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26.08.2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2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2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26.08.17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77-11 꿈꾸지오 3층 전용 8.85평 | 취소6.5억 공주가 2.84억 | 1.2억/평5.45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154-16 | 주거용 | 26.09.07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수 | 29건 | 13건 | 18건 |
| 매물 가격 | 3.9억~ | 8.9억~ | 7.9억~ |
| 대지평당가 | 9,250만 | 1.1억 | 8,503만 |
| 전용평당가 | 6,095만 | 7,279만 | 4,530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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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추진배경 ●미아동 75번지 일대는 미아사거리역 역세권(350m)에 해당되고 주요 간선도로(도봉로, 오현로, 오패산로)에 인접하며 ●대형 백화점 등 생활 편의성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960년대 형성된 단독 저층 주택지가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어 주거지 노후, 기반시설 부족, 교통체증 등으로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곳임 ●최근 도심...
2억으로 투자 가능한 인서울 6,000세대급 재개발 1️⃣ "인서울 6,000세대 매머드급, 본지구 지정 초읽기" 서울 강서구 화곡동 국회대로 인근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되며 매머드급 정비사업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까치산역 일대에서 홍익병원 앞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화곡 2·4·8동 일대(약 24만㎡)는 당초 5,973가구 규모로...
공도복은 주택소유자 청산사업? 논현1동은 오히려 반대로 봐야 합니다 논현1동에서 “공공도심복합사업(공도복)은 결국 주택소유자를 청산시키는 사업”이라는 식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업 구조와 현재 추진 상황을 제대로 비교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막연한 선동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무엇이 만들어질 수 있고, 어디까지 진행됐으며, 제도적으로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가입니다. ① 최종 개발 규모부터 다릅니다 공도복 → 4,000세대 이상 대규모 아파트 단지 반면 민간도심복합은 현재 제시되는 구상상 약 1,200세대 주상복합 + 업무시설 중심의 개발입니다. 논현1동처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건물을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주거지를 확보하고 노후 주거지를 제대로 정비할 수 있느냐입니다. 아파트 4천 세대 이상 규모로 재편될 수 있는 공도복과 1,200세대 수준의 주상복합·업무지구 구상은 사업의 방향 자체가 다릅니다. ② 개발 대상지도 다릅니다 공도복은 기본적으로 논현1동의 노후 빌라촌을 중심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반면 민도복은 논현1동에서 영동시장과 대형 빌딩, 주요 상업·업무시설까지 포함하는 구역계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대형 건물주와 상가 소유자까지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구역을 실제 하나의 사업구역으로 묶고 주민동의를 확보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그럴듯한 개발계획을 그리는 것”과 “실제로 하나의 사업구역으로 묶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 점입니다. ③ 지금 누가 먼저 움직이고 있습니까? 논현1동 공도복은 이미 소유주 30% 이상이 사업 추진 의향을 보인 상태입니다. 반면 민도복은 아직 주민동의가 어느 정도 확보될 수 있을지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주민입니다. 계획도 중요하지만 주민동의 → 구역 확정 → 사업 추진 → 실제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이미 주민들의 참여가 확인되고 있는 공도복과, 앞으로 주민동의를 만들어가야 하는 민도복을 동일선상에서 놓고 “민도복이 더 좋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④ 확실성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공도복은 이미 제도가 시행되고 있고 선행사업과 추진 사례가 존재하는 사업 방식입니다. 반면 논현1동에서 이야기하는 민도복 방식은 아직 첫 시도에 가까운 사업입니다. 물론 새로운 제도가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 입장에서는 검증된 제도와 아직 실제 사업으로 검증되지 않은 방식 중 어느 쪽의 사업 리스크가 더 낮은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민간이니까 무조건 좋다” “공공이니까 무조건 청산된다” 이렇게 단순하게 판단할 문제가 아닙니다. ⑤ 공도복에는 제도적 인센티브도 있습니다 공도복은 단순한 일반 재개발과 달리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제도적 인센티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분양가상한제 적용 제외와 임대수익 일부 지원 등 사업성 보완 장치가 있다는 점도 주민들이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공도복을 무조건 “공공이 가져가고 주민은 청산되는 사업”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화한 주장입니다. 결국 논현1동 주민이 물어야 할 질문은 이것입니다. 4천 세대 이상 아파트로 주거환경을 통째로 개선할 가능성이 있는 사업인가? 아니면 영동시장·대형빌딩 등 복잡한 이해관계를 포함해 1,200세대 주상복합과 업무지구를 만드는 계획인가? 그리고 이미 소유주 30% 이상이 참여한 사업인가, 아니면 앞으로 주민동의를 확보해야 하는 사업인가? 사업은 말이 아니라 구역계, 동의율, 제도, 선행사례, 사업성 그리고 실제 추진 가능성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논현1동처럼 노후 빌라가 밀집하고 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한 곳이라면, 저는 무엇보다 “가장 빨리, 가장 확실하게, 가장 많은 주민에게 주거환경 개선의 기회를 줄 수 있는가”를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도복을 ‘청산사업’이라고 단정하기 전에, 실제 제도와 사업 구조부터 제대로 비교해 봅시다. 논현1동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희망고문도, 공포마케팅도 아닙니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선택해서 하루라도 빨리 삽을 뜨는 것입니다. 🇰🇷 저는 논현1동의 입지가 대한민국 1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논현1동의 입지는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최상급 입지, 나아가 제대로 된 대규모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면 대한민국 1등급 주거지로 도약할 잠재력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압구정·반포의 한강변 아파트촌은 대한민국 최고의 주거지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논현1동에는 압구정·반포와는 또 다른 압도적인 입지적 장점이 있습니다. 🚇 강남 GBD 한복판,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통 논현1동은 단순한 강남 주거지가 아닙니다. 강남 GBD 업무지구 한복판에 위치하면서 ▶ 7호선 논현역·학동역 ▶ 9호선 언주역·신논현역 ▶ 신분당선 신논현역 ▶ 수많은 간선·지선버스 ▶ 광역버스 노선 등이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말 그대로 강남의 핵심 업무지구와 상업지구, 주요 주거지를 모두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입니다. 압구정·반포가 한강변이라는 압도적인 장점을 갖고 있다면, 논현1동은 강남 중심 업무지구와 교통망을 품은 입지라는 또 다른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런데 이곳에 대규모 신축 아파트가 들어온다면? 현재 논현1동의 가장 큰 약점은 입지가 아닙니다. 노후한 주거환경입니다. 낡은 빌라와 좁은 골목, 부족한 주차공간 등은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입지에 비해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심공공복합사업을 통한 대규모 신축 아파트 공급이 논현1동의 가치를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다고 봅니다. 4,000세대 이상 규모의 초대형 신축 단지가 들어서고, ✔️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 체계적인 도로·보행환경 ✔️ 충분한 주차시설 ✔️ 조경·커뮤니티 시설 ✔️ 쾌적한 주거환경 ✔️ 대규모 도심 주택공급 이 현실화된다면 지금의 논현1동과는 전혀 다른 지역이 될 것입니다. 💰 “입지가 좋은데 왜 지금까지 가격이 덜 올랐을까?” 오히려 이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논현1동은 입지가 부족해서 저평가된 것이 아니라 노후 주거환경이라는 디스카운트 요인이 존재했던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디스카운트가 대규모 신축으로 사라진다면? 입지는 그대로인데 상품성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압구정·반포와 가까우면서 강남 GBD 한복판에 있고, 지하철 7·9호선과 신분당선 접근성이 뛰어난 대단지 신축 아파트. 이 조합은 상당히 희소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반포의 준신축·구축 아파트들과도 충분히 비교될 수 있는 강남 핵심 주거지로 올라설 가능성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래 가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입지에 대규모 신축이라는 상품성을 더했을 때 자산가치가 크게 재평가될 가능성은 충분히 생각해볼 만합니다. 🏆 대한민국에서 보기 드문 초대형 강남 랜드마크 4,000세대가 넘는 초대형 단지가 강남 중심부에 들어선다면 단순히 아파트 한 단지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논현1동 = 강남의 새로운 초대형 주거 랜드마크” 라는 지역 이미지 자체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도심 한복판에서 이 정도 규모의 대단지를 새로 공급하는 것은 앞으로 갈수록 더욱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대규모 개발이 성공한다면 희소성과 상징성까지 함께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사람들이 전국 어디서든 이름을 들으면 알 수 있는 강남 대표 대단지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 단순한 집값 상승보다 중요한 것 저는 개발의 가치를 단순히 “얼마 오르느냐”로만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좋은 주거환경과 대단지의 상징성은 그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자부심과 지역 위상 자체를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논현1동을 바라보던 이미지가 노후 빌라촌 → 강남 중심 초대형 신축 주거지 로 바뀐다면 주민들이 느끼는 자긍심도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대단지 브랜드와 희소성, 입지 프리미엄이 결합되면 고급 주거지로서의 상징성과 사회적 인식도 함께 높아질 수 있습니다. 🏢 여기에 SK하이닉스 강남 사옥까지 여기에 SK하이닉스 강남 사옥이라는 대형 업무시설이 들어오게 된다면 논현1동의 직주근접 가치도 더욱 부각될 수 있습니다. 강남 GBD 핵심 업무지구와 초대형 신축 주거단지가 바로 맞닿는 구조. “SK하이닉스 직주근접이 가능한 강남 핵심 주거지” 라는 새로운 프리미엄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저는 논현1동의 미래를 크게 봅니다 압구정은 한강변이라는 최고의 장점이 있고, 반포는 한강과 강남 주거지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삼성동 역시 대형 개발사업과 잠실 MICE 연계라는 엄청난 미래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논현1동은 무엇을 가지고 있을까요? 강남 GBD 중심 입지 + 압구정·반포 사이의 입지 + 7·9호선 + 신분당선 + 광역교통 + 대규모 신축 가능성 + 초대형 도심 주거공급 + SK하이닉스 직주근접 기대 저는 이 조합이 대한민국에서 흔한 입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사업은 단순한 재개발이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의 입지 중 하나에 새로운 강남 랜드마크를 만드는 사업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의 논현1동을 기준으로 미래를 판단하지 말고, “이 입지에 4,000세대 이상 초대형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면 어떤 모습일까?” 를 한번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 입지에 걸맞은 주거환경.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 그리고 논현1동 주민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동네. 저는 그것이 우리가 도심공공복합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 이제는 ‘강남의 노후 주거지’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남 초대형 신축 주거지’를 꿈꿔볼 때입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72832447
공도복이 아니라 공주복입니다
민도복 글 쓰신분이시군요 ㅎ ㅎ 공공도심주택복합 줄여서 공도복 공주법 둘다가능
미용실 노래방 상가주인이 반대하면 민간재개발 더 안되는데요? 그리고 민간재개발은 1종 주거지역 빌라가 제외되어 그곳에서 슬럼화되고 고급이미지 더 없애고 이상한 것들 더 생깁니다. 공공이 오히려 싹 다 바꿉니다
소유주 방이라는데요 반대하시는분들 참여기능한듯요? https://invite.kakao.com/tc/cKBrZOY5SW
@논현1동추준위 바보야 봉천동은없고 사당동은 있고 도선동도있고 논현동도있고 약수동도있어 누굴 거진줄아나. 아 나 아파트도있어~
강남 한가운데 평당 1억짜리 동네가 슬럼화된다고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ㅋㅋ 주변이 용적률 1000% 이상 올라가는데 1종을 그대로 둔다는게 더 말이 안되죠. 오세훈 시장이 미는게 그런 용도 구분해서 짓는게 아니에요. 공공이 바꾸긴 멀 바꾸나요. 우리나라에서 공공이 해서 성공한 사업 단 하나라도 있나요? 원베일리, 아리팍, 나인원한남, 반포자이 모두 민간이 주도해서 만든 겁니다. 공공이 재개발 또는 재건축해서 저렇게 성공한 단지 단 하나라도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강남에 임대물량으로 꽉채운 공공 재개발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15000세대는 불가능하도 뜬구름 계획. 대로변 빌딩들 설득못함 그리고 민도복 1200세대 예정은 기사에도 나옴
다가구,단독,건물주 확정인가요?추정인가요? 공공구역에 민도복(주거중심)도 있던데 도대체 뭔가요?
무슨 다가구, 단독, 건물주가 26% 확보인가요 ㅋㅋㅋ 의향서만 받아서 그냥 빌라 세대들만 걷힌게 그정도이지 어디에도 다구가,단독, 대지지분의 동의률이 26% 나왔다는 얘기 없어요. 좀 정확한 정보로 이야기하면 좋겠습니다. 제 주변 다가구, 단독, 건물주 중에 공공 찬성하는 사람 단 한명도 못봤습니다. 의향서 자체가 대지지분이랑 상관도 없고 다가구, 빌라 구분도 인됩니다. 아시다시피 대지지분 동의률 50% 이상 달성 필요한데 빌라 대지지분 5평 인원 19명 찬성해도 대지지분 100평 가진사람 1명 반대하면 못해요. 대지지분 큰 사람들이 공공 찬성 할까요? 저도 그렇고 전 아니라고 봅니다
@헬스장가즈아 1)다세대+다가구+단독+건물주 합해서 토지 26%(추정)확보라는 말입니다. 추준위측에서 그렇게 파악하고 있다고 합니다. 2)의향서 제출자 카톡방 안에는 통건물주들 꽤 계십니다 ^^. 님이 가면질하느라 의향서방 못들어와서 못보신것 뿐이죠. 3)당연히 님 주변엔 공공찬성하는 사람이 없겠죠.. 님 주변 건물주들은 대부분 민도복 or 구역 외 상가분들일테니까요. 북한에 가서 남한사람 찾아놓곤 북한엔 남한사람이 없다하시니 표본이란걸 자체를 모르시는것 같아요... 안쓰럽습니다. 4)민도복 성장거점 사업자체의 취지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논현동에서의 실현 가능성, 추준위들의 허경영급 기획(구역 선정 등)안을 보면 초딩 반장선거수준만도 못하다고 봅니다. 지금처럼 기획하시면 어차피 공도복 찬성자측에서 반대가 많을거라 어차피 힘드실겁니다ㅎㅎ 5)반대로 대지지분 100평이 1명이 찬성해도 5평 인원 19명이 반대하면 인원수 동의율 후달려서 못합니다ㅎㅎ 지금 운영보시면 인원수 동의율 박살내고 계시는듯 합니다.
@헬스장가즈아 공주복은 LH는 상시모집으로 바뀌고(이건 관계자 찌라시) SH 공주복이 하반기에 남아있어서 이번에 떨어져도 바로 민간으로 안가고 이 두개를 기대할것 같습니다. 이번에 떨어졌을때 끝이라면 솔직히 민간으로 옮겨타겠죠? 그런데 현 민도복 추준위랑 현구역으론 개노답이라 실현가능성 1도 없어서 지금건 반대입니다. 지금 공주복 추준위분들이 추진하시는 방향으로 갈겁니다. 그리고 공주복구역의 경우 건물주 소유주들은 공주복이 더 많을겁니다. 소유주방에서 간청 민원도 내주셨어요. 추준위에도 몇분 있는걸로 알고요. 사례도 없는 민도복 성장거점에 희망회로 돌리시면서 호사례가 있는 공주복보곤 희망회로 돌린다하시니 웃음만 나옵니다
공도복 발표는 언제쯤 될까요? LH분리 문제로 조금 시간 걸릴 수 있다던데 임장하면서 궁금합니다..!!
공주복도 다가구단독 소유자분들 설득하는게 빡세 보이는데 민도복은 건물 소유주분들까지도 설득해라 더욱이 서울시에서 거절당했는데 민원릴레이까지 하면서? 업자느낌 풀풀 납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멍청하지 않아요~~
논현1동 주민 여러분, 모두 가족분들과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저는 운영위 관계자도 아니고 사업을 홍보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저 논현1동의 미래가 궁금해서 민간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과 도시계획을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자료를 하나씩 찾아보고 공부할수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논현1동에 오래된 저층주택과 노후 건물이 많다고 해서 우리 동네의 미래까지 지금 모습으로만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이번에 추진되고 있는 민간 성장거점형 주민제안은 단순히 오래된 집을 새 아파트로 바꾸자는 이야기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거환경을 개선하면서 상업·업무·생활편의 기능까지 함께 고민하고, 논현1동이라는 좋은 입지가 가진 가능성을 더 크게 만들어볼 수 있는 도시계획을 주민들이 먼저 제안해보자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민제안 동의서를 낸다고 모든 것이 확정되는 것도 아니고, 사업이 반드시 된다고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래서 주민제안 단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모든 것을 결정하자는 것이 아니라, “논현1동도 성장거점형으로 한번 제대로 계획을 만들어보고, 가능성이 있는지 공식적으로 검토해봅시다.” 라는 목소리를 주민들이 먼저 내보자는 것이니까요. 특히 지금의 저층·노후 상태만 보고 “여기는 원래 이런 동네니까 어렵다”라고 미래까지 미리 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시는 계속 변합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오래된 건물과 골목이 5년, 10년 뒤에도 반드시 그대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정비된 주거환경, 더 안전한 도로와 골목, 생활편의시설과 상업·업무 기능이 함께 어우러진 곳. 그리고 강남이라는 입지에 걸맞은 새로운 모습의 논현1동. 민간 성장거점 주민제안은 그런 미래가 가능한지 한번 문을 두드려보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1종이나 2종7층 지역을 포함해 여러 주민분들이 걱정도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공부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한 가지는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제안하지 않으면 아무런 검토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될지 안 될지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제안해보고, 도시계획과 사업성을 제대로 검토한 뒤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모습만 바라보기보다 논현1동이 앞으로 무엇이 될 수 있는지를 한번 같이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논현1동의 미래에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주민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민간 성장거점 주민제안 동의에도 관심을 가지고 힘을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누군가 대신 만들어주는 미래가 아니라 주민들이 먼저 제안하고,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논현1동의 미래. 이번 주민제안이 그 첫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 보내십시오. 🌕🙏 ※ 운영위나 관계자가 아닌 개인적으로 공부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정확한 사업 내용과 개별 권리관계는 관련 자료 및 사무실 상담 등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익명 현행 기준상 1종과 2종(7층 이하)이 성장거점형 대상에 바로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은 저도 이미 알고 있고 글에서도 인정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현행 규정을 무시하고 무조건 된다”가 아니라, 현재 추진 측이 어떤 구역계와 도시계획적 대안을 가지고 주민제안을 준비하는지 실제 제안안과 서울시 검토를 확인해보자는 것입니다. 권리관계나 개별 사업조건은 사람마다 다르니 사무실에서 직접 확인해보라고 한 것이고, 저는 운영위나 관계자도 아니고 광고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소유자 여부를 가지고 글의 의미를 판단하기보다는, 제가 적은 내용 중 틀린 자료가 있다면 어느 부분이 어떤 근거로 틀렸는지 자료로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서로 비꼬기보다는 사실관계로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익명 저는 운영위 관계자가 아닌, 논현1동의 미래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청년입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을 단순히 공공사업을 방해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실제로 어떤 법적 근거와 도시계획을 가지고 추진하는지 직접 확인하는 게 먼저 아닐까요? 특히 1종과 2종(7층 이하) 소유주분들께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문가 토크와 함께 구역계, 관련 제도, 권리관계, 향후 절차까지 설명한다고 합니다. 10월 10일 오후 2시, 섬유센터 삼성에서 열리는 2차 주민설명회에 관심 있는 소유주분들이 직접 참석해 보셨으면 합니다. 무조건 된다는 희망도, 무조건 안 된다는 부정도 아닌, 직접 듣고 질문하고 검증한 뒤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가 걸린 만큼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면서 충분한 정보를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민도복에 미련 두신분들이 있네 미련 버리세요 될사업이 아니에요
서울시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형 대상지 선정 발표했네요. 역삼에 '라움아트센터' 와 건대에 '커먼그라운드' 2곳 입니다. 논현 1동 주민분들 공도복에 힘을 모아주세요.

이번 발표는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형 시범사업이고, 현재 논현1동에서 별도로 추진 중인 공공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과는 다른 사업입니다. 민간 쪽은 첨부자료처럼 현재 주민제안용 동의서를 받아 주민제안을 준비하는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공공과 민간이 혼동될 수 있어 참고하시라고 자료 같이 올립니다!


@공부하는 청년 아무리봐도 추진위가 되게 무능하네요. 도심복합개발법 👉2-1-1. 다. 용도지역 요건 1)국토계획법 시행령 제30조에 따른 용도지역 중 제2종일반주거지역, 제3종일반주거지역, 준주거지역, 근린상업지역, 일반상업지역, 중심상업지역으로 한다 // 이미 광탈했지만 민도복을 정말하고 싶으면 법을 바꾸지 않는 이상 1종은 버리고 가는게 맞는데 굳이굳이 1종을 낄려고하네요. 종상향은 일단 입구까진 들어가야 가능한건데 입구도 못들어가는 상황인데... 못생겨서 클럽 입구컷 당하면 성형을 해야지 옷만 계속 갈아입고 지원하는 순.
@공부하는 청년 선생님의 방법으로는 어렵습니다. 특정구역에서 동의서를 많이 받아온다고, 공무원들이 어떤 이유로 잡은 법을 바꿔주지 않습니다. 2종7층이하가 안된다고 굳이 넣었을 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입니다. 그 이유가 해소도 안되었는데 특정구역만을 위해서 풀어준다? 절대로 안해줍니다. 해준다고 쳐도 어마무시한 시간이 걸리겠죠. 그냥 지금 가능한 법으로 진행하는 것이 훨신 낫습니다. 그리고 종상향은 해당 동네의 주민의 동의로 시켜주지 않습니다. 그게 됐다면 3종이 좋은거 아는데 모든 동네 시민이 다 동의서 써냈겟죠. 종상향은 도시계획적인 명분과 이유가 있어야합니다. 도시계획적인 이유가 있으면 주민이 동의서를 내지 않아도 시켜주기도 합니다.
@사용할수있는 닉넴 그죠 이게 상식이죠. 심지어 주거지역에서 성장거점 시도하는게 논현이랑 반포1동밖에 없는데 무조건 강남 특혜로 논란에 휩싸일수밖에 없습니다. 거의 누구 하나 요직에서 물러나면서 해야하는 방법이에요. 떼쓴다고 법이 바뀌면 35층룰이나 도시재생 이런 진짜 쓰레기같은 정책도 물러났겠죠
민간복합개발 소속업체이신지 모르겠으나, AGI시대의 도래, 고령화 구조에 들어선 현재상황에 오피스와 주상복합으로 때려박아지을 때 그 수요가 얼마나 있을까요? 소유주라면 어떤 판단을 할까요? 수사람들에게 앞으로도 필요하고 원하는것은 무엇일까요?
재개발에 관심 갖고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어제 설명회에서 혹시 현재 공식 소유자 동의율과 토지면적 동의율이 어느 정도인지 공개됐을까요? 정확한 수치가 궁금해서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관심갖지말고 떠나셨으면 좋겠네요 민도복 아자씨 아줌니..
민도복 의향률과 토지면적 동의율은 집계되었나요? 어떻게 과정이 진행중인가요?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민간 단톡방에 공유된 내용 참고로 전달드립니다. 운영위원장님 말씀으로는 현재 동의서를 받은 지 한 달 정도 됐고, 많이 접수되고 있으며 특히 단독·상가 소유주분들의 동의서가 더 많다고 합니다. 다만 제가 확인한 범위에서는 현재 정확한 소유자 동의율이나 토지면적 동의율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받고 있는 동의서는 첨부한 안내처럼 주민제안용 사업시행예정자 결정 동의서이고, 향후 혁신지구 지정 단계의 법정동의서는 별도로 다시 받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저는 운영위 관계자는 아니고, 양쪽 사업을 공부하면서 확인한 정보 공유드립니다.


한화꿈의그린은 구역안에 포함됐는데, 왜 e편한세상은 구역에서 제외됐는지 아시는분 있으세요? 둘다 연식은 비슷한거 같은데...
공도복 안되면 모아주택 모아타운도 생각 있으신건가요?
오늘 도심공공 전단지만 때고 다니는 사람 봄 ㅋㅋㅋ 50~60세 남녀 민도복 관계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