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 한게요 단독 다가구 가지신분들이나 상가가지신분들은 계산기 두드려 보거나 해서 손해를 보는것 같아 반대하는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 그런데 빌라 가지고 오래 사신분들은 왜 반대 하는건가요 진행되며 어쨋던 오래된빌라 수리도 해야 되고 비용이 발생할테고 진행이 된다면 어쨋던 진행에 따라 가격이 올라갈테고 오른 가격에 팔아 다른 빌라로 가면 되지 않나요? 선산이 있는 시골집도 아니고 아니 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서 내가 모르는 다른 안좋은 부분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물론 오래 살아서 귀찮은 부분도 있겠지만 어쨋던 내 재산가치가 높아 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