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08 | 다세대 2006년 | 능동 161 (-0) 3층 전용 13.69평 | 직2.5억 공주가 2.11억 | 2,382만/평10.50평 |
| 26.09.28 | 다세대 1997년 | 능동 164-1 1층 전용 18.21평 | 5.8억 공주가 1.5억 | 4,261만/평13.61평 |
| 26.09.14 | 단독 1989년 | 능동 155 연 60.88평 | 15억 개주가 5.67억 | 3,517만/평42.65평 |
| 26.09.07 | 다세대 2006년 | 능동 165 (-0) 1층 전용 12.11평 | 1.91억 공주가 1.58억 | 1,808만/평10.56평 |
| 26.08.19 | 다세대 2019년 | 능동 380 대명이튼캐슬 2층 전용 9.05평 | 6억 공주가 2.37억 | 8,684만/평6.91평 |
| (가)능동 367-2(A12) | (가)중곡동C4 | (가)중곡동B5 | (가)중곡동D4 | (가)중곡동D2 | (가)중곡동C3 | |
|---|---|---|---|---|---|---|
| 사업 면적 | 12.6만㎡ | 3.4만㎡ | 4.1만㎡ | 5.6만㎡ | 8.7만㎡ | 6.0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민도복 | 민도복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민도복 |
| 진행단계 | 연번부여취소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연번부여 | 연번부여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1% | 56% | 57% | 61% | 66% | 66% |
| 매물 수 | 8건 | 2건 | 5건 | 15건 | 31건 | 6건 |
| 매물 가격 | 9억~ | 13.5억~ | 4.9억~ | 2.9억~ | 3.6억~ | 5억~ |
| 대지평당가 | 5,767만 | 5,629만 | 5,597만 | 6,600만 | 8,072만 | 3,807만 |
| 전용평당가 | 4,424만 | 3,817만 | 4,070만 | 3,789만 | 4,680만 | 2,090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용마초등학교 공립 | 537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군자역 | 5호선·7호선 | 4분 | 334m |
| 어린이대공원역 | 7호선 | 10분 | 805m |
| 아차산역 | 5호선 | 11분 | 904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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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구역 추정 비례율 130%가 넘어가는건가요? 사업성이 좋네요..

https://news.mtn.co.kr/article/2026101214074885966 이번 입찰은 올 8월 진행한 1차 입찰을 취소하고 새롭게 공고한 것이다. 당초 조합은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10일 이내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받기로 했지만, 강북구와의 협의 과정에서 해당 조건을 삭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11월 26일 1차 입찰을 마감한다. 경쟁입찰이 성립하지 않을 경우 재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조합은 내년 1월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어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하겠단 목표다. 해당 현장은 삼성물산과 GS건설, 롯데건설이 관심을 가져온 현장이다. 한때 삼성물산과 GS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안도 거론됐다. 하지만 조합이 공동도급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단독 입찰 참여 여부를 검토해 왔다. 조합은 공공지원자인 강북구청에 현장설명회 내용을 공유, 2차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내년 1월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겠단 목표다. 총 예정공사비는 1조7790억원으로 3.3㎡(평)당 860만원이다.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현금 500억원·보증보험증권 500억원)이다.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사업인 모아타운의 사업 기간을 줄이기 위해 ‘모아통합기획’ 제도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신규 후보지 100곳을 선정, 약 8만호의 주택 공급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목동 재건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와 속도, 신뢰입니다. 시장이 인정하는 상품으로 자산가치를 높이고... " 12일 만난 권동혁 롯데건설 도시정비팀 그룹장(사진)은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수주전에서...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서울시가 10월 12일 모아통합기획 모아타운 후보지 선정 공모를 공고했습니다. 초기재개발을 살펴보는 분들이라면 신청요건뿐 아니라, 어떤 지역을 우선 선정하고 어떤 투기수요를 차단하려는지까지 읽어보셔야 하는데요. 공고문 순서에 따라 선정기준과 투기방지대책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공모개요와 신청방법, 동의율 ...
개발추진 배경 ●한강맨션아파트는 1970년대 초반 주택공급 및 주거안정화 대책의 일환으로 한강 북측 매립지에 대한주택공사가 건설한 아파트 ●최초의 입식구조 및 중앙식 중온수공급 보일러 설치, 모델하우스 설치 등 우리나라 공동주택 단지계획에 선구자적 역활을 담당 ●당시 한강맨션아파트 51, 55평은 큰 회사의 사장이, 32평은 회사의 중견급 간부나 탤런트, ...
친구가 오랜기간 거주중이고 저도 투자고민중에 있습니다.. 구역계 모양이 이상한건 사실인거 같은데...( 물론 노후도 때문에 저렇게 구역계를 짠것 같긴 합니다만..) 여러 의견이 나오면 그냥 업자라고 아예 낙인을 찍어버리시네요... 실제로 저녁상권 가보시면 상인설득 쉽지 않아보이긴하던데 추측성 발언은 서로 자제하는게 좋지 않을까 아쉽네요.. 서로 사업추진 잘되자고 하는공간인데 정보공유가 아니라 서로 다른의견에 공격하는글들만 보이네요 재개발에 서로 도움되는 의견으로 대화 나누면 좀더 건설적인 능동이 되지않을까요?..

추측성은 아니고 특정 유튜브에서 말하는 내용은 보셨을까요? 구역계 변경해서 모아타운으로 해도 괜찮다라고 말하고 있고 유튜브에서 말하는 구역계로 추진하려고 하는분이.... 이미 진행많이 되어온 상태에서 지연시키려고하는게 보이니깐요 올바른 사실이면 수용을하죠 해당 구역계 외에는 노후도 안나오는데..구역계 모양 보다 소유자들의 수익성을 더 많이 가져가는게 좋은거 아닐까요
업자들이 소유주인척 연기하면서 선동하는 글 보세요. 대화가 될 부류일지요. 그리고애초에 업자가 구역계를 추진하는게 말이 안되구요. 판매 끝나면 바로 떠날 사람 들이고. 수익성 높은 신통 포기하고 모아로 바꿔서 추진하는게 말이 안되는데 그런 구역계를 들이미는건 시간 끌기 밖에 안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각자 경제활동하는 개발업자분들 욕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다른 구역계 주장하시는 분 보니 자기 개발물건이 구역계에 있어 현금청산 우려가있고 그로인해 분양이 안되고 있는 상황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따라서 지금 구역계가 아닌 다른 구역계로 추진중이라면서 마케팅하고 싶은 거겠죠. 자신이 분양중인 물건이 대거 반영되면 그 구역도 노후도 깨지는건 어떻게 설명하실지 궁금합니다.
상인이 이미 싸인하고있는데 설득이ㅡ어렵다고 자꾸 이야기하면; ㅋㅋㅋ 동네사람들이 잘알죠 ㅋㅋ 글쓰신분 외식 얼마나하세요? 외식문화가 거의 죽었어요 ~~~ 나가서 맥주한병 마시면 5.6000원인데... 요즘 인스타용만뜨지 안가요 ~ 다만 편의점 파라솔이 진짜 사람 많음 매일 저녁 7시쯤 웖-일 와보세요
능동 지킴이님 보세요 업자인지 돈받고 글쓰는분인지는 모르겠지만.. 1. 지주 및 원주민이 대체 정의가 뭐에요? 2. 현재 동의가 누가 빌라 의주로 됐다고 하나요? 3. 님 논리에 따르면 건물주? 이 사람들도 외지인 아닌가요? 4. 2025년부터 개발논의? 그 능동을 사랑하는 모임? 말도안돼는 조감도로 하는거 말씀하시나요? 5. 노후도 다 깨져가는 동안 건축행위허가 제한도 못하고 지금 추진준비위원장이 노후도 때문에 빠르게 움직여서 허가제한 걸렸는데 재개발도 모르는것 같은데 무슨 3년 걸렸으니 천천히 해도된다 같은 소릴해요 노후도 깨질동안 뭐했어요? 6. 핵심 소유자? 토지등소유자면 다 같은 소유자지 핵심소유자 그냥 소유자 나눠져있어요? 그쪽말로는 단독, 다물권자, 상가외 사람들은 꺼지고 있으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리네요? 정말 경험 많고 했으면 같이 논의하면서 진행하자고 했겠죠 추진체가 누가 되는게 중요하나요? 갈라치기 그만하세요 능사모에서 나오신것같은데 25년 재개발 논의 이거 말하는거죠? 이 조감도랑 구역계가 경험이 충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진력은 좋긴해요 거짓선동하고 ㅋㅋㅋ




-능동 A12는 2025년부터 건물주들을 중심으로 조용히 재개발을 논의해 왔음 -이후 등장한 현 추진체는 빌라 위주로 동의를 모았지만, 건물주·지주들의 협조는 얻지 못했음 -9월 30일 추진이 해제됐다면, 같은 방식을 반복하기 전에 원인부터 돌아봐야 함 -재개발 반대에는 ‘사업 반대’와 ‘추진체 반대’가 있음. A12는 후자의 성격이 강하다고 봄 -건물주 중에도 재개발 적극 찬성파가 많고,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분들도 상당함 -현재 이들 지주와 원주민을 중심으로 새로운 추진체가 구성되고 있는 과정임 -빌라 소지분자의 동의도 중요하지만, 상권 건물주와 지주들의 참여가 더해져야 추진에 힘이 실림 -건물주·지주가 중심을 잡고 빌라 소유자까지 아우르는 추진체가 성공 가능성도 높다고 봄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새 아파트의 기대가 아니라, 기존 임대수익을 넘어설 구체적인 사업성임 -설득해야 할 소유자를 ‘업자’로 몰고 제척부터 논의한다면, 설득력의 한계를 드러내는 것임 -제척으로 동의율은 높일 수 있어도, 군자역 더블역세권의 가치까지 잘라내서는 안 됨 -3년간 행위제한이 걸린 만큼, 속도만 외칠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구역과 사업성을 만들어야 함 -추진 능력은 목소리 크기가 아니라, 핵심 소유자를 얼마나 참여시키느냐로 증명되는 것임 -지주 중심의 새로운 추진체가 구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A12의 미래는 밝다고 봄
소설 잘봤습니다. 근데 저는 추진체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맨땅에서 짧은 시간에 이정도 이끄는 위원장이면 저는 앞으로도 계속 맡기고 싶다는 생각이고요. 동네 복덕방 중심으로 아재들 모여서 사업 추진하면 재대로 되겠나요? 욕심 많은 사람들 모여서 뒷돈 얘기나 하겠죠. 단지 향후 추진체 구성시 건물주들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구성원이 대폭 보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글들 보면 빌라살면서 추진체 하시는 분들 같은데 대놓고 건물주들 월세 고작 얼마라고 이런식으로 내려치는 글 보니 기분이 별로 안좋더군요.
사실 이 구역계로 하면 노후도는 전혀 문제가 없긴 한데.... 반대하는 부분 제척 시켜서 구역계 이상해지면 재개발은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재개발 닷컴에서 댓글 쓸 시간에 원주민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서 듣고 반대없이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야되지 않을까...

실상을 모르시고 계시네요 어르신 만나뵙고 싶다고 계속 찾아가도 업자거짓말에 속아 문도 안열어주신다고 합니다 구역계는 여기저기서 이런저런 생각 전해도 소용 없어요 찬반 데이터가 있고 충분히 설득 했지만 안들으셨기에 가장 빠른 재개발 추진 목표로 찬성 반대율 복합적으로 고려한 최선의 구역계로 먼저 치고 올라갈꺼고 추후 업자 떨어져나가면 동의 다 받으면 추가 편입하는 식으로 속도로 밀어붙여야 합니다 지금 추진위가 처음 대의 와 지금 속도전 모두 고려하여 결단력 있게 실행하고 있다고 봅니다
대화조차 들으려하지 않으시고 대지지분 50평이하는 아파트1채도 못받는다고 소리지르시는분들인데..오셔서 설득 좀 부탁드립니다..
광진구청에서 연번취소 공고 떳는데 이유가 뭐죠? 상가의 반대인가요?

대로변 상가 반대 때문일까요
대로변 상가때문은 아니고 능동 전체 발전 대의를 위해 어렵다는걸 알았지만 시도해보고 각 구역별 선택을 존중해서 최적의 구역계로 변경해 빠른 재개발 원하시는 주민들 의견 반영해 주신것으로 알고 있어요 한마음으로 잘 진행되고 있고 그러니 소유주민은 조용하고 아래 글들 보시면 더 불안해진 업자만 부정적으로 호도하고 있고 일부 인원만 거짓말에 대응하고 있는것 같아요
업자분들 판이치네요... 신통요건이 되는데 모아로 해도 좋다, 신축을 나쁜것으로 본다 천천히 해도된다? 재개발은 속도가 소유자들에게 이익을 돌려주는건데 다들 뭔소리를 하는건지 그만 선동들하고 적당히 벌고나가세요 업자들은 어르신에게 쫓겨난다 월세 못받는다 이런소리로 선동하고 반대동의서 받는다는데 소유자들에게 그만 피해주세요 신축을 반대하는게 아니라 신축업자들이 노후도 생각안하고 무지성으로 지어대고 팔고 본인들은 수십억 돈벌고 나가면 끝이고 재개발 되던 말던 털고나가면 끝인데 그만 선동해주세요
여기 상가블럭 넣은게 노후도 맞추려고 넣은거 아닌가요?
상가는 진출입로때문에 넣은거죠
역쪽 위 샅가는 제척 이고 대로변쪽은 진츌입로로 쓰는 거구요
어제 구청 설명회에서도 이미 반대동의서가 20%정도 모였다고 확인해 줬습니다. 동네 한바퀴 돌면 노변으로 반대표지판 거의 한집건너 하나꼴로 붙어있는것을 볼 수 있는데 아마 앞으로도 쉽지는 않을 겁니다.
반대 때문에 선제적으로 구역계를 취소한 영향도 있겠네요 ㅠㅠ 일부 반대 심한 구간들 도려내고 다시 진행한다면 또 속도가 붙을 것 같습니다.
60%넘는 찬성에 소유자들은 빠른 재개발 확신 하고 있어요 아마 업자들 지금 불안해서 반대분위기 조성하고 싶겠지만 추진위 추진력 대단합니다 2개월만에 60%찍고
찬성률 발표 수치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를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개발은 정치 싸움과 다릅니다. 찬성이60% 고 반대가 20% 면 이기는 정치가 아니라 반대가 없이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모두가 한 배를 타야 하는 대업입니다. 그렇게 편가르기, 이기기 싸움에 집중하는 위원장으로는 대업을 할 수 없습니다.
도덕 수업시간 보다 더 중요한 현장이 개발 현장입니다. 수준도 안되는 저질 위원장, 조합장이 난무하는 바닦이 재개발 바닦입니다. 개발에 있어서 추진위원장, 조합장의 도덕, 윤리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것만 제대로 되는 리더가 있다면 다른 개발 지역보다 훨씬 더 순조로운 개발이 될 겁니다.
위에 상권 껴있고 시작부터 분쟁이 많은듯 해서 당장 첫시도에는 힘들겠다 했는데 일단 취소되었군요..3년간 개발행위제한있으니까 너무 성급하게 해서 분쟁만들지 말고 다같이 으쌰으쌰 해서 다시 잘 해보면 좋겠네요 . 노후도가 안된다면 기다리는 방법도 있고 이번에 새로나온다는 모아통합기획도 있고 방법은 많으니 아무쪼록 발전되는 능동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능동 입지는 광진북부에서 최상위권이니 이대로 있긴 너무 아까운 땅입니다

더 빠른 재개발 위한 선택이고 12구역 주민들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