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가 이미 25%라는게 사실인가요? 여긴 상가, 다가구 비율이 높다던데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30 | 단독 1977년 | 자양동 614-38 연 45.50평 | 20억 공시지가 8.36억 | 4,611만/평43.38평 |
| 26.09.04 | 다세대 2003년 | 자양동 620-28 4층 전용 9.12평 | 5억 공주가 1.43억 | 7,466만/평6.70평 |
| 26.08.03 | 단독 1992년 | 자양동 614-18 연 118.21평 | 27.54억 공시지가 8.95억 | 6,090만/평45.22평 |
| 26.07.24 | 단독 1977년 | 자양동 614-38 연 45.50평 | 취소20억 공시지가 8.36억 | 4,611만/평43.38평 |
| 26.07.14 | 다세대 2011년 | 자양동 617-28 삼성홈타운빌 2층 전용 15.48평 | 취소5.5억 공주가 3.06억 | 6,407만/평8.58평 |
| (가)자양동 614 | 자양1동 799 | 자양2동 593 | 자양1동 655 | 자양2동 649 | 자양3동A | |
|---|---|---|---|---|---|---|
| 사업 면적 | 4.7만㎡ | 7.3만㎡ | 6.8만㎡ | 7.3만㎡ | 9.5만㎡ | 4.1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관리계획고시 | 관리계획수립 | 대상지선정 | 조합설립인가 | 정비구역지정 |
| 공급세대 | - | 1,900세대 | 1,729세대 | - | 2,325세대 | 1,030세대 |
| 일반분양 | - | 1,568세대 | 1,325세대 | - | 1,824세대 | 826세대 |
| 노후도(30년) | 70% | 67% | 62% | 76% | 57% | 76% |
| 매물 수 | 8건 | 26건 | 28건 | 8건 | 29건 | 12건 |
| 매물 가격 | 7억~ | 3.5억~ | 9.2억~ | 7.3억~ | 9.6억~ | 9억~ |
| 대지평당가 | 7,465만 | 1.2억 | 1.4억 | 1.2억 | 1.4억 | 2.6억 |
| 전용평당가 | 5,482만 | 7,803만 | 7,960만 | 7,992만 | 9,159만 | 1.6억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자양호반써밋아파트 | 6 | 305 | 59㎡ | 18.8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신자초등학교 공립 | 425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자양초등학교 공립 | 427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구의역 | 2호선 | 10분 | 771m |
| 자양역 | 7호선 | 13분 | 1.1km |
| 건대입구역 | 7호선·2호선 | 13분 | 1.1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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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ityfact.co.kr/news/183 용산국제업무지구 품은 ‘빗물펌프장 일대’, 최고 29층 725가구로 재탄생… 정비구역 지정 공람 착수소유자 220명에 분양만 631가구 ‘압도적 사업성’… 용적률 485% 고밀 개발에 84㎡ 조합원 분양가 15.7억 추산
최고의 수비는 공격이다. 늦장부리지말고 구역계를 다시그리든 다른사업방식을 하든 다음주에 결정해서 진행해야 승산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이 취임 직후 은마 재건축 사업승인을 내주는 등 재건축에 목숨을 거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 구청장이 이처럼 재건축 속도전에 매달리는 것은 주택 공급 축소로 인한 집값 폭등이 현 시점에서... ...

곳곳에서 재건축이 추진 중인 분당에서 집값이 뛰자 상급지 이동자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서울 주택을 사들인 분당 주민 3명 중 1명 이상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를 택했다. 1일 한국부동산원... ...

은마, 잘 가나 싶었는데 또 발목 잡히나? : "땅 분쟁 + 상가 + 세입자 이주 3중 변수" 1️⃣"48년 묵은 땅 분쟁, 법원이 상속인 손을 들어줬다" 지난 7월 2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며 본궤도에 오르나 싶었던 대치동 은마아파트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터졌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이 단지 내 서울시 명의 토지 795㎡(약 240평)를 고(故) 정태수 전 ...
구청장 훼방에 서울시 칼 빼들었다 1️⃣"주민 손으로 넘을 산은 다 넘었다, 남은 건 구청 도장 하나" 서울 종로구 창신9·10구역은 2022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에 이어, 지난해 11월 정비구역 지정까지 모두 마친 곳입니다. 주민들은 토지등소유자 75% 동의를 빠르게 모아 신탁사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달라고 정식 신청했습니다. 주민들이 해야 할 몫은...
반대가 이미 25%라는게 사실인가요? 여긴 상가, 다가구 비율이 높다던데요.
지금까지의 자양동614신통 동네주민이 본 현황 -> 신통614 찬성 > 반대 "찬성이 훨씬 많음" -> 신축을 위해 업자들이 다가구 다수 매입 후 선분양 중 -> 신통 반대하는 신축 업자들이 신통 설명회를 이번주에 두번이나 한다고함. 신통을 설명하면서 신통을 까기 위한 계략으로 보임 But - 주민들은 업자들이 동네에 피해를 주는 상황이 매우 불편함 빨리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뿐임. -주민들은 한가한 사람들이 아니기에 참석은 거의 안할 예정. - 모아타운 설명회처럼 분위기도 안좋을게 뻔하지만ㅋㅋㅋㅋ 혹시라도 이번주에 열리는 설명회에 가시는 분 없기를 바랍니다ㅎㅎ 신통 추진위 주체가 아닙니당!! 동네 주민이라면!!! 내 재산을 지키려면 답은 하나입니다!!!! 신통614 화이팅 입니다!!!!!!!!❣️
📢 614구역 주민 여러분, 지금 우리 구역의 상황을 꼭 살펴봐 주세요! 현재 우리 구역은 신속통합기획(신통)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뜻을 모아야 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그런데 반대 측에서는 향후 모아타운을 추진하자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사이 구역 내 신축 건물이 계속 늘어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 지금 우리 구역에서 고민해야 할 핵심은 바로 이것입니다. 1️⃣ 신축 건물이 늘어날수록 기존 주민들에게 유리할까요? 지금도 신축 건물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앞으로 200~300채가 더 늘어난다면 권리관계가 복잡해지고, 향후 사업 추진에도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신축은 분양권이 나오지 않는다는 말, 정확히 확인하셨나요? 분양권과 권리 산정은 관련 법령과 구체적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막연한 주장만 믿기보다 정확한 기준을 확인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3️⃣ 우리가 신통을 추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순히 개발을 빨리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기존 주민들이 더 나은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사업성을 높여 분담금 부담을 줄이며, 장기적으로 재산 가치를 지킬 수 있는 방향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지금의 선택은 우리 구역의 미래와 직결될 수 있습니다. 반대 측의 주장에 흔들리기보다, 지금 우리 구역의 상황과 앞으로의 변화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5년 뒤가 아니라 지금, 우리 주민들에게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할까요? 우리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 기존 주민의 권리 보호 ✔️ 불필요한 분담금 부담 최소화 ✔️ 더 나은 주거환경 조성 ✔️ 장기적인 재산 가치 보호 주민 여러분, 지금은 서로 분열하기보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뜻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우리의 재산과 미래를 위해, 신통614에 힘을 모아주세요! 💪
시청에서도 진위여부 판단이 힘들다고 하는데 원본이 제출된거면 연번다시 받고 기존꺼는 폐기하고 한달이내에 다시 걷어서 제출하는게 깔금하지 않을까요
반대동의서 받으시려고 반대쪽에서 현금 줄테니 반대동의서 써달라고 한다는 소문들이 있는데.. 지난번 모아타운 찬성동의서를(신분증 재사용하여) 재개발 반대동의서로 임의로 둔갑시켜 반대동의서 냈다는 소문도 있고. 소문이 진실인지 아닌지.. 제가 기자정신을 발휘해서 증거물 확인과 함께 뉴스에도 제보하려고 합니다. 광진구청에도 민원넣으려고 합니다.
저희 구역 요즘 좀 복잡하네요 ㅎㅎ 신통 동의율 55% 넘겨서 입안제안 신청했는데, 반대 측에서도 반대동의서 25% 넘겼다고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모아타운을 찬성했던 분들 중 일부가 “나는 신통 반대동의서를 작성한 적이 없다”는 취지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실제 반대동의서가 어떤 경위로 작성·제출됐는지, 본인 의사가 제대로 반영된 게 맞는지 구청에 확인을 요청하려고 한다네요. 반대철회서도 현재 들어오고 있다고 하고요. 추진 쪽에서는 구청에 정식으로 확인 요청하고, 필요하면 가처분 등 법적 대응이 가능한지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결국 현수막에 적힌 25%보다 구청에서 최종적으로 인정하는 유효 반대율이 몇 %인지가 중요할 것 같네요. 비슷한 사례 있었던 구역 있으신가요? ㅎㅎ
와....모아타운, 신통 처음 엄청 싸우다가 모아타운 쏙 들어간줄알았더니.. 재개발 반대로 돌아서더니 결국엔 이렇게 일을 내는군요..참..어떻게 될련지..
원주민들이 신축업자들한테 선동당했나요?


반대 동의율 25% 달성했다는 현수막 사진 있나요?
여기 동의율은 몇프로인가요?
요즘 용산하고 자양쪽은 재개발 추진으로 제일 핫해서 그런지 신축업자들이 근거없는 유언비어를 많이 퍼뜨리는거 같네요. 잘 모르는 어르신들 꼬드겨서 사업 지연시키려고 난리네요
근데 글쓴분이 평소 우호적인 분이라 살짝 염려가 ㅠ
@닉네임고민 본인 구역이 아니라서 말을 쉽게하시는거 같아보이네요ㅎㅎ반대동의율 상관없이 반대 철회 동의서도 있어서 걱정 안합니다. 이 동네에 신축업자들이 들어와서 반대 동의서 걷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동네 주민들은 현재 주변에 다 아파트 생기고 재개발 되는데 주변에 아파트인데 우리만 오래된 주택이면 그때도 재산 가치가 똑같을까라는 생각에 개인의 재산권을 위해서도 반대를 절대 할 수 없어 찬성이 많습니다. 신통 안되면 신축대량으로 짓는다는게 확정되있는데 신통을 반대한다는건 바보같은 일이라는걸 주민들이 다 알기에 집앞 곳곳에 신축업자들 나가라는 현수막을 자진해서 걸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신축업자 관련된 분이라 자꾸 이런 부정적인 댓글을 다시는거라면 정중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만해주세요ㅠㅠ 동네 주민으로써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