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 모아 지주 갈라지면 아무것도 개발못합니다 모아보다 신속이 노후도도로 조건이 될거같은데 문제는 이미 지주택에서 매입한 땅 그전 시행사에서도 매입했을 땅 계약금주고 계약한 땅 다 따지면 50프로는 넘을거같네요 시행사 물건은 일반 지주들은 거의 모를거고 땅을 한곳으로 몰아서 산것도 아니기때문에 신속으로 지주들이 가고싶다고해도 지주택이 이미 들어와서 개발도 어려워요 상도25구역이 지주택이 껴있어서 신통신청 통과가 안됨 근데 상도25구역은 그나마 나은게 지주택부지는 한쪽으로 몰려있음 그래서 그부지 빼고 모아로 가겠죠? 근데 여기는 분명 지주택조합에서 이리저리 매수했을건데 가능할까요? 절대 불가능합니다 서로 시간 겐세이만 잡다가 늘어지면 다폭망인게 지주던 조합이던 누구하나 양보 안하면 수십년 긴세월갈거고 개발은 절대 불가능해짐 거기다 지금 지주들 건물이던 빌라던 팔려고 내놔도 조합아니면 매매도 쉽지않고 조합에서 주는 돈보다 받기 힘든건 사실임 근데 조합측에서도 무리수를 둔게 역을 끼고 개발생각을 했다는게 문제 땅값이 제일비싼게 역앞인데 역을끼고 하니 뒷쪽 부지들도 욕심이 생기게 됨 지주택중에 역끼고 개발한곳 서울에서는 없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