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8시간 전
25도 얼른 신통 후보지로 지정되면 좋겠네요 7월엔 가능하겠죠. 지주택 6월에 해결하고. 23이랑 25 둘다 보유중인데, 타 지역 모아까지 있어서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5.21 | 다세대 1993년 | 상도동 208-5 예원타운 3층 전용 13.33평 | 4.45억 공주가 1.24억 | 8,804만/평5.05평 |
| 26.05.12 | 다세대 1995년 | 상도동 210-113 유성주택 4층 전용 13.90평 | 2.5억 공주가 1.33억 | 3,426만/평7.30평 |
| 26.05.07 | 다세대 2014년 | 상도동 230-1 강남빌 4층 전용 11.80평 | 4.55억 공주가 1.63억 | 5,924만/평7.68평 |
| 26.04.30 | 다세대 2020년 | 상도동 227-29 대흥미소가29차(B동) 2층 전용 8.63평 | 5.45억 공주가 1.86억 | 9,988만/평5.46평 |
| 26.04.29 | 다세대 1994년 | 상도동 210-111 우남빌라트 1층 전용 28.01평 | 6.99억 공주가 2.38억 | 4,557만/평15.34평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 | 3 | 771 | 59㎡ | 14.2억 |
| 74㎡ | 15.0억 | |||
| 84㎡ | 15.8억 | |||
| 상도역롯데캐슬파크엘 | 6 | 950 | 59㎡ | 18.4억 |
| 74㎡ | 19.9억 | |||
| 이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 | 9 | 893 | 84㎡ | 22.6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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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1년 전 11억 현재 14~15억 a. 1년 만에 약 3~4억원이 상승하였다. 산성역 포레스티아 가격 현재 매매가 15억원 내외의 가격을 보이는 아파트들은 대부분 지난 1년 동안 약 3~4억원 정도의 가격이 상승하였다. 경기성남 수정구에 위치한 구성남에서 가장 대표적인 아파트인 산성역포레스티아의 경우도 23평(전용 59형) 매물이 1년 전에는 약 ...
지주택 이슈 클리어된거 아닙니다. 협의를 해야되는걸로 알고있어요! 25구역 하단부에는 현재 지주택과 신통추진이 혼재된 구역이 있어요(양녕대군이제묘역 왼편이요) 참고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입안요청을 위한 후보지모집 안내문' 후보지 선정기준>구역의 정책적 요건>정책특성에는 후보지 선정 지양 요건에 '여러 사업이 혼재된 지역'이라고 명시되어있어요. 지주택과 혼재된구역이 신속통합에 선정된사례는 아직까지 없다고 하네요. 혼재구역에도 매물이 나와있는데 저는 가계약했다가 혹시모를 이슈때문에 계약취소했습니다. 진입하시는분들 잘 알아보세요


동아아파트는 무슨 표시인가요?
@익명 동아아파트는 25구역에 포함되지 않는 그냥 아파트 인것으로 알고 있어요!
아는데 보라색으로 표시해뒀길래요
@익명 모르겠어요 왜 하신지.. 뭐 크게 의미 없으니까요
지주택 리스크는 토지 확보가 일정 수준 이상 진행됐을 때 논의되는 사안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지주택은 토지 확보 0%, 동의자 약 3% 수준으로, 실질적으로 사업 주체로 보기 어려운 단계입니다. 더구나 이미 구청에서 실태조사에 착수했고, 해산 총회 일정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미해결 이슈가 아니라, 신속통합기획 추진을 전제로 한 지주택 정리 수순으로 보는 게 타당합니다. 1544명의 소유주 중 3주 만에 55.6% 동의라는 수치는 이례적인 수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14,15,22구역 사업에 필수적인 성대로 20m 도로 확장을 서울시가, 토지 0%·동의 3%짜리 지주택 때문에 포기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거의 없습니다. 서울시가 동의율이 역대급으로 나온 남은 빌라촌을 굳이 존치시켜 전체 사업을 분절할 정책적 이유도 없고요. 오히려 지금까지의 행정 흐름을 보면, 혼재 유지보다는 정리 후 일괄 추진이 일관된 방향입니다. 가계약을 취소하신 개인적 판단은 존중하지만, 현재 객관적인 수치와 행정 상황을 놓고 보면 과도하게 보수적으로 해석하신 측면이 크다고 봅니다.

@익명 소유주분들과 인식하시는 주지하시는 정보는 다를 수 있으니까요! 판단은 모든 개인의 영역이니까 .. 기다려 보시죠!!
해산총회는 해당 지주택이 주택법에따라 진행하는 총회일뿐 구나 시에서 강제로 해산 시킬순 없는거로 알고있어요.
@익명 말씀하신 대로 형식상 해산은 총회로 진행됩니다. 다만 이 건은 이미 실태조사 이후 종결 총회 개최 요구가 접수된 상태이고, 토지 확보 0%·장기 미진행 사업으로 행정상 정리 수순에 들어간 사례로 보는 게 맞아 보입니다. 실제로는 강제 해산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을 뿐, 사업 지속이 불가능한 단계입니다.
@익명 이건 버티기도 가능합니다. 법적 요건으로 해산총회하라고 명령하는거지 해산을 강제할순 없습니다. 직권해제 밖에 불가능합니다.
@익명 토지 확보 0%, 수년간 미진행, 행정 관리 대상에 올라간 지주택을 두고 ‘버티면 된다’라니요. 서류상 이름만 남아 있으면 정비사업 전체가 멈춘다고 생각하시는 거면 서울 재개발은 진작에 올스톱이었겠죠. 행정은 ‘버틴다’는 의지가 아니라 실제 사업성, 진척도를 봅니다. 이 상태를 리스크라고 부르는 건 현실보단 본인 원하는 희망에 가까워 보이네요.
지금도 잘 팔리나요 집?
@익명 실제 버티기할수도 있는거죠 조합이 맘만먹으면. 현행법상 정부에서 이를 강제해산할 근거는 없습니다
본인 희망사항 좀 그만 적으세요. 서울시에 확인해본 바로는 지주택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탈락하는 게 아니고, 실제로 사업이 진행 중인 곳인지 아닌지를 보고 판단한다고 합니다.
@익명 희망사항 전혀 아닙니다. 25구역 응원합니다^^
@익명 지주택 리스크 아니라고하셨는데 어떻게된거죠?
@익명 매수기회~~
이런 구역을 혼재구역이라고 할수가 있나

유령사업인데
@익명 유령사업도 그사업에 투자한 조합원이있는거고, 구나 시에서 그분들 의견을 무시하긴 어렵죠. 지주택에서 맘먹으면 버티기가 가능한 구조라 사업 지연리스크는 있어보입니다
@익명 9년간 토지 확보 0%,조합원 41명(대부분 신통 동의서 제출하심) 그쪽이 유령 지주택 관계자 같은데, 어디 한번 버텨보세요.
@익명 지주택관계자 아니구요 자꾸 토지확보0% 강조하는데 시 입장에서는 토지확보 여부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지주택 조합원 존재하고 신통에 반대하고 버티면 시에서 무리하게 신통추진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저도 상도25구역 잘되길바라는데 모르는분들이 보면 아예 문제없는줄 알겠네요
자 제발 현재 팩트만 봅시다. 9년 동안 진행된 지주택이 토지 확보 0%, 조합원 41명인 상태죠? 현재 상황 1. 구청의 종결 요구로 이미 '종결 총회'까지 마친 상태 2. 25구역 조합원 1600명 중 이미 동의가 1000명 가까이고, 지주택 조합원 41명 중 대부분 신통으로 동의서 낸 상태 3. 성대로 4차선 확장은 25구역이 꼭 필요한 공익 사업 4. 서울시의 신속통합 선정 요건은 지주택이 있어도, 사업 진행이 안 된다면 배제 사유(전화로 물어봄) 5. 이미 서울시의 '부실 지주택 관리대상'에 올라와 있는 상태
절대 인정 못 하시겠으면, 이 데이터를 토대로 구청이나 서울시에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시죠. 괜히 남의 구역 안 되길 기도하시지 마시고요.
@익명 서로 이제 그만하심이 어떠실까요 ㅎ 윗분말도 틀린말 아니구 밑분말도 틀린말 아닙니다. 아예 문제없지는 않다고 알려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부분을 잘 주지하고 매수하실분 하시면 되는거고 아니면 그냥 원주민 잘 살면 되는겁니다.. 관련하여 아무 문제 없는 부분 지속 알려주셔서 감사하고, 현재 팩트만 보아도 두분밀씀 다 맞는 부분입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왜그럽니까들 ㅎ
@익명 나중에 잘되면 좋은거아닌가요? 지금 여기서 아무런 결론도 안나는것 얘기해봐야 뭐합니까 ㅎ 잘되면 잘 해결된거겠죠
@익명 저 사람의 의도가 보여서 그래요. 남의 구역 잘 되는 꼴 절대 못 보는 그런 사람들 정말 많이 봤습니다. 저 사람 분명 같은 상도에 인근 구역 소유주로 보입니다.
@익명 특히 25구역에 이런 반복적인 악질 비방적인 글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굳이 왜 저런 문제들은 비단 여기뿐 아니라 많은 구역에 존재할텐데 여기서만 이렇게 말씀하시나 싶기도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25구역이 입지가 뛰어나고 가격도 이미 많이 뛰고 그만큼 뛰어난 구역이라 그런듯 합니다. 그리고 윗분은 완전히 틀린말씀을 하신것도 아니고 저희 구역잘되길 희망하신다고 하시니..현재 두분 말씀 다 맞는부분이고 중요한건 그래서 선정되느냐이니까 조금 더 기다랴보시죠.
@익명 약간 피해망상증이 있으신거 같은데 저는 인근구역 소유주 아니구요 팩트그대로만 얘기해준겁니다. 25구역 잘되든 안되든 저랑 상관전혀업고 외부 매수자분이 여기글만보고 잘못된 판단하실까봐 참고차 말씀드리는겁니다. 되게 발끈하시네요^^
@익명 여기글도 틀린것은 아닌데 여기글만보고 잘못된 판단을 하시는것 또한 맞는 말씀은 아닌거같아요. 어떤 말씀이신지는 충분히 이해하고 매수자분들이 다 알아서 판단하실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쪽 구역 아니시면 이제 충분히 알려주신것 같으니 서로 적당히들 하시지요 ^^
@익명 아예 상관없는 분이 악착같이 저희 구역에 악플을 쓰시네요ㅎㅎ 님 같은 분 한두 번 보는 줄 아시나요? 아닌 척, 응원하는 척, 남을 위한 척하지만 그 본심이 어떤 마음인지 다 티 납니다.
@익명 그냥 무시하셔요... 해당 내용 소유주분들 다 알고 있고 저분은 원론적인 얘기하시는거자나요. 원론적으로 저렇게 말씀하시면 할말이 없고요... 사업이란게 당연하게도 잘될수도 안될수도 아무도 알수 없는건데 여기서 하나하나 대응안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물론 저는 작년에 진입했는데 이미 가격이 많이 올라서 좋네요 ^^
@익명 이제 진짜 무시하겠습니다. 지능적 안티들 지겹네요.
@익명 제 본심이 뭘까요? 티난다는데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악플 의도 전혀 없습니다. 위에 중재해주신분 말씀에 공감하고. 저도 25구역이 이부근에서 입지상 가장 좋다고 생각하니 오해는 마십시오
@익명 지주택리스크 맞는거같은데 왜이렇게 부인하셨죠? 저도 당시에 구청 담당자 다확인하고 말씀드렸던 사항입니다.
맞아요 지주택 사업 정리해야 선정해줘요
넹 그래서 잘 준비해서 마무리짓고 신통에 접수한 단계이니 기다려 보자구요 !
지주택 리스크를 낮게 평가할순 있으나 마무리된건 아닙니다. 여기 글이나 외부의 부동산업자 말만 믿지마시고 직접 알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내부의 부동산업자들이 더 안좋은거 아니에요? 내부의 적이 제일 무서운 법인데
얼마였나요 ?? 궁금
25도 얼른 신통 후보지로 지정되면 좋겠네요 7월엔 가능하겠죠. 지주택 6월에 해결하고. 23이랑 25 둘다 보유중인데, 타 지역 모아까지 있어서
여러 구역 보유하시는 경우 시기가 안 맞으면 재당첨제한에 걸리지 않나요?
맞아요 그래서 모아는 괜찮은 상황인데 25가 이렇게 진행될지 몰라서 빠르게 진행되는게 또 저에겐 좋기도하면서 고민이 되기도 하고 그렇네요. 아이가 어려서 다주택으로 잡히고 줘봤자
오세훈 당선되면 "쾌속통합개발" 1호로 가즈아
박일하도 가즈아
여긴 카톡방 없나요?
있어요. 조합에 문의하면 알려 줍니다.
@익명 감사합니다!
여조보니 오시장 재선될듯요..예상외로 지지율 좋네요. 25구역은 다행인듯요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지주택 땜에 선정 놓친게 몇년을 늦추게 생겼네... 이번정권 마저 넘기면 그냥 물렸다 봐야겠네요.. 평생 개발될거란 허상에 자위하다 끝나는...
지주택은 그냥 자진해산하세요
빨리 되야죠 뭐 저것땜에 선정이 안되는지..
6월 신청은 어떻게 되나요? 지주택 관련해서 조금 해소하고 신청하나요?
현재 서울시 자체에서 신통 일정이 없습니다. 지선 끝나고 일정이 나옵니다. 시장이 누가 되냐에 따라 기존 신통,모아 포함 중단이 되거나 진행이 되거나 둘중 하나밖에 없어 보이네요.
혹시 정확히 예상 세대수가 어떻게 될까요? 분석하시는분들마다 조금씩 다르네요
서부선 확정시 역세권 용적률 받고 3000세대는 되겠죠
가장 쓸데없는게 세대수 예상입니다 소형평형위주로 가면 세대수는 늘겠죠? 단순히 세대수 늘리는게 능사가 아니라 기부채납을 얼마나 조금내어 max용적을 갈수있나를 봐야죠. 서부선은 사업 언제될지 모르니 논외고 대략 부지면적 11~12만제곱입니다. 15구역이 14.2만이죠 14구역은 5.2만입니다 대략 15구역 기준이면 2500가구정도 나오지 않을까합니다.
@익명 똑똑한 사람! 이게 맞지 서부선 언제될줄알고.. 되면 좋지만 안된다 생각하고 보수적 접근이 최고! 지주택 빨리 끝내고 기부채납 줄이는게 관건입니다ㅎㅎ
신통 탈락후 추진위에서는 지주택 설득해 다시 신통 접수하는 건가요?
국토부에서 연내 부실 지주택 해산법 시행한다고 하니 그냥 해산시키고 진행이 되겠죠. 근데 서울시장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세훈이 되면 신통으로 계속 갈 것이고, 정원오 되면 기존 신통,모아 선정된 곳 포함. 재개발 자체가 어렵겠죠

@익명 그럴 수도 있죠. 조합에서도 시장 바뀌는 거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어요. 아무래도 시장 바뀌면 기존 신통은 엎어질 확률이 높아서..
정원오는 준공시킨거 하나도 없어요.. 오세훈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