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에 단독 주택 두 곳 묶어서 빌라 지으려나 보네요. 예전엔 한 곳이었지만, 바로 옆에 단독도 팔렸나 보네요. D4에서도 단독 몇 군데 팔릴 수 있다는 얘기도 있는데.. 요즘 빌라 업자가 단독을 좀 보러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D2나 D4나 현재 상황으로는 어렵겠어요.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8.06 | 다세대 2013년 | 중곡동 53-6 클럽하우스2 5층 전용 7.69평 | 3.45억 공주가 1.31억 | 5,303만/평6.51평 |
| 26.07.30 | 다세대 2018년 | 중곡동 150-267 본클라쎄 2층 전용 16.82평 | 7.2억 공주가 3.04억 | 6,520만/평11.04평 |
| 26.07.25 | 다세대 2019년 | 중곡동 53-16 세종스마트빌 5층 전용 8.63평 | 4.35억 공주가 2.14억 | 9,664만/평4.50평 |
| 26.07.23 | 다세대 2022년 | 중곡동 51-26 테미엘포레22 4층 전용 14.27평 | 8.45억 공주가 3.1억 | 9,287만/평9.10평 |
| 26.07.08 | 다세대 2021년 | 중곡동 126-23 THEArium 2층 전용 10.22평 | 5억 공주가 2.4억 | 8,146만/평6.14평 |
| (가)중곡동D2 | (가)중곡동 37-17(C2,D1) | (가)중곡동C3 | (가)중곡동D4 | (가)중곡동C4 | (가)중곡동E7 | |
|---|---|---|---|---|---|---|
| 사업 면적 | 8.7만㎡ | 5.5만㎡ | 6.0만㎡ | 5.3만㎡ | 3.4만㎡ | 5.9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민도복 | 신통기획 | 민도복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연번부여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6% | 72% | 65% | 60% | 56% | 74% |
| 매물 수 | 18건 | 10건 | 6건 | 13건 | 1건 | 6건 |
| 매물 가격 | 3.6억~ | 4.1억~ | 5.1억~ | 3.7억~ | 30억~ | 7.5억~ |
| 대지평당가 | 7,576만 | 5,399만 | 5,708만 | 5,812만 | 5,592만 | 6,437만 |
| 전용평당가 | 5,012만 | 3,543만 | 4,505만 | 3,078만 | 3,515만 | 4,48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용마초등학교 공립 | 230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군자역 | 5호선·7호선 | 7분 | 577m |
| 중곡역 | 7호선 | 10분 | 772m |
| 아차산역 | 5호선 | 11분 | 894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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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개발 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마치고 1천700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을 위한 착공에 속도를 낸다. 국토교통부는 김이탁 제1차관이 8일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경남건설기계지부는 8일 "합천 황강정비사업 현장에서 건설기계 노동자 약 50명의 임금과 장비 임대료 약 4억원이 체불됐다"며 조속한 지급을 촉구했다. 노조는 이날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서... ...

개발추진 배경 ●응봉대림2차는 주택의 노후화로 인한 주거환경의 악화와 건축물구조의 안정선에 대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발생 ●주차공간이 부족해 단지내 도로변 주차 등으로 보행공간 및 차량소통에 원할하지 않고 정비기반시설의 노후화로 정비가 시급해짐 ●인근 지역 일대의 재건축 시기가 동시에 도래함에 따라 개발압력이 증대되고 있으며 주변 도시공간의 변화에 대응한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용산 국제업무지구 배후지라는 화려한 입지 뒤에 숨겨진 현실, 알고 계시나요? 만약 법대로만 짓는다면 기존 251가구 주민 중 30가구는 새집이 없어 쫓겨나고 비례율은 반토막(55%)이 납니다. 카톡방에 자료 돌아다니는거 가져왔습니다 5층짜리 '반쪽 아파트'의 덫을 깨부술 스텝형 높이 계획의 비결, 그리고 현재 주민 ...
D2에 단독 주택 두 곳 묶어서 빌라 지으려나 보네요. 예전엔 한 곳이었지만, 바로 옆에 단독도 팔렸나 보네요. D4에서도 단독 몇 군데 팔릴 수 있다는 얘기도 있는데.. 요즘 빌라 업자가 단독을 좀 보러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D2나 D4나 현재 상황으로는 어렵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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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사려고
투자목적으로 분양받거나 매입하시는분들 조심하세요. 여기 싸움나서 재개발시작도 못했어요. 재개발 기대로 가격만 올랐어요. 잘못하면 고점에 물려요.
지금은 뭘 감추고 할때가 아니라 건물주 승인일 늦추려고하는 추진위가 문제임. 준공만 문제냐? 것도 아님. 등기 치려면 준동일 보다 더 늦어질텐데, 그걸 쭉 기다려준다고? 내 봤을때 추친체가 별로 재개발 의지가 없음. 아무리봐도.재개발 투자자가 아니라, 재개발 이슈로 뒷돈 쳐먹는 세력아닌가 싶을정도임. 뭘 연번이라도 부여를 해야 건축제한을 걸고하는데, 전형적인 공기 늦추면서 분담금 뺴먹는 업자랑 다를바가없음. 정말로, 통합할 의지가 있었다면, 주민통보도 없이 접수하진않았겠지. 그냥 추진체 자체가 투명하질 못함. 여기는 이대로 된다해도 추친체 그대로 유지되고 양때들마냥 끌려가면 안봐도 답이 나옴. 보니까 똑똑한 사람들도 많던데 추진체를 갈아 엎는게 맞다싶음. 이 추진체는 사업성때문에 d2,d4 통합하려고 한게 아님. 진짜 그랬으면 제대로 통보하고 동의 얻고 신청했겠지. 근데 이건 그냥 재건축 실효 이끌어 내려고 통보도 없이 그냥 제출한걸로 밖에 안보임
어제 몇 분과 잠깐 얘기했는데 D2, D4는 두 구역 모두 단독으로 신통기획 진행하기가 어려울 듯 합니다. 애초 기존 D2+D4 추진위가 통합 개발을 선호하는 데다, 신축을 2~3곳 준비하는 것 같다고 하네요. 단독주택 헐고 빌라 올리고 싶어하는 분이 있다고 하네요. D2에도 있고, D4에도 있고요. 안 그래도 노후도가 간당간당한데 또 빌라 지으면 사업성만 해치는 꼴이라.. 특히 D4는 노후도가 턱 끝까지 찬 상황인데 또 빌라지으면 노후도 맞추기에도 어려워 질 것 같습니다. 여기에 용마산로 쪽 일부 상가들의 반대도 있고요. 군데 군데 반대하는 분들도 좀 더 늘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