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1동에대해 공부하시는 청년분들 많으시네요. 민도복이 좋은것같으면 손잡고 민도복 커뮤니티 만드시는건 어떨까요? 청년 스터디 그룹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08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4층 전용 9.06평 | 직6.7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26.10.02 | 다세대 2004년 | 논현동 172-17 가연빌라 3층 전용 18.34평 | 7.7억 공주가 3.52억 | 8,369만/평9.20평 |
| 26.09.30 | 다세대 2003년 | 논현동 155-1 플로빌 1층 전용 7.98평 | 3.35억 공주가 1.53억 | 1.0억/평3.20평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26.08.24 | 아파트 | 논현동 138-9 월드쉐르빌 1층 전용 25.43평 | 9.85억 공주가 5.5억 | 8,092만/평12.17평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공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1% |
| 매물 수 | 33건 | 15건 | 22건 |
| 매물 가격 | 3.9억~ | 22억~ | 8.7억~ |
| 대지평당가 | 8,936만 | 1.2억 | 6,097만 |
| 전용평당가 | 5,940만 | 7,490만 | 4,28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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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전문가 = 신축 빌라 사업자 +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중 신생업체들(실적없고 실상 재개발/재건축 업무 미숙함)과 '하꼬'로 구성된 X신탁업체 + 설계업체들이 상당히 현실성 없는 설계안+비례율표 갖고 설명회함ㅋㅋㅋㅋㅋ 소유주=투자자들은 하루 빨리 시세차익 얻고싶어서 무지성 오구오구 시전ㅋㅋㅋㅋㅋㅋㅋ
순진하시네 그거 신청 자체도 제가 언급한 업종의 회사들이 하는것이요~ ㅋㅋ 그리고 지들 자본에 문제 없으면 고의적으로 보류분 으로 청약 안하고있다가 선정 과 같은 이슈 나오면 바로 P 이빠이 붙여서 매도함ㅋㅋㅋ ㄹㅇ부동산 투자컨설팅 업체는 ㅂㅂㅊ 빼고 다 재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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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1동에대해 공부하시는 청년분들 많으시네요. 민도복이 좋은것같으면 손잡고 민도복 커뮤니티 만드시는건 어떨까요? 청년 스터디 그룹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후보지 지정 후 5년만에 착공, 이는 서울 민간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정비사업 추진 후 착공까지 평균 14년 6개월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하면 8년 이상 빠른 것. 시공사는 두산건설 https://stock.mk.co.kr/news/view/1163072
무궁화공원은 그대로 지켜졌으면 합니다 무궁화공원을 진출입로로 쓸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이 되네요. 아직 확정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주민들이 산책하고 근처 직장인들도 잠깐 앉아 쉬는 곳이잖아요. 지금도 차가 많고 막히는 구간인데, 차량 출입까지 늘어나면 걸어 다니는 분들도 불편하고 위험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공원을 건드리지 않고 진출입로를 확보할 방법부터 살펴봤으면 합니다. 재개발이 필요하다는 건 이해하지만, 지금 살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도 함께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같은 걱정이 있으신 분들은 강남구청이나 국민신문고에 계획 확인과 공원 보존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팩트폭격주의 민도복은 초등학교, 중학교 신설합니다 아이들의 교육권, 주민들의 쉼터, 영세 상인들의 생계 모두 보장을 넘어서 개선 및 확대됩니다
@팩트폭격주의 녹지를 다른 곳에 더 크게 만든다고 같은 공원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지금은 길을 가다가도 편하게 들러 쉬는데, 단차가 있는 안쪽으로 옮기면 어르신들이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은 찾아가기도 힘들 것 같아요. 지금도 차가 많은데 진출입로까지 생기면 길이 더 막히거나 걸어 다니기 불편해지지는 않을지도 걱정이고요. 재개발도 좋지만 지금 주민들이 잘 이용하는 공원은 지켜줬으면 합니다. **같은 생각이신 분들은 강남구청이나 국민신문고에 계획 확인과 무궁화공원 보존을 요청하는 민원을 남겨주세요.** 공원을 유지할 수 있는 다른 방법부터 찾아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팩트폭격주의 말씀하신 의무녹지 확보와 기존 무궁화공원 보존은 별개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에 공원·녹지 확보 기준이 있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건 사업지구 내 녹지 확보에 관한 기준이지, 기존 공원을 차량 진출입로로 사용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지 않을까요? 제가 자료를 찾아보니 논현무궁화공원은 약 1,879㎡(약 569평) 규모로, 이미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대로변 공원입니다. 논현1동처럼 토지가치가 높은 강남 한복판에서 대로변 569평의 공간은 경제적으로도 상당한 가치를 지닙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주민과 직장인,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쉬고 운동할 수 있다는 공공적 가치는 돈으로 환산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공원을 더 크게 만든다고 해도 기존 대로변 공원이 가진 접근성과 가치를 그대로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공공 추진 관계자분들께 요청드립니다. 무궁화공원은 구역계에서 제척하고, 기존 공원을 훼손하지 않는 대체 진출입로를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재개발도 중요하지만 이미 주민들이 잘 이용하고 있는 소중한 공간까지 희생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무궁화공원 양쪽이 가파른 언덕이라는 지형적 특성부터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오히려 그런 지형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은 현재 위치의 무궁화공원을 반드시 보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유재산과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국유지·공공공간은 분명히 구분해서 봐야 할 문제입니다. 무궁화공원은 논현1동 주민들만의 공간이 아닙니다. 인근 직장인과 방문객, 이곳을 오가는 모든 국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소중한 공공자산입니다. 재개발도 중요하고 개인의 재산권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미 조성되어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까지 희생시키는 것이 당연한 선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무궁화공원의 현 위치 원형 보존을 분명히 요구합니다. 공원을 없애거나 축소하거나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방식이 아니라, 현재의 공원을 그대로 지키는 방향으로 정비계획을 검토해야 합니다. 재개발은 재개발대로 추진하되, 무궁화공원은 반드시 보존해야 합니다. 공공의 녹지와 휴식공간을 지키는 것 역시 미래 세대를 위한 중요한 도시계획이라고 생각합니다.

논현동님은 뭔 말같지는 않은 소리를 안쪽으로 공원이 왜 옴겨집니까 사방팔방 다 공원생겨요 더 쾌적해지는걸 무슨 얘기를 하시는건지 더 나아가 왜 공주복 비판 뉘앙스 글쓰시는분들은 다들 소유자 인증이 안되있을까? 참 궁금합니다
@돌다리두드리는중 국유지 문제는 논현1동 주민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경기도지사 시절 계곡 불법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하셨고, 오세훈 서울시장님께서도 용산공원과 관련해 도심 녹지의 가치와 보존 필요성을 강조해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공공의 땅을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는지는 국민적 관심이 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 무궁화공원은 공개 자료상 약 570평에 달하는 기획재정부 소유 국유지로 확인되는 곳입니다. 특히 강남 한복판 봉은사로 대로변에 위치한, 돈으로만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국민들의 소중한 휴식공간입니다. 만약 이러한 국유지가 특정 재개발사업의 차량 진출입로 확보 등을 목적으로 정비구역계에 포함된 것이라면, 그 필요성과 적정성에 대해 충분한 검토와 설명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계곡의 공공성까지 중요하게 다루는 시대에, 강남 한복판 대로변에 위치한 국유 공원이 특정 재개발사업을 위해 활용된다면 과연 국민들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특히 공공성이 충분히 검토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이 추진될 경우, 향후 형평성이나 특혜 여부를 둘러싼 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유지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이러한 논란이 발생한다면 사업 관계자와 행정기관 모두 상당한 부담을 안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재개발은 재개발대로 추진하되, 무궁화공원만큼은 정비구역계에서 제척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한번 사라진 대로변 공원은 돈이 있다고 쉽게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무궁화공원은 특정 사업의 편의만을 기준으로 판단할 공간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소중한 공공재산이라는 점을 깊이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건 다 차치하고 민도복 하실거면 국회 법안부터 바꾸고 시작하세요. 소유자 모여서 요구하면 될거다? 안되면요. 그땐 어떻게 하시게요? 될때까지 요구하려고요? 민도복은 사업성이나 재산권을 따질때가 아니라 진행 자체가 애초에 가능한지를 소유주들에게 설명을 해야죠. 추진위 사무실 방문하라고 하지 말고, 본인이 방문하시고 배우신 내용을 공유주세요.
다른 건 다 차치하고, 오늘 논현1동 공공 구역계 소유자분 덕분에 증산4구역 도심공공복합사업에서 제기된 감정평가 문제를 알게 됐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공부하며 찾아본 자료 두 장 공유합니다. 논현1동은 땅값도 높고 대지지분이 큰 분들도 많은 만큼, 내 재산이 어떻게 평가되고 보상받는지는 정말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증산4구역 공공사업 사례에서 제기된 우려처럼 우리 논현1동 주민분들께는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누군가에게는 평생 일궈온 소중한 재산이고, 가족의 미래가 걸린 문제이기도 하니까요. 저 역시 같은 주민으로서 걱정되는 마음에 공유합니다. 서로 정보를 나누고 충분히 알아본 뒤 후회 없는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도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법령에 안맞는걸 떠나서 6개구역으로 쪼개고 변경하고 제안하니까요 대부분 제척합니다 30년이상된 저층빌딩은 협의하에 편입예정입니다 단독은 먹자골목 안쪽 빌라다가구 근생기준까지만 참고했습니다 처음부터 대로변 대형빌딩은 제외대상 중간에 있는 오래된 저층빌딩을 고려해서 포함했구요 주민제안시점에 재검토합니다 다만 민도복은 언제 진행할지 모르고 선례가 없고 공주복에 대한 중복구역설정 및 반대민원으로 민도복과 공주복 모두에 안좋은 결과를 가져올 위험요소들입니다 그래서 동의율이 안높은 이유입니다 .이렇게 갈등해서 누가 이익보고 누가 비용을 감수할까요? 그리고 대형빌딩. 근생 등 덩치가 큰 빌딩은 제척하는게 더 낫고 구역을 현실적으로 조정해 축소해야 합니다. 그래도 대단지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모든 의문을 해소하고 신뢰가 형성될 때 논현1동 주민들은 속도 빠르고 이익를 많이 남겨줄 사업에 동의할 것입니다. 민도복을 지지하지 않습니다만 시간이 지나 현실적으로 바뀌는 부분은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봅니다. 하지만 제 마음을 얻지는 못합니다. 상기 우려요소 해소가 필요합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민간도심복합사업은 현재 구역별로 구체화되고 있고, 주민분들도 동의서를 꾸준히 제출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6개 구역으로 나누는 것도 각 구역의 특성과 사업성을 고려한 현실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커뮤니티에 추진위나 업체 소속이 아닌, 직접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청년 소유자분들이 나타나는 것 같아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변화가 주민들의 합리적인 판단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공공이든 민간이든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다만 공공 추진 관계자분들께 한 가지 꼭 요청드립니다. 무궁화공원은 구역계에서 제척해 주십시오. 대로변의 소중한 휴식공간을 차량 진출입로로 사용하는 것은 주민과 직장인, 어르신들의 이용권과 보행 안전을 고려할 때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한번 사라진 공원은 다시 만들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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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요한건 방식보다도 내 자산이 얼마로 평가 받는지라고 생각합니다. 추진위 톡방에 올라온 참고 영상인데 공주복 감평관련 영상 중 제일 설명을 잘 해주는 것 같습니다. 공공 감평이 후려치기다! 라는게 오해란걸 실제 어떻게 감평이 이뤄지는지 사례로 해명해주십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robTP-iqrM 첨부드린 사진은 공주복 방학역 사례입니다 공주복 신길2의 경우도 감평에 대한 컴플레인은 거의 없었다네요. 증산4는 좀 아쉬워 보이긴하는데 나머지 구역 대부분은 별 탈 없었던 듯 합니다. 우선 공주복은 구역내에서 500명이상 의향서를 제출해주셨으며 그 중에는 건물주분들도 수십명 계시고, 위원중에도 건물주 분 다수 있으시다고 합니다. LH에선 논현동에 정말 관심이 많았다고 하네요(이건 소문입니다.) 2. 저도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이번 결과발표 후의 보도에선, 탈락 지역은 컨설팅 후 내년 상반기 지원 가능이라 하는것 보면 서울 + 수도권 아닐까 예상합니다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72807&utm_source=chatgpt.com 3, 4. 이건 아직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추진위 측이나 추진 카톡방에 문의해보셔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공도복 선도지구라고 하는 증산4구역도 lh공사와 대표자회의 집행부의 일방적이고 불투명한 업무추진, 결과적인 분양가 대폭 인상으로 법적 분쟁에 들어 간것은 여러 언론 매체에서 보도되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공도복이나 민도복 모두 문제점이 많아 보입니다.민도복의 신탁사에 의한 불투명한 처리는 이미 이 방에 올라왔으니 공도복의 문제점에 대한 것은 파일로 올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국은 소유자들의 현명한 판단과 공정하게 일처리를 할수있는 추진체구성에 달린 것인데 이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https://citynews.co.kr/post/34lceJ5Q https://citynews.co.kr/post/BrOHcGWP https://citynews.co.kr/post/YuJSvJNj https://citynews.co.kr/post/jW6PuIOs https://naver.me/FnsERCeq https://youtu.be/ryebL1PnRuw?si=jV3X_TxR_rZpqzfQ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공도복 문제점이 너무 많군요 소유자분들은 필독 하셔야겠네요
@공부하는 청년 첨부한 사진은 게시글 5번째 링크에 있는 증산4구역 소유자분의 공공 감정평가 관련 글입니다. 공공 도심복합사업은 민간재개발과 달리 비례율을 적용해 권리가액을 산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감정평가를 통한 보상액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만큼 내 재산이 얼마로 평가받느냐가 핵심입니다. 반면 민간재개발은 종전자산 감정평가액에 비례율을 적용해 권리가액을 산정하기 때문에, 사업성이 좋아 비례율이 높아진다면 소유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논현1동처럼 땅값이 높고 대지지분이 큰 주택들이 많은 지역에서는 이 차이를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동네 이야기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나중에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5번째 링크의 원문을 꼭 직접 읽어보시고 공공과 민간의 보상방식을 비교해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0.08평도 입주권? -서울 현물보상(입주권) 기준은 90m^2 이상이기 때문에 0.08평만으론 입주권을 받지 못합니다. 입주권을 얻기 위함이 아니라 대표 출마자격이 따로 있었나 생각이 드네요. 2)세대수 -17만m^2에서 4100세대는 처음부터 너무 낙관적으로 잡은것 같긴합니다. 추진위에서 견적을 잘못 잡았을뿐 '공주복'이어서의 문제는 아닙니다. *목4동은 면적 19만으로 4200세대 입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서울시 정비계획 심의를 통과해야합니다. 여러 여건으로 증산4구역에선 3600세대 밖에 못해주는 상황이라는 거죠. (다른말로 대단지인데 700%를 승인시켜줄 곳은 없습니다) -공공을 진행하면서 예상 4200 -> 3600세대로 줄었다면 민도복 성장거점이 었다면 예상 8000 -> 3600세대로 줄었을겁니다 3)분담금 증가 -전쟁여파로 공사비가 폭등하던 시절로 민간, 공공할것 없이 폭증하던 시기입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것처럼 계산 착오로 인한 것이지 역시 '공주복'이어서의 문제는 아닙니다. 4)비리? -진행되면 현 논현동 공주복 추진위에서 주민협의체를 담당하지 않을까 싶은데, 본인 시간 반납하면서 자원봉사들과 함께 땀 뻘뻘흘리며 전단지 돌리던 분들입니다. 이 분들이 담당하시면 믿을만하다고 생각됩니다. 5)증산4가 모든 공주복을 대표하진 않습니다 -목4동, 목동중앙, 신길2, 약수 등등 감평도 잘받고 공주복 혜택에 신나서 진행하고 있습니다.(현재는 서울시에 의해 지연이 좀 생기고 있지만 그래도 민간보다 아주 빠름) 6)뭐든 민도복 성정거점 보단 낫다 단점이 아예없는 완벽한 개발방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득실에서 공주복이 제일 크고, 공주복에서도 이 정도면 민간은 더 하다고 생각해요. 혹시나 다른 사업으로 돌리더라도 신통, 모아타운, 공공재개발로 할지 언정, 민도복 성장거점은 안하는게 낫다고도 봅니다. 민도복 성장거점형은 허울만 좋은(사실 까보면 좋지도 않음) 제일 하타치 개발방식입니다.
분당 재건축 신탁사 얘기는 제가 한게 아니고요 후보지 철회된 지역은 시즌2 인센, 거래제한 풀리기 전이고요. 철회로만 치면 모아랑 신통도 많고요 공주복 철회한 지역들 다른 대안으로 후회없이 잘 하고있는지 궁금하긴하네요 증산4는 조금 덜풀린케이스지만 잘풀린케이스도 충분히 많다는거고요. 민도복은 풀린케이스 자체가 없죠?ㅎㅎ 신탁사 리스크보다 민도복의 큰 문제점들은 법정요건 미충족으로 국회법개정까지 기약없는 무한대기(가장 큼) 상가 및 오피스 절반이상 의무 포함 대로변 빌딩 다수 및 먹자골목 포함 분상제 적용 공주복이 불가능하다면 다른 민간이나 공공이면 몰라도 민도복은 가장 폐급 선택이라는 겁니다 거기에 타 사업 추진하더라도 지금 민도복측 빌라팔이들에게 맡기는건 더 최악이고요
@bill 마찬가지로 잘 읽어보신건지 모르겠네요. 공사비 증가 원인이 아니라 분담금 증가 원인이구요. 분담금 증가 사유에 공사비 증가가 없는게 아닙니다. 1)추진위와 LH 측 "세대수 감소는 서울시 정비계획 심의 과정에서 일조권 확보와 기부채납, 층수 조정 등 공공성 강화 요구를 반영한 불가피한 결과이며, 분양가 상승 역시 ★원자재 가격과 공사비 폭등에 따른 전국 정비사업장의 공통적 현상★"이라는 입장 2)반대 측 주민 “★외생 변수를 감안★하더라도 세대수 축소, 공공자가주택 비율 조정, 수백억 원대 특화설비 도입 등 중대한 사업성 변화 과정에서 주민 대상 정보 공개와 사전 동의 절차가 미흡했다”고 맞서고 있다. 2025년 11월 치러진 시공사 선정 총회 당시에도 평당 공사비와 세부 입찰 제안 조건이 충분히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았다는 주장 3)결론 -공사비 증가로 분담금 증가한건 ★를 읽어보면 양측 다 인정하는 상황. 하지만 주민측은 아래 것들을 부가적으로 아쉬워함 -세대수 축소 : 아쉽지만 서울시 심의에 걸린것이기 때문에 공주복이 아니라 민간이었어도 걸렸을 것. 평수 구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초기 17만m^2에서 4100세대를 예측한 추진위측의 실수로 보임. -공공성 강화 : 예상보다 늘어났다한들 공공임대비율은 공주복이 제일 적음. 현재 12% (민간은 법적으로 15% + @ 이상) 12%마저 싫으면 그냥 개발 자체를 반대하는게 맞음 -소통 방법 : 저 글대로라면 소통방식이 좀 더 문제였던 걸로 보임 4)그래도 공주복이 싫고 민간이 좋다면? -서울시가 내다버린 민도복 말고 신통 추진하시면 취존해드립니다. 그건 현실성이 있으니 제가 디스 안하고 응원할 수 있을것 같아요.
민도복은 대로 접도율 및 도로변 상가들 동의가 필수 아닌가요?....상가들이 동의해줄일은 없을것같은데...
저도 지금 매수 고려하고 있는데 저 민도복 저 사람 때문에 망설여지네요. 왠지 저 사람 때문에 나가리 될 것 같아서...
@누누리 접도 문제나 대로변 상가 소유주분들의 동의 문제는 충분히 걱정하실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문제로 민도복이 불가능하다고 단정하기엔 이르지 않을까요? 저도 논현1동 주민으로서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청년일 뿐, 전문가는 아닙니다. 저 역시 정보력에 한계가 있기에 궁금하신 부분은 민간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셔서 상담받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도로 확보 방안이나 동의 요건, 보상 방식 등을 충분히 확인하시고 납득이 되신다면 동의서를 제출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오해는 풀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논현1동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

말투가 정말 ㅋㅋㅋㅋㅋ 누가 봐도 직원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소유주인증한 사람들은 모두 공도복한다는데, 소유주인증도 안한 사람이 혼자 민도복주장하는건 무슨 경우인가요? 최소한 소유주인증이라도 하고 말하세요. 주민 아닌거 다 티나잖아요.
@팩트폭격주의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도복을 지지하는 소유주가 한 명도 없다는 게시글 내용과 달리, 공공재개발 커뮤니티의 소유주 투표에서도 2분이나 계시네요. 공공 커뮤니티에서도 민간을 선택하신 분들이 있다는 걸 보면 실제로는 더 계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런 오해들이 하나씩 풀리고, 공공이든 민간이든 주민들끼리 정보교환이 활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충분히 공부하고 상담도 받아보면서 납득이 된다면 동의로 이어지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결국 우리 모두 논현1동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으니까요. 😊

민도복에 부정적인 기사를 보고 어느 것이 좋은 지 공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가 아니라 바로 반박하듯 공도복에 부정적인 기사를 올리는 걸 보니 민도복 측 사람이 맞죠?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척 하더니 엄청 쏠려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