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논현1동 공주복 커뮤니티입니다. 민도복에 관련한 글은 민도복 커뮤니티를 만들어 쓰셨으면 좋겠네요. 재개발닷컴 운영진은 구역 외 내용을 신고하면 내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26.08.2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2 | 다세대 2022년 | 논현동 188-10 PAVILLON 188 2층 전용 7.73평 | 5.5억 공주가 3.04억 | 1.1억/평5.09평 |
| 26.08.17 | 다세대 2018년 | 논현동 177-11 꿈꾸지오 3층 전용 8.85평 | 취소6.5억 공주가 2.84억 | 1.2억/평5.45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논현동 154-16 | 주거용 | 26.09.07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6% | 62% |
| 매물 수 | 30건 | 16건 | 18건 |
| 매물 가격 | 3.9억~ | 8.9억~ | 8.7억~ |
| 대지평당가 | 9,230만 | 1.0억 | 6,495만 |
| 전용평당가 | 6,050만 | 7,030만 | 4,410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아크로힐스논현 | 13 | 368 | 84㎡ | 29.7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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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살던 그 곳, 사대문 최초 래미안 1️⃣ "왕의 뷰를 품은 서울의 심장, '근본 오브 근본' 입지" 서울 도심 중의 도심, 경희궁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리는 종로구 사직2구역 재개발(가칭 '래미안 광화문')이 오랜 잠을 깨고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북쪽으로는 경복궁과 청와대, 남쪽으로는 광화문광장, 서쪽으로는 사직공원이 인접해 있어 서울의 '근본'이라 ...
민도복은 다른방가세요 이방에 들어오지마세요
최근 댓글들을 보면 공공과 민간을 두고 서로 너무 날카롭게 이야기하는 것 같아, 제가 현재까지 이해하고 있는 내용을 정리해서 말씀드려 봅니다. 우선 민간도심복합사업도 현재 확정된 사업은 아닙니다. 기존 검토 과정에서 1종 및 2종(7층 이하) 등 용도지역과 구역계 관련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현재 추진 측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여 1종을 포함한 구역으로 동의서를 다시 확보하고 제안하는 방향으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민간이 이미 확정됐다거나 용도지역 문제가 해결됐다고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실제 제안 내용과 서울시 등 관계기관의 검토 결과를 지켜봐야겠지요. 공공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동의가 어느 정도 모였다는 주장만으로 사업의 최종 선정이나 사업성이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고, 앞으로 공식적인 선정 결과와 구체적인 사업계획, 자산평가·보상방식, 주민 부담 등이 어떻게 제시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논현1동은 빌라뿐 아니라 다가구, 상가, 꼬마빌딩, 대로변 건물 등 자산 형태와 이해관계가 매우 다양한 지역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공공이냐 민간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 사업계획이 나왔을 때 각각의 소유자들에게 어떤 방식이 더 합리적인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비교하는 것 아닐까요. 현재처럼 아직 양쪽 모두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공공은 무조건 된다’, ‘민간은 안 된다’ 또는 그 반대로 단정하면서 서로를 공격하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민간은 민간대로 보완된 제안 내용과 관계기관의 판단을, 공공은 공공대로 후보지 선정 결과와 구체적인 사업조건을 확인한 후 객관적으로 비교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같은 논현1동의 발전을 바라는 소유자분들끼리 서로 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확인된 공문과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각자가 판단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정말 죄송하지만 제3자의 태평한 소리입니다.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서로 적이되면 하나가 탈락시 동의율 받기 쉽지 않을테니까요. 민도복 추준위는 공도복 구역"외" 소유주들까지 선동해서 공도복 반대 민원까지 진행했던 사람들입니다. 공도복 구역내 소유주들한테만 권유했으면 뭐.. 구역내 소유자는 취향껏 반대할 권리가 있겠다 생각하긴 하지만 구역외 사람들까지 껴서 덩치를 억지로 부풀리고, 그것도 반대민원까지....??? 공도복 입장에서도 우리 구역은 공도복이 되고, 구역외는 민도복이 되면 너무나 좋습니다. 시너지가 있을테니까요. 그런데 민도복도 공도복 구역 빼곤 진행시킬 수 없으니 공도복을 엎으려 혈안이 돼있고, 그 모습을 보면 민도복 추준위에 학을 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민도복도 장점이 있는 사업이지만, 현재 추준위의 구역으론 절대절대 불가능합니다. 공도복은 사례라도 있지, 민도복은 심지어 비교 사례조차 없습니다. 사례가 있는 공도복보고 희망회로 돌린다하는데, 사례가 없는 민도복이 더 변수가 많고 희망회로가 아닐까 싶어요
@논현에서노년을 공공은 기존 사례가 있고, 민도복은 새로운 제도라 불확실성이 있다는 말씀은 이해합니다. 다만 기존 사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논현1동에서도 어느 방식이 더 적합하거나 유리하다고 지금 단계에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소유자 입장에서는 실제 사업성, 자산평가, 예상 분담금과 권리관계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공공과 민간 모두 앞으로 나오는 공식자료와 구체적인 사업조건을 비교해 보고, 각 소유자가 본인에게 더 유리한 방향을 판단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느 한쪽을 무조건 지지하거나 비난하기보다는 정확한 정보가 공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도복 주장하는 사람들은 주구장창 자기 말만 한다 엄천안 양의 ai 답변을 주저리 달고 정작 다가구 건물주 대형 토지 소유주 들의 질문엔 대답도 못한다 민도복은 취소 됐다는 둥 1종 2종 7층이 많아서 안된다는 둥 허위 사실도 유포 한다 여긴 여기 소유주 방이 아닙니다 당신들 소유주 카카오톡방인 줄 아는 인간도 있더군요 여긴 대회의 장입니다 당신글 카카오톡 방이 아닙니다
★1)다른분 글은 너무 길어서 저도 보기 힘든건 동감합니다.. 조금 가시성있게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2)1종, 2종 7층이 많아서 까였다는 건 민도복 추준위에서도 말한걸 논소u주 분이 캡쳐해서 아랫글 댓글에 올린게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3) 여긴 '도심공공' (가)논현1동 게시판이니까 공도복 관련 내용을 올리는 방이에요. ★4)민도복도 공도복도 아니시라는 분이 왜 민도복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한다고 공도복 글에 예민해지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팩트도 올렸습니다만.... ★5)재개발에서 빌라 소유주가 제일 이득인건 맞는데 그건 어느 재개발이나 마찬가지죠.. 통건물주들은 대부분 '덜이득'일 뿐 '손해'는 아니죠...그 '덜이득'이 아니꼬울 수도 있는데 건물주분들이 감수해주셔서 감사드릴뿐이구요 ★6)여기 1시간에 1개밖에 댓글 못써요. 다가구, 건물주, 대형 토지소유주 중에 누가 질문을 하셨죠? '공부하는 청년' 저 분은 소유주도 아닌데요.
@공부하는 청년 ★1)일반적인 자산가치의 변화 측면에서 말하는것 뿐이니 개개인의 사례를 일일이 포함한다면 공도복이든 민도복이든 말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2)이전 글들을 보시면 민도복의 경우 "서울시에서 1종을 포함시켜준다는 보장이 있냐, 1종때문에 구역모양 깨져서 애초에 선정 안될수도 있지 않냐" 라는 글이 있는데 이번이 딱 그렇게 됐네요. ★3)1종보다 더 큰 문제는 가장자리 500억~2500억 하는 빌딩들인데 이거에 대한 대책을 말씀해주시는 민도복 분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4)구체적인 조건은 신통, 모아타운, 민도복, 공도복이든 사업에 들어가봐야 알지 않을까요? 현재 나온 사업의 사업내용이나 선행사례로 파악하는거죠. 공도복은 구체적인 조건이 어떻게 나올지 신길2, 방학, 증산4 등을 보고 장단점을 가늠해볼 수 있지만, 민도복은 선행사례가 없는데 대체 뭘보고 구체적인 조건을 가늠해보라는걸까요? 민도복이 공도복보다 감평을 더 잘해준다는 근거가 무엇이며 그 사례는 있는지요? ★5)1종 대책이라 해봤자 1종들에게 민도복 동의서 걷는거 아닌가요? 공도복내 구역 중 재개발을 원하시는 분들 수는 공도복 지지자>>>>>>민도복 지지자 이고 공도복 지지자분들은 저를 포함해서 이미 다 계산하고 들어오신 분들입니다. ★6)중립가면 티나십니다. 우리 구역외 소유주이며 민도복 지지자 같네요. 소유주 인증하시면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못하신다면 선생님이랑 얘기할 이유가 없으니 앞으론 패스하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1)님이 구역내소유주도 아닌데 얘기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외국인이나 다름없는데요. ★2)민도복방이야말로 공주복은 감평가 후려치기한다, 나라에 헐값에 파는 행위다라는 식으로 확정되지 않는 내용을 호도하는데 꼭 똑같이 언급해주시고요 ★3)이미 구역내 공주복 지지자 470명 이상 vs 민도복 지지자 20명 이하 (아니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고 다들 비교하고 들어오신 분들입니다. 470명 사람들은 민도복 추준위 행태에 분노중이고요. 님 말은 축구 9대1로 지고있는 와중에 재경기하자는 꼴이나 다른거 없습니다. 가면쓴 민도복 분탕들 제가 다 수문장할테니 그리 아시고 주말 마무리 잘하시지요.
공도복 안될리가 없는게 그럼 논현1동 슬럼화됩니다. 잘 팔리지도 않구요 집값도 부동산 가치도 덜 오르고 그렇게 또 강남에서 소외된 빌라촌으로 유지되면서 남습니다. 그래서 홍보가 중요하고 공도복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루트로 전해들은결과 정황상 논현1동이 공도복 99% 될 거로 보고 있습니다. 실현될 수 없는 민도복사업을 주장하는 일부 주민들의 공도복 반대민원 주도로 동의율 방해공작에 휘둘리지 않게 속도전으로 나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다음주 지켜보시죠^^ 공공도심복합개발이 될거고. 민도복은 특별법에서도 실행하기 어렵고 동의서도 잘 못받아서 동의율도 낮습니다. 저희구역이 지정되고 민도복은 나머지 구역으로 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냉철하게 민도복은 현실성이 없고 서울시에서 잘 안 밀어주는 경향이 있어요 선례도 없구요 공보복 구역설정되고 구역편입시키며 확대하면서 진행할거라 보고 동의서 걷는데 준비합시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제 질문이 공공을 방해하려는 취지로 보였다면 오해입니다ㅎㅎ 저는 부동산 공부하면서 궁금한 부분을 여쭤본 거예요. 말씀하신 구역을 편입·확대하면서 진행한다는 부분이 궁금한데, 혹시 어느 쪽 지역을 추가 편입하는 방향인지 알 수 있을까요? 아직 정해진 게 없다면 대략적인 방향이라도 궁금합니다!
여기는 논현1동 공주복 커뮤니티입니다. 민도복에 관련한 글은 민도복 커뮤니티를 만들어 쓰셨으면 좋겠네요. 재개발닷컴 운영진은 구역 외 내용을 신고하면 내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일단 동의율이 안되서 본지구 지정이 힘든거임 어떻게든 동의율을 올려야됨 동의율이 안나오면 후보지 선정이 어려움 보완해서 다음번엔 선정되길...
탈락한게 기회다 현 정부가 있는 이상 도심공공을 계속 밀어줄거니까

개인 의견으로는, 재개발은 결국 속도와 주민 합의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공공 후보지 탈락을 계기로 이제는 민간 성장거점 추진 가능성에 힘을 모아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좋은 결과까지 이어지길 바랍니다.
공공 후보지 탈락은 아쉽지만, 논현1동의 변화까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이제는 민간 성장거점이라는 새로운 기회에 주민들이 힘을 모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은 강남이라는 입지와 교통 여건, 그리고 아직 충분히 개선되지 못한 노후 주거환경까지 분명한 이유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결국 사업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입니다. 한 사람의 목소리는 작을 수 있지만, 주민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힘을 모으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될까?”만 고민하기보다, 우리 스스로 논현1동의 가능성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설명회에도 관심을 갖고, 주민제안 내용도 직접 확인하고,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면서 논현1동 주민들의 의지를 제대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공공 탈락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이야말로 민간 성장거점으로 힘을 모아, 논현1동 주민들의 힘을 보여줄 때입니다. 저 역시 운영위 관계자가 아닌, 논현1동의 미래를 공부하고 응원하는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계속 관심을 갖고 자료를 공유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가 꼭 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닥 이건 현실성이 없던데머
@차니혀니 현실성이 없다고 단정하기엔 아직 너무 이른 것 같습니다. 공공이 안 됐다고 논현1동의 정비 필요성이나 입지 가치까지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요. 오히려 민간 성장거점은 주민들이 직접 동의율을 모으고 사업성을 만들어 제안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논현1동은 노후 저층주거지와 역세권이라는 분명한 강점도 있는 만큼, 지금은 포기할 때가 아니라 주민들이 한 번 힘을 모아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안 될 것 같다”에서 끝내기보다, 주민제안이라도 제대로 만들어서 논현1동 주민들의 힘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공공이 끝났다면 이제 민간으로 다시 시작해봐야죠.
그냥 빨리 공도복 결과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냥 기대 안하려니 하는데 은근히 시간 딜레이 걸리니 잔잔한 스트레스를 받네요ㅜ
공도복 발표는 언제쯤 될까요? LH분리 문제로 조금 시간 걸릴 수 있다던데 임장하면서 궁금합니다..!!
@논현1동공공홧팅 감사합니다!!
제가 확인해본 바로는 9월 28일 현재 논현1동 공공 도심복합 후보지 선정 결과는 아직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9월 23일 보도에서도 국토부가 하반기 후보지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되어 있네요. 민간 쪽도 9월 15일 서울시 1차 성장거점형 시범사업에는 논현1동이 포함되지 않았지만, 별도로 주민제안 절차 자체는 법에 마련되어 있고 현재 운영위에서 주민제안을 준비하며 10월 10일 2차 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행 서울시 기준상 1종·2종(7층 이하) 문제는 분명 해결해야 할 쟁점이라 이번 설명회에서 어떤 구역계와 도시계획적 대안을 제시하는지 직접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공도 아직 결과 대기 중이고 민간도 주민제안 준비 단계이니, 어느 쪽이든 확정됐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공식 결과와 구체적인 사업안을 보고 비교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공주복도 다가구단독 소유자분들 설득하는게 빡세 보이는데 민도복은 건물 소유주분들까지도 설득해라 더욱이 서울시에서 거절당했는데 민원릴레이까지 하면서? 업자느낌 풀풀 납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멍청하지 않아요~~
@논현1동공공홧팅 제 질문의 취지가 조금 잘못 전달된 것 같습니다. 😊 단독·다가구·근생 소유주분들이 참여하지 않는다고 단정한 것이 아닙니다. 500명 넘게 참여하셨고 다양한 소유주분들이 함께하고 계신다면 반가운 소식이지요. 다만 소유자 수와 토지면적 동의율은 별개의 지표이기에 실제 면적 동의율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했던 것입니다. 이미 추진위에서 안내한 적이 있다면 현재 기준 집계된 면적 동의율을 여쭤보는 게 잘못된 질문일까요? 특정인의 개인정보나 명단을 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공부하는 청년 입장에서 공공이든 민간이든 정확한 자료를 바탕으로 판단하고 싶을 뿐입니다. 서로 오해 없이 정보가 공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논현1동 주민 여러분, 모두 가족분들과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저는 운영위 관계자도 아니고 사업을 홍보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저 논현1동의 미래가 궁금해서 민간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과 도시계획을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자료를 하나씩 찾아보고 공부할수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논현1동에 오래된 저층주택과 노후 건물이 많다고 해서 우리 동네의 미래까지 지금 모습으로만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이번에 추진되고 있는 민간 성장거점형 주민제안은 단순히 오래된 집을 새 아파트로 바꾸자는 이야기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거환경을 개선하면서 상업·업무·생활편의 기능까지 함께 고민하고, 논현1동이라는 좋은 입지가 가진 가능성을 더 크게 만들어볼 수 있는 도시계획을 주민들이 먼저 제안해보자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민제안 동의서를 낸다고 모든 것이 확정되는 것도 아니고, 사업이 반드시 된다고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래서 주민제안 단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모든 것을 결정하자는 것이 아니라, “논현1동도 성장거점형으로 한번 제대로 계획을 만들어보고, 가능성이 있는지 공식적으로 검토해봅시다.” 라는 목소리를 주민들이 먼저 내보자는 것이니까요. 특히 지금의 저층·노후 상태만 보고 “여기는 원래 이런 동네니까 어렵다”라고 미래까지 미리 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시는 계속 변합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오래된 건물과 골목이 5년, 10년 뒤에도 반드시 그대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 정비된 주거환경, 더 안전한 도로와 골목, 생활편의시설과 상업·업무 기능이 함께 어우러진 곳. 그리고 강남이라는 입지에 걸맞은 새로운 모습의 논현1동. 민간 성장거점 주민제안은 그런 미래가 가능한지 한번 문을 두드려보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1종이나 2종7층 지역을 포함해 여러 주민분들이 걱정도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공부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한 가지는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제안하지 않으면 아무런 검토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될지 안 될지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제안해보고, 도시계획과 사업성을 제대로 검토한 뒤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모습만 바라보기보다 논현1동이 앞으로 무엇이 될 수 있는지를 한번 같이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논현1동의 미래에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주민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민간 성장거점 주민제안 동의에도 관심을 가지고 힘을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누군가 대신 만들어주는 미래가 아니라 주민들이 먼저 제안하고,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논현1동의 미래. 이번 주민제안이 그 첫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 보내십시오. 🌕🙏 ※ 운영위나 관계자가 아닌 개인적으로 공부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정확한 사업 내용과 개별 권리관계는 관련 자료 및 사무실 상담 등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익명 현행 기준상 1종과 2종(7층 이하)이 성장거점형 대상에 바로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은 저도 이미 알고 있고 글에서도 인정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현행 규정을 무시하고 무조건 된다”가 아니라, 현재 추진 측이 어떤 구역계와 도시계획적 대안을 가지고 주민제안을 준비하는지 실제 제안안과 서울시 검토를 확인해보자는 것입니다. 권리관계나 개별 사업조건은 사람마다 다르니 사무실에서 직접 확인해보라고 한 것이고, 저는 운영위나 관계자도 아니고 광고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소유자 여부를 가지고 글의 의미를 판단하기보다는, 제가 적은 내용 중 틀린 자료가 있다면 어느 부분이 어떤 근거로 틀렸는지 자료로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서로 비꼬기보다는 사실관계로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익명 저는 운영위 관계자가 아닌, 논현1동의 미래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청년입니다. 민간도심복합사업을 단순히 공공사업을 방해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실제로 어떤 법적 근거와 도시계획을 가지고 추진하는지 직접 확인하는 게 먼저 아닐까요? 특히 1종과 2종(7층 이하) 소유주분들께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문가 토크와 함께 구역계, 관련 제도, 권리관계, 향후 절차까지 설명한다고 합니다. 10월 10일 오후 2시, 섬유센터 삼성에서 열리는 2차 주민설명회에 관심 있는 소유주분들이 직접 참석해 보셨으면 합니다. 무조건 된다는 희망도, 무조건 안 된다는 부정도 아닌, 직접 듣고 질문하고 검증한 뒤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의 미래가 걸린 만큼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면서 충분한 정보를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민도복에 미련 두신분들이 있네 미련 버리세요 될사업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