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 빼달라고 하시는 분들 보이는데 무슨 일인가요? 그냥 이번에 후보지 탈락해서?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9.23 | 다세대 2002년 | 목동 318-249 미래씨티빌 3층 전용 18.15평 | 4.5억 공주가 1.58억 | 5,409만/평8.32평 |
| 26.09.22 | 다세대 2000년 | 목동 718-2 공덕빌라 4층 전용 25.57평 | 6억 공주가 2.52억 | 5,001만/평12.00평 |
| 26.09.10 | 다세대 1998년 | 목동 318-120 까치빌라 4층 전용 26.11평 | 5.35억 공주가 2.33억 | 3,788만/평14.12평 |
| 26.09.10 | 다세대 2011년 | 목동 315-32 제이엘카운티 2층 전용 8.99평 | 3.05억 공주가 1.23억 | 5,862만/평5.20평 |
| 26.09.05 | 다세대 2002년 | 목동 318-31 성지하우스빌 4층 전용 20.89평 | 3.15억 공주가 1.23억 | 5,463만/평5.77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목동 721-2 | 주거용 | 26.09.29 |
| (가)목동 중앙 | 목동 644-1 | 목2동 231-27 | (가)목2동 504 | 목4동 728-1 | 염창역 남측 | |
|---|---|---|---|---|---|---|
| 사업 면적 | 24.2만㎡ | 2.4만㎡ | 6.4만㎡ | 4.7만㎡ | 2.7만㎡ | 11.8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모아타운 | 도심공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건축심의 | 대상지선정 | 추진준비 | 관리계획고시 | 후보지선정 |
| 공급세대 | - | - | - | - | 772세대 | 4,222세대 |
| 일반분양 | - | - | - | - | 684세대 | - |
| 노후도(30년) | 53% | 65% | 53% | 40% | 50% | 51% |
| 매물 수 | 48건 | 4건 | 19건 | 13건 | 15건 | 24건 |
| 매물 가격 | 2.9억~ | 4.4억~ | 1.6억~ | 3.5억~ | 2.8억~ | 3억~ |
| 대지평당가 | 4,978만 | 2,736만 | 2,815만 | 5,343만 | 4,776만 | 5,038만 |
| 전용평당가 | 2,785만 | 1,814만 | 1,608만 | 3,459만 | 2,889만 | 3,215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목동롯데캐슬마에스트로 | 8 | 410 | 59㎡ | 13.8억 |
| 84㎡ | 15.0억 | |||
| 101㎡ | 17.1억 | |||
| e편한세상염창 | 8 | 499 | 84㎡ | 18.9억 |
| 목동롯데캐슬위너 | 22 | 1,067 | 59㎡ | 13.6억 |
| 84㎡ | 15.4억 | |||
| 114㎡ | 13.0억 | |||
| 127㎡ | 15.4억 | |||
| 145㎡ | 18.8억 | |||
| 염창한화꿈에그린 | 22 | 422 | 59㎡ | 14.9억 |
| 67㎡ | 15.1억 | |||
| 84㎡ | 16.3억 | |||
| 124㎡ | 17.9억 | |||
| 목동금호어울림 | 23 | 371 | 84㎡ | 14.7억 |
| 120㎡ | 16.4억 | |||
| 133㎡ | 16.9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등마초등학교 공립 | 383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염창역 | 9호선 | 12분 | 978m |
| 등촌역 | 9호선 | 12분 | 988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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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 빼달라고 하시는 분들 보이는데 무슨 일인가요? 그냥 이번에 후보지 탈락해서?
상수당인 재개발이 연번부여되고 어느 정도 상황이 돌아가고, 특정 추진세력이 대세를 거의 잡아가니 어떻게서든 이를 저지하고자 하는 세력들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주목받고 이슈가 되는 재개발지에는 빌라업자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옵니다. 공사 시작도 안해도 선분양 팍팍 나가서 분양걱정 없으니 얼마나 노다지입니까. 바꿔 말하면 빌라는 재개발 유망한 곳에서만 팔리지 재개발과 1도 관련이 없으면 안 팔립니다. 그래서 어떤 곳은 빌라업자가 땅 사고 들어가서 본인이 스스로 추진주체가 되어 재개발 한다고 바람넣고 그 사이 자기는 빌라 지어 다 팔아버리고는 떠나버려 흐지부지 되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추진 세력이 신축빌라업자인지, 정말 그 지역 주민인지 따져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곳 상수당인은 다행스럽게도 먹튀 빌라업자가 아닌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일을 지속해온 추진세력이 이미 확정에 가까운 대세를 잡았습니다. 동의율 과반수를 돌파하여 지금부터는 권리산정일(구->시 추천일)이 가시권에 들어오니 최근에도 많이 들어왔던 빌라업자들은 큰일난 상황인지라 어떻게서든 목숨걸고 사업을 지연시키는 것이 목표가 됩니다. (사업무산이 아니라 지연입니다. 이들은 어차피 자기들 빌라팔이가 목적이라 사업이 완전 무산되면 오히려 못 팔아 먹거든요.) 그러니 용적률 운운하면서 다른 개발방식이 낫다는 둥 호도합니다. 하지만 상수당인은 제 개인적인 생각에 한강뷰+공원변+초역세권+대단지를 모두 갖춘 프리미엄 입지입니다. 84기준 최소 30~35억은 될 거라 봅니다. 그리고 그것은 현금 30~35억을 가진 구매력 있는 분이 그 가격에 사줘야 그 가격이 되는 겁니다. 나 스스로가 현금 30~35억 있는 부유층이라면 닭장 임대촌을 그 돈 주고 살 건지 자문하면 답 나옵니다. 프리미엄 입지도 살리고 가장 검증된 방식인 신통기획만이 이 사업지에 가장 적합한 방식입니다. 그리고 권산일이 가시권에 가까워질 수록 미분양 빌라업자들의 발악은 점점 거세질 겁니다. 당연하고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들에게는 수십억의 재산이 걸린 일이니. 제 개인적인 앞으로의 예상은 올해냐 내년이냐로 봅니다. 이렇게 입지가 좋은 곳은 안될 수는 없는 곳입니다. 최근 들어 정말 거래도 많이 되어 손바뀜도 많아졌고 벌써 수년 동안 지속적으로 꾸준히 추진하는 주체도 있고요. 다만 최소 동의율 65% 정도면 구->시 추천(권리산정일) 가능하다고 보이는데 과연 이때가 언제냐가 관건입니다. 이제 50%를 넘어가면서 동의율 상승도 어느 정도 정체가 있을 겁니다. 이후 최근 거래가 많았는데 새로운 구매자들이 등기를 치는 수 + 연말 사용승인 떨어지는 신축빌라 수 가 합쳐지면 어느 정도 충족될 수 있다고 봅니다. 최근 신축빌라가 많이 지어져서 마음이 급하실텐데 정말정말 대충 봐서 빌라 한채당 내가 부담해야될 금액 +100만원 정도라 보겠습니다. (대충 일분가-조분가= 10억이라 보고 조합원 대충 1000로 보면 대충 100만원. 오차 당연히 클 수 있음) 한 빌라당 대충 10세대 정도로 보면 빌라 한채 생길때마다 1000만원 정도 부담금 늘어난다 보면 되겠네요. (빌라 세대수마다 다름) 동의율이 늦어져 추가로 신축빌라 100세대를 수용해야 한다면 내 부담금 +1억 정도 된다. 그리고 빠르면 빠를 수록 +2000만원에서 끊길지, +1억까지 갈 지 논리로 미동의 세대를 설득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정말 최악이래봐야 올해 넘어가서 내년까지 가서 지금 신축들 다 수용하게 되는 것인데 그리되도 분담금은 늘어나겠지만 오히려 동의율은 최소 10% 이상 더 얻게 됩니다. 따라서 현 상황으로 봐서 가장 알맞은 전략은 60% 이상 동의 얻으면 구에서 시로 올려서 일단 후보지 심사 받게 하고 붙으면 좋고 떨어지게 되면 내년 말을 목표로 어쩔 수 없이 신축빌라들 다 받아서 동의율 75% 이상 채워서 내년 말에 다시 들어가는 것이죠. (신축빌라의 유일한 장점인 높은 동의율 가능) 일단 지원했다가 떨어져도 행위제한은 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더 이상의 신축빌라는 없고 보다 불확실성은 최대한 배제된 상태에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하면 올해 되고 최악이래봐야 내년 말에는 될 것이라 보는 겁니다. 물론 최대한 신축 수 적어서 분담금 줄수록 좋긴 하지만 신축빌라 모두 준공시 1100 정도는 2000세대 대단지가 생긴다 봤을때 그래도 이정도 사업성이면 충분히 사업 진행하고도 남을 정도입니다. (특히 이 입지는요) 11월까지는, 아무리 늦어도 올해 까지는 어떻게든 동의율 높여서 일단 진행한다 목표로 하고 최악이래도 내년에는 된다 생각하시고 (가장 최악 리스크는 서울시장 재판결과이긴 함) 너무 불안해 하기 보다 그냥 동의서 빨리 제출하면 됩니다. 지주택도 동의율 높아서 신통이 착착 진행되면 해결됩니다. 어차피 그 쪽은.... 자세한 이야기는 송사의 위험이 있어 못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별 걱정 안 합니다. 반대파 관리는 (절대 25% 안되게)는 추진위 측에서 잘 관리해야 되고요. 15호 취소하고 다시 16호 올린 것도 강하게 제척 요구한 곳 제척요구 들어주고 구역계 다시 그릴 정도니 충분히 반대 관리는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동의율만 높으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됩니다.
이는 신탁사 시행 소규모재개발 방식을 위한 지정개발자 지정 요건(75%)을 상회하는 수치다. 성남 성호시장... 이에 시는 타당성 조사와 대안 검토 용역을 거쳐 ‘신탁사 시행 소규모재개발’로 사업 구조를 전환했다.... ...

제물포역 북측 원도심에 3497가구를 공급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주민 이주와 토지 확보의 주요 고비를 넘기며 연내 착공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리츠 방식을 도입한 공공주도3080 도심...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마포구에서 최근 당인동 일대에 그야말로 '무분별하게' 연번 부여를 내주고 있습니다. 번호부여 했다가 취소했다가 이게 뭐하는건가요..? 마포구청 외 어느 구청도 동일 구역에 번호 부여를 중복으로 해주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구역계 중복이 되면 토지등소유자의 동의서가 흩어지는데 집중적인 징구가 안되겠죠. 일단 가장 쇼킹...
●얼마전 필지분할 조건부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남산타운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의 신축 계획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 및 입지분석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오늘은 남산타운아파트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공동주택가격으로 알아보는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건축현황과 대지...
탈락원인 짚어봅니다. 1.구역계가 너무 크다(기반시설 계획등 부담도 크고 사업성 떨어짐) 2.기존 주택수가 지나치게 많음(현4350세대 얼마나 주택을 추가 공급할 수 있는 순증효과가 의심받음) 3. 현구역계는 1종 일반주거지역까지 혼재되어 있어서 일률적으로 고밀개발이 쉽지 않음. 종상향과 기반시설 확충등 문제 제기됨. 개선해서 다시 신청바란다. 1.구역계를 15~19만 m2로 줄여라. 차도 넘어가는 구역(목4동일부)과 1종일반주거지역 후에 들어온 신통.혹은 모아주택 후보지 구역들은 제외시켜라. 그래야 메인이 산다. 2.추진위원장은 이일을 계기로 더 겸손해지길 바란다. 선거철에도 중용을 지켜야하는데 주민(소유주)들 진심어린 우려와 걱정을 반대파.정치색이 다르다는 사람들로 일괄 낙인찍는 어리석음을 다시는 범하지 말라. 3.동의률도 중요하지만 구역계의 사업성이 없으면 사업은 힘들다. 이번 목동중앙구역은 기대가 제일 컸던만큼 실망도 크다. 구역계를 크게 잡는다고 좋은게 아니라는 걸 다시 되새기면서 좀더 체계적이고 냉정하게 구역계를 만들어서 신청하길 바란다. 재신청해서 거기서도 떨어지면 추진위원장은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당연히 될 줄 알았다가 낙심이 큽니다. 여기는 안되었고 옆동네 염창역이 되니 아쉬움은 2배 목동중앙이 거래량은 최다였는데, 이게 흠이 되었을까요~? 정부에 부담이었을까요? 아니면 구역이 너무커서 사업 진행에 부담이었을까요 각설하고 집값 폭등에 그나마 저가 매매 가능한 빌라 열풍이라 소문에 매매하신 부린이들도 많은듯한데,,, 앞으로 구획도 노후도 기준으로 조정되고 가능성 높은 사업을 찾아 좋은 방향으로 나가면 좋겠네요~
내년을 노려야죠..뭐.. 내년 상반기에는 수도권을 대상으로 추가 공모에 나선다. 이번에 탈락한 사업지도 주민 의향률을 더 끌어올리거나 지구계를 바꾸는 식으로 보완해 다시 접수할 수 있다.
팔고 싶어요
빨리 파는게 이익이겠죠?
@목동짱 아무도 모르죠
후 ... 젠장 나중을 기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