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후보자가 법원 판단을 받으면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단톡 방에 글을 올렸군요 더이상 사업지연이 되지 않도록 권한도 없고 사업진행 시킬 마음도 없는 종로구청 뒤에 숨어서 사업 지연은 그만 하시고 법적으로 처리받아 빠른 진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6.17 | 다세대 1990년 | 창신동 23-8 2층 전용 9.38평 | 4.7억 공주가 1.06억 | 7,847만/평5.99평 |
| 26.04.21 | 다세대 1990년 | 창신동 23-8 2층 전용 12.09평 | 4.2억 공주가 1.33억 | 5,436만/평7.73평 |
| 26.03.09 | 다세대 1990년 | 창신동 23-8 1층 전용 12.09평 | 4.45억 공주가 1.22억 | 5,760만/평7.73평 |
| 25.12.26 | 다세대 1990년 | 창신동 23-8 1층 전용 11.59평 | 4.15억 공주가 1.17억 | 5,609만/평7.40평 |
| 24.11.08 | 다세대 1988년 | 창신동 23-806 1층 전용 12.05평 | 4.9억 공주가 1.49억 | 5,498만/평8.91평 |



| 타입 | 분양 | 임대 |
|---|---|---|
| ~40㎡ | - | 62세대 |
| 40~50㎡ | - | 81세대 |
| 50㎡~ | - | 16세대 |
| ~60㎡ | 338세대 | - |
| 60~85㎡ | 421세대 | - |
| 85㎡~ | 120세대 | - |
| 계 | 879세대 | 159세대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보문파크뷰자이아파트 | 10 | 1,186 | 59㎡ | 13.0억 |
| 72㎡ | 13.8억 | |||
| 84㎡ | 14.5억 | |||
| 이편한세상보문 | 14 | 440 | 84㎡ | 12.0억 |
| 116㎡ | 13.2억 | |||
| 삼선힐스테이트 | 18 | 377 | 56㎡ | 9.8억 |
| 84㎡ | 10.8억 | |||
| 종로센트레빌 | 19 | 416 | 59㎡ | 11.6억 |
| 84㎡ | 12.5억 | |||
| 삼선푸르지오아파트 | 19 | 864 | 59㎡ | 9.9억 |
| 84㎡ | 10.7억 | |||
| 114㎡ | 12.5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창신초등학교 공립 | 173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창신역 | 6호선 | 3분 | 276m |
| 동묘앞역 | 6호선·1호선 | 7분 | 560m |
| 동대문역 | 4호선·1호선 | 9분 | 696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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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재건축 사업이 강남권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 규모는 작지만 일부 절차 생략 등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기반으로 단지들이 사업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강남권에 재건축을 통한 신축 아파트가 잇따라... ...

서울 강동구 천호동 82-28번지 일대에서 1200세대 이상 규모의 재개발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 최근 강동구청으로부터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신청을 위한 동의서 연번을 부여받은 데 이어 주민 동의서 징구에 착수하면서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천호동 82-28번지 일대(이하 천호10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5일부터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지난 8월 11일 오금동 70-1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신청을 위한 연번을 부여받았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었는데요. 분석만 해놓고 현장을 안 가볼 수는 없겠죠. 그래서 오늘은 구역을 직접 걸어봤습니다. 사진도 꽤 많이 찍었습니다. 이번 글은 숫자보다는 임장 가면 이런 느낌이구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춰보겠습...
사업 추진배경 ●미아7구역은 노후도 84.8%에 달하는 저층의 노후불량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된 곳으로 ●1975년 11월 자력재개발이 진행된 곳으로 현재는 환지예징지로 일부 주택는 주민 부담으로 개량을 마쳤으나 경제력 여력이 부족한 주민들은 개량사업을 진행하지 못하며 주거환경은 열악해 지고 있음 ●「2030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
안녕하세요 창신동23일대 조합원입니다. 창립총회 이후 두 달 째 진전을 하지못한채, 서로의 이득을 먼저 생각하는 주민협의체 위원들 구성입니다. 말로는 조합원들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라는 말만할 뿐 해결된 일이 없습니다. 일을 못하는 것이죠.. 즉 선거 전 모든 인원들이 고인물들입니다. 누구 하나 타인에 의견을 들을 생각도, 물러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다 함께 힘을 합쳐도 모자를판에.. 창신동 23일대 주민협의체로 재개발이 원활하게 이루워 질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합원인 저도 원치 않는 신탁으로 진행해야 재개발이 이뤄질 수 있는 곳입니다. 현재 조합장 및 임원 선거 이슈로 사업이 진행이 안되는 상황이며, 낙선자 지지층들이 그 이슈로 인해 종로구청과 재검표/재투표 요청으로 인해 시간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임원선정 관련하여 문제가 있어 재검표/재투표를 해야되는건 동의하나, 해결이 안되면 법적대응을 하겠다라는 말도 하고있습니다. 조합원으로서는 자산을 지키지 위해 어떤 선택을 할까요. 만약 법적 대응한다면 개인돈으로 진행 부탁드리며, 사업 지연 시 조합원들의 피해보상, 돈=시간 생각해주세요. 개인 자산이 걸린 사업입니다. 다른 사람 재산 주민협의체에서 보상해 주실 생각 없으면 신중히 어떤 길이 현명한건지 어른이라면 심사숙고하여 생각해 보시길,, 그냥 9,10구역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재검표재투표 하면 좋음. 지금하고있는걸 보면 글쎄요…끝나지않는 싸움으로 밖에 안보임
선관위는 중립이어야하는데 전순례원팀의 몇분이 선관위원장을 방문하여 대화한 적이 있었다. 방문후 우리는 삼일부동산 옆길로 내려오고 있는데, 우리와 헤어지자 마자 선관위원장께서 다른길로 컨테이너로 가는걸 보고 항의했으나 컨테이너 안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 알수없어서 항의에 그쳤다. 익명님은 이것이 단순히 전순례원팀의 문제로만 생각되는가요? 우리 소유자 전체의 조합설립문제가 편파적으로 진행됐다는 생각은 안합니까? 선거진행중 선관위에서 선거규정을 정했고 조합원에게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선관위 결정이 이길용씨가 연장자입니다. 이것이 공평한 결정으로 보이십니까? 동점이 그렇게 걱정스러웠다면 둘다 공평한 방법을 택했어야 했습니다. 사전선거운동을 신고했고, 문서위조를 신고했습니다. 동우는 선관위에게 업무협조는 물론 모든 조언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잘못은 자기는 그저 협조자라는 입장이고 책임은 모두 선관위가 지는 구조로 만들던데 이런것이 그저 요식행위에 불과했다면 무엇때문에 협의체를 만들어서 2억여원을 쓰고 선거는 무엇때문에 합니까? 그냥 구청에서 조합장 지목하고 인가내주면 쉽고 빠르지 않겠습니까? 나는 이사도 출마하지 않았고 대의원도 출마하지 않았습니다만 이러한 조합운영이 단순히 전순례원팀과 이길용원팀의 대결로만 보이고 조합원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로 만 보이시는지요?
130명 130명 반반 갈려서 평행선 싸움하는 서로의 지인의 이야기만 듣고 남의 말은 말하지도 듣지도 않으려고 서로 자신의 이득과 지인의 이득에만 몰두하는 카르텔끼리 싸움입니다 그래서 오래걸리거나 안될거라 봅니다 지금이라도 제 3자가 신탁으로 철회지지서와 신탁시행자 지정 동의서를 받고 다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옆의 숭인처럼요 그나마 재개발 하실 맘이라도 있으시다면 이꼴을 보고도 철회 및 신탁동의서를 작성하지 않으신 분들은 그냥 지인 따라 가는 거겠죠 저사람이 욕하니 나도 욕하고 따라가는 창신 2동처럼 대놓고 구청장에게 듣기싫은 소리 하지는 못하고 젠틀한척만 하고 깨어있는척 하는 위선자들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모두
23년전 실패한 주역이 그방식(반칙) 그대로 변함없으니 안될 확률이 높습니다. ㅜㅜ
@좋은아침 한쪽의 문제로만 보이시나요 모든 주민협의체 임원의 문제입니다. 오랫동안 계속 보셨는것 같으니 문의 드립니다 왜 신탁으로 가시지 않았나요? 그사람들을 믿었나요? 믿었다기엔 두편의 나뉘어서 주민협의체부터 싸우고 언쟁하고 지금 까지 싸우고 있는거 아닌가요? 23년전 실패를 반복하는건 당신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때도 둘도 나눠뉘어 싸웠겠죠 더나은 방안과 나은 선택이 있는데 그들을 믿었으면 끝까지 믿건가요? 23년전의 교휸이 있으면 자정작용이 있아야죠 또당해놓고 잘난척하는건 눈물겹네요 서로 자신의 이득가지고먼 싸우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의 이득과 이야기만 듣고 서로 이야기 하지도 않으며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현 주밈협의체 분들은 모두 재선거가 된다고 해도 나오지 않있으면 좋겠습니다 지지하지도 않고요
가장 큰 걱정은 한쪽이 우세하지않고 양쪽 모두 거의 비슷하다보니 향후에 시간이 흘러 지금의 이슈가 재검표든 소송이든 어떠한 방식으로간에 해결된다하더라도 어느 한 쪽은 결과에 대해 수용하지 않고 또 다른 불협화음이 생길 것 같은 우려입니다. 저 또한 이런 점들을 고려하여 신탁방식으로 선회하면 좋겠다 생각되나 신탁방식 또한 추진위원장이 존재해야하고 그 장은 누가 맡는지에 따라 다시 갈등이 생길것 같네요. 주민은 아니라 어떤 일들이 있었고 왜이렇게 서로 간의 반감이 생겨났는진 모르지만 서로 합심해서 잘 가더라도 어려운 게 재개발인데 한 명의 소유주로서 안타깝고 사업성과 입지만으로 여기를 선택한게 지금 와서는 맞았던 선택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쪽 후보자가 법원 판단을 받으면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단톡 방에 글을 올렸군요 더이상 사업지연이 되지 않도록 권한도 없고 사업진행 시킬 마음도 없는 종로구청 뒤에 숨어서 사업 지연은 그만 하시고 법적으로 처리받아 빠른 진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재검표 결과에 승복하고 이 후에 이와 관련한 이의나 소송도 제기하지 않겠다 공증이라도 받는 노력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총회 이틀전에 동일 수 개표 시 연장자 당선이라는 규정만 만들지 않았어도 차라리 재투표를 하던 뭔가 더 신속했을거 같네요. 오해도 적었을테고요. 현재로서는 합리적 의심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무효표가 6~7표 있는걸로 아는데 기적처럼 동일 개수로 집계된 만큼 무효표 하나 하나 진위 여부 따져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omr방식을 이용한 투개표가 진행된 만큼 기기의 인식 오류 발생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겠죠. 어느분이 조합원을 위해 일을 더 잘해줄지는 모르지만 서로 탓만 하면서 뒤에 숨는건 이제 그만 하시고 정면 승부로 끝장을 보시죠.
재검표를 지연하는 당선자를 상대로 손배와 같은 소송을 걸 방법은 없으려나요? 이대로 가만있는거보단 압박이나 무언가 방법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루루 재검표는 주민들을 위한 그리고 자신을 증명하기 위함의 수단이지 반드시 해야만 하는 강제성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양한 의혹이 존재하고 결과 또한 책임질 수 없는 상황이기에 누군가는 재검표를 반대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이 모든것이 후보자 한 명에게만 있을수는 없을테고요. 아시다시피 조합직접설립 제도를 활용하였음에도 해당 구청인 종로구청은 방관만 하고 있죠. 그럴수 밖에 없는것이 구청에서 선정해준 정비업체인 동우씨앤디의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는 노릇이겠죠. 개인적인 생각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현재 종로구청에 민원 서류만 주구장창 발송한다고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가뜩이나 기존 진행되오던 정비구역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언급하는 종로 구청장 입장에서는 알아서 분란이 일어난 현재가 얼마나 감사한 일이겠어요. 손 않쓰고 코 푼 격이니 말입니다. 설령 구청장이 재개발 재건축을 지지 한다고 해도 현재 제기하는 민원글은 구청장은 커녕 부구청장까지도 전달 안되리라 확신합니다. 찾아가야죠. 구청가서 항의도 해보고, 안들어주면 시청이라도 찾아가고 말입니다. 언제까지 서류만 들여다 보고 있을겁니까. 차라리 물 떠놓고 보름달에 기도하고 말지. 글을 작성하다 보니 순간 감정이 올라와서 다소 표현이 격하게 나온거 인정합니다만 주민들의 입장을 생각하신다면 이대로의 방식은 아닌거 같습니다.
조합 설립 관련 업데이트 된 내용 있을까요? 여전히 조합 총회 선거 이슈로 설립 진행이 어려운 상황일까요?
창신에서 가장 빠른 구역으로 알고 있는데 조합 설립이 언제쯤 될까요?
안녕하세요 지역 조합원 입니다 물건이 있어서 구매를 원하시면 다른곳으로 가십시오 오래걸릴 곳입니다 저같은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창신동에서 제일 먼저 내일 창립총회를 개최합니다 앞으로 빠르게 사업이 진행 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