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통운영과에서 교통정책과로 교통영향평가 재협의하라는 내용이 있네요. 보완요청이 있는 건가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24 | 다세대 1992년 | 신림동 412-315 원주택나동 3층 전용 18.95평 | 5억 공주가 1.61억 | 5,547만/평9.01평 |
| 26.10.13 | 다세대 1990년 | 신림동 412-477 금성빌라 2층 전용 14.85평 | 5.47억 공주가 1.52억 | 4,556만/평12.01평 |
| 26.10.03 | 다세대 1992년 | 신림동 415-47 3층 전용 7.42평 | 3.2억 공주가 6,980만 | 7,497만/평4.27평 |
| 26.10.01 | 다세대 1991년 | 신림동 414-43 황제15 지층 전용 12.34평 | 3억 공주가 8,030만 | 5,139만/평5.84평 |
| 26.09.28 | 다세대 1995년 | 신림동 409-25 4층 전용 25.68평 | 6.75억 공주가 2.47억 | 6,513만/평10.36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신림동 409-273 | 주거용 | 26.10.28 | |
| 신림동 1630-10 | 주거용 | 26.10.27 | |
| 신림동 409-390 | 주거용 | 26.10.27 |

| 타입 | 분양 | 임대 |
|---|---|---|
| 39㎡ | 738세대 | 236세대 |
| 49㎡ | 602세대 | 118세대 |
| 59㎡ | 1,000세대 | 252세대 |
| 84㎡ | 909세대 | 18세대 |
| 114㎡ | 100세대 | - |
| 계 | 3,349세대 | 624세대 |
| 신림5 | 신림6 | 신림1 | 신림10 | (가)법원단지2 | 신림8 | |
|---|---|---|---|---|---|---|
| 사업 면적 | 16.9만㎡ | 3.8만㎡ | 22.4만㎡ | 20.0만㎡ | 9.1만㎡ | 10.4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사업시행자지정 | 정비구역지정 | 사업시행인가 | 추진위승인 | 연번부여 | 조합설립인가 |
| 공급세대 | 3,973세대 | 957세대 | 4,185세대 | - | - | 2,257세대 |
| 일반분양 | 3,349세대 | 768세대 | 3,554세대 | - | - | 1,917세대 |
| 시공사 | - | - | GS·현대ENG·DL | - | - | - |
| 노후도(30년) | 77% | 78% | 97% | 72% | 74% | 87% |
| 매물 수 | 37건 | 6건 | 41건 | 78건 | 41건 | 17건 |
| 매물 가격 | 3억~ | 3억~ | 3.8억~ | 1.6억~ | 2억~ | 2.2억~ |
| 대지평당가 | 5,259만 | 6,368만 | 7,697만 | 4,839만 | 2,419만 | 3,450만 |
| 전용평당가 | 2,988만 | 4,599만 | 4,833만 | 2,673만 | 1,450만 | 1,966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이편한세상서울대입구2차(5단지) | 7 | 519 | 84㎡ | 15.9억 |
| 116㎡ | 16.5억 | |||
| 신림현대 | 34 | 1,634 | 59㎡ | 7.6억 |
| 82㎡ | 9.0억 | |||
| 105㎡ | 9.0억 | |||
| 119㎡ | 10.0억 | |||
| 신림동부 | 34 | 592 | 50㎡ | 6.9억 |
| 60㎡ | 8.2억 | |||
| 78㎡ | 8.6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신림초등학교 공립 | 376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서원역 | 신림선 | 3분 | 225m |
| 서울대벤처타운역 | 신림선 | 7분 | 598m |
| 신림역 | 2호선·신림선 | 10분 | 819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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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신통지역이라 실거주 2년 필수죠?
이동네 간단한 서사와 문제점을 알려드립니다. 반말 양해부탁드립니다. 1. 보통 다른 구역과 달리 이 구역은 서계통합구역이라고 명칭이 됐는지 아시는분 있으신지요. 신통 선정 된 후에 매수하신 분들은 모르실거라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내막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기존에 있던 추진위(현 조합장)와 여러 소유주가 추진위원장의 불통스럽고 답답한 운영으로 새롭게 나온 신추진위가 있었음. 신추진위에선 개선지구, 청파1가 지역을 빼고 가기를 원했고 (구역계 비정형) 기존추진위는 모두 포함해야 선정 가능성이 있다며 1년 넘게 싸움. 그당시는 서울시가 후보지 선정해주는 경쟁구도로 가서 더 개판이었음. 결국 1년 넘게 싸우다가 결국 청파1가, 개선지구 소유주까지 합세하여기세가 기존추진위로 기울어져 단일화 후 통합이라는 이름으로 선정됨. (애초에 신추 구역계는 될수가 없었음 21년 신통에도 떨어지고) 2. 조합설립이 될 때까지 많은 분들의 봉사자 분들이 있었다. 선정때 부터 조합설립까지 약 4년간의 모든 소유주분들과 임원진들은 목표가 그 당시 조합 설립이었고 시장 리스크로 인해 빨리 되기만을 바라여 동의서 징구등 임원진들이 전략적으로 일하였고 봉사자분들의 열정으로 이렇게 빠른 성과가 있었다. 3. 문제는 조합설립 이후다. 7월에 조합설립 되었는데 11월 현재까지 아무런 진행이 된게 없고, 목표 입주 33년? 이라던데 내가 볼땐 이런 스피드라면 10년 뒤에 사업시행 인가 할수 있을랑가 모르겠다. 서울시도 일을 신속하게 하는 구역이나 도와주지 일 진전이 안되는데 어떻게 도와주리.. 몇몇 소유주 분들은 여태까지 잘해왔는데 뭐가 문제냐라고 반기를 든다. 여태 누가 일을 맡아 해왔는지 구추진위 때부터 지켜봐왔던 소유주라면 알듯. 절대 현재 조합장 아님. 그 밑에 있던 임원진들과 봉사자이지. 조합장이 일을 안하는데 일을 하라고 다그치면 왜 다그치냐 한다. 나도 여태까지 지금 추진위를 신통초기부터 돕고 일했고, 응원했고 조합설립까지 문제 없이 잘 했다라고 생각한다. 동의서야 모으는 건 쉽지. 본게임들어가니, 실무를 접하니 조합장이 일 할줄을 모르는걸 많은 사람들이 느낀다. 소수면 모르겠는데 내가 볼땐 매우 많은 사람들이 불안을 느낀다. 결국 문제 인건 일할줄 모르는 사람을 대표로 내세워서 첫 단추를 잘못 잠군것. 그땐 그냥 동의서 빨리 모아 조합설립이 목표가 오히려 악이 된것. 조합장 문제점. 1. 소통 아예 안한다. 형식적인 말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 어떻게 진행하고 있다 간단하게라도 소통만 했다면 이런 사단 안난다. 적당히 소통을 안해야지. 여기저기서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이 수십명인데 읽기는 하는건지 뭐하는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건지.. 2. 급여 문제 급여 문제가 시끄러운데 도장까지 찍혔으니 돌이킬수 없다. 그리고 많이 받아도 문제 없다라고 생각한다. 전제조건은 당연히 일을 잘했을때다. 일만 잘하면 더 받는 것도 찬성이다. 세대당 6만원도 아깝냐고 그러는데 이렇게 일하면 내돈 만원도 아깝다. 근데 일을 안하는데 이번에 1000만원? 욕 나온다. 아무리 인플레이션 심하다지만 1000만원 가치가 이것이라면 나는 몇억 받아야 할듯. 3. 조합 약 5달동안의 업적 몇번의 의사회, 대의원회. 끝 이러고 저돈 받아가니까 욕먹는 거다. 여러분들 회사에서 저렇게 일해봐라 바로 욕먹고 짤린다. 애초에 저 돈을 받을 수도 없을것이고. 내가 볼땐 이게 다가 아닐듯. 무조건. 문제가 너무 많다.
재건축·재개발에도 용적률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같은 땅에 더 많은 집을 지을 수 있도록 해 공사비 상승... 재건축·재개발에 대해서도 적용 용적률을 현재의 1.2배(상한 300% 기준 360%) 수준까지 늘리는 방안을... ...

서울의 경우 민간정비사업이 신규공급물량의 70∼80%를 차지하는 게 현실이다. 정부는 서울시가 요구해 온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에 귀 기울이고 오세훈 시장도 그린벨트 해제를 전향적으로 검토하기 바란다....

안녕하세요, 청카이브입니다. 청량리 재개발 구역에서 몸테크 기록을 하기 위해 만들었던 작고 소중한 계정 '청카이브'에서, 어느덧 다양한 창구들을 통해 서울 전역의 재개발 이야기를 여러분께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현장을 발로 뛰며 늘 한 가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재개발 시장은 막대한 자산이 걸린 곳임에도, 여전히 확인되지 않은 '카더라'와 루머에 너무...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2026년 제4차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위원회 추천 검토 대상 15곳의 정량평가를 비교했습니다.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점수와 선택요건 외에 어떤 여건이 선정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그 실마리를 찾기 위해, 앞선 선정 결과에서 소개된 사유를 모아봤습니다. 이전 선정 사유에...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데 대단지에 비해 일반분양물량이 아쉽긴 하네요 ㅠㅠ 그래도 속도에 위안삼습니다 부지도 크고 역세권에 도림천까지 개발되면 최고일듯요 세대수 좀더 늘렷으면 좋을련만..아쉽습니다 시공사는 래미안 되면 좋겠네요 59타입 신청할지 84타입 신청할지 고민이시더라구요 어떤게 좋을까요
서울시 교통운영과에서 교통정책과로 교통영향평가 재협의하라는 내용이 있네요. 보완요청이 있는 건가요?
아직 초안이라서요, 다른 구역들도 보완해서 제출하고 또 보완해서 제출하고 하더라구요. 상도15구역만 봐도 끝 없는 보완 과정이 있었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실 것 같습니다. 항상 화이팅입니다
동산교회 앞길과 뒷길은 일방통행으로 신호체계를 바꿀 수는 없나요? 신림로에서 문성터널 방향으로 일방통행 2~3차선, 반대차선은 동산교회 뒷길로 일방통행. 이렇게 처리가 가능하다면 교통흐름이 더 원활하지 않을까요?
신림 5구역 소식지가 나왔습니다. 집행부 및 협력 업체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 준공 기대하겠습니다.~^^



오늘도 달리는 신림5구역 2026.10.16 DA(설계용역) 본사에서 대신자산신탁, 정비업체, 세종, 도시, 환평, 교육, 공원, 기반시설 도로 업체 관계자분들이 모두 모여 신림5구역 통합심의 관련 업무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신속한 사업 진행은 우리 모두의 목표입니다. 협력 업체들 역시 이번 사업에서 성과를 내야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우리 조합원들도 한마음으로 달리고 있는 만큼, 여러분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 주시길 바랍니다.



신림5구역과 6구역이 약 5천세대 정도입니다. 6구역은 문성로 1차로 추가로 확정되었습니다. 5구역에 접하는 문성로를 확장하는 방법은 지구단위계획 뿐이고, 3월에 서원역주변 지구단위계획을 발주하였습니다. 내년 12월 20일 최종안이 발표가 된다면 신림5구역과 6구역의 입지는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지구단위계획에서 특별계획구역이 언급이 된다면 서원역 주변은 주거단지로 급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신림역에서 가깝고 서원역을 지척에 두고 있으니 역세권고밀도개발로 역 주변을 개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8.8만 제곱미터로 발표되었으니, 꽤 넓게 개발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올해 3월에 서울시가 발표한 역세권고밀도개발의 혜택도 서원역 주변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구단위계획, 역세권고밀도개발, 도로확장의 이슈가 합쳐지면 준주거지역 이상의 종상향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신림5구역 주변의 미래가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시공사 컨소구성할거 아니면 아마 시공사 선정 바로앞에두고 한달정도 남기고 수의계약하는 한개시공사 빼고 다 철수할걸요. 올해 시공사 선정들어간 구역 23개인가 거의 대부분이 단독입찰이었음. 한남이랑 압구정 하나씩만 경쟁입찰이었던가... 여기도 경쟁입찰 가능성은 낮음. 수주 물량때문에 삼성은 빠질 가능성이 높고 어차피 프리미엄 브랜드는 안나올테니 단독입찰기준이면 자이가 남으면 가장 성공일듯.
서원역주변 지구단위계획이 기다려집니다. 5구역과 제척지 역세권 고밀도개발이 합쳐지면 서원역 건너편은 천지개벽할 것 같습니다. 5구역과 제척지가 같은 1군 브랜드로 시공이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 구역들이 관처, 조합설립인가까지 다들 뜨겁네요 입지가 가장 좋아보여서 잘 진행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