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신동23일대 조합원입니다. 창립총회 이후 두 달 째 진전을 하지못한채, 서로의 이득을 먼저 생각하는 주민협의체 위원들 구성입니다. 말로는 조합원들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라는 말만할 뿐 해결된 일이 없습니다. 일을 못하는 것이죠.. 즉 선거 전 모든 인원들이 고인물들입니다. 누구 하나 타인에 의견을 들을 생각도, 물러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다 함께 힘을 합쳐도 모자를판에.. 창신동 23일대 주민협의체로 재개발이 원활하게 이루워 질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합원인 저도 원치 않는 신탁으로 진행해야 재개발이 이뤄질 수 있는 곳입니다. 현재 조합장 및 임원 선거 이슈로 사업이 진행이 안되는 상황이며, 낙선자 지지층들이 그 이슈로 인해 종로구청과 재검표/재투표 요청으로 인해 시간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임원선정 관련하여 문제가 있어 재검표/재투표를 해야되는건 동의하나, 해결이 안되면 법적대응을 하겠다라는 말도 하고있습니다. 조합원으로서는 자산을 지키지 위해 어떤 선택을 할까요. 만약 법적 대응한다면 개인돈으로 진행 부탁드리며, 사업 지연 시 조합원들의 피해보상, 돈=시간 생각해주세요. 개인 자산이 걸린 사업입니다. 다른 사람 재산 주민협의체에서 보상해 주실 생각 없으면 신중히 어떤 길이 현명한건지 어른이라면 심사숙고하여 생각해 보시길,, 그냥 9,10구역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