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기 지주택도 문제긴 한데, 소유주수가 면적에 비해 너무 많은거 아닌지요? 어지간한 지분갖곤 84는 안될거 같고 59 아님 44 정도 받을거 같은데 사업성 괜찮을까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6.26 | 다세대 2017년 | 상도동 210-292 강남빌 4층 전용 12.28평 | 5.9억 공주가 2.19억 | 8,407만/평7.02평 |
| 26.06.22 | 다세대 2014년 | 상도동 210-75 한강뉴스타A동2차 4층 전용 8.52평 | 5.1억 공주가 1.73억 | 9,768만/평5.22평 |
| 26.06.06 | 다세대 2002년 | 상도동 208-36 대왕주택3차 3층 전용 16.29평 | 6.35억 공주가 1.88억 | 7,358만/평8.63평 |
| 26.05.30 | 다세대 2014년 | 상도동 210-55 두손베스티움 4층 전용 12.33평 | 5.85억 공주가 2.27억 | 7,286만/평8.03평 |
| 26.05.27 | 다세대 2002년 | 상도동 201-152 은하맨션 2층 전용 20.04평 | 취소직5.2억 공주가 2.19억 | 5,330만/평9.76평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 | 3 | 771 | 59㎡ | 14.3억 |
| 84㎡ | 15.8억 | |||
| 힐스테이트관악센트씨엘 | 3 | 997 | 59㎡ | 11.6억 |
| 84㎡ | 16.0억 | |||
| 상도역롯데캐슬파크엘 | 6 | 950 | 59㎡ | 18.4억 |
| 84㎡ | 20.7억 | |||
| 이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 | 9 | 893 | 59㎡ | 18.7억 |
| 84㎡ | 22.7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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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1구역은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이 아니라 공공도심복합으로 추진되어야 합니다. 논현1구역 주민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또 다른 희망고문이 아니라 실제로 추진 가능한 사업입니다.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은 아직 구체적인 구역계와 사업계획도 제시하지 못한 상황에서 주민들에게 막연한 기대만 심어주고 있습니다.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면 그 피해는 결국 주민들이 떠안게 됩니다. 반면 논현1구역은 이미 공공도심복합으로 추진 기반이 마련되어 있으며, 후보지 선정 이후에는 주민동의 절차를 거쳐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제도적 장점이 있습니다. 강남의 우수한 입지와 높은 사업성을 고려하면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민간도심복합과 공공도심복합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은 주민들의 의견만 분산시키고 사업을 지연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시간만 허비하고 개발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민간도심복합을 추진하고 싶다면 공공도심복합과 중복되지 않는 별도 구역에서 검토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논현1구역은 지금 공공도심복합에 힘을 모아야 할 시기입니다. 논현1구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불확실한 기대보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공공도심복합개발에 주민들의 뜻을 모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빠른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사업을 추진해 신축 대단지 아파트와 주거환경 개선이라는 결실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민간도심복합을 주장하시는 분들은 현실성을 먼저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미래에 대신신탁에 막대한 비용만 지불할 수 있으면서도 구역계조차 제대로 제시하지 못한 채 막연한 기대만 심어주는 것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실현 가능성이 낮은 사업을 마치 가능한 것처럼 홍보하는 것은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시간과 기회비용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반대도 엄청 많을 겁니다 현재 논현1구역은 공공도심복합이라는 현실적인 추진 방향이 있는 만큼, 주민들의 혼란만 키우는 중복 추진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민간도심복합을 추진하고 싶다면 공공도심복합과 겹치지 않는 대로변 등 별도 구역에서 추진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다만 그 역시 사업성, 동의율, 구역 요건 등을 고려하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근거 있는 사업계획과 실현 가능성입니다. 근거 없는 기대보다는 실제 추진 가능한 사업을 통해 하루라도 빨리 신속하게 개발을 진행하는 것이 논현1구역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서울 영등포 전통시장 일대가 최고 49층, 1177세대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재개발된다. 공공주택 235세대와 공공임대상가, 공영주차장, 문화공원 등이 함께 조성돼 여의도·영등포 도심의 배후 주거지이자 상업·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영등포재정비촉진지구 영등포1-12재정비촉진구역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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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 많이 가질 수록 손해보는 게임, 왜? 1️⃣ "빌라 vs 단독주택, 출발선부터 다른 감정평가 방식" 재개발 사업은 본질적으로 내가 보유한 종전 자산의 가치를 얼마나 크게 인정받아 새 아파트를 얼마나 저렴하게 받느냐의 구조입니다. 그러나 자산 형태에 따라 평가 방식이 달라지게 되며, 구조적인 불균형이 발생합니다. 빌라와 같은 공동주택은 인근 유사 ...
산도25구역안에 신축빌라3.27일에 허가떨어졌던데 상관없나요?11가구 이던것같던데..
근데 여기 지주택도 문제긴 한데, 소유주수가 면적에 비해 너무 많은거 아닌지요? 어지간한 지분갖곤 84는 안될거 같고 59 아님 44 정도 받을거 같은데 사업성 괜찮을까요?
내년 서울시장선거썰 돌고있고 오늘 부동산토론회 요약할수있는 한마디데 어떻게 보시나요? 신통모아 동력잃겠어요

변수발생?

지주택 해결하고 신통 신청하나요?

서부선 증액하여 재공고 하네요. 올해엔 어느정도 확정이 날 것 같습니다. 화이팅~^^

2조2500으로 16,17,25구역 지하 직결 더블로 묻고 따따블로 가! 이마트도 지하에 드루와!
코스트코오면 더좋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