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청산자 10%발생과 비례율 사승에 따른 조합원 & 일반분양자 각 각의 장.단점 1. 조합원 ✔️장점 (수익성 및 지분 가치 급상승) • 추가분담금 감소: 비례율이 ⬆️⬆️면 권리가액(감정평가액 × 비례율) 커지므로, 분양받을 때 분담금이 감소. • 로열층 확보 유리: 조합원 수가 줄어드니 그만큼 좋은 동·호수(로열층·남향 등)를 배정 확률 높아짐. ✔️ 단점 (초기 자금 부담 및 사업 지연 리스크) • 청산 비용 부담: 청산자 10%에게 지급할 현금(보상금)을 조합이 먼저 마련해야 하니, 이주·철거 단계에서 사업비 대출(PF) 규모 커져 이자 부담이 일시적으로 늘어날 수 있음. • 이주 지연 가능성: (현금청산자와의 보상금 협의)나 수용재결 소송이 길어지면, 내년 하반기~28년 초로 예정된 이주·착공 일정이 뒤로 밀리게 되는건 당연. 2. 일반분양자 (청약 및 분양 예정자) ✔️장점 (물량 확대 및 선택지 증가) • 일반분양 물량 증가: 조합원이 줄어든 만큼 청약 당첨 확률이 높아짐 • 고층·로열층 당첨 기회: 원래 조합원들이 가져갔을 좋은 층과 타입이 일반분양으로도 넘어옴. ✔️단점 (분양가 상승 압박) • 분양가 인상 가능성: 조합이 비례율 높이고 대출 이자 등 늘어난 청산 비용을 보전하기 위해 (일반분양가를 최대한 높게 책정할 가능성)이 큼 고로 나같은 조합원 위치가 아닌 일반 청,분약 기다리는 사람에겐 아주 안좋음^^;(부럽군 조합원 대지지분 높은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