 단점과 위험은 감추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서울시의 ‘미부합’ 결정이 확인된 현재는 더욱 그렇습니다. 향후 민도복이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 1종 및 2종 7층 이하 지역을 어떻게 포함할 수 있는지, 사업구역 전체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객관적인 근거가 주민들에게 제시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공도복 역시 무조건 좋다고 주장할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사업구조와 권리, 분담금, 사업기간 등을 충분히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결국 선택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논현1동 전체 소유주에게 어떤 사업이 더 현실적이고, 안정적이며, 빠르게, 그리고 균형 있게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가. 저는 지금까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의향서와 주민들의 노력, 그리고 논현1동 전체를 하나로 정비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고려할 때 공공도심복합사업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힘을 모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도복을 추진하시는 분들도 이제는 공도복의 단점을 반복해서 이야기하기보다, 먼저 왜 민도복이 논현1동에 필요한지, 어떻게 전체 구역을 개발할 것인지, 소유주에게 어떤 구체적인 이익이 있는지, 그리고 주민이 부담해야 할 위험은 무엇인지 투명하게 공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주민을 설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업을 숫자와 근거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논현1동은 더 이상 사업방식을 놓고 서로 싸울 시간이 없습니다. 노후주택, 반지하, 좁은 골목, 주차난, 소방차 진입 문제 등 주민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고 지역이 개별 신축과 지분 쪼개기로 계속 세분화된다면, 나중에는 주민 모두가 더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분열이 아니라 단합입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도, 제2종일반주거지역 7층 이하도, 다가구도, 다세대도, 단독주택도 어느 하나 소외되지 않고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길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묵묵히 현장을 뛰며 주민들을 설득하고 의향서를 모으고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운영진과 주민대표,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특정 업체의 홍보가 아니라 주민들의 정확한 판단과 단합으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더 늦기 전에, 더 쪼개지기 전에, 더 낡아가기 전에.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도록 공공도심복합사업 추진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논현1동, 이제는 제대로 정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논현1동, 이제는 공공도심복합사업으로 제대로 정비해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은 ‘미부합’ 결정… 이제는 논현1동의 현실적인 정비방안을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논현1동 주민입니다. 최근 소유주분들의 문의가 많아 관련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소유주분들께서 우려하셨던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하여, 강남구청을 통해 서울시에 접수했던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 신청(2026.06.30.)은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결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단순히 민간도심복합사업을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제 논현1동 주민들이 어떤 방식이 실제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고, 전체 소유주에게 더 현실적인 선택인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민도복, 공도복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을 추진하시는 분들께서 정말 논현1동 소유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먼저 설명해야 할 것은 명확합니다. “민도복을 선택했을 때 소유주에게 어떤 구체적인 장점이 있는가?” 사업기간은 얼마나 되는지, 사업비는 어떻게 조달하는지, 예상 분담금은 어떻게 산정되는지, 용적률과 인센티브는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는지, 공공기여는 어떻게 되는지, 사업시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은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사업성에 대한 설명과 근거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정작 이러한 내용보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의 단점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데 집중한다면, 소유주 입장에서는 당연히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 사업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것과 우리 사업의 장점을 증명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논현1동 소유주분들은 단순한 주장이나 카더라에 휩쓸릴 만큼 판단력이 부족한 분들이 아닙니다. 특히 논현1동에는 부동산과 개발사업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 온 소유주들이 많습니다. 결국 필요한 것은 감정적인 찬반 논쟁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업성·실행 가능성·사업기간·소유주 부담 등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특히 ‘다가구 소유주는 공도복에 반대한다’는 주장에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최근 일부에서 “다가구 소유주들이 공도복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확인한 범위에서는 실제로 어떤 다가구 소유주가 공도복에 반대하는지,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확인된 사례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이 방에도 다가구 건물주분들이 상당수 계시고, 충분히 사업성을 검토하고 고민한 뒤 공도복을 지지하고 의향서를 제출해 주신 분들도 계십니다. 다가구 소유주 역시 자신의 재산권과 사업성을 기준으로 충분히 판단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따라서 정말 다가구 소유주들이 공도복을 반대한다면 어떤 소유주가 어떤 이유로 반대하는지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면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마치 전체 다가구 소유주의 의견인 것처럼 전달하는 것은 오히려 주민들의 합리적인 판단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논현1동의 가장 큰 문제는 ‘사업 방식’ 이전에 주거환경입니다 논현1동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거창한 개발 구호가 아닙니다.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동네를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현재 논현1동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반지하 주거가 많아 장마철이면 침수와 누수에 대한 걱정이 반복됩니다. 좁고 경사진 골목길에는 차량과 오토바이 통행이 많아 아동과 노약자의 교통안전 문제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화재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방차와 구급차가 골목 안까지 신속하게 진입하기 어려운 곳도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오래된 건물이 불편하다는 문제가 아닙니다. 주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기본적인 주거권에 관한 문제입니다. 1종과 2종 7층 이하가 혼재한 논현1동, ‘부분 개발’로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논현1동은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등이 혼재해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성이 높은 곳만 개별적으로 개발하는 방식으로는 논현1동 전체의 주거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어렵습니다. 일부 지역만 개발되고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은 지역이 남겨진다면 지역 간 격차가 커지고, 주민 갈등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개별 신축과 지분 쪼개기 등으로 지역이 더욱 세분화될 가능성입니다. 이미 공공도심복합사업 신청 이후 개발 관련 업체들의 움직임이 늘어나고, 주민들에게 주택 매도를 권유하는 우편물이 반복적으로 들어오면서 이러한 부분을 우려하는 주민들도 많습니다. 논현1동이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지역인 만큼 정비사업의 기회를 놓치게 된다면, 개별적인 신축과 소규모 개발이 늘어나면서 향후 통합적인 정비가 더욱 어려워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하나로 정비할 수 있을 때 정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논현1동에는 공공도심복합사업이 필요합니다 논현1동에 필요한 것은 특정 지역만의 개발이 아닙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을 포함해 어느 한 곳도 소외되지 않고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현재 논현1동의 지역적 여건을 고려하면 LH 공공도심복합사업이 전체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을 통해 단순히 아파트를 새로 짓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노후 주택 정비, 도로 및 보행환경 개선,소방·구급차 진입 여건 개선, 주차 문제 개선, 침수 및 생활안전 문제 개선, 부족한 생활편의시설 확충, 지역 전체의 균형 있는 정비 등 논현1동의 근본적인 주거환경을 함께 개선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특혜가 아닙니다. 오랫동안 방치된 주거환경을 정상적으로 개선할 기회를 달라는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선택해야 합니다 민도복과 공도복 중 어느 방식이 더 좋은지는 결국 주민들이 판단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판단의 기준은 상대방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사업이 실제로 추진 가능한가? 어느 사업이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가? 어느 사업이 논현1동 전체를 균형 있게 정비할 수 있는가? 어느 사업이 소유주에게 더 예측 가능한 사업성을 제공하는가? 여기에 있어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이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결정을 받은 현 시점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제는 논현1동 주민들에게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비교할 때입니다. 상대 사업의 단점을 반복해서 이야기하는 것보다, 우리 사업이 왜 더 현실적인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그 기준에서 논현1동은 공공도심복합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 주민들의 간절한 요청입니다 더 이상 노후주택과 열악한 골목길을 방치하지 말아주십시오. 반지하 주민들이 장마철마다 침수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아이들이 좁은 골목에서 차량과 오토바이를 피해 다니지 않아도 되며, 화재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방차와 구급차가 신속하게 들어올 수 있는 동네를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 제1종과 제2종 7층 이하 지역을 포함해 논현1동 어느 곳도 소외되지 않도록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난개발과 지분 쪼개기가 더 확산되기 전에, 논현1동 전체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보고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LH와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 관계기관에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이번 공공도심복합사업을 통해 논현1동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지원해 주십시오. 논현1동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또 다른 논쟁이 아니라, 실제로 삽을 뜰 수 있는 현실적인 정비사업입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되고,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논현1동 민도복 홍보, 이제는 소유주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최근 논현1동에서 민간도심복합사업을 홍보하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소유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그래서 우리에게 정확히 무엇이 좋은가?”에 대한 설명은 부족한 채, 공공도심복합사업을 비판하거나 공도복을 마치 서민을 위한 사업이어서 자산가치가 낮은 사업인 것처럼 설명하는 내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감정적인 찬반이 아니라 팩트와 사업성으로 비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 민도복을 선택하면 정말 무엇이 좋아지는지 먼저 설명해 주십시오 민간도심복합사업을 추진하시는 분들이 운영위원회, 신탁사, PM사, 정비팀, 도시계획팀, 건축설계팀, 감정평가팀, 법무법인, 세무회계법인 등 수많은 전문가 조직을 구성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주민들이 궁금한 것은 간단합니다. 그래서 논현1동 소유주에게 최종적으로 돌아오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상 분양가와 종전자산평가액은 얼마인지, 추가분담금은 어느 정도인지, 사업비는 어떻게 조달하는지, 금융비용은 얼마인지, 공공기여는 어느 정도인지, 사업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소유주의 위험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공개해야 합니다. 전문가 조직이 많다는 것 자체가 사업성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의 이름이나 참여 업체의 숫자가 아니라 실제 사업계획과 숫자가 중요합니다. 2. “공도복은 서민정책, 민도복은 권리가액이 높은 사람을 위한 사업”이라는 식의 구분도 경계해야 합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을 단순히 ‘서민정책’이라고 표현하면서 민간도심복합사업은 권리가액이 높은 소유주에게 유리한 사업이라는 식으로 홍보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화된 설명입니다. 논현1동에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상가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부동산이 존재합니다. 사업방식을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은 특정 유형의 소유주에게 유리하다는 홍보가 아니라, 전체 소유주의 권리가 어떻게 산정되고, 개발이익이 어떻게 배분되며, 사업비와 위험을 누가 부담하는가 입니다. 특히 민간사업이라면 사업시행자와 금융기관, 신탁사, 각종 용역업체의 비용 구조와 수익 구조 역시 주민들이 꼼꼼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민간이라서 소유주에게 더 많이 돌아온다”는 식의 설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구체적인 숫자로 증명해야 합니다. 3. 공유지분이면 입주권이 2개·3개·4개 나온다는 식의 홍보도 정확한 근거가 필요합니다 최근 민도복 홍보 과정에서 권리가액이 높으면 아파트 최소평형 금액을 기준으로 2개, 3개, 4개의 입주권을 받을 수 있다는 취지의 설명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소유주 입장에서 굉장히 민감한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더욱 정확해야 합니다. 어떤 법적 근거에 따라 가능한지, 어떤 권리산정 기준과 사업계획을 적용하는지, 실제 논현1동의 사례에 적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공개해야 합니다. 단순히 “권리가액이 높으면 여러 채를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홍보해서는 안 됩니다. 분양대상과 공급기준, 권리산정 기준, 공유관계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 역시 사업 유형과 공급 방식, 관련 법령 및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법률과 제도를 유리한 부분만 잘라서 홍보해서는 소유주에게 올바른 판단 정보를 제공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4. 오히려 민간사업에서 소유주가 부담해야 할 위험을 더 꼼꼼히 봐야 합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은 민간의 전문성과 금융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그만큼 주민들이 확인해야 할 부분도 많습니다. 사업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비용, 각종 용역비, 신탁 관련 비용, 사업관리비, 공사비 상승 위험, 분양시장 변화, 사업 지연 위험 등은 결국 사업 전체의 비용과 소유주 부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민간사업은 “누가 시행하느냐”가 곧 “누가 사업의 위험을 부담하느냐”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민도복을 정말 추진하고 싶다면 공도복의 단점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민간사업의 위험요소와 주민 부담까지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그것이 소유주에 대한 최소한의 설명이라고 생각합니다. 5. 서울시 ‘미부합’ 결정은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논현1동 민간도심복합사업과 관련해 강남구청을 통해 서울시에 접수된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 신청은 서울시로부터 ‘미부합’ 결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것을 단순히 “시범사업이니까 중요하지 않다”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 왜 미부합 결정이 내려졌는지 주민들이 확인하고 향후 사업 가능성을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기존에 알려진 것처럼 제1종일반주거지역뿐만 아니라 제2종일반주거지역 7층 이하까지 사업구역 편입과 관련해 제약이 있다는 설명이 나온다면, 이는 논현1동처럼 서로 다른 용도지역이 혼재된 지역에서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논현1동 전체를 하나의 구역으로 묶어 균형 있게 개발할 수 있느냐가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6. 논현1동에는 ‘일부만 개발되는 사업’보다 ‘전체가 함께 가는 사업’이 필요합니다 논현1동의 가장 큰 문제는 특정 몇 개 필지만 개발하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등이 혼재하고, 노후주택과 좁은 도로, 주차난, 반지하, 소방차 진입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존재합니다. 따라서 일부 사업성이 높은 곳만 먼저 개발하는 것보다 지역 전체의 기반시설과 주거환경을 함께 개선할 수 있는 통합적인 정비가 필요합니다. 이런 점에서 공공도심복합사업은 LH 등 공공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공공성을 바탕으로 지역 전체의 정비를 검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논현1동에 중요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7. 공도복을 ‘서민사업’이라고 폄하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공도심복합사업의 장점은 단순히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논현1동 주민들에게 중요한 것은 누가 사업을 맡느냐보다 어떻게 지역 전체를 정비할 수 있느냐입니다. 노후주택을 정비하고, 도로를 개선하고, 소방·구급차 진입환경을 개선하고, 주차와 생활SOC를 확보하고, 반지하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 이런 도시 전체의 기능을 함께 개선하는 것이 공공도심복합사업의 중요한 가치입니다. 그리고 공공사업이라고 해서 소유주의 재산권과 사업성을 무시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오히려 소유주들이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사업성을 검토하고, 공공이 제공하는 인센티브와 사업구조를 정확히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 8. 무엇보다 지금까지 주민들이 함께 만든 동의와 노력도 존중해야 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사업은 어느 한 사람의 사업이 아닙니다. 주민대표와 운영진이 오랜 시간 주민들을 만나고 설명하고, 의향서를 모으고, 자료를 만들고, 행정기관과 소통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현장을 돌아다니며 홍보하고, 주민들에게 하나하나 설명하고, 매주 현장에서 봉사해 주신 주민들도 계십니다. 그 노력과 희생을 단순히 ‘공도복 홍보’라고 폄하해서는 안 됩니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힘을 모아 만든 결과라는 점을 존중해야 합니다. 특히 공공도심복합사업은 결국 주민들의 동의와 단합이 중요한 사업입니다. 서로 다른 소유 형태와 이해관계를 가진 주민들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움직여야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갈라지면 가장 손해를 보는 것은 결국 주민 자신입니다. 9. 지금 필요한 것은 ‘공도복 욕하기’가 아니라 공정한 비교입니다 민도복이 정말 좋은 사업이라면 공도복을 비난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업계획과 숫자로 보여주면 됩니다. 예상 분양가, 예상 권리가액, 예상 추가분담금, 사업비, 금융비용, 공공기여, 사업기간, 사업시행자의 수익구조, 주민 부담, 사업 지연 시 위험까지 공개하고 공도복과 비교하면 됩니다. 그 자료를 보고 소유주가 판단하면 됩니다. 반대로 공도복이 정말 나쁜 사업이라면 역시 구체적인 숫자와 근거로 증명하면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자극적인 표현으로 주민들에게 불안감을 주는 방식은 이제 그만했으면 합니다. 논현1동 소유주 여러분께 우리는 민도복을 무조건 악으로 규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에도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점만 이야기하고 단점과 위험은 감추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현재 서울시의 ‘미부합’ 결정이 확인된 상황에서, 향후 사업이 어떻게 진행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근거를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공도복 역시 무조건 좋다고 주장할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사업구조와 권리, 분담금, 사업기간 등을 충분히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결국 선택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논현1동 전체 소유주에게 어떤 사업이 더 현실적이고, 더 안정적이며, 더 빠르게, 그리고 더 균형 있게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가. 저는 지금까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의향서와 주민들의 노력, 그리고 논현1동 전체를 하나로 정비할 필요성을 고려할 때 공공도심복합사업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힘을 모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도복을 추진하는 분들도 공도복을 비판하기 전에 먼저 자신들의 사업이 왜 논현1동에 필요한지, 그리고 소유주에게 어떤 구체적인 이익과 위험이 있는지를 투명하게 공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주민을 설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업을 숫자와 근거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논현1동은 더 이상 사업방식을 놓고 서로 싸울 시간이 없습니다. 노후주택, 반지하, 좁은 골목, 주차난, 소방차 진입 문제 등 주민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고 지역이 개별 신축과 지분 쪼개기로 계속 세분화된다면, 나중에는 주민 모두가 더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분열이 아니라 단합입니다. 논현1동 전체가 함께 정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명하게 판단하고 공공도심복합사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묵묵히 현장을 뛰며 주민들을 설득하고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운영진과 주민대표, 자원봉사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논현1동의 미래는 결국 주민들의 단합에서 시작됩니다.
2종 7층이 2종으로 같아 졌어요 근거는 없고 당신 주장인가요 허위 사실 유표 하지 마세요 밑에 댓글 단 분 누가 통보 받았어요 전 공도복 민도복도 아니고요 민도복 탈락이라 해서 물어 본거에요 무례하기 짝이 없네 법 공부하라고요 당신은 법학박사라도 되나요 글구 근거 없이 허위 사실 유표 하면 그게 법 어기는거요
@꼬꼬빌 1)민도복은 오피셜 1종 지원불가 (공도복은 정형화에 있어서 불가피하게 1종 필요시 1종 포함가능이라 명시됨) 2)민도복은 1종제외한 정형화되지 않은 해괴한 구역으로 구청에 제출 *사진1참조 3)민도복은 이 한복판에 1종 놔두고 어떻게 개발하냐 1종도 포함시켜줄거다 뇌피셜 시전 (한복판에 1종이 텅 비어있는 이런 해괴한 구역은 선정 자체를 안해줄거다란 생각을 아예 안한듯) 4)해괴한 구역을 검토한 서울시 측에선 이러한 구역 개발 시 가운데 1종, 그리고 인근 7층이하 2종 소유주들이 피해를 볼거다라고 불가하다 답신 *사진2,3 참조 5)민도복은 1종 소유주들, 인근 2종의 동의를 받아서 1종 소유주들은 피해를 본다고 생각하지않는다!라고 주장하려함 (아니 1종은 애초에 민도복 제외라니까 자꾸 동의를.... 그리고 공도복은 1종도 포함시켜준다는 오피셜한 내용이 있으니 1종은 애초에 공도복 측이 훨씬많음)



ai 답변서 주저리 장문의 글 올린 양반아 1종 2종 7층 이하가 많아서가 아니라 1종 지역 빼고 올려서 문제가 된걸 알지도 못한 정보 주저리 달지 마시요 누가 읽겠소 당신글
@꼬꼬빌 ??? 1종은 대상이 아니니 1종을 빼고 올릴수밖에 없던거죠... 이과만 뽑는다는데 문과를 집어넣을수가 있나요? 잘 들어주세요. 1종은 대상이 아니니 1종을 넣어서 지원할수도 없고, 1종을 빼고 지원하니 구역이 엉망이 돼서 이대로 개발되면 가운데에 있는 1종 소유주들에게 큰 피해가 간다 라고해서 잘린거라구요.. 즉 ★1종 넣어도 탈락, 빼도 탈락★ 인겁니다. 민도복 성장거점 하시려면 구역을 전면으로 수정하셔야돼요. 쉽게말해 논현초 기준으로 좌측만 모아서하시면 간단합니다. 왜 그렇게 안할까요? 공도복 구역없으면 먹자골목 동의율 받기 힘들거거든요
민도복 훌리글.보기 싫어서 글 길게 썼습니다. 꼬꼬빌이 글 자유롭게 꼬놓고 왜 남탓만해여. 내로남불식 주장 지양하시죠. 할말 없으니까 쓸데없이 트집이나 잡으시는 꼬꼬빌님
여기는 논현1동 공주복 커뮤니티입니다. 민도복에 관련한 글은 민도복 커뮤니티를 만들어 쓰셨으면 좋겠네요. 재개발닷컴 운영진은 구역 외 내용을 신고하면 내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일단 동의율이 안되서 본지구 지정이 힘든거임 어떻게든 동의율을 올려야됨 동의율이 안나오면 후보지 선정이 어려움 보완해서 다음번엔 선정되길...
탈락한게 기회다 현 정부가 있는 이상 도심공공을 계속 밀어줄거니까

개인 의견으로는, 재개발은 결국 속도와 주민 합의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공공 후보지 탈락을 계기로 이제는 민간 성장거점 추진 가능성에 힘을 모아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좋은 결과까지 이어지길 바랍니다.
공공 후보지 탈락은 아쉽지만, 논현1동의 변화까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이제는 민간 성장거점이라는 새로운 기회에 주민들이 힘을 모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은 강남이라는 입지와 교통 여건, 그리고 아직 충분히 개선되지 못한 노후 주거환경까지 분명한 이유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결국 사업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입니다. 한 사람의 목소리는 작을 수 있지만, 주민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힘을 모으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될까?”만 고민하기보다, 우리 스스로 논현1동의 가능성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설명회에도 관심을 갖고, 주민제안 내용도 직접 확인하고,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면서 논현1동 주민들의 의지를 제대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공공 탈락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이야말로 민간 성장거점으로 힘을 모아, 논현1동 주민들의 힘을 보여줄 때입니다. 저 역시 운영위 관계자가 아닌, 논현1동의 미래를 공부하고 응원하는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계속 관심을 갖고 자료를 공유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가 꼭 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닥 이건 현실성이 없던데머
@차니혀니 현실성이 없다고 단정하기엔 아직 너무 이른 것 같습니다. 공공이 안 됐다고 논현1동의 정비 필요성이나 입지 가치까지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요. 오히려 민간 성장거점은 주민들이 직접 동의율을 모으고 사업성을 만들어 제안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논현1동은 노후 저층주거지와 역세권이라는 분명한 강점도 있는 만큼, 지금은 포기할 때가 아니라 주민들이 한 번 힘을 모아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안 될 것 같다”에서 끝내기보다, 주민제안이라도 제대로 만들어서 논현1동 주민들의 힘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공공이 끝났다면 이제 민간으로 다시 시작해봐야죠.
그냥 빨리 공도복 결과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냥 기대 안하려니 하는데 은근히 시간 딜레이 걸리니 잔잔한 스트레스를 받네요ㅜ
공도복 발표는 언제쯤 될까요? LH분리 문제로 조금 시간 걸릴 수 있다던데 임장하면서 궁금합니다..!!
@논현1동공공홧팅 감사합니다!!
제가 확인해본 바로는 9월 28일 현재 논현1동 공공 도심복합 후보지 선정 결과는 아직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9월 23일 보도에서도 국토부가 하반기 후보지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되어 있네요. 민간 쪽도 9월 15일 서울시 1차 성장거점형 시범사업에는 논현1동이 포함되지 않았지만, 별도로 주민제안 절차 자체는 법에 마련되어 있고 현재 운영위에서 주민제안을 준비하며 10월 10일 2차 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행 서울시 기준상 1종·2종(7층 이하) 문제는 분명 해결해야 할 쟁점이라 이번 설명회에서 어떤 구역계와 도시계획적 대안을 제시하는지 직접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공도 아직 결과 대기 중이고 민간도 주민제안 준비 단계이니, 어느 쪽이든 확정됐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공식 결과와 구체적인 사업안을 보고 비교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공주복도 다가구단독 소유자분들 설득하는게 빡세 보이는데 민도복은 건물 소유주분들까지도 설득해라 더욱이 서울시에서 거절당했는데 민원릴레이까지 하면서? 업자느낌 풀풀 납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멍청하지 않아요~~
@논현1동공공홧팅 제 질문의 취지가 조금 잘못 전달된 것 같습니다. 😊 단독·다가구·근생 소유주분들이 참여하지 않는다고 단정한 것이 아닙니다. 500명 넘게 참여하셨고 다양한 소유주분들이 함께하고 계신다면 반가운 소식이지요. 다만 소유자 수와 토지면적 동의율은 별개의 지표이기에 실제 면적 동의율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했던 것입니다. 이미 추진위에서 안내한 적이 있다면 현재 기준 집계된 면적 동의율을 여쭤보는 게 잘못된 질문일까요? 특정인의 개인정보나 명단을 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공부하는 청년 입장에서 공공이든 민간이든 정확한 자료를 바탕으로 판단하고 싶을 뿐입니다. 서로 오해 없이 정보가 공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논현1동 주민 여러분, 모두 가족분들과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저는 운영위 관계자도 아니고 사업을 홍보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저 논현1동의 미래가 궁금해서 민간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과 도시계획을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자료를 하나씩 찾아보고 공부할수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논현1동에 오래된 저층주택과 노후 건물이 많다고 해서 우리 동네의 미래까지 지금 모습으로만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이번에 추진되고 있는 민간 성장거점형 주민제안은 단순히 오래된 집을 새 아파트로 바꾸자는 이야기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거환경을 개선하면서 상업·업무·생활편의 기능까지 함께 고민하고, 논현1동이라는 좋은 입지가 가진 가능성을 더 크게 만들어볼 수 있는 도시계획을 주민들이 먼저 제안해보자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민제안 동의서를 낸다고 모든 것이 확정되는 것도 아니고, 사업이 반드시 된다고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래서 주민제안 단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모든 것을 결정하자는 것이 아니라, “논현1동도 성장거점형으로 한번 제대로 계획을 만들어보고, 가능성이 있는지 공식적으로 검토해봅시다.” 라는 목소리를 주민들이 먼저 내보자는 것이니까요. 특히 지금의 저층·노후 상태만 보고 “여기는 원래 이런 동네니까 어렵다”라고 미래까지 미리 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시는 계속 변합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오래된 건물과 골목이 5년, 10년 뒤에도 반드시 그대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정비된 주거환경, 더 안전한 도로와 골목, 생활편의시설과 상업·업무 기능이 함께 어우러진 곳. 그리고 강남이라는 입지에 걸맞은 새로운 모습의 논현1동. 민간 성장거점 주민제안은 그런 미래가 가능한지 한번 문을 두드려보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1종이나 2종7층 지역을 포함해 여러 주민분들이 걱정도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공부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한 가지는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제안하지 않으면 아무런 검토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될지 안 될지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제안해보고, 도시계획과 사업성을 제대로 검토한 뒤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모습만 바라보기보다 논현1동이 앞으로 무엇이 될 수 있는지를 한번 같이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논현1동의 미래에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주민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민간 성장거점 주민제안 동의에도 관심을 가지고 힘을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누군가 대신 만들어주는 미래가 아니라 주민들이 먼저 제안하고,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논현1동의 미래. 이번 주민제안이 그 첫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 보내십시오. 🌕🙏 ※ 운영위나 관계자가 아닌 개인적으로 공부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정확한 사업 내용과 개별 권리관계는 관련 자료 및 사무실 상담 등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익명 현행 기준상 1종과 2종(7층 이하)이 성장거점형 대상에 바로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은 저도 이미 알고 있고 글에서도 인정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현행 규정을 무시하고 무조건 된다”가 아니라, 현재 추진 측이 어떤 구역계와 도시계획적 대안을 가지고 주민제안을 준비하는지 실제 제안안과 서울시 검토를 확인해보자는 것입니다. 권리관계나 개별 사업조건은 사람마다 다르니 사무실에서 직접 확인해보라고 한 것이고, 저는 운영위나 관계자도 아니고 광고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소유자 여부를 가지고 글의 의미를 판단하기보다는, 제가 적은 내용 중 틀린 자료가 있다면 어느 부분이 어떤 근거로 틀렸는지 자료로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서로 비꼬기보다는 사실관계로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익명 저는 운영위 관계자가 아닌, 논현1동의 미래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청년입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을 단순히 공공사업을 방해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실제로 어떤 법적 근거와 도시계획을 가지고 추진하는지 직접 확인하는 게 먼저 아닐까요? 특히 1종과 2종(7층 이하) 소유주분들께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문가 토크와 함께 구역계, 관련 제도, 권리관계, 향후 절차까지 설명한다고 합니다. 10월 10일 오후 2시, 섬유센터 삼성에서 열리는 2차 주민설명회에 관심 있는 소유주분들이 직접 참석해 보셨으면 합니다. 무조건 된다는 희망도, 무조건 안 된다는 부정도 아닌, 직접 듣고 질문하고 검증한 뒤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가 걸린 만큼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면서 충분한 정보를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민도복에 미련 두신분들이 있네 미련 버리세요 될사업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