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신통추진하는구나. 신축빌라 업자들 득달같이 신통 반대하라고 노인들한테 달라붙겠네. 노인들을 호구로 보고 반대동의서 걷어가 지들은 빌라만 팔아먹고 떠나겠지. 서울 어디가나 신축빌라 업자들땜에 개판이다 개판이야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03 | 단독 1992년 | 자양동 614-18 연 118.21평 | 27.54억 개주가 5.66억 | 6,090만/평45.22평 |
| 26.07.24 | 단독 1977년 | 자양동 614-38 연 45.50평 | 20억 개주가 8.02억 | 4,611만/평43.38평 |
| 26.07.14 | 다세대 2011년 | 자양동 617-28 삼성홈타운빌 2층 전용 15.48평 | 취소5.5억 공주가 3.06억 | 6,407만/평8.58평 |
| 26.07.13 | 다세대 2011년 | 자양동 617-28 삼성홈타운빌 2층 전용 15.48평 | 5.5억 공주가 3.06억 | 6,407만/평8.58평 |
| 26.07.11 | 단독 1991년 | 자양동 620-13 연 62.72평 | 13.15억 개주가 6.49억 | 3,456만/평38.05평 |
| (가)자양동 614 | 자양1동 799 | 자양2동 593 | 자양1동 655 | 자양2동 649 | 자양7 | |
|---|---|---|---|---|---|---|
| 사업 면적 | 4.7만㎡ | 7.3만㎡ | 6.8만㎡ | 7.3만㎡ | 9.5만㎡ | 5.4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재건축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관리계획고시 | 관리계획수립 | 대상지선정 | 조합설립인가 | 조합설립인가 |
| 공급세대 | - | 1,900세대 | 1,729세대 | - | 2,325세대 | 917세대 |
| 일반분양 | - | 1,568세대 | 1,325세대 | - | 1,824세대 | 874세대 |
| 시공사 | - | - | - | - | - | DL |
| 노후도(30년) | 70% | 69% | 61% | 76% | 57% | 94% |
| 매물 수 | 6건 | 36건 | 16건 | 11건 | 44건 | 11건 |
| 매물 가격 | 7억~ | 3.5억~ | 7억~ | 6.3억~ | 7.5억~ | 16억~ |
| 대지평당가 | 7,329만 | 1.1억 | 1.4억 | 1.1억 | 1.3억 | 1.6억 |
| 전용평당가 | 4,324만 | 7,834만 | 9,236만 | 7,237만 | 7,414만 | 1.2억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자양더샵스타시티 | 20 | 1,310 | 100㎡ | 21.7억 |
| 119㎡ | 25.9억 | |||
| 127㎡ | 26.7억 | |||
| 131㎡ | 25.0억 | |||
| 139㎡ | 28.5억 | |||
| 163㎡ | 28.7억 | |||
| 177㎡ | 30.0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신자초등학교 공립 | 425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자양초등학교 공립 | 427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구의역 | 2호선 | 10분 | 771m |
| 뚝섬유원지역 | 7호선 | 13분 | 1.1km |
| 건대입구역 | 7호선·2호선 | 13분 | 1.1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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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삼영 구청장이 1호로 결재한 ‘재개발 재건축 등 사업 촉진 방안’에 발맞추기 위해서다. 신속개발국에는 ‘정비사업신속추진단’과 ‘공간개발사업단’을 각각 신설했다. 정비사업 기능을 통합 관리하고 복합... ...

사업 추진배경 ●영등포구 신길동 3922번지 일대는 노후도 76%이상으로 저층·불량 주택이 밀집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도로와 같은 기반시설 확충이 시급한 지역임 ●인접 개발 구역 및 신풍역세권을 고려한 체계적인 주거단지 재정비가 필요하나 북측 신길재정비촉진지구 중심의 정비가 진행되어 대상지는 상대적으로 개발에서 소외되고 있었음 ●주변 저층 주거지와의 조화...
논현동 재개발, 그래서 진짜 가능한 일일까? 1️⃣ "공주복 vs 민도복 싸움보다 중요한 현실" 현재 논현1동 일대에는 공공도심복합사업 추진 측과 민간도심복합사업 추진 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공주복 측 주장: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으로 시세 반영 가능, 1군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LH는 시행 지원일 뿐 소유권 주민 귀속, 쪼개기 투기 차단, 빠른 ...
여기도 신통추진하는구나. 신축빌라 업자들 득달같이 신통 반대하라고 노인들한테 달라붙겠네. 노인들을 호구로 보고 반대동의서 걷어가 지들은 빌라만 팔아먹고 떠나겠지. 서울 어디가나 신축빌라 업자들땜에 개판이다 개판이야
저희 동네 어르신분들은 아무래도 많이 배우시고 현명하신 분들이 많아서인지, 신통에 반대하기보다는 찬성하시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반대 동의서를 작성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 번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축 업자들은 결국 신축을 짓고 분양해서 떠나면 그만이지, 우리 동네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지금 주변은 하나둘 새 아파트로 바뀌어가고 있는데, 우리 동네만 계속 노후된 모습으로 남아 있어도 괜찮을까요?ㅠㅠ 우리 동네의 미래와 재산가치를 생각해서라도, 눈앞의 이야기만 듣기보다는 앞으로 10년, 20년 뒤의 모습을 생각해보고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인분들이 이해를 잘 하신다구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정보를 빨리 빨리 습득해서 업자들이 설득하지도 않아요 노인분들만 공략하지. 아니면 여기 구역은 어르신들 수가 적은편인가요?
@서울에 자가가 곧 신분 신통 614구역에 계신 어르신분들도 생각보다 관련 정보를 많이 알고 계신다는 의미였어요 ㅎㅎ 이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이 어플을 보고계신 분들..업자들은 신축빌라를 지어서 분양하는 분들은 결국 분양을 마치고 업자들 배만 물러주면 뭐 합니까, 우리 동네에서 계속 살아가야 하는 건 결국 우리 주민들입니다. 앞으로 주변 아파트들이 하나둘 신축으로 바뀌어 가는데 우리 동네만 계속 노후된 주택으로 남는다면, 과연 지금과 같은 가치가 유지될 수 있을까요? ㅠㅠ 눈앞의 이익이나 당장의 이야기만 듣기보다는 10년, 20년 뒤 우리 동네의 모습과 내 재산가치까지 생각해서 신중하게 생각하셔야합니다.
최근 주민설명회에서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던 614지역! 부럽습니다!
오늘 많은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2차 주민설명회에 200분이 넘는 많은 주민 여러분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우리 구역의 추진에 힘을 더해주는 정책적인 변화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조합설립 동의율 80% → 70%로 완화 * 조합설립인가 기간 1년 → 4개월로 단축 * 이주비 대출 한도 종전·종후 자산가액 중 큰 금액 기준으로 상향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더해, 제도적으로도 우리 구역의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설명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마치 우리 구역의 앞날을 축하해 주듯 무지개가 떠올랐습니다. 🌈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구역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힘을 모아가겠습니다.


재개발 안그래도 힘든데 왤케 싸움들 하실까 ,,, 그냥 협력해도 어려운 사업인데 분열을 키우면 결국에는 사업 자체가 못갑니다 다른 지역들 다 화합을 이야기하는 곳만 잘 갔어요 자양1동 주민들이 선동에 휩슬리기 보다는 서로 화합을 잘하시기를,,,
신통 연번부여 한달만에 동의율 45% 달성했네요~~ 모아타운 사무실은 주민 반대로 철거중입니다 ㅋㅋㅋㅋㅋ


지금신축들어가고싶은사람입니다 7월에연번부여되고 권리산정기준일은언제로예상하시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신축만 70세대 넘어보이는데 만약에 여기 사람들이 다 반대표 하시면 감점 타격이 좀 있을 것 같은데…. 갑갑하네요
벌써 신축 쪼개기 시작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