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투자 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05 | 다세대 1992년 | 논현동 177-20 우진빌라 1층 전용 12.67평 | 5.9억 공주가 2.3억 | 8,086만/평7.30평 |
| 26.07.03 | 다세대 2015년 | 논현동 148-8 케아하우스 5층 전용 5.52평 | 3.95억 공주가 1.28억 | 1.1억/평3.44평 |
| 26.07.02 | 다세대 2015년 | 논현동 190-2 진흥펠리체A동 4층 전용 8.41평 | 3.7억 공주가 2.44억 | 7,307만/평5.06평 |
| 26.07.02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72-2 파크캐슬A동 2층 전용 5.49평 | 5억 공주가 1.87억 | 1.6억/평3.20평 |
| 26.06.26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5층 전용 9.06평 | 직6.1억 공주가 3.44억 | 1.1억/평5.47평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심공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2% |
| 매물 | 23건 | 19건 | 60건 |
| 대지평당가 | 7,131만 | 1.0억 | 8,070만 |
| 전용평당가 | 4,596만 | 6,449만 | 4,262만 |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이하 성수2지구) 조합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이미 성수1지구와 4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가 정해졌고, 3지구 역시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수의계약으로 가닥이 잡힌 만큼 성수2지구는 성수전략정비구역의 마지막 시공사 선정 사업지로 꼽힌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2지구 재개발 조합은 지난 7일 시공자 선...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도산대로변에 지상 35층 규모의 관광호텔·상업시설·공동주택 복합개발이 추진된다. 개발에 따른 공공기여는 청담동주민센터 신축과 저개발지역 기반시설 확충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도산대로변 역세권 활성화사업 관련 ‘강남구 청담동 124-19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9...
건축개요 ● 위치 : 중랑구 면목동 174-1번지 일대 ● 면적 : 35,969.7㎡(약 10,880.83평) ● 용도지역 : 제2종(7층)·제3종일반주거지역 ● 건폐율·용적률 : 25.76% / 299.97% ● 건축규모 : 지상 최고 35층, 총 13개동 ● 총 959세대(분양 792, 임대 167) ● 토지등소유자 : 약 450명 ● 추정 조합원분양가...
신월동 229일대 권리산정기준일 변경 ■2025년 4월 29일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효율적 토지이용계획 등을 위해 1,174.2㎡(약 355.19평) 구역면적 확대 ■(기존) 57,832.4㎡ → (변경) 59,006.6㎡ ■일부 구역편입으로 편입지 권리산정기준일 고시 ■편입지역도 기존지역과 동일하게 2026년 2월 19일로 지정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소위 '이익공유제'란? 이익공유제는 재개발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공공이 먼저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사업 완료 후 개발이익이 발생하면 그 일부를 공공과 공유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의무사항이 아니며, 희망하는 주민만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유형별 보호 대상 ① 새 아파트 분담금을 마련하기 어려운 경우 자금이 부족해 새 아파트 분담금을 납부하지 못하는 주민에게 공공이 지원하여, 추가 부담을 완화하고 현금청산 대신 새 아파트를 취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② 전세보증금을 반환해야 하지만 자금이 부족한 경우 재개발이 시작되면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어야 하지만 자금이 부족한 주민에게 공공이 금융지원을 제공합니다. ③ 월세 수입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경우 재개발 기간 동안 건물을 비워야 해 임대수입이 중단되는 주민에게 생계 안정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합니다. ④ 직접 가게나 공장을 운영하는 경우 재개발로 영업이 중단되어 생계가 어려워질 수 있는 상인과 사업자를 위해 공공시설 비율 조정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합니다. 2. 이익공유제의 의의 ① 현금청산 외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기존 재개발에서는 위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자금을 마련하지 못하면 부동산을 매각하고 현금으로 청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 공공주택복합사업에서는 공공이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새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큰 차이입니다. ② '선(先)지원·후(後)이익공유' 방식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이익공유제는 공공이 먼저 필요한 자금과 지원을 제공하고, 사업이 완료되어 이익이 발생하면 그 일부를 공공과 공유하는 구조입니다. 즉, 현금청산을 선택하는 방법 이익공유제를 활용하여 새 부동산을 취득하는 방법 두 가지 선택권을 주민에게 제공하는 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③ 사업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인 운영방식은 향후 확정될 예정입니다. 공공이 일부 지분 형태로 참여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고, 사업 완료 후 발생한 이익을 정산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익공유제가 반드시 지분을 공유하는 방식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④ 민간 방식과의 차이 민간 도심복합개발에는 이러한 맞춤형 지원제도가 없습니다. 반면 시즌2 공공주택복합사업은 자금 마련이 어려운 주민도 재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를 마련했다는 점이 중요한 특징입니다. ㅖ 논현1구역은 15분 26초부터 강남에서 공공은 어마무시하다. 논현1구역이 매우 큰 만큼(19만 이상 면적) 구역계가 크기에 공공도심주택복합사업으로 가야 한다. 민간도심주택복합은 면적 6만으로 제한된다 신속통합기획도 좋지만 접도구역 의무에서 벗어날 수 있고 규모가 큰 지역이기에 깔끔하게 공도복이 좋고 여기서 반대하면서 이리로 저리로 못가게해서 개발이 안되는 것보다 공도복 진행으로 깔끔하게 하는 것이 훨씬 좋다 추진에서 예정지구로 그리고 본지구 지정되면 분양시 강남이니 프리미엄이 클거고 조합원의 이익이 매우 커질 것이다. 선례 중 입지좋은 약수역 주변 공도복을 보시면 본지구 지정 후 프리미엄이 어마하게 크다. 디폴트 15억이상 봅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1779958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295198271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논현1구역은 15분 26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서울 서울 재개발 재건축 저는 이런 것을 좋게 봅니다 . 출처 : 후랭이 티비 유투브 강남에서 공공은 어마무시하다. 논현1구역이 매우 큰 만큼(19만 이상 면적) 구역계가 크기에 공공도심주택복합사업으로 가야 한다. 민간도심주택복합은 면적 6만으로 제한된다 신속통합기획도 좋지만 접도구역 의무에서 벗어날 수 있고 규모가 큰 지역이기에 깔끔하게 공도복이 좋고 여기서 반대하면서 이리로 저리로 못가게해서 개발이 안되는 것보다 공도복 진행으로 깔끔하게 하는 것이 훨씬 좋다 추진에서 예정지구로 그리고 본지구 지정되면 분양시 강남이니 프리미엄이 클거고 조합원의 이익이 매우 커질 것이다. 선례 중 입지좋은 약수역 주변 공도복을 보시면 본지구 지정 후 프리미엄이 어마하게 크다. 디폴트 15억이상 될 곳이 논현1구역이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41049356









안녕하세요. 통건물 (상가주택)과 아파트 소유주 분들의 의향은 현재까지 전체 세대수에서 의향율이 얼마인가요? 지속할수 있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토지보상법에 따라 개발이익 ( 예- 주변호재)이 배제되고 후보지 지정 전 과거 실거래가와 공시지가 기준 보정 기대의 감정가가 50-60프로 되었던 사례가 있던데요.. 연신내역 , 용산쪽이 시세가 평당 8천-1억 이었는데 감정평가 5-6천 나와서 통건물 주인들이 헐값에 토지/건물 넘기고 추가분담금이 나올수도 있다는데요. 임대료 ( 아파트 착공- 준공 기간이 5년이면 그동안 임대료도 못받는)는 제외하구요. 이런경우 어떤 대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즉, 개발이익 배제로 인한 낮은 감정평가 금액으로 인한 갈등 (통건물 아파트 주인들의 희생) + 임대료 (4-5년 건설기간 동안 손해로 인한 갈등) 추가로 현물청산시 분담금은 원주민들에게 공급하는 우선공급가는 일반분양가의 10-15% 추가할인된 금액이던데 (신길, 최근 다른곳), 분양가 상한제가 없어졌다고 하더라도 결국 LH/SH 가 수용가액(택지비)+ 정부고시 건축비를 합산해서 일반 분양가를 정한다고 하면 일반 분양가 고려하면 분담금이 꽤 될것 같은데요. 대출등 금융지원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보수적으로 생각해서, [원주민들 추가분담금= 일반분양가(강남 분양가 8000만?) × 0.85~0.9 - 종전자산감정 평가액] 이면 일반분양자들과 큰차이는 없고 리스크를 짊어지는것 아닌가 해서요. 즉 감정평가 사업성을 나타내는 비례율없이 공시지가 실거래가 반영한 감정평가로 한다고 하는데... 논현 1동 사업성 좋다는건 LH,SH 에게 좋다는 거지 원주민들이 리스크를 떠안는 구조일것 같은데요 이에 대한 의견도 궁금합니다.
설명회 영상보시면 모든 궁금증이 해소되고. 공도복은 감평가 민원 거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분담금이 부담되면 민간재개발은 이보다 더한 분담금일텐데요 재개발은 공짜가 아닙니다 노후화된 빌라를 부수고 새 아파트를 지을때 분담금을 현실적으로 최소화하고 자산가치를 증대시키는 행위입니다
우선 의향률은 소유주분들 아닌 이상 설명은 안드리겠습니다. 1. 감정가의 경우 공시지가와 미래 시세를 반영한 가격으로 결정됩니다. 2. 이번 사업 시즌2부터 임대료는 주민협의체 의결을 거쳐 일부 보상이 가능합니다. 3. 우선공급가의 경우 현재 시즌1의 사례 보면 신길만해도 절대 말씀주신 10~15% 아니고 다른 사업지 중 최대 30%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지원정책은 LH가 담당하기에 되려 민간 신탁사보다 더 낮은 금리로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4. 평당 8,500 안 받고 더 받고자 분상제 미적용하는 해당 사업하는 겁니다. 물론 당연히 일반분양가=시세 처럼은 안받을겁니다. 5. 사업 이익금은 소유주와 주변 SOC 발전에 사용되고 LH에서 들고 가는 게 0입니다. 단순히 생각해보셔도 이익이 나야만 하는 사기업 시행사들과 비교했을때 어떤 게 소유주들이 더 이득이 될까요?
전 여기 매우 될거라고 보는데 발표전에 대지지분 5.8 평 매입한다 했을때 59기준 분담금 10억이상이겠죠?
동의서 4000명 중에 400명이면 고작 10%인데.. 실제 주민분들께서 의지가 있으시긴 한 건가요? 동의율 나중에 2/3 확보될 수 있으려나요..?
반대분들 악의적 선동중 가장 핵심적인건 lh가 시행사라 싸구려 자제를 쓸거라는 선동입니다 그런데 층간소음 규정강화 법률 적용 기준을 보면 전혀 다르죠 https://blog.naver.com/shinjomnd01/223996109631 민간은 49db 이하 lh 기준은 37db 이하로 강화 되었습니다 기준에 맞지 않으면 준공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lh 시행사입니다 시공은 민간이 합니다 하지만 시행사로 참여하기에 저기준에 맞추어야되죠 색안경을 벗고보면 강남 공주복은 되기만하면 대박 맞습니다
논현1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 지구! 전국 인기 강남 핵심지. 소유주분들 축하드립니다

이대로 선정까지 쭉 갔으면 좋겠네요ㅠ.ㅠ
꼭 선정될겁니다 곧입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7061457132870108 논현1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본격화 기사입니다! 논현1동 공공 재개발 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