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6.14 | 단독 2001년 | 이태원동 213-9 연 120.00평 | 28.5억 개주가 11.5억 | 5,177만/평55.05평 |
| 26.05.29 | 다세대 1986년 | 이태원동 206-4 1층 전용 13.59평 | 9.8억 공주가 3.46억 | 1.0억/평9.46평 |
| 26.02.11 | 다세대 2012년 | 이태원동 283-5 타워뷰 3층 전용 3.68평 | 4.84억 공주가 1.04억 | 2.0억/평2.43평 |
| 26.01.31 | 다세대 2012년 | 이태원동 283-5 타워뷰 4층 전용 4.08평 | 5.38억 공주가 1.15억 | 2.0억/평2.69평 |
| 26.01.27 | 다세대 2012년 | 이태원동 283-5 타워뷰 3층 전용 3.77평 | 4.96억 공주가 1.08억 | 2.0억/평2.48평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이태원남산대림 | 33 | 400 | 59㎡ | 18.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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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고도제한 있고 애초에 고지대라 10층 이상 짓는건 힘들겠죠..?
다음 스텝은 추진위승인인가요? 정비구역지정인가요?
도정법상 정비구역 지정 후 추진위 인가만 가능했는데 법이 개정되면서 정비구역 지정 전이라도 추진위 인가가 가능해졌습니다. 따라서 이태원1구역의 다음 스텝은 추진위 인가이고 싯점은 내년 하반기 이후 예상합니다.
현지 동의율이 몇%인지 알수있나요? 이전에 70% 수준으로 봤었는데요
후보지 선정을 위해 징구한 동의서는 70프로였고 후보지로 선정돼 더 이상 징구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파트 진입로 확보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소월로쪽 왼쪽, 오른쪽 하나씩 하는건지, 그러면 좁지 않은지해서요 ㅎ
소월로가 아니라 경리단길입니다. 구역에 미포함된 곳(경리단길 접) 일부 소유주들이 편입을 추진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겠지만 만일 편입된다면 진출입로가 확대될 수 있겠죠.
감사합니다 ^^
구역 모양이 정형화되있진않은데, 경계선 부근 미포함 소유주들은 왜 반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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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2구역 소유주입니다. 1구역 순항을 응원합니다!
삼프로tv 방송만 보더라도 사업성 없는 지역에 인선티브를 더 주더라도 빠르게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서울시장 후보중 한분이 말씀하셨고 지금은 공급이 너무 없어서 고도제한 완화와 임대부분도 현실적인 매입금액을 상향 책정하겠다고 합니다.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이태원1구역 지역이 재개발 사업성이 없고 진행이 안된다고 하면 대한민국 어느지역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허허벌판에 혁신도시나 신도시 짓고 30년후 공실 지옥 콘크리트 유령마을만 만들건지요 용산국제업무지구에 공약대로 유엔AI허브유치와 R&D특구 지정되고 용산국가공원도 순조롭게 진행될때 가치와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서울 중심 용산이 재개발이 안될까요? 순간의 판단이 인생을 좌우 할수 있습니다.
현재 남산 주변은 최고 15층, 소월로 도로면 이하라는 고도제한이 있습니다. 신통후보지로 선정된 이태원1구역,동후암1,동후암3,용산1구역,남산1구역,용산3구역 공히 적용됩니다. 재건축이 추진 중인 남산대림, 이태원주공도 동일합니다. 한남뉴타운도 고도제한(해발고도 90미터)이 있습니다. 고도제한으로 남산 일대 구역도 한남뉴타운도 일반분양분이 많지 않습니다. 즉 사업성이 좋지 않습니다. (한남3구역 전체세대수 대비 일반분양비율 14.2%) 사업성이 좋으면 일반분양분이 많아져 조합원분양가가 낮아지고 조합원 추가분담금은 작아집니다. 사업성이 나쁘면(일반분양이 적음) 조합원분양가가 높아지고 조합원 추가분담금은 상대적으로 많아집니다. 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사업성은 개발이익(준공 후 아파트 시세 – 조합원 분양가)입니다. A조합은 사업성이 좋아 34평 조합원 분양가가 15억입니다. 반면 B조합은 사업성이 나빠 34평 조분이 20억입니다. 그런데 A조합 아파트는 외곽에 있어 준공 후 예상 시세가 20억이고 B조합은 용산에 있어 45억입니다. 추가분담금 측면에서의 사업성은 A조합이 좋지만 투자 관점에서의 사업성은 B조합이 훨씬 좋습니다. 만일 남산 일대나 한남뉴타운이 외곽에 있다면 고도제한으로 추가분담금도 높고 준공 후 예상 시세도 낮아 재개발 자체가 어려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더 부담해야 할 추가분담금보다 훨씬 높은 개발이익이 예상되는 용산에 위치한 터라 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한남뉴타운 프리미엄이 25억이 넘습니다. 일반분양분이 많아 사업성이 좋아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된 것이 아닙니다. 준공 후 높은 개발이익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이태원1구역은 준공 후 한남뉴타운 시세의 70% 예상합니다. 최근 한남4 조합원 분양가가 26억(한남 타구역은 20억 이하)으로 결정됐습니다. 프리미엄은 물건에 따라 25억~30억선입니다. 피를 25억으로 가정 시 매수자는 51억에 취득세, 이자 비용까지 감안하면 60억은 필요합니다. 60억을 투자할 매수자는 준공 후 시세가 최소 70억은 기대해야 투자가 가능할 것입니다. 70억의 70%는 49억이며 60억의 70%는 42억입니다. 이태원1구역 포함 남산 주변 구역과 한뉴는 고도제한으로 사업성이 좋지 않지만 부담해야 할 추가분담금보다 훨씬 큰 개발이익이 예상돼 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높은 가치의 아파트가 들어선다고 하더라도 공사비와 사업비가 크게 증가하거나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과도하다면 사업성이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사업성은 "얼마짜리 아파트가 될 것인가"만이 아니라, "그 아파트를 짓기 위해 얼마의 비용이 들고 기존 주민들이 얼마를 부담해야 하는가"까지 함께 고려하여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재개발의 본래 목적은 기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재정착에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미래 시세가 얼마가 되느냐가 아니라,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이 사업 이후에도 계속 이 지역에서 살아갈 수 있느냐입니다. 재개발이 성공적인 사업인지 여부는 아파트 가격이 아니라 기존 주민들이 감당 가능한 조건으로 재정착할 수 있는지에 의해 평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논리라면 이 지역은 페인트칠을 다시하고 벽화도 그리는것이 맞을 거 같습니다. 남산 일대 다른 재개발지역들도 다들 사업성이 나오지 않으니 같은 상황이네요. 어떤 관점으로 재개발을 바라보고 계신지 알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 일대의 고도제한을 풀어 준 서울시의 의도는 그런게 아닐겁니다. 그리고 고도제한을 풀기위해 지역주민들이 얼마나 오랜시간동안 노력했는데 그 결실에 대해 편향된 시선으로 바라보시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주민들 재개발 동의률이 이미 70%가 넘었는데 재개발 사업이 주민들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면 이렇게 동의율이 높을 수 있겠습니까. 지금 이태원1구역 일대 다른 지역들도 우리 구역 편입을 희망하며 동의서를 걷고 있는 형국 입니다.
재개발 분담금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죠 바보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