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18 | 다세대 2019년 | 자양동 653-24 한양에버빌 4층 전용 3.24평 | 4.1억 공주가 9,260만 | 1.1억/평3.86평 |
| 26.07.18 | 다세대 2010년 | 자양동 655-40 준빌라트 2층 전용 8.47평 | 4억 공주가 1.6억 | 7,688만/평5.20평 |
| 26.07.04 | 다세대 2018년 | 자양동 634-14 vip홈 2층 전용 8.10평 | 5.2억 공주가 2.25억 | 1.2억/평4.20평 |
| 26.06.27 | 다세대 2018년 | 자양동 634-14 vip홈 3층 전용 8.10평 | 취소5.17억 공주가 2.25억 | 1.2억/평4.20평 |
| 26.06.22 | 단독 1995년 | 자양동 660-22 연 96.03평 | 21.2억 개주가 9.13억 | 4,669만/평45.41평 |
| 자양1동 655 | (가)자양동 614 | 자양2동 649 | 자양2동 681 | 자양1동 799 | 자양2동 593 | |
|---|---|---|---|---|---|---|
| 사업 면적 | 7.3만㎡ | 4.7만㎡ | 9.5만㎡ | 3.3만㎡ | 7.3만㎡ | 6.8만㎡ |
| 사업종류 | 모아타운 | 신통기획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 진행단계 | 대상지선정 | 연번부여 | 조합설립인가 | 대상지철회 | 관리계획고시 | 관리계획수립 |
| 공급세대 | - | - | 2,325세대 | 779세대 | 1,900세대 | 1,729세대 |
| 일반분양 | - | - | 1,824세대 | 593세대 | 1,568세대 | 1,325세대 |
| 노후도(30년) | 76% | 70% | 57% | 71% | 69% | 61% |
| 매물 수 | 8건 | 10건 | 37건 | 7건 | 37건 | 18건 |
| 매물 가격 | 7.5억~ | 7억~ | 9억~ | 7.9억~ | 3.5억~ | 7억~ |
| 대지평당가 | 1.0억 | 7,128만 | 1.3억 | 1.2억 | 1.1억 | 1.3억 |
| 전용평당가 | 7,936만 | 4,263만 | 7,750만 | 8,268만 | 7,654만 | 8,199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자양초등학교 공립 | 516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구의역 | 2호선 | 7분 | 570m |
| 강변역 | 2호선 | 14분 | 1.1km |
| 건대입구역 | 7호선·2호선 | 17분 | 1.3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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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높은 단독주택 비중은 좋은사업성을 가지지만, 문제는 그것이 양날의 검으로 구역해제 요건을 채우기도 쉽다는게 리스크겠네요. 사당 21구역처럼 될 가능성도 어느정도는 상존한다고 봐야할듯. 뭐 거기만큼 입지나 환경이 좋지는 않아서 1+1 으로 퉁치고 싶어하는 단독주들도 있을거 같긴한데. 단독주들이 어떤 입장인지가 중요하겠죠. 역에서 거리가 좀 있고, 신축이 별로없다면 1+1 등으로 어느정도 가능은 해보이는데. 추진주체들이 단독이면 그래도 좀 안정적으로 갈거같은데 아니라면 여기도 말 많이 나올듯.
재개발 완주시 가장중요한건 1. 입지(주변 아파트 시세) 2. 사업성 이 두가지가 절대적이다. 같은 서남권에 비슷한 진행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비교할만한 정비구역 두군데가 있다. 1. 상도 14,15구역. 사업성은 신림보다 약간 나은정도. 언덕은 좀 더 완만하고, 다만 동센자를 시작으로 고분양가에 대한 기대감을 시장이 충분히 받아줄 수 있다. 2. 독산시흥, 독산 1,2 구역. 신림보다도 더 떨어지는 입지지만, 신안산선 개통시 입지차이는 거의없을거라 본다. 비교적 언덕이 완만하고, 전형적으로 예쁜 단독 비율과 면적으로 사업성이 좋은편에 속한다. 이 두 구역과 비교했을때, 해당구역은 상도동의 안좋은 사업성에 마이너스를 더하고 독산동의 안좋은 입지를 그대로 답습. 둘 모두의 단점을 품은 구역이라 할 수 있다. 15% 의 일분도 낮은데 거기에 단독의 비율과 면적도 낮다... 재개발이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단독주택의 땅을 뺏어서 다세대에 아파트 지어주는 것임을 생각했을때, 낮은 일분에 낮은 단독 구성은 악재가 두번 겹친거라 생각할 수 있다. 거기다가 모든 지역이 심한 언덕이라 필연적으로 건축비가 많이들수밖에 없다. 현 시점으로 미니멈이 평당 860은 무조건 넘는다고 봐야한다. 그런데 정비계획 고시에서는 평당 825 를 맥시멈으로 매트리스 제작했네? 그렇다. 실제 관처시에는 비례율이 매트리스를 뚫고 더 창날 가능성이 높다는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신림-난곡쪽 재개발 완주 가능성을 낮게 본다. 상도동이 80% 가능성이라면 독산동은 60%, 신림-난곡쪽은 30% 부동산 침채기나 공사비 급등기가 오면 여기서 2-30% 씩은 더 까일것이다. 상도가 준노량진이라고 볼 수 있듯이, 이곳도 강남/여의도/가산 3지구 접근성이 뛰어난 준상도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실거주의 이야기이고, 재개발에서 말하는 입지(아파트 시세)와는 궤를 달리한다. 이 사업장은 총 2번의 큰 파도가 올거라 예상한다. 1. 시공사 선정 > 수치상으로 낮은 사업성으로 1군 건설사가 단독 입찰을 꺼림. 컨소라도 구성해서 오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 사시/관처 > 통심 후 추가 분담금 2-4억씩 더 내라고 하면 멀쩡할 사업장 서울에 거의 없다고 본다. 즉 이 구역은 신림 1,2 구역의 완판으로 입지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시세에 대해 시장에 재평가 받게 되거나, 정부에서 사업성구제해줄때까지는 굉장히 투자 난이도 있는 구역이라고 할 수 있다. 재개발 유튜버들 중 수치들을 비교해서 지역 분석하는 유튜버들이 신림에 대해서는 안다루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본다. 과연 쓰레기통에서 피어난 장미처럼 될지.
롯데건설은 르엘 라운지를 통해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 수주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교육, 자연, 예술 등을 결합한 ‘소르본 프로젝트’를 제안할 계획이다. 라운지에서는 김환기·김창열 작가 작품 감상... ...

김선주 경기대 교수는 "국민 소득 향상과 더불어 재건축·재개발도 단순 신축을 넘어 50년, 100년 이상 기후에 적응하고 자산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고성능 주택으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며 "향후 AI 등 미래 기술을...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이번포스팅은 은평구쪽으로 가보겠습니다. 녹번역 이편한세상캐슬 바로 옆에 신속통합기획 추진을 위한 연번부여가 되었는데요 그곳을 한번 분석해보려고합니다. 바로 응암동 71-11일대입니다. 바로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응암동 71-11일대 신속통합기획 추진구역 개요 응암동 71-11대는 은평구청 바로 아래 그리고...
1억미만으로 투자 가능한, 인서울 3000세대 대단지 재개발 1️⃣ 높은 동의율과 구역지정 완료까지, 3,300세대 대단지의 출발 서울 하늘 아래 3,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은 언제나 시장의 이목을 끌곤 합니다. 오랜기간 사업이 지지부진했던 강북구 번동 148번지 일대가 마침내 2026년 5월 28일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며 ...
자양1동 629번지님~~~ 저랑같은 생각이시네요. 저도 엄청 고민하며 공부하다가 자양동 모아타운 매수하고 어쩌다보니 신통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모아타운이 도정법이 아니고 소규모 정비로 구역별로 조합장이 여러명에 그래서 총회를 구역별로 전부 해야하고 건축협정을 통해 향후 시공사 선정 계약때도 일반재개발에 비하면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결국 하나의 대단지로 보이기위해 추진위는 애쓰시겠지만 처음부터 면적제한 있어 소규모로 각각 간다는걸 알고 시작한거고 구역별로 나누어 추진위원장이 있고 모든 구역을 총괄하는 통합간사님이 있는 이런 구조에서 마지막은 결국 신통과 같은 하나의 대단지로써 가치를 누리기위해 애써야한다는점이 참 아이러니합니다.5개의 구역별로 조합장을 뽑고 월급을 5백씩만 받아도 5명이면 한달에 2500만원 입니다.신통은 면적이 크던지 작던지 1명의 조합장으로 입주까지 가지요...1명의 조합장 월급이 많아야 1천만원 아닙니까? 저는 이런 모아타운의 구조적 한계가 비용 낭비가 되는 부분도 있고해서 신통보다 더 나은 개발방법인지 잘 모르겠습니다..개인적인 생각이예요~ 신통 노후도가 나온다면 당연히 신통으로 가는것이 모든 면에서 유리합니다.대단지의 가치와 기반시설을 갈아업고 멋진 공원과 커뮤니티등 구역별로 다투지 않고 원하는데로 알차게 설계할수있죠~ 모아타운으로 가면서 이런 신통과같은 대단지의 혜택은 누리려하지만 기반시설을 전부다 갈아업는다는것도 쉽지 않지요.... 속도가 빠르다는것은 모아타운이라 빠른게 아니고 동의서를 빠르게 걷으면(주민의지) 진행도 빠른것이고요... 주민분들도 잘 판단하셔서 이 좋은 위치에 가장 적합한 재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면 좋겠네요
소유주 전용톡방 만드는 거 3인부터 가능하네요. 소유주 인증하신 분들은 들어와주세요. 10년 금방 갑니다. 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요.
권산일 지정됐네요

자양동 614번지 조감도 나왔네요.. 신통으로 하나에 대단지가 조성된다고 합니다. 8.22 주민설명회 분위기 엄청 좋았다고 하던데, 저희 구역도 모아보다는 신통이 유리한거 아닌가요?


지금이라도 노후도 80%면 신통 가는게 맞지 않을까요?
여기는 분명 이번달에 결과 나온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