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04 | 다세대 2003년 | 자양동 620-28 4층 전용 9.12평 | 5억 공주가 1.43억 | 7,466만/평6.70평 |
| 26.08.03 | 단독 1992년 | 자양동 614-18 연 118.21평 | 27.54억 개주가 5.66억 | 6,090만/평45.22평 |
| 26.07.24 | 단독 1977년 | 자양동 614-38 연 45.50평 | 20억 개주가 8.02억 | 4,611만/평43.38평 |
| 26.07.14 | 다세대 2011년 | 자양동 617-28 삼성홈타운빌 2층 전용 15.48평 | 취소5.5억 공주가 3.06억 | 6,407만/평8.58평 |
| 26.07.13 | 다세대 2011년 | 자양동 617-28 삼성홈타운빌 2층 전용 15.48평 | 5.5억 공주가 3.06억 | 6,407만/평8.58평 |
| (가)자양동 614 | 자양1동 799 | 자양2동 593 | 자양1동 655 | 자양2동 649 | 자양3동A | |
|---|---|---|---|---|---|---|
| 사업 면적 | 4.7만㎡ | 7.3만㎡ | 6.8만㎡ | 7.3만㎡ | 9.5만㎡ | 4.1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관리계획고시 | 관리계획수립 | 대상지선정 | 조합설립인가 | 정비구역지정 |
| 공급세대 | - | 1,900세대 | 1,729세대 | - | 2,325세대 | 1,030세대 |
| 일반분양 | - | 1,568세대 | 1,325세대 | - | 1,824세대 | 826세대 |
| 노후도(30년) | 70% | 69% | 62% | 77% | 57% | 76% |
| 매물 수 | 8건 | 34건 | 17건 | 7건 | 31건 | 14건 |
| 매물 가격 | 7.5억~ | 3.5억~ | 7억~ | 7.3억~ | 9억~ | 9억~ |
| 대지평당가 | 7,475만 | 1.2억 | 1.2억 | 9,819만 | 1.3억 | 2.5억 |
| 전용평당가 | 4,788만 | 7,719만 | 7,634만 | 8,032만 | 8,537만 | 1.6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신자초등학교 공립 | 425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자양초등학교 공립 | 427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구의역 | 2호선 | 10분 | 771m |
| 자양역 | 7호선 | 13분 | 1.1km |
| 건대입구역 | 7호선·2호선 | 13분 | 1.1km |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기존 509세대 규모의 단지는 사업성 보정계수와 현황용적률 인정 등을 적용받아 최고 46층, 741세대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1일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고시했다. 대상지는 영등포구 당산동4가 88·89번지 일...
LH는 이번 행사에서 도심 내 주택 공급의 핵심 축인 ‘공공재개발’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 전시 부스를 통해 추진 성과 및 향후 계획을 적극 알렸다. 공공재개발은 사업성 부족이나 주민 갈등으로...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지지부진하던 모아타운 사업장에 서울시가 공공 지원을 달고 전면 개편에 나섰습니다. 2026년 10월 1일 저녁, 서울시 모아주택과 주관으로 진행된 모아통합기획 주민설명회에서는 기존 방식의 고질적인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사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핵심 청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모아통합기획’의 핵심 내용과 공모 ...
거기 중랑구 아니에요?" 광진구 중곡동, 천지개벽 예고 1️⃣ "중랑구인 줄 알았죠? 2,200세대 광진구 랜드마크 등판" 1974년 이후 50년 가까이 노후 저층 주택이 밀집해, 방치되다시피 했던 광진구 중곡동 일대가 드디어 낡은 허물을 벗을 예정입니다.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제2종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되며, 용적률 299.54%를 꽉 채워 최고...
지금신축들어가고싶은사람입니다 7월에연번부여되고 권리산정기준일은언제로예상하시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주소 확인해 봤는데.....제가 선생님 입장이면 안합니다..
맞습니다. 청산될 리스크를 가지느니, 차라리 다른 빌라를 사는게 나을 것입니다. 특히 동작구의 경우 연번부여일을 권리산정기준일로 부여해주는데. 광진구는 아직 그렇게 하지 않지만, 언제 또 갑자기 동작구처럼 바뀔수도 있습니다.
네.말씀고맙습니다~
신축해도 구제 받는다느니 그런 허황된 정보에 배팅하지 마시고 구축사시거나 아예 다른 구역 물건 사셔요.
반대 동의율 25% 달성했다는 현수막 사진 있나요?
여기 동의율은 몇프로인가요?
요즘 용산하고 자양쪽은 재개발 추진으로 제일 핫해서 그런지 신축업자들이 근거없는 유언비어를 많이 퍼뜨리는거 같네요. 잘 모르는 어르신들 꼬드겨서 사업 지연시키려고 난리네요
근데 글쓴분이 평소 우호적인 분이라 살짝 염려가 ㅠ
@닉네임고민 본인 구역이 아니라서 말을 쉽게하시는거 같아보이네요ㅎㅎ반대동의율 상관없이 반대 철회 동의서도 있어서 걱정 안합니다. 이 동네에 신축업자들이 들어와서 반대 동의서 걷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동네 주민들은 현재 주변에 다 아파트 생기고 재개발 되는데 주변에 아파트인데 우리만 오래된 주택이면 그때도 재산 가치가 똑같을까라는 생각에 개인의 재산권을 위해서도 반대를 절대 할 수 없어 찬성이 많습니다. 신통 안되면 신축대량으로 짓는다는게 확정되있는데 신통을 반대한다는건 바보같은 일이라는걸 주민들이 다 알기에 집앞 곳곳에 신축업자들 나가라는 현수막을 자진해서 걸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신축업자 관련된 분이라 자꾸 이런 부정적인 댓글을 다시는거라면 정중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만해주세요ㅠㅠ 동네 주민으로써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양 614 반대동의율 25% 채워졌다는데 맞나요?
여기도 신통추진하는구나. 신축빌라 업자들 득달같이 신통 반대하라고 노인들한테 달라붙겠네. 노인들을 호구로 보고 반대동의서 걷어가 지들은 빌라만 팔아먹고 떠나겠지. 서울 어디가나 신축빌라 업자들땜에 개판이다 개판이야
저희 동네 어르신분들은 아무래도 많이 배우시고 현명하신 분들이 많아서인지, 신통에 반대하기보다는 찬성하시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반대 동의서를 작성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 번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축 업자들은 결국 신축을 짓고 분양해서 떠나면 그만이지, 우리 동네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지금 주변은 하나둘 새 아파트로 바뀌어가고 있는데, 우리 동네만 계속 노후된 모습으로 남아 있어도 괜찮을까요?ㅠㅠ 우리 동네의 미래와 재산가치를 생각해서라도, 눈앞의 이야기만 듣기보다는 앞으로 10년, 20년 뒤의 모습을 생각해보고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인분들이 이해를 잘 하신다구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정보를 빨리 빨리 습득해서 업자들이 설득하지도 않아요 노인분들만 공략하지. 아니면 여기 구역은 어르신들 수가 적은편인가요?
@서울에 자가가 곧 신분 신통 614구역에 계신 어르신분들도 생각보다 관련 정보를 많이 알고 계신다는 의미였어요 ㅎㅎ 이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이 어플을 보고계신 분들..업자들은 신축빌라를 지어서 분양하는 분들은 결국 분양을 마치고 업자들 배만 물러주면 뭐 합니까, 우리 동네에서 계속 살아가야 하는 건 결국 우리 주민들입니다. 앞으로 주변 아파트들이 하나둘 신축으로 바뀌어 가는데 우리 동네만 계속 노후된 주택으로 남는다면, 과연 지금과 같은 가치가 유지될 수 있을까요? ㅠㅠ 눈앞의 이익이나 당장의 이야기만 듣기보다는 10년, 20년 뒤 우리 동네의 모습과 내 재산가치까지 생각해서 신중하게 생각하셔야합니다.
최근 주민설명회에서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던 614지역! 부럽습니다!
오늘 많은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2차 주민설명회에 200분이 넘는 많은 주민 여러분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우리 구역의 추진에 힘을 더해주는 정책적인 변화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조합설립 동의율 80% → 70%로 완화 * 조합설립인가 기간 1년 → 4개월로 단축 * 이주비 대출 한도 종전·종후 자산가액 중 큰 금액 기준으로 상향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더해, 제도적으로도 우리 구역의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설명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마치 우리 구역의 앞날을 축하해 주듯 무지개가 떠올랐습니다. 🌈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구역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힘을 모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