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다 차치하고 민도복 하실거면 국회 법안부터 바꾸고 시작하세요. 소유자 모여서 요구하면 될거다? 안되면요. 그땐 어떻게 하시게요? 될때까지 요구하려고요? 민도복은 사업성이나 재산권을 따질때가 아니라 진행 자체가 애초에 가능한지를 소유주들에게 설명을 해야죠. 추진위 사무실 방문하라고 하지 말고, 본인이 방문하시고 배우신 내용을 공유주세요.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08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4층 전용 9.06평 | 직6.7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26.10.02 | 다세대 2004년 | 논현동 172-17 가연빌라 3층 전용 18.34평 | 7.7억 공주가 3.52억 | 8,369만/평9.20평 |
| 26.09.30 | 다세대 2003년 | 논현동 155-1 플로빌 1층 전용 7.98평 | 3.35억 공주가 1.53억 | 1.0억/평3.20평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공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32건 | 15건 | 22건 |
| 매물 가격 | 4억~ | 22억~ | 8.7억~ |
| 대지평당가 | 9,112만 | 1.2억 | 6,097만 |
| 전용평당가 | 6,004만 | 7,490만 | 4,28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전·월세 물량이 부족한 가운데 구도심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에 따른 이주 수요가 발생하면서 주변... 부동산 업계는 부평구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원인을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영향으로 분석한다.... ...

현장 중개업계에 따르면 재개발이 확정된 곳은 물론 추진 지역까지 수요가 몰리면서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이번 빌라 열풍은 재개발 후보지에도 수요가 몰린다는 점에서 과거와 다르다. 구의1동은 아직 신통기획...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서울 전역에서 재개발을 추진하는 지역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하루에도 새로운 신속통합기획 소식이 들려오고, 정비계획 심의를 통과했다거나 주민동의율을 확보했다는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런 기사를 계속 보다 보면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재개발을 추진한다는 지역은 이렇게 많은데, 실제로 사업이 얼마나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자양 한강 모아타운 A·B·C를 보면 한강과의 거리부터 비교하게 됩니다. 저도 기존 글에서 A구역의 개방감과 한강 접근성을 좋게 봤었고요. 그런데 도로계획을 겹쳐보면 입지만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존 설명회 도면상 A2·A3와 B4는 주요 도로가 구역 내부를 지나갑니다. 반면 C구역은 같은 두 개...
https://youtu.be/NcdWfBPfzcw?si=oTZ9jaj4q9ZiJRp2
구역이 겹치면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공공도심주택복합과 민간도심복합은 구역이 중복될 경우 사업 추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공공만 추진되고 민간은 불가능해질 수도 있고, 반대로 중복으로 인해 두 사업 모두 추진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지금, 공공도심복합 후보지 발표를 불과 일주일 앞둔 시점에 같은 구역을 대상으로 민간도심복합 설명회를 홍보하는 걸까요? 민간도심복합은 아직 성공 선례가 거의 없고, 무엇보다 구역계 확정이 가장 큰 난관입니다. 논현1구역의 현실을 보십시오. 영동시장 대로변 빌딩 대형 병원 대형 상가 및 근생 건물주 이분들의 반대가 큰 상황에서 해당 지역을 구역계에 포함시키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결국 민간도심복합은 대로변을 제외한 주거지역 중심의 성장거점형을 검토할 수밖에 없는데, 그 구역이 현재 공공도심주택복합 검토 구역과 상당 부분 겹치게 됩니다.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우선 공공도심주택복합 후보지 선정이 이루어진 뒤, 공공구역과 겹치지 않는 나머지 지역(대로변, 영동시장, 가구거리, 대형 병원·빌딩 등)을 대상으로 민간도심복합을 검토하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인 방안입니다. 발표 직전에 동일 구역을 대상으로 민간 사업을 홍보하는 것은 불필요한 혼란을 만들고, 공공도심복합 추진에도 부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논현1구역 공공도심복합을 응원하는 게시판에서 민간도심복합 설명회를 홍보하는 것은 많은 주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입니다. 지금은 서로 경쟁하며 사업을 흔들 시기가 아니라, 먼저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 공공구역과 겹치지 않는 지역에서 민간도심복합을 추진하는 것이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민도복의 경우 대로변을 어느정도 먹어야 되는것을 어떠한 신뢰되는 방안을 주는것도 아닌데 발표1주일전에 설명회 한다고 공도복 커뮤에서 이야기하는건 말도안된다 생각합니다. 공도복 구역이랑 겹치지 않게 발표이후에 따로 진행하는것이 맞죠
민간도심복합사업은 일반이나 공공재개발이 어려운 강남권의 재개발을 위한 사업입니다. 따라서 운영기준도 가장 늦게(2026.06.01) 나왔고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라서 당연히 성공선례가 없습니다. 그러나 도심복합사업 운영기준 나오기전 3월 말 공공추진한다고 말이 나왔을 때부터 서로 일단 대화를 나누어 보자고 했지만, 대화를 단절시키고 공공을 막무가내로 추진하신 거죠. 한편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사업 후보지 추천이 6월 30일에 있다보니 추천서류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공공개발은 사업성이 잘 안나오는 지역에 공공이 달라붙어서 하는 사업인데, 사통팔달 교통요지에 사업성 대박인 논현동을 공공개발을 한다는 것은 만일 선정이 될 경우, 사업이익의 대부분은 공공으로 귀속되고 반대등으로 논현동 개발사업이 몇 년 더 늦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사업은 일단 공공이 선정된다면 그 외의 지역으로 먼저 갈 예정인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논현화이팅요 성장거점 진행시, 30제곱미터 이상이기때문에 추가로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받아야하는데, 만세대에 가까운 주택이, 교통병목이 극심한 강남구 주, 보조 간선도로의 교통환경평가를 한번에 통과할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안그래도 최소 6개월에서 길면 1년이 넘게 걸리는 평가가 세대수가 압도적이기에 훨씬 길어질텐데, 그사이 공사비 상승분도 고려해야합니다. 재개발사업에선 분양세대수와 분양가도 물론 중요하지만 사업성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요인은 공사비입니다. 민도복의 청사진이 7년이라고는 하지만 위와같은 평가와 더불어 동의서를 걷는데 발생할 갈등, 과도한 용적률로 인해, 여의도 성수보다 평당 공사비가 훨씬 높을것을 감안하면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형은 원주민에게 손해라고 판단됩니다 물론 저도 다른 방법이 없으면 최후의 보루로 민간심복합사업에 동의서를 제출할겁니다. 하지만 현상황과 사업개요를 면밀히 살펴보면, 강남구에서 진행했을때 그닥 이득인 사업은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공모일이 3~5월 공모진행, 6월 발표였었습니다. 말씀하셨다시피 당시에는 민도복 운영기준조차 마련되어있지 않았고요. 그러니 당연한 수순으로 공주복을 우선 진행하는 것이 대다수의 공감을 얻었고, 대다수가 공공이 6월 발표하니 이후 민도복을 추진하면 된다. 투트랙으로 진행하면 된다였습니다. 근데, 이후 후보지 발표가 7월로 미뤄지고 기존에 없었던 서울시에서 후보지 추천을 6월 말에 받으면서 일을 진행하게 된 것인데 대화를 단절시켰다더니, 막무가내로 추진했다느니... 이제 하다하다 공주복 운영진 관련해서 프레임 짜는 건 알겠습니다. 그건 개인 의견이시니 뭐라고 안하겠습니다만 선후관계 관련해서 왜곡해서 글 쓰지 마시길 바라며,<사업이익의 대부분은 공공으로 귀속 된다>라는 거짓 선동 또한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개발이익이 나면 우선 분양가 할인과 생활 SOC를 확충하는데 사용됩니다.
[논현1구역, 지금은 도심공공복합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최근 민간도심복합은 용적률 완화만 강조하는 글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업성은 용적률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민간도심복합도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지만, 그에 따라 공공기여, 기반시설 설치, 공공주택 공급 의무, 사업비 증가가 함께 발생합니다. 개발이익이 늘어나더라도 그만큼 공공귀속과 각종 비용 부담도 커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신탁방식이 활용되는 경우에는 신탁수수료, 금융비용, 사업관리비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높게 짓느냐'가 아니라 '최종적으로 주민에게 얼마나 돌아오느냐'입니다. 반면 도심공공복합은 LH와 강남구청이 먼저 대상지를 검토하고 구역계를 설정해 추진하는 방식입니다. 초기부터 행정기관이 참여하기 때문에 구역계가 비교적 명확하고, 인허가와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정부도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5월 17일 오전 11시에 발표한 주택토지과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약 6만 호 규모가 접수되었으며, "사업 추진 여건 등을 감안하여 최대한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부분은 '최대한 선정'이라는 표현입니다. 이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후보지는 가능한 한 선정하겠다는 정책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실제 선정 여부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등이 참여하는 후보지선정위원회가 주민수요와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논현1구역은 강남이라는 우수한 입지, 높은 주택 공급효과, 명확한 구역계 등을 고려할 때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후보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논현동 내 다른 개발사업이 앞으로 별도로 추진되더라도 서로 경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전체의 가치와 기반시설을 높이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이 동시에 추진될 경우에는 구역계가 중복되지 않도록 조정되는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불확실한 기대보다 정부가 실제 공모를 진행 중인 도심공공복합 후보지 선정입니다. 논현1구역이 후보지로 선정되어 신속한 사업 추진의 기회를 확보하고, 이후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기대합니다.
다른건 다 차치하고 민도복 하실거면 국회 법안부터 바꾸고 시작하세요. 소유자 모여서 요구하면 될거다? 안되면요. 그땐 어떻게 하시게요? 될때까지 요구하려고요? 민도복은 사업성이나 재산권을 따질때가 아니라 진행 자체가 애초에 가능한지를 소유주들에게 설명을 해야죠. 추진위 사무실 방문하라고 하지 말고, 본인이 방문하시고 배우신 내용을 공유주세요.
다른 건 다 차치하고, 오늘 논현1동 공공 구역계 소유자분 덕분에 증산4구역 도심공공복합사업에서 제기된 감정평가 문제를 알게 됐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공부하며 찾아본 자료 두 장 공유합니다. 논현1동은 땅값도 높고 대지지분이 큰 분들도 많은 만큼, 내 재산이 어떻게 평가되고 보상받는지는 정말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증산4구역 공공사업 사례에서 제기된 우려처럼 우리 논현1동 주민분들께는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누군가에게는 평생 일궈온 소중한 재산이고, 가족의 미래가 걸린 문제이기도 하니까요. 저 역시 같은 주민으로서 걱정되는 마음에 공유합니다. 서로 정보를 나누고 충분히 알아본 뒤 후회 없는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진위에 질문이 있습니다 1. 아래 글 보고 든 생각이 공주복은 토지 수용 방식이라 후보지가 되더라도 주민 반대랑 갈등이 엄청날 것 같은데.. (강남 한복판이라 증산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겠죠) LH에서 높은 값에 수용을 해야하는 부담이 있으니 애초에 후보지 지정이 안될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혹시 10월 컨설팅 결과가 좋게 나왔을지 궁금합니다 2. 올해 후보지를 서울에서만 지정했고 내년에는 수도권 공모라고 했는데 그럼 내년에는 경기 인천 지역 후보지 위주로 선정되지 않을지요? 3. 컨설팅 결과 구역계가 바뀌었나요? 바뀐 구역계는 언제 공지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4. 공주복 추진위 사무실을 열어야하지 않을까요? 제가 몇달전에 민복 사무실을 공공인줄알고 잘못 방문할뻔 했는데 (민복 하는지도 몰랐음) 이런 사람들도 많을거같거든요 공공 추진위 사무실 만들고 위원장이 상주하는 식으로 언제쯤 홍보 진행하실지 궁금합니다
1. 중요한건 방식보다도 내 자산이 얼마로 평가 받는지라고 생각합니다. 추진위 톡방에 올라온 참고 영상인데 공주복 감평관련 영상 중 제일 설명을 잘 해주는 것 같습니다. 공공 감평이 후려치기다! 라는게 오해란걸 실제 어떻게 감평이 이뤄지는지 사례로 해명해주십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robTP-iqrM 첨부드린 사진은 공주복 방학역 사례입니다 공주복 신길2의 경우도 감평에 대한 컴플레인은 거의 없었다네요. 증산4는 좀 아쉬워 보이긴하는데 나머지 구역 대부분은 별 탈 없었던 듯 합니다. 우선 공주복은 구역내에서 500명이상 의향서를 제출해주셨으며 그 중에는 건물주분들도 수십명 계시고, 위원중에도 건물주 분 다수 있으시다고 합니다. LH에선 논현동에 정말 관심이 많았다고 하네요(이건 소문입니다.) 2. 저도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이번 결과발표 후의 보도에선, 탈락 지역은 컨설팅 후 내년 상반기 지원 가능이라 하는것 보면 서울 + 수도권 아닐까 예상합니다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72807&utm_source=chatgpt.com 3, 4. 이건 아직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추진위 측이나 추진 카톡방에 문의해보셔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공도복 선도지구라고 하는 증산4구역도 lh공사와 대표자회의 집행부의 일방적이고 불투명한 업무추진, 결과적인 분양가 대폭 인상으로 법적 분쟁에 들어 간것은 여러 언론 매체에서 보도되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공도복이나 민도복 모두 문제점이 많아 보입니다.민도복의 신탁사에 의한 불투명한 처리는 이미 이 방에 올라왔으니 공도복의 문제점에 대한 것은 파일로 올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국은 소유자들의 현명한 판단과 공정하게 일처리를 할수있는 추진체구성에 달린 것인데 이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https://citynews.co.kr/post/34lceJ5Q https://citynews.co.kr/post/BrOHcGWP https://citynews.co.kr/post/YuJSvJNj https://citynews.co.kr/post/jW6PuIOs https://naver.me/FnsERCeq https://youtu.be/ryebL1PnRuw?si=jV3X_TxR_rZpqzfQ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공도복 문제점이 너무 많군요 소유자분들은 필독 하셔야겠네요
@공부하는 청년 첨부한 사진은 게시글 5번째 링크에 있는 증산4구역 소유자분의 공공 감정평가 관련 글입니다. 공공 도심복합사업은 민간재개발과 달리 비례율을 적용해 권리가액을 산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감정평가를 통한 보상액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만큼 내 재산이 얼마로 평가받느냐가 핵심입니다. 반면 민간재개발은 종전자산 감정평가액에 비례율을 적용해 권리가액을 산정하기 때문에, 사업성이 좋아 비례율이 높아진다면 소유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논현1동처럼 땅값이 높고 대지지분이 큰 주택들이 많은 지역에서는 이 차이를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동네 이야기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나중에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5번째 링크의 원문을 꼭 직접 읽어보시고 공공과 민간의 보상방식을 비교해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08평에 3채면 창조경제네요
민도복은 대로 접도율 및 도로변 상가들 동의가 필수 아닌가요?....상가들이 동의해줄일은 없을것같은데...
저도 지금 매수 고려하고 있는데 저 민도복 저 사람 때문에 망설여지네요. 왠지 저 사람 때문에 나가리 될 것 같아서...
@누누리 접도 문제나 대로변 상가 소유주분들의 동의 문제는 충분히 걱정하실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문제로 민도복이 불가능하다고 단정하기엔 이르지 않을까요? 저도 논현1동 주민으로서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청년일 뿐, 전문가는 아닙니다. 저 역시 정보력에 한계가 있기에 궁금하신 부분은 민간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셔서 상담받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도로 확보 방안이나 동의 요건, 보상 방식 등을 충분히 확인하시고 납득이 되신다면 동의서를 제출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오해는 풀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논현1동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

말투가 정말 ㅋㅋㅋㅋㅋ 누가 봐도 직원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소유주인증한 사람들은 모두 공도복한다는데, 소유주인증도 안한 사람이 혼자 민도복주장하는건 무슨 경우인가요? 최소한 소유주인증이라도 하고 말하세요. 주민 아닌거 다 티나잖아요.
@팩트폭격주의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도복을 지지하는 소유주가 한 명도 없다는 게시글 내용과 달리, 공공재개발 커뮤니티의 소유주 투표에서도 2분이나 계시네요. 공공 커뮤니티에서도 민간을 선택하신 분들이 있다는 걸 보면 실제로는 더 계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런 오해들이 하나씩 풀리고, 공공이든 민간이든 주민들끼리 정보교환이 활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충분히 공부하고 상담도 받아보면서 납득이 된다면 동의로 이어지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결국 우리 모두 논현1동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으니까요. 😊

민도복에 부정적인 기사를 보고 어느 것이 좋은 지 공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가 아니라 바로 반박하듯 공도복에 부정적인 기사를 올리는 걸 보니 민도복 측 사람이 맞죠?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척 하더니 엄청 쏠려있네요.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민도복 방에 이 기사 올리니까 강퇴되었다던데 ㅋㅋ 대신에서 이렇게 급여를 많이 주나 봅니다 https://www.dt.co.kr/article/12090163

@논현 파이팅 최근 눈여겨볼 만한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올해 1~8월 서울 주택 착공 물량의 **87.5%가 민간, 공공은 12.5%**라고 합니다. 물론 이 수치만으로 공공과 민간의 우열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공공이라고 무조건 빠르고 유리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논현1동은 높은 땅값과 다양한 주택 유형, 복잡한 소유관계 때문에 주민 동의율, 보상 방식, 사업성, 추진 속도를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지역입니다. 개인적으로 공부할수록 논현1동은 민간 방식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민분들도 공공과 민간의 장단점을 충분히 비교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사 원문 https://naver.me/GhwrlIzQ

소유주 투표 열었습니다 소유주분들 투표해주세요
공부하는청년구역은 빼고 재개발하는 방안이 있거나 나중 공부하는 청년 물건은 현금청산되겠습니다. 민도복은 실현불가능하고 댓글조작에 민간영리업체들이 투표도 조작하고 민간개발 선동하며 영리업체들 이익챙기는 곳일 수 있습니다. 주민들 피해가지 않게 공부하는 청년 아이디 쓰시는 분에게 주의 및 신고 부탁드립니다. 이들은 민도복 개발하는 척하면서 개발이익을 독점하고 그 비용은 주민들에게 떠넘길 위험이 큽니다. 다른 재개발에도 이런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개발시기 지연. 그에 관한 손해 등도 생겼나 잘 보시면 됩니다
저는 민간 추진위나 영리업체와 아무 관계 없는 논현1동 주민입니다. 논현1동은 다가구, 단독, 아파트, 고급빌라 등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땅값도 높은 지역입니다. 그만큼 보상방식과 사업성을 신중하게 비교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무궁화공원을 진출입로로 활용한다는 계획도 주민 입장에서 충분히 우려할 수 있는 문제 아닌가요? 민도복이 불가능하다거나 투표조작, 영리업체 개입을 주장하시려면 구체적인 근거부터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냈다는 이유로 현금청산까지 거론하고 신고를 독려하는 건 너무 지나친 것 같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주민들이 충분히 비교하고 판단할 문제입니다. 서로 다른 의견도 존중하면서 논의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그럼 공부하는 청년이 먼저 공공도심복합 게시판에서 민가재개발을 홍보하고 두둔하고 분탕질하는걸 멈춰주세요. 주고 받는게 있잖아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공공 게시판에 민도복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들이 올라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 제가 알아본 내용을 공유한 겁니다. 공주복과 민도복 모두 장단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보상방식과 비례율, 논현1동의 특성을 비교해 보니 민도복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특정 사업방식을 홍보하려는 것이 아니라 주민으로서 공부하고 느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서로 다른 의견도 존중하며 주민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보상금. 종전평가액 비교 자료 있어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아직 공식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민간은 종전자산평가액에 비례율을 적용해 권리가액을 산정한다는 점에서 공공과 보상구조에 차이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논현1동은 땅값이 높고 소유자별 이해관계도 복잡한 만큼, 단순 감정평가액뿐 아니라 비례율과 최종 분담금까지 비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수치는 공공·민간 양쪽 사무실에서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중요한시기에 합심해도 정부에서 해줄까 말까인데 분란죄는 강력하게 조치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