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13 | 다세대 2014년 | 능동 231-5 대공원뜨란채 4층 전용 8.94평 | 2.84억 공주가 1.99억 | 2,365만/평12.01평 |
| 26.10.08 | 다세대 2006년 | 능동 161 (-0) 3층 전용 13.69평 | 직2.5억 공주가 2.11억 | 2,382만/평10.50평 |
| 26.10.08 | 다세대 2005년 | 능동 160 하나빌라 1층 전용 15.39평 | 4.1억 공주가 2.1억 | 3,319만/평12.35평 |
| 26.09.28 | 다세대 1997년 | 능동 164-1 1층 전용 18.21평 | 5.8억 공주가 1.5억 | 4,261만/평13.61평 |
| 26.09.14 | 단독 1989년 | 능동 155 연 60.88평 | 15억 공시지가 6.6억 | 3,517만/평42.65평 |
| (가)능동 367-2(A12) | (가)중곡동C4 | (가)중곡동B5 | (가)중곡동D4 | (가)중곡동D2 | (가)중곡동C3 | |
|---|---|---|---|---|---|---|
| 사업 면적 | 12.6만㎡ | 3.4만㎡ | 4.1만㎡ | 5.6만㎡ | 8.7만㎡ | 6.0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민도복 | 민도복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민도복 |
| 진행단계 | 연번부여취소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연번부여 | 연번부여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1% | 56% | 57% | 61% | 66% | 66% |
| 매물 수 | 7건 | 3건 | 5건 | 17건 | 18건 | 10건 |
| 매물 가격 | 12억~ | 5.5억~ | 4.3억~ | 2.9억~ | 3.6억~ | 5.1억~ |
| 대지평당가 | 4,636만 | 5,057만 | 5,597만 | 6,894만 | 7,480만 | 3,807만 |
| 전용평당가 | 3,753만 | 3,394만 | 4,070만 | 4,525만 | 4,223만 | 2,090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용마초등학교 공립 | 537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군자역 | 5호선·7호선 | 4분 | 334m |
| 어린이대공원역 | 7호선 | 10분 | 805m |
| 아차산역 | 5호선 | 11분 | 904m |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 재개발 3곳서 1.2조 확보 DL이앤씨 2조 성수2지구 우협…연말 총회 변수 아주경제=홍승우 기자 hongscoop@ajunews.com [자료=각 사] 연말을 앞두고 서울 재개발 시장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전이 다시 달아오르고... ...

서울 강북구 번동 148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비구역 지정 이후 약 5개월 만에 창립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IPARK현대산업개발과 대우건설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향후 시공권 확보를 둘러싼 경쟁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번동 148번지 일대 재...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이번 주 서울 재개발 관련 기사를 살펴보면서 유독 눈에 들어온 숫자들이 있었습니다. 반대동의율 25.15%, 사전동의율 51%, 조합설립 동의율 75.22%. 모두 주민동의와 관련된 숫자입니다. 그런데 어떤 지역은 재개발 추진에 제동이 걸렸고, 어떤 지역은 다음 단계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더군요. 단순히 주민동의율이...
은마, 잘 가나 싶었는데 또 발목 잡히나? : "땅 분쟁 + 상가 + 세입자 이주 3중 변수" 1️⃣"48년 묵은 땅 분쟁, 법원이 상속인 손을 들어줬다" 지난 7월 2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며 본궤도에 오르나 싶었던 대치동 은마아파트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터졌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이 단지 내 서울시 명의 토지 795㎡(약 240평)를 고(故) 정태수 전 ...


협의잘해서 좋은결과를 도출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래 글들 읽어보았는데요.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요ㅋㅋ 찬성분들은 댓글 자제 부탁드려요 반대의견이신분에게 질문이 있어서요. 아래 사진 자료 보니까 재개발 추진위 였던 능사모가 사실은 건축업자였고 재개발 추진하는 척 쇼하면서 빌라 지어 팔려고 했던거 같은데 진짜 추진위가 나와서 지금은 재개발 반대동의서 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반대동의하시는분은 이분을 믿나요?ㅋㅋㅋ 만약 이번 현 추진위 없애고 그분이 허수아비 내세워 추진하는척하면서 빌라100채 짓고 떠나면 어쩌시려구? 그럼 반대동의 세력 및 자금 그분이 다 쥐고 있는데 그때는 배신해서 가만히 있으면 반대동의 어찌 모으실려구 하시나요? 그대 된통 배신당하면 그야말로 100채 지어져서 반대율도 안나오고 능사모 없이 반대 개개인이 반대표 모으기도 힘들어서 현 반대파 주장대로 말하면 집 빼았길테고 그땐 사업성 안나와서 1+1은 절대 불가능할텐데 대책이 있으신가요? 언발에 오줌누기도 아니고 지금만 피하면 되는게 아닌데 나중에 정말 어쩌시려고 그러시는지 정말 반대의견이신분들의 계획이 궁금해요
제척하고 쉽게 추진하긴 어려울겁니다 왠만하면 구청에서는 협치된 구역계를 요구할수도 있습니다 민원이 생기다보면 쉽게 연번부여도 내주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보완된 구역계를 요구할수도 있습니다
@한량 아 그렇군요 그것보다 제가 궁금한거는 이번 현 추진위가 포기하고 사라지고 나중에 반대표 걷고 있는 능사모(건축업자 의심)가 허수아비 추진위 세우고 새로운 재개발 추진할때 능사모가 반대표 안걷으면 일반 개개인인 반대 주민이 자기돈 각출해서 반대 활동 하기 힘들고 반대표 얼마 못 모을것 같아서요 지금은 능사모가 업자인것 같으니 돈이 있으니 현수막도 걸고 벽보도 걸고 알바써서 반대주민 회유하러 다니고 있는거 같은데 그걸 나중에 자기 허수아비가 추진할때 반대활동 안하면 가뜩이나 100채 넘게 지어져서 반대율 % 떨어질텐데 20% 넘게 반대표 확보 가능할지 궁금한겁니다 그럼 그때 능사모 허수아비 추진위가 재개발할때 결국 지금보다 사업성도 떨어져서 분담금 많이 나오고 1+1도 못받고 정말 반대 주민들 피보는거 아닐까 하는 궁금증 입니다
그러면 업자들은 100채 지어서 돈도 벌고 허수아비 조합 통해 일도 따고 이권챙기고 정말 돈 억수로 많이 벌고 피해는 고스란히 지금 능동 주민들이 보는건 아닐까? 하는 궁금증 입니다 그러면 사업성 많이 떨어져도 다세대 주민은 분담금 많아져도 그래도 수익 보지만 단독 다가구 주민들은 사업성 떨어져서 1+1도 못챙기고 분담금도 많아지고 지금 재개발 하는것보다 많은 피해를 볼것 같아서요
제목: [능동 A12] 어린이대공원 서문 인접 제외지역 – 재편입 추진 소유자 모임 안내 안녕하세요. 능동 A12구역 내 어린이대공원 서문 인접 지역 소유자입니다. ■ 현재 상황 - A12 추진준비위원회가 기존 연번부여 신청을 취소 - 서문 인접 지역을 제외한 구역계로 광진구청에 재신청 진행 중 - 제외 대상 지번 소유자에게는 문자로 통보 ■ 우려되는 점 첨부 이미지처럼 제외지역은 서쪽 능동로(7호선), 남쪽 어린이대공원, 북쪽 A12 신축 예정지에 둘러싸이게 됩니다. A12가 먼저 개발되면 나중에 따로 정비하기도, 다시 합치기도 어려운 고립지로 남을 우려가 있습니다. ■ 함께해 주세요 재개발에 찬성하는 제외지역 토지·건물 소유자분들과 함께 구역 재편입을 요청하려고 합니다. 소유자분들의 의견을 모아 구청 민원과 준비위 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 카카오톡 오픈채팅: '능동 A12구역(어린이대공원 북측) 제외지역 재개발 찬성 토지소유자 모임' 주변에 해당 지역 소유자분이 계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성하시는 분은 자산증식 부분이 아직 소유한게 아니기 때문에 재개발 안되도 어쩔수 없지 하며 그러려니 합니다 하지만 반대이신 분은 업자의 자산 빼았기고 쫓겨난다는 거짓말에 속아 소유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주변사람을 감시하고 때로는 협박하기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행동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찬성 소유자님이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모든 소유주분이 자신의 재산권을 정당하게 표현할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이번에도 반대 업자가 거짓으로 어르신들을 속이고 반대 동의 선동하는 것을 두고 보시면 결국 또 구역계가 변경될지도 모릅니다 그제서야 적극적으로 변하셔도 이미 시간을 돌릴수 없습니다 저는 저희집이 구역계에서 빠지더라도 아파트가 빨리 지어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동네 어르신도 친구 집이 예를들면 30억 넘어가는데 자신의 오래된 집은 15억도 안되는 것을 보고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는것을 체감하게 되고 시간지나 결국 제척되었던 주변 구역도 다 재개발이 이뤄질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업자의 거짓말 혹은 천천히 설득하고 화합해야지 라는 시간끌기 의도가 보이는 업자측으로 보이는 말에 속아 소극적으로 행동하시면 빌라촌으로 남거나 나중에 재개발 되더라도 미래 가치도 줄고 부담금도 늘어 반대, 찬성 소유주 모두 손해보고 업자들만 신축 100세대 지어팔고 부자되서 떠나게 될 것입니다
찬성 소유주 입니다~거짓 정보 좀 그만 유포 하면 좋겠습니다 반대동의 선동도 제발 그만 하면좋겠어요 위원장님의 공지 기다려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snaia 조합정관에서 명시 안해서 그렇게 된건데 그건 노량진 북아현 조합문제 아닌가요? 지금은 조합도 아니고 그냥 후보지 선정되서 개발성이 좋은지 개발을 하면 어떻게 할건지 서울시지원제도 받아서 종상향도 해보고 검토해보자는 단계인데... 지금 1+1ㅇ 주네 안주네 얘기를 하는게 맞을까요? 빌라를 짓더라도 100평땅에 세대수 몇개를 해야되고 몇층일 이어야되고하는걸 업자들에게 돈주고 해야되는걸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에서 그걸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서울시 비용으로 해서 주민들한테 안내하는거고 그 이후에 이제 조합설립되서 정관을 정하는건데.. 공부 조금만하고 얘기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광진구청 주거사업과에서 10월13일에 게시한 내용입니다.

찬성이면 찬성 반대면 반대의견 솔직하게 내시지 않고 찬성인것 처럼 위장해서 말로는 화합하자며 본인은 현추진위 비난하시고 핵심을 논리있게 파고든 Jsmm님을 추진위로 몰아가시고 이 자료도 현추진위에 안좋은 내용으로 몰아가시려고 올리신것 같은데 그말하면 논리적으로 공격받을까봐 그냥 정보제공인것처럼 올리신거 아닌가요? 그래서 능동적님이 그래서 어쩌란 말이냐 물으니 할말 없으신거고 대화 이어가다 논리적으로 대응 안된다고 능동적님도 추진위로 몰아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대공원 쪽 구역계에서 빠질 예정인 빌라 소유자입니다. 전단지 만들어서 홍보하고 있는데 저희 파크아이빌도 동의율 50%였다고 하네요 파크아이빌 소유자들 만나서 의견 공유했고 옆에 있는 빌라나 다가구 설득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옆에 파크빌 A B C 가 있는데 여기는 동의율 0%라고 하는데 소유자가 한분이신가요? 아니면 다가구인건가요?

대공원 근처 새로운 구역계에서 빠진 세대들 끼리 힘을 합쳐야 할것 같습니다.
공원앞이라 위쪽보다 오히려 더 좋은곳 같아요
조금만 기다리고 조율하면 잘되리라 희망을 가져봅니다 먼저 준비하시던 추진위도 있었던것 같고 요번에 수고해주신 추진위도 있는거같은데 서로 반목만하지말고 좋은협의점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치보다 더한곳이 재개발현장이라 상황이 복잡하지요 속사정은 잘모르겠지만 이해관계가 섞인모든분이 큰실망없이 순탄하게 문제점을 해결하고 순항하길 바래봅니다
지나가는 나그네 이지만 위치도 좋은데 꼭 재개발 되면 좋겠네요. 꼭 되길 기원 합니다.
후도 60.8% 지금 신축이 8개 올라가니까 조만간 노후도 60% 이하로 떨어질듯.. 거기에 반대도 좀 있으니 벽이 높아 지는 느낌
노후도는 동단위 입니다
새로 건축허가는 안난다고 누가 그러던데요 그럼 시간이 지나면 노후도는 깨지진 않을듯합니다
ㅋㅋㅋ 너무 투명하지 않나요? 연번 취소 되자마자 하는 짓이 빌라 짓게 해달라… 기존 추진위에 대한 반대를 선동하고 주민 분열을 이끈 세력에 어떤 사람들인지 짐작 가능하겠네요.. 주민들이 나서서 빌라 짓게 해달라고 요청하진 않을테니까요 (물론 각자 사유가 있어 반대하는 주민분들의 의견은 존중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