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01 | 토지 | 중곡동 191-86 | 1.98억 공시지가 1.96억 | 364만/평54.60평 |
| 26.09.21 | 단독 1995년 | 중곡동 686-10 연 36.24평 | 5.5억 공시지가 2.54억 | 1,957만/평28.10평 |
| 26.09.18 | 다세대 2017년 | 중곡동 693-6 오렌지타운 2층 전용 9.05평 | 5.3억 공주가 2.08억 | 6,817만/평7.77평 |
| 26.09.18 | 다세대 2021년 | 중곡동 690-1 이오공감 3층 전용 5.88평 | 4.6억 공주가 1.43억 | 1.1억/평4.23평 |
| 26.09.12 | 다세대 2012년 | 중곡동 685 다드림하우스 3층 전용 4.58평 | 2.85억 공주가 8,260만 | 9,255만/평3.08평 |
| (가)중곡동 189-46(A2) | 중곡역세권2 | 중곡1동B(A4) | 중곡역 인근 | 중곡3-2 | 용마산역 인근 | |
|---|---|---|---|---|---|---|
| 사업 면적 | 7.4만㎡ | 2.0만㎡ | 6.4만㎡ | 1.8만㎡ | 2.0만㎡ | 2.2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장기전세 | 신통기획 | 도심공공 | 장기전세 | 도심공공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사전검토 | 대상지선정 | 본지구지정 | 사전검토 | 본지구지정 |
| 공급세대 | - | 901세대 | - | 752세대 | - | 783세대 |
| 일반분양 | - | 576세대 | - | - | - | - |
| 노후도(30년) | 78% | 80% | 75% | 68% | 70% | 78% |
| 매물 수 | 10건 | 4건 | 9건 | 4건 | 6건 | 4건 |
| 매물 가격 | 3.6억~ | 4.9억~ | 5.7억~ | 3.6억~ | 4억~ | 2.8억~ |
| 대지평당가 | 8,424만 | 7,777만 | 8,457만 | 5,883만 | 3,781만 | 7,133만 |
| 전용평당가 | 6,054만 | 4,843만 | 5,144만 | 3,422만 | 2,484만 | 4,523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래미안장안2차 | 20 | 1,786 | 64㎡ | 12.0억 |
| 81㎡ | 13.9억 | |||
| 면목경남아너스빌 | 21 | 386 | 59㎡ | 7.6억 |
| 84㎡ | 10.9억 | |||
| 장안현대홈타운 | 24 | 2,182 | 59㎡ | 12.1억 |
| 84㎡ | 13.2억 | |||
| 112㎡ | 14.4억 | |||
| 133㎡ | 14.7억 | |||
| 래미안장안 | 24 | 558 | 59㎡ | 12.2억 |
| 84㎡ | 13.3억 | |||
| 면목늘푸른동아아파트 | 25 | 573 | 59㎡ | 8.2억 |
| 84㎡ | 8.8억 | |||
| 114㎡ | 8.9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중마초등학교 공립 | 263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중곡역 | 7호선 | 5분 | 401m |
| 용마산역 | 7호선 | 11분 | 847m |
| 군자역 | 5호선·7호선 | 15분 | 1.2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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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 중인 재분양신청과 관련하여 추가공지 드립니다. 1. 2022년도 관리처분계획 당시 1+1 분양을 신청하셨던 조합원들에 관한 안내 2022년 당시 +1주택의 분양가가 조합원분양가였는데 이번 재분양신청에서는 일반분양가의 60%로 변경되었다는 점에 관해 이의제기하고 계시는 조합원들이 있습니다. 조합은 기존 1+1 조합원 분들의 이의제기가 법원의 소송에서 받아들여질 경우를 대비하여, 현재 보류지/예비비를 확보하고 비례율을 조정함으로써 조합 사업 전체의 지연이 없도록 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로, +1주택의 분양가를 일반분양가의 60%로 변경하는 것이 적법하다고 법원에서 인정될 경우에는, 조합에서는 기존 1+1 조합원 분들의 선택권을 배려하기 위하여 +1주택의 포기를 허용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소송종료 후에 +1주택을 포기하더라도, 기존 신청한 1주택의 평형을 변경(ex. 84형 -> 106형)하는 것까지 조합에서 허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소송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데, 그 동안 조합에서 일반분양을 위한 후속절차를 중단하고 있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착공 후 일반분양이 지연될 경우, 그로 인해 발생되는 비용을 조합이 부담함). 그러니 기존 1+1 조합원들은 이러한 사정을 숙지하고 재분양신청을 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로인해 분양신청을 변경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재분양신청 마감일인 10월24일 이전까지 변경을 완료해주시기 바랍니다. 2. 2022년 관리처분계획 당시 1주택 분양만을 신청하셨는데 이번에 1+1 신청을 희망하는 조합원들에 관한 안내 2022년도에 1주택만을 신청하여 1주택 분양으로 확정된 조합원들은, 2022년에 1+1을 신청한 조합원들과는 달리, 신뢰보호대상이 아니라는 법률자문을 받았습니다. 이분들은 어디까지나 이번 2026년도 재분양절차에서 공지된 내용(+1주택 분양가는 일반분양가의 60%)에 따라 최초로 1+1 신청을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재분양절차에서 새로 1+1을 신청하는 조합원들은, 분양가에 관한 법적 분쟁과는 관련이 없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러한 점을 심사숙고하시어 재분양신청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기본 1주택만을 신청하신 조합원들께서도 1+1 분양과 관련된 총회 안건이 상정될 경우, 충실히 검토하여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구역이 유튜브에 나왔네요 https://youtu.be/fpeMQVwMVB4?si=YhX-xWnPPv99KmSB
서울 서대문구가 북아현2구역 재개발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 당시 부과했던 조건사항을 전부 직권취소했다. 앞서 '추가 1주택(1+1) 공급 취소'를 둘러싼 소송에서도 조합이 항소심 승소 판결을 받은 가운데, 인가 당시 부과됐던 조건까지 취소되면서 갈등이 일단락될 전망이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대문구청은 지난 19일 북아현2구역 재개발조합에 '관리처분계...
기호일보, KIHOILBO 재개발과 도시재생으로 달라지는 인천 원도심의 변화와 주민의 삶을 시민의 시각으로 기록한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2026년 지역민참여보도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억하는 도시, 기록하는 사람들'에는... ...

공공재개발 최초 한강뷰 하이엔드 1️⃣ "공공재개발에 하이엔드가 들어온다고?" 그동안 정비사업 시장에서 '공공재개발'이라고 하면 사업 추진 속도는 빠르지만, 아파트 브랜드나 마감재 수준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는 편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강동구 천호 A1-1구역이 이러한 시장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바꾸는 상징적인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LH가 주도...
사업 추진배경 ●금호동2가 684번지 일대는 노후도 83%이상, 10년 이내 신축 건축물은 0.78%로 저층·불량 주택이 밀집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도로와 같은 기반시설 확충이 시급한 지역임 ●인접 개발 구역 및 신금호역세권을 고려한 체계적인 주거단지 재정비가 필요하나 대적으로 개발에서 소외되고 있었음 ●신금호역 주변으로 1차역세권에 해당되어 노후된 주거...
https://s.howmuchhome.co/중곡동189-46재개발 A2구역 전자동의서 링크입니다. 소유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유 부탁드립니다!!
동의율 궁금하긴하네 ㅋ 정보공개청구 하면 되냐?
여기 현재 동의률 몇%인가요?
중곡A2에대한 관심은 감사하나 선 넘은 글은 자중하시길바랍니다 동의률 높이기위해 추진위와 소유주분들 다들 애쓰고있습니다 OS 쓸 돈이있냐 동의률이 몇%로 이며 몇%로 아래는 텃다는둥 간보는듯한 글에 의도를 궁금해하는분들 많습니다 혹시 신축빌라 측 관련자인지 왜냐 재개발 유력은 해야되고 청산 가능성 때문에 똥줄이 타니 속도는 또 느려야되고 아니면 중곡동 여기저기 점조직화되어있는 지주택 관련 세력인지 그들의 측근인 주민자치위원회 관련인인지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니고 순수한 관심의 마음으로 글올렸다면 괜한 오해 살 내용은 삼가해주시길바라며 A2구역은 추진위와 소유주가 합심해서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진행할겁니다 제 바람은 중곡동 A6~A1 중랑천 수변 라인은 신통으로 모두 잘진행되길 기대하고 바랍니다
공감합니다. A라인 모두 신통재개발로 가야합니다. A1구역 지주택인지도 모르고 설문조사했는데, 어떤식으로 알아냈는지 제공안한 주소로 지주택설명회 우편 받았네요;;굉장히 불쾌했네요. 여튼 소유주분들이 중심이되는 신통재개발로 재산 지켜야합니다.
A1구역도 신통으로 진행됐으면 좋겠어요..ㅠㅠ 신축빌라 업자들 분탕질 좀 안했으면 합니다ㅠㅠ
방금 올라온 A5 글을 보니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모순적인 소리를 하고 있네요. 본인들은 업체 끼고 사업을 진행하다가 세력이 갈라져 싸우고 난리가 났으면서, 정작 업체 안 끼고 주민들 스스로의 노력으로 움직이는 A2구역에 와서 훈수를 두는 꼴이 어이가 없습니다. A2구역은 특정 업체를 끼지 않고 조합 직접 설립 방식으로 소유주분들이 직접 동의서를 꾸준히 성실하게 걷고 있습니다. 신축 빌라 유입을 들먹이는데 이 역시 건축허가제한신청을 통해 막을 수 있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군자역 주변 정비구역을 보면 신축 빌라들이 곳곳에 보이는데, 유독 A2 구역은 거의 없어요. 업자들 입장에서도 여기는 재개발 방해요소가 적은 곳이라 권리산정기준일 못 맞춰 현금청산당할까봐 쉽게 들어오지 못하는거죠. 남들이 이렇다 저렇다 헛소리를 하든 말든, A2구역은 투명하고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 팩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