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 3-2·3, 3-8·9·10, 6-3-3 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3년
10월
17일
제
9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여
중구
입정동
175-1번지
일대
『세운
3-2·3, 3-8·9·10, 6-3-3 재정
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 결정
(안
)』을
“수정가결
” 하였다
.
□ 세운
재정비촉진지구
내
위치한
해당
구역은
기존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중
․소규모
개발로
추진
중에
있었으나
, 지난해
4월
발표한
서울
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에
따라
구역을
통합
확대하여
개방형녹
지를
도입하는
것으로
금회
재정비촉진계획을
변경하였다
.
□ 재정비촉진계획
(안
)의
주요
내용은
낙후된
지역을
고밀
·복합개발하여
지상의
풍부한
녹지와
어우러진
대규모
업무
인프라를
공급하는
것이
다
. 이를
위해
해당
구역의
용도지역을
중심상업지역으로
상향하여
도
심
기능을
높이는
한편
, 건폐율
60%를
50% 이하로
축소하여
지상
부
개방형녹지를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
◦ 3-2·3구역은
용적률
1,525% 이하
, 높이
193m 이하
, 3-8·9·10구역은
용적률
1,555% 이하
, 높이
203m 이하
, 6-3-3구역은
용적률
1,429% 이하
, 높이
166m 이하로
결정하였다
. ◦ 구역별로
확보되는
개방형
녹지는
3-2·3구역
3,712.92㎡(45.06%), 3-8·9·10구역
5.055.19㎡(48.8%), 6-3-3구역
1,843.35㎡로
해당
구역
전체에
확보되는
녹지
규모는
약
1만
㎡에
달한다
.
□ 금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을지로
일대에
지상
32층
~41층
규모
의
프라임급
오피스
5개동이
신축되며
, 1층은
쾌적하고
개방감
있는
로비를
조성해
공공에게
개방한다
.
□ 또한
을지로
3가역
및
을지로
지하상가와
신축되는
건물의
지하공간을
통합
개발하여
시민들이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지역에
쉽게
접근하고
지역
내
이동이
용이토록
계획하였다
. 지하공간에는
다양한
문화여가시설을
조성하여
지상의
개방형녹지와
함께
시민들이
자유롭
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 건물
최상층에는
남산
등
서
울도심
대표
경관자원을
조망할
수
있는
입지
특성을
활용해
전망대
2개소를
조성하여
시민에게
개방하도록
하였다
.
□ 금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대규모
업무시설
도입과
벤처기업집적
시설
등을
조성하여
을지로의
중심
업무기능이
확장되고
, 다양한
신산
업
·신기술의
소통과
지식
교류
공간을
마련하여
도심
경제가
더욱
활
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첨부
: 위치도
, 건축물
조감도
(안
), 개방형녹지
예시
(안
) 각
1부
. 끝
.
□ 위치도
(산림동
190-3번지
일대
)
□ 건축물
조감도
(안
)
□ 개방형
녹지
예시
(안
)
<3-2·3구역
동측과
8·9·10구역
북측
>
<3-8·9·10구역
남측
>
<6-3-3구역
남측
>
□ 지하공간
통합개발
예시
(안
)
<3-2-3, 3-8·9·10구역과
을지로
지하공간
연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