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투자 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6.26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5층 전용 9.06평 | 직6.1억 공주가 3.44억 | 1.1억/평5.47평 |
| 26.06.20 | 아파트 | 논현동 194-22 이산 5층 전용 19.43평 | 7억 공주가 3.44억 | 7,765만/평9.01평 |
| 26.06.19 | 다세대 2019년 | 논현동 176-9 꿈꾸지오 2층 전용 6.81평 | 3.25억 공주가 2.16억 | 6,977만/평4.66평 |
| 26.06.19 | 다세대 2012년 | 논현동 149-33 더스마트빌리지 5층 전용 8.62평 | 3.3억 공주가 1.38억 | 9,053만/평3.65평 |
| 26.06.18 | 다세대 2019년 | 논현동 156-22 MODUGAL 5층 전용 6.00평 | 4.45억 공주가 1.99억 | 8,899만/평5.00평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 41건 | 19건 | 54건 |
| 대지평당가 | 6,784만 | 1.1억 | 8,070만 |
| 전용평당가 | 4,410만 | 6,107만 | 4,262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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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구역과 2-2구역 통합 개발되나요?
등촌동 매봉산 재개발 카톡방 《등촌동566-1 신통기획》 https://open.kakao.com/o/gjoYJXIf

서울 성동구 사근동 293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이후 우여곡절 끝에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중랑천변과 가까운 노후 저층 주거지로, 지형 단차와 협소한 골목길, 살곶이길 옹벽 등으로 주변 지역과 단절됐던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새로운 주거지로 바뀔 전망이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사근동 293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은 지난 25일 정비계획을...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이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과 함께 계약 체결 위임, 입찰보증금의 사업비 전환, 2026년도 예산안 등 총 11개 안건을 모두 의결하며 본계약 체결과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총회를...
사업 추진배경 ●북한산 입전 지대로 전후 난민들에 의해 판자촌이 형성되어 지금의 소나무협동마을이 됨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규제와 고저차(57m)가 심한 지형적 여건으로 인해 실질적 주거환경개선에 한계가 있고 ●수십년간 도시계획 규제로 소방차도 진입하기 어려운 비좁은 골목길과 부족한 기반시설 등 주변 지역과 개발 격차로 인해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높은 ...
요즘 장위뉴타운 분위기 좋다는데, 여기는 왜? 1️⃣ "장위뉴타운의 독주 속, 홀로 시계가 멈춰 선 장위3구역" 서울 강북권 최대 정비사업지인 성북구 장위뉴타운 일대가 대단지 착공과 시세 폭발로 연일 뜨거운 시황을 기록하는 가운데, 유독 그 흐름을 타지 못하고 사업이 원점으로 되돌아간 구역이 있습니다. 바로 장위3구역 재개발사업입니다. 뉴타운 전체가 활기를...
저희 공공재개발되면 면적이 커서 녹지를 필수로 넣어야 하잖아요. 강남에 공원있는 대단지 아파트라니... 무조건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어제 주민설명회에 DL이앤씨 관계자랑 감정평가사, 삼성물산 등 몇분 전문가들도 같이 오셨던데.. 일요일 저녁인데도 불구하고, 구청 출신 재개발 전문가랑 건설사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오신것 보니 전문가들이 보기에도 공공도심복합이 사업성이 좋은가보네요.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듯.. 주민 어르신들 추가 의향서도 엄청 많이 제출하시던데
민도복이든 도심공공이든 되기만 하면 좋은데 문제는 토지 동의율이라는거 단독건물주 어르신들이 이게 마냥 손해는 아니라는걸 이해시키기가 힘들듯 요즘 건물들도 예전에 비해서 잘안팔리기도 하는데
분상제 없이 평당 1.5억 이상으로 수천세대 일분때리면 통건물 소유주들은 1+1+상가 여러채에 환급만 수십억은 기본인데... 단독오너들 인식이 아직도 그대로라
사업지 선정이 가장 최우선이겠지만 된다는 가정하에 빌라 소유주는 100퍼에 가깝게 동의한다치면 세대수 동의율은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토지 동의율이 관건인데 총 51퍼의 단독, 근생에서 21퍼를 가져와야하니 단독 근생 소유주의 40퍼를 설득시켜야겠네요


공도복 잘 선정돼서 마무리됐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어느 소유자님이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갖고 계시던데요. 오늘 사례발표회 가는 이유가 그 소유자님 사전질문 답변이 궁금해서에요.
@논현1동go 아 그런가요? 한번 단톡방 다시 봐야겠네요
@논현1동go 무슨 질문일지 알것같은데 궁금하긴하네요. 그건 오히려 제외일것 같긴한데...
다 좋은데 토지면적 기준 동의율이 가장 중요하겠죠. 빌라 소유주분들이 숫자는 많으나 이구역 통건물 토지비중이 대략 65%정도 되던데요. 통건물 소유주들의 입장도 중요할 듯 하네요. 일반적으로 손해라는 인식이 많으니..
직원분~ 서울시 운영기준 발표 이후 그동안 컨택하시던 신탁사들도 다른데로 눈을 돌렸잖아요. 이제 여기는 놓아두시고 다른데 가셔서 영업해주시면 안될까요? *30만 제곱미터 이상 민도복은 국토부 장관과 기후부 장관 둘다 허락이 필요해서 줄여서 하지 않는 이상 힘든거 다 아시잖아요. 그런데 줄일려면 중간에 6m 도로 하나는 있어야 하니까 그럴려면 반쪽 개발에다가 비용만 많이드는 구역만 남는데..힘들죠
가뜩이나 서울 도심지 민도복 성장거점은 사업성도 안좋은데, 비용 많이 드는 구역만 하시기엔 리스크가 너무 커서 PF대출도 안나오실 수도 있어요
혹시 7월에 후보지선정이 된다면 권리산정기준일이 7월로 되는건가요? 그때까지 잔금못치룬 상황이면 현금청산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현재 잔금일이 하반기쯤인데 괜히 걱정이되어서요.
네 권리산정기준일이 7월 발표일입니다 잔금을 그전으로 당기시는게 좋을것 같으세요
@익명 그렇군요.. 앞당길수만 있다면 좋겠는데 그럴수가 없는 상황이라서요...큰일이네요.. 그래도 한번 구제해주는 제도도 있고 현물보상이라고 해서 발표지 기준에서 기간을 더 주면서 해당되는 조건만 맞추면 입주권이 나은다는 설명을 어필 들었는데 아닌가요?
신논현역 주변은 일반 상업지구에요. 즉 민도복 성장거점을 해도 용적율 600% 밖에 못받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저기서 절반은 비주거 이고요, 그리고 남은거에서 인센받은 용적률의 40%를 임대주택을 지어야 하는데 무슨 사업성이 좋다고 하시는지요. 아직까지 강남구에서 중심상업지구는 저기 테헤란로 입니다. 서울시 도심 내 성장거점 민도복은 일반 상업지역에서는 600% 용적율이 최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공도복으로 가야합니다
네, 공도복으로 가야죠. 저는 진심으로 여기 공도복에 응모해주신 도심공공복합개발 추진위원님의 혜안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논현1동 주민들에게 제일 좋은 사업이 되었습니다.
현재 반포1동의 경우에도 민도복 성장거점형으로 추진중입니다 가능만하다면 사업성이 공도복보단 민도복이 훨씬 나은건 사실입니다

제가 다른 지역에 대해 뭐라 할 순 없지만 저기서나마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네요. 저긴 그러면 추진위만 4개가 되겠네요.
되기만 하면 당연히 민도복이 낫죠. 다만 대로변의 빌딩들 동의를 받는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게 문제죠.
민도복을 저렇게 1300%로 홍보하는것도 잘못된 정보 입니다. 서울시 내에서 민도복은 최대 800%이내로 운영기준을 정했습니다. 보통 600% 이내 허용이며, 중심상업지로 인정받아도 800%이내 입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게 있습니다. 입지가 좋은곳은 용적률보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이 더 사업성에 영향이 있습니다. 공도복 -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용적률 300%내외 전세대 주거형 아파트공급, 주민들이 직접공모 민도복 - 분양가 상한제 적용, 사업성 최악!! 용적률 최대 1300% 적용, 닭장아파트, 임대분양 최대 비주거 총 용적률에 50% 반영, 비주거 미분양시 조합원에 금액전가 시행사 커미션 조합의 돈에서 제공 업자들이 판을짜고있는 민도복입니다. 소유주분들의 옮은판단 기다리겠습니다.
공도복과 민도복 차이를 몰랐는데 댓글들을 보니 공도복으로 가는것이 제일 안전해 보이네요. 민도복으로 갈 경우에는 오피스텔 미분양도 걱정되고 공도복으로 밀고 나가는게 현명한 일인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금일까지 총 350명 의향서 제출해주셨으며, 일요일 발표회때도 의향서 받아 7월 초, LH 담당자에게 직접 추가의향서 전달할 예정입니다^^ 해당 의향서는 점수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심의위원들에게 어필 가능하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