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재개발은 잘 진행되고 있어요 현시점 24구역에 GS,대우,현산,롯데등 1군 브랜드들이 현수막도 걸고 동의율도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다만 상도15-1 모아타운 추진 일부 사람들이 상도24구역에 예비 추진위 사무실을 내고 마치 자신들이 상도24구역 주택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 인것 처럼 찌라시를 집집마다 돌리면서 (우편) 세입자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저도 연락을 받았고 우편도 받았습니다 정말 속을 뻔했네요 궁금해서 직접 통화해보니 통화상으로는 기존 24구역 추진위원장이 해임되었고 버티고 있는중이다 이런 뉘앙스였고 올해나 내년에 15-1과 24구역을 통합하여 신통으로 바꾼다 그때 노후도 나온다고 홍보 했네요 하지만 여러 경로로 알아본 결과 15-1이 모아타운 추진이 어렵게 되었고 기존 15-1 사람들 동의서를 지키기 위해 (빌라를 비싸게 판 사람들 포함) 24구역에 횡방을 넣어 시간을 끄는것으로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소유자들도 햇갈릴정도로 교묘하게 움직이고 있네요 세입자를 통해 소유자들의 개인정보인 연락처를 수집하려는 행위도 하고 있고요 동의서를 걷을 권한도 없는사람들이 오히려 철회서를 걷는 짓으로 상도24구역 재개발을 방해하여 재개발의 시간을 늦추려는것으로 보입니다 (15-1이 재개발 추진이 어려우니 24구역 구역 해제후 15-1 노후도 나올때까지 시간끌기 전략) 하지만 어느정도 주민들이 사기극을 파악하였고 수습중입니다. 제당약국옆이 진짜 24구역 추진위 사무실입니다 15-1구역이 방해해도 여기는 무조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