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2구역의 경우 다수의 건설사가 현장설명회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경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 해당 구역은 사업 초기부터 삼성물산과 GS건설, 롯데건설 등이 관심을 보이며 물밑 수주전을 벌여왔다. 하지만 최근 경쟁사들이 잇따라 발을 빼면서 삼성물산만 남은 분위기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2813522678989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25 | 단독 1973년 | 미아동 1** 연 14.97평 | 7.7억 | 2,571만/평29.95평 |
| 26.07.17 | 다세대 1991년 | 미아동 436-68 지층 전용 11.80평 | 5.7억 공주가 1.81억 | 7,924만/평7.19평 |
| 26.07.07 | 다세대 1993년 | 미아동 403-160 지층 전용 9.00평 | 5억 공주가 1.29억 | 1.1억/평4.72평 |
| 26.07.02 | 단독 1973년 | 미아동 403-20 연 57.72평 | 12.4억 개주가 4.72억 | 2,949만/평42.05평 |
| 26.06.21 | 다세대 1992년 | 미아동 416-107 선빌라 1층 전용 10.40평 | 6.3억 공주가 1.58억 | 1.1억/평5.67평 |



| 타입 | 분양 | 임대 |
|---|---|---|
| ~60㎡ | 1,369세대 | 663세대 |
| 60~85㎡ | 1,639세대 | 47세대 |
| 85㎡~ | 285세대 | - |
| 계 | 3,293세대 | 710세대 |
미아2구역의 경우 다수의 건설사가 현장설명회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경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 해당 구역은 사업 초기부터 삼성물산과 GS건설, 롯데건설 등이 관심을 보이며 물밑 수주전을 벌여왔다. 하지만 최근 경쟁사들이 잇따라 발을 빼면서 삼성물산만 남은 분위기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2813522678989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롯데캐슬클라시아 | 5 | 2,029 | 59㎡ | 15.5억 |
| 84㎡ | 19.1억 | |||
| 112㎡ | 21.5억 | |||
| 래미안길음센터피스 | 8 | 2,352 | 59㎡ | 15.5억 |
| 84㎡ | 20.0억 | |||
| 꿈의숲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 8 | 1,028 | 59㎡ | 9.3억 |
| 84㎡ | 11.0억 | |||
| 99㎡ | 12.5억 | |||
| 미아뉴타운두산위브트레지움 | 16 | 1,370 | 59㎡ | 9.6억 |
| 84㎡ | 11.0억 | |||
| 114㎡ | 10.9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송천초등학교 공립 | 188m |
영훈초등학교 사립 | 332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미아사거리역 | 4호선 | 7분 | 563m |
| 삼양사거리역 | 우이신설선 | 9분 | 683m |
| 솔샘역 | 우이신설선 | 14분 | 1.1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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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검표 결과에 승복하고 이 후에 이와 관련한 이의나 소송도 제기하지 않겠다 공증이라도 받는 노력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총회 이틀전에 동일 수 개표 시 연장자 당선이라는 규정만 만들지 않았어도 차라리 재투표를 하던 뭔가 더 신속했을거 같네요. 오해도 적었을테고요. 현재로서는 합리적 의심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무효표가 6~7표 있는걸로 아는데 기적처럼 동일 개수로 집계된 만큼 무효표 하나 하나 진위 여부 따져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omr방식을 이용한 투개표가 진행된 만큼 기기의 인식 오류 발생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겠죠. 어느분이 조합원을 위해 일을 더 잘해줄지는 모르지만 서로 탓만 하면서 뒤에 숨는건 이제 그만 하시고 정면 승부로 끝장을 보시죠.
본지구 지정되고 취소될수도 있나요? 이거 찐 확정인거죠?
현재 재건축이 진행돼 멸실 중”이라고 말했다. 이형일 후보자는 3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건물로... 현재 재건축이 진행돼서 멸실 중이라서 현재 그런 상황임을 이해해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 후보자가... ...

‘모아타운 후보지’ 선정에 따른 투기수요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신규 지정 대상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계획을 사전에 결정했다. 3일 서울시는 전날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9일 개최 예정인... ...

사업 추진배경 ●영등포구 신길동 3922번지 일대는 노후도 76%이상으로 저층·불량 주택이 밀집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도로와 같은 기반시설 확충이 시급한 지역임 ●인접 개발 구역 및 신풍역세권을 고려한 체계적인 주거단지 재정비가 필요하나 북측 신길재정비촉진지구 중심의 정비가 진행되어 대상지는 상대적으로 개발에서 소외되고 있었음 ●주변 저층 주거지와의 조화...
논현동 재개발, 그래서 진짜 가능한 일일까? 1️⃣ "공주복 vs 민도복 싸움보다 중요한 현실" 현재 논현1동 일대에는 공공도심복합사업 추진 측과 민간도심복합사업 추진 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공주복 측 주장: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으로 시세 반영 가능, 1군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LH는 시행 지원일 뿐 소유권 주민 귀속, 쪼개기 투기 차단, 빠른 ...
7-8월 통합심의 통과 예정

미아2구역의 경우 다수의 건설사가 현장설명회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경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 해당 구역은 사업 초기부터 삼성물산과 GS건설, 롯데건설 등이 관심을 보이며 물밑 수주전을 벌여왔다. 하지만 최근 경쟁사들이 잇따라 발을 빼면서 삼성물산만 남은 분위기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2813522678989

반면 삼성물산은 고민 끝에 참여를 내부적으로 확정했다. 한 대형건설사 관계자는 “삼성물산과 GS건설이 최근까지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했지만 조합이 단독 입찰로 방향을 정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며 “삼성물산은 입찰에 참여하기로 내부 검토를 마쳤고 GS건설은 출혈 경쟁을 피하기 위해 참여하지 않는 쪽으로 정리했다”고 말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2617273276766

약2조 규모, 컨소 불가(단일브랜드만 가능), 최고 45층 4000세대 이상 일대 랜드마크


미아사거리 일대 대장, 서울시가 추진한 재정비촉진사업 규제철폐안 '1호' 사업장



시공사건 대의원회 통괴했네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통합심의는 상정신청했다고 들었는데 시청심의일은 어딜봐도 비공개네요...이번달에 개최되는건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