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검표 결과에 승복하고 이 후에 이와 관련한 이의나 소송도 제기하지 않겠다 공증이라도 받는 노력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총회 이틀전에 동일 수 개표 시 연장자 당선이라는 규정만 만들지 않았어도 차라리 재투표를 하던 뭔가 더 신속했을거 같네요. 오해도 적었을테고요. 현재로서는 합리적 의심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무효표가 6~7표 있는걸로 아는데 기적처럼 동일 개수로 집계된 만큼 무효표 하나 하나 진위 여부 따져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omr방식을 이용한 투개표가 진행된 만큼 기기의 인식 오류 발생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겠죠. 어느분이 조합원을 위해 일을 더 잘해줄지는 모르지만 서로 탓만 하면서 뒤에 숨는건 이제 그만 하시고 정면 승부로 끝장을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