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이 시장을 계속하므로 앞으로 신통과 모아가 더 빨리 추진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신통이 사업성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현재 신통은 100곳 이상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신통이 사업성이 없다면 100곳이 어떻게 추진이 될까요? 재개발은 시와 구청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업입니다. 서울시가 적극 밀어주는 사업을 해야 인허가 속도도 빠르고 빨리 사업이 진행됩니다. 사업성이 없다면 다들 신통을 안했겠죠...그렇지 않습니다. 신통은 예전부터 있었던 재개발 방식이고 충분히 사업성이 있습니다. 어서 빨리 신통으로 동의서 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