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21 | 근생(건물) 1993년 | 논현동 173 제1종근린생활 연 126.51평 | 40억 | 6,792만/평58.90평 |
| 26.10.08 | 다세대 2021년 | 논현동 172-1 엔트라움논현 4층 전용 9.06평 | 직6.7억 공주가 3.44억 | 1.2억/평5.47평 |
| 26.10.02 | 다세대 2004년 | 논현동 172-17 가연빌라 3층 전용 18.34평 | 7.7억 공주가 3.52억 | 8,369만/평9.20평 |
| 26.09.30 | 다세대 2003년 | 논현동 155-1 플로빌 1층 전용 7.98평 | 3.35억 공주가 1.53억 | 1.0억/평3.20평 |
| 26.09.14 | 다세대 2016년 | 논현동 154-16 2층 전용 6.43평 | 직4.2억 공주가 2.11억 | 8,255만/평5.09평 |
| (가)논현1동 | (가)삼성동 30-1 | (가)서초동 1546 | |
|---|---|---|---|
| 사업 면적 | 19.1만㎡ | 4.3만㎡ | 6.5만㎡ |
| 사업종류 | 도공복 | 민도복 | 민도복 |
| 진행단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 노후도(30년) | 62% | 45% | 61% |
| 매물 수 | 30건 | 16건 | 21건 |
| 매물 가격 | 3.9억~ | 8.5억~ | 8.7억~ |
| 대지평당가 | 9,130만 | 1.2억 | 6,097만 |
| 전용평당가 | 6,044만 | 7,490만 | 4,282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논현초등학교 공립 | 255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언주역 | 9호선 | 6분 | 478m |
| 신논현역 | 9호선·신분당선 | 8분 | 610m |
| 학동역 | 7호선 | 8분 | 6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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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구역 해제 후 재건축을 추진중인 임광1·2차아파트의 신축 계획세대수와 추정분담금 상세내역 및 입지분석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오늘은 임광1·2차아파트의 단지별 특성분석과 공동주택가격으로 알아보는 예상평형배정 및 평형별 매수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호두네 사랑방 회원들과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건축현황...
논현1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 조속 선정을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논현1동에 실제 거주 중인 입주민입니다. 논현1동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도심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로 반드시 선정되어야 하는 지역입니다. 주민들의 뜻을 모아 다음과 같이 후보지 선정을 요청드립니다. 1. 노후 주거환경 개선이 매우 시급합니다. 논현1동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반지하 주택 비율이 높아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상존합니다. 또한 좁은 골목길과 심각한 주차난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사고 위험이 크며,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와 구급차의 진입이 어려운 구간이 많습니다. 아울러 언덕이 많은 지형으로 인해 보행환경이 열악하고, 좁은 도로에서 오토바이 통행과 소음이 빈번하여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와 고령자의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서도 근본적인 주거환경 정비가 절실합니다. 2. 교육환경과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합니다. 논현1동에는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음에도 인근에 유흥업소가 밀집한 지역이 있어 학생들의 통학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심야 영업시설과 야간 소음, 오토바이 통행 등으로 주민들의 생활환경 만족도가 낮으며, 이러한 환경은 지역 이미지를 저해하고 주거 선호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을 통해 노후 건축물과 도로를 정비하고, 안전한 통학로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후보지 지정이 늦어질수록 투기 우려가 커집니다. 후보지 지정이 지연될 경우 지분 쪼개기 등 투기성 거래가 지속되어 사업구역 내 과잉 세대가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는 향후 사업성 저하는 물론 기존 토지등소유자의 권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조속한 후보지 지정은 투기를 예방하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4. 주민들의 참여 의지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8일 공모 접수 당시에는 사업에 대한 홍보가 충분하지 않아 의향서 제출이 280명(약 18.5%)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의 자발적인 홍보와 참여가 이어진 결과, 2026년 7월 31일 기준 약 460명이 의향서를 제출하여 전체 소유주의 약 30% 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 이는 행정기관의 별도 독려 없이도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 추진을 원하는 주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5. 조속한 후보지 발표를 요청드립니다. 현재 논현1동은 후보지 선정 여부를 둘러싼 여러 추측과 소문으로 주민들의 혼란과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속한 후보지 발표는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불필요한 투기와 혼란을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논현1동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의 시급성, 주민들의 높은 참여 의지,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정책과의 부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될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8월 초 예정된 후보지 발표에서 논현1동을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후보지로 선정된다면 주민들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남구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7782799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7429017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7214315 https://m.blog.naver.com/parkbridgestate/224356691500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국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애쓰시는 국토교통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논현1동 도심공공복합사업 후보지에 포함된 빌라 소유주입니다. 재개발은 그동안 언론을 통해서만 접했던 일이라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직접 대상 지역 주민이 되고 나니 우리 동네의 현실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논현1동은 강남이라는 이름과 달리 오래된 빌라와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있고, 좁은 골목길과 급경사 언덕이 많아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여러 불편과 위험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좁은 일방통행 도로는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는 곳이 많아 보행자와 차량이 뒤섞여 다니며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합니다.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구급차와 소방차의 진입이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은 주민들이 가장 크게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화재나 재난이 발생하면 초기 대응이 어려울 수 있다는 불안감도 항상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겨울철 빙판길과 비 오는 날에는 가파른 언덕에서 미끄러지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어린아이를 유모차에 태운 부모님이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이동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안전에 대한 우려를 느낍니다. 또한 오래된 주택에서는 누수와 전기배선 노후화로 인한 공사와 분쟁이 반복되고, 주차공간 부족으로 주민 간 갈등도 끊이지 않습니다. 교육시설 부족으로 아이들을 다른 지역으로 보내야 하는 현실 역시 주민들의 불편을 더하고 있습니다. 논현1동에는 점집과 유흥업소가 밀집한 구역도 있어 늦은 시간에는 치안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주민들이 적지 않습니다. 강남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이러한 현실이 가려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가치는 위치가 아니라 실제 주거환경과 생활여건으로 평가되어야 합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도심공공복합사업은 단순히 오래된 건물을 새로 짓는 사업이 아니라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며, 도시환경을 개선하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논현1동은 강남 도심에서 대규모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지역입니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도심 주택공급 확대와 주거환경 개선이라는 정부 정책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부디 논현1동이 도심공공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되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뽑기에 중국인까지 끌어들이는 추잡한 주작선동러들... 참교육을 위해 소유주 인증자투표 마지막 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젤 이해가 안가는게 공도복 게시판에 왜케 민도복 글을 쓰는건지ㅡ 그리 훌륭한 사업 별도로 커뮤니티 만들어서 써서 홍보하지ㅡ
제말이요 ㅋㅋㅋ 공부 못하는 청년 ㅋㅋ 소유주도 아닌 것이 허구한날 이 커뮤니티 들어와서 분탕질 ㅋㅋ 심심한가봐요
@하핳 왜 공공 커뮤니티에 민간 정보를 공유하느냐고 하셔서 투표 결과를 첨부합니다. 공공·민간 모두 객관적인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54%(39명)**로, 반대 의견 46%(33명)보다 많았습니다. 저는 논현1동 주민으로서 어느 추진위 소속도 아닌, 재개발을 공부하는 청년일 뿐입니다. 공공 커뮤니티라고 민간 정보까지 차단할 이유가 있을까요? 공공과 민간의 장단점을 함께 비교해야 주민분들도 자신의 자산 상황에 맞게 합리적인 판단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의견은 존중하되, 근거 없는 인신공격보다는 객관적인 자료와 사실을 바탕으로 토론했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우리 모두 논현1동이 잘되기를 바라는 같은 주민 아닐까요?

서울시에서 다음 민도복 성장거점도 기업 1~2군데서 보유하는 곳만 추진할 예정입니다. 서울시에서 파인트리랑, 제주농협에서 보유하고 있는곳을 추진중인데, 딱 어딘지 알겠네요. 시범사업에서 보여줬듯이 성장거점은 크게 하는게 아니랍니다.

우리 논현1동도 이제는 주민분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거점형 사업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동의서도 적극적으로 모여서 하루빨리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재개발의 속도는 주민들의 단합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하면 속도 느리고 재개발 불가능해요. 힘을 이상한 곳에 모으지 말고 공주복에 힘을 모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공부안하는 청년 열심히 댓글 달고있네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민에게 가장 이익이 가고 분담금 적게나고 시세차익 크게날 재개발 사업에 동의하는건 당연합니다. 다만 다가구나 근생에게 후한 큰 보상을 하면 재개발 사업성도 악화되고 공동주택 빌라 소유주들은 잔금부족으로 오히려 자기분담금이 증가하겠죠. 그렇지만 둘다 후한 보상을 하는 데에 찬성합니다! 민도복 논리면 재개발 사업 안하는게 다가구랑 근생빌딩주에게 좋지 않겠어요? 다만 주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길이 안보여서 하는 말이에요. 차선책을 선택해야죠. 민도복이 속도빠르고 실현가능하면, 등 떠밀지 않아도 민도복 지원합니다 민도복 추진위 부회장의 능력과 경험을 출중하죠. 다만 동의율 낮고 현실성이 없어서 개발불가능합니다. 논현1동을 위해 뛰는건 동네발정을 위해 칭찬해야 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다만 민도복은 6개구역으로 쪼개 상시입안신청을 노리며 대로변 상업지 대부분 제척하고 30년이상된 저층빌딩은 협의하에 편입예정인건 좋습니다. 처음부터 대로변 대형빌딩은 제외대상이고 중간에 있는 오래된 저층빌딩을 고려해서 포함했구요 .주민제안시점에 재검토도 좋습니다 공주복도 LH 및 SH컨설팅 받은것도 좋습니다. 어차피 2가지 사업이 구역이 중첩되고 서로 방향이 다른 건 어쩔 수 없지만 논현1동 재개발을 위해 노력해주시는건 똑같다고 봅니다. 현실성있게 높은 동의율로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논현1동 재개발이 되기 바랍니다. 그 유일한 길은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공주복입니다. 그래서 공주복만 동의했습니다. 공부하는 청년도 고생많으시지만 공주복에 좀 더 우호적으로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민도복 동의하시는 건 이해합니다 결국 논현1동 재개발로 주민분담금 줄이고 빠른 속도로 다같이 발전하게 앞장설 수 있게 모두 화합하고 방해요소 제거하고 존중합시다
공공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주장은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공공도 분명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대지지분이 작은 빌라 소유자분들은 아파트 우선공급 조건에 따라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논현1동은 대지지분이 큰 단독·다가구·근린생활시설이 많은 지역입니다. **이분들을 설득하려면 무엇보다 비례율, 권리가액, 실질적인 재개발 보상이 중요합니다.** 현재 공공의 보상 방식만으로 충분한 공감을 얻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반면 민도복은 성장거점형 기준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고, 향후 주거중심형까지 사업성을 비교할 수 있게 된다면 민간을 선택하는 소유자분들이 절반 이상으로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공공사업을 지지하는 분들이 주로 활동하는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투표임에도 민간이 35%나 나왔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표본은 작지만 민간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도 생각보다 크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공공이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논현1동의 특성을 고려하면 민간이 더 유리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주민들이 실제 사업성과 보상 조건을 비교하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논현1동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런 비교자료가 있는지 몰랐네요. 😊 논현1동은 대지지분과 자산 유형이 다양한 만큼, 주민분들께서도 공유해 주신 자료를 참고하시되 각자의 자산 상황에 맞게 공공과 민간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비교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소유자 한 분 한 분의 재산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첨부자료 출처: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님 (재개발닷컴)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민도복은 용적률이 다른 재개발보다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추후 물건 가치(권리가액)에 따라 환급이 될수 있고 일부 부담하거나 부담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논현1동 공공도심복합선 이 그림은 행복회로 한 3번은 돌린것 같습니다. 저도 수능 찍은거 다 맞췄으면 지금 서울대 의대입니다. 감평에서 주변 시세를 반영한들 종전평가를 6억짜리 빌라를 15억에 한다고요? 민간에서 이런 종전평가 받은 곳 사례좀 한번 들어보면 좋겠네요 프리미엄 붙은거 죄다 반영해서 감정평가하면 누구나 프리미엄 붙은 빌라살텐데 진짜 누구머리에서 나온건지... 공주복 감평이 민간대비 결코 낮지않다는건 감정평가사들이 두루하는 말들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2KBYVVV84I 비례율 200%는 또 무슨 계산인건지 모르겠네요. 용적률 700%가 될 것이며 상가, 오피스 모두 다 완판된다는 가정아닌가요? 감평 영상보시면 한남뉴타운도 비례율이 100% 내외입니다 이 노른자 지역 55m^2에 700%면 주변 교통 마비돼서 교통영향평가 절대 통과못하죠 ㅎㅎ 대단지 용적률 360% 맞추기도 빡센데 700%요? 어휴.. 현실감각이 정말 공주복은 분상제가 없어서 그 이익이 조분가로 반영되는데 이것도 쏙 뺐네요
@공부하는 청년 전 오히려 이런 자료가 좋다고 봐요 AI로 돌리는 근거고 결국 자료이고 틀리더라도 계속 시도해서 자료비교를 통해 논현1동 주민의 이익을 고민하는건 똑같으니까요
@논현동 분양가 상한제가 제외되는게 왜 빌라한테만 이득이고 건물주는 아닌거에요? 1+1이랑 분상제랑 정말 상관이 1도 없는데요? 그리고 공유자지분도 분양가 기준에 맞춰서 진행되는거라 50평 이하 대지 가지고 있는 단독은 어짜피 3채이상 받기 정말 쉽지않고, 60평 이상 단독들은 보통 부부 2인소유인 경우라지분 30평 이상 지분 소유시 공주복에서도 개별 소유자로 인정되는데요? 입주권 진짜 여러개 나오는건 수백평 필지의 빌딩들인데, 보통 그런 빌딩들은 법인 명의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소유권을 쪼개는것도 쉽지 않습니다. 감언이설로 소유자 꾈 생각하지마세요
@익명 말씀하신 내용 중 조금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공공 도심복합사업의 1+1 분양은 추가 주택이 전용 60㎡ 이하로 제한되고, 공동명의 역시 지분이 크다고 각각 입주권이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논현1동처럼 땅값이 높고 대지지분이 큰 단독·다가구·근린생활시설 소유주가 많은 지역에서는 민간 도심복합사업의 권리가액과 비례율 등 사업성 측면에서 더 유리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공공이든 민간이든 단순히 몇 채를 받을 수 있느냐보다 실제 자산가치가 얼마나 인정되고 추가분담금은 얼마인지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대로변이던 이면이던 빌딩주들이 사업 진행이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빌딩 지분을 판매할 일은 없구요. 단독 다가구 소유자분들께서도 물론 자녀나 형제가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경우에는 지분을 판매하셔야 하는데, 매도를 원하더라도, 확실하지도 않은 민도복을, 그것도 단독주택 지분투자로 매입할 사람은 없습니다. 적어도 제값은 못받아요. 또 너무 잘게 쪼갰다가 현물보상가격보다 권리가액이 작아지게 되는 불상사라도 발생하면 단 한명에게도 입주권이 부여되지 않는 대참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권리가액과 비례율을 고려하자고 듣기좋은 소리 하시는데, 비교한 자료를 들고와서 설득해야하는건 본인들이지 저희가 아니에요.
@익명 말씀하신 부분은 저도 궁금했던 내용입니다. 민간의 권리가액과 비례율이 확정되지 않은 것은 맞지만, 공공 역시 감정평가액과 실제 분담금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공공 도심복합사업도 분명 장점이 있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지지분이 작은 원룸이나 빌라도 요건을 충족하면 아파트 1채를 공급받을 수 있고, 사업이익을 주민 분담금 경감에 활용하는 구조이기에 소형 빌라 소유주분들께는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논현1동처럼 땅값이 높고 대지지분이 큰 단독·다가구·근린주택이 많은 지역은 다르게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요? 공공의 1+1 분양도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추가 주택은 전용 60㎡ 이하로 제한됩니다. 이런 조건이 대지지분이 큰 건물주분들께 충분히 합리적인 보상이 될지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오히려 이런 분들께는 민간의 권리가액과 비례율을 통한 사업수익 배분이 더 유리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소유주마다 상황이 다르니 민간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셔서 상담받고 공공과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아파트 몇 채를 받느냐보다 내 토지와 건물의 가치가 얼마나 인정되고, 최종적으로 얼마의 자산가치를 확보하느냐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청년 뭐 민도복은 지분1평짜리 빌라한테는 입주권 안주는것마냥 말하네요? 민도복은 1+1규정이 법률에 정해진 바가 있나요? 공공이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한다고 하셨는데, 일반적인 재개발과 1+1조건과 60제곱미터 이하 공급까지 조건은 완전 동일하며, 오히려 법률상 명확히 명시된 내용이기 때문에 다른 민간 재개발 지역과 다르게 조합원들끼리 1+1분양으로 법정싸움하는 일도 전혀 없습니다. 공공도 그렇고, 민간도 마찬가지로 현상태에서는 비례율과 권리가액이 전부 추정치이며,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어딜 방문해서 상담을 하던, 전문 감정평가사가 상주하여 상담해주지 않는 이상 근사치를 아는것 조차 쉽지 않으며, 후보지 선정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고려는 하지만 공주복 사업을 엎을정도의 차이를 가지진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민간이 더 유리할수도 있다고 생각하신 이유와 근거를 명확하게 제시해주세요. 본인도 추진위가 아니라 잘 모르니 민간사무실로 방문해달라고 항상 말돌리시면서, 뭘 자꾸 공부해본 결과 민간이 더 유리하다고 하시는거에요? 판단의 근거를 말해달라고 하면 항상 들은 체도 안하고ㅋㅋ
@공부하는 청년 ㅋㅋ거봐 또 민도복 판단근거는 하나도 없고 이번에도 공주복 폄하네요. 항상 공주복 비판 하려는 사람들은 증산4 사례를 들고 오더라고요? 제시주신 사진은 개인의 주장이기에 사실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해당 감정평가를 주도한 LH직원은 최소한 정직처분의 징계를 받았을겁니다. 저 주장이 사실이었으면 증산4 추진위가 lh에 소송을 했을터인데, 조용히 순항하고 있는것으로 보이구요. 애초에 감정평가는 개인이 임의로 책정하는게 아니라 전부 규정과 판단 기준에 맞춰서 진행해야하기 때문에 lh에서 감정가를 낮춰서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식의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로 설명하자면 증산4구역은 추진위원장이 서울시 심의 기준보다 982세대나 많은 물량을 제시했다가, 서울시 심의결과 전부 썰리고, 2021년에서 2023년 사이에 공사비가 전국적으로 30퍼센트 이상 폭등해서 발생한 특이케이스입니다. 이시기엔 일반 민간재개발들 거의 전부 분담금이, 증산4구역보다 훨씬 많은 비율로 폭등했었고, 추진위원장이 직무정지 소송까지 맞는, 가장 실패한 특이케이스일 뿐인데, 증산4 하나가지고 공주복 전체를 싸잡아서 까내리는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저는 LH가 임의로 감정평가를 낮췄다거나 직원이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핵심은 규정대로 평가했느냐뿐 아니라, 그 평가 결과를 소유자들이 납득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증산4구역을 단순히 공사비 폭등에 따른 특이 사례로만 보기에는 여러 논란이 제기된 것도 사실입니다. 더욱이 강남구 논현1동은 토지가치가 높은 지역입니다. 대지지분이 큰 단독주택·다가구·근린생활시설도 많은 만큼, 감정평가와 보상 방식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첨부한 링크는 논현1동 공공 구역계 소유자분께서 관련 정보와 기사들을 직접 모아 공유해 주신 자료입니다. 주민분들께서도 꼭 글과 기사 하나하나 읽어보시고, 공공 도심복합사업의 장점과 문제점을 충분히 비교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중요한 것은 누가 추진하느냐가 아니라, 우리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이 얼마나 합리적으로 평가되고 보상받느냐 아닐까요? https://jaegebal.com/develops/4879/posts/11103?utm_source=share

공주복 vs 민도복은 단 두장으로 설명끝입니다 소유주 인증자 투표결과 지원요건불가 설명도 투표 결과 억울하거나 못믿으시겠으면 링크올려드릴테니 투표해주세요 ㅎㅎ https://jaegebal.com/develops/4879/posts/10847?utm_source=share


@공부하는 청년 민도복 찬성자는 거의 없어요
공주복 동의율 높은 구역위주로 재편하고 있습니다..미제출 소유주분들은 신속하게 동의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공주복추진위 고생 안하시게 힘을 모아 주세요..민도복 분탕질에 간보지 마시고욧.. 후보지선정되서 동의하시면 여러모로 민망해요..ㅋ
구역계를 다시 변경하셔도 절대 안된 이유들 중 하나가 공부하는청년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단독 다가구 근생등 비율이 70%? 많기 때문입니다. 공도복 의향서를 제출하신 단독 다가구등 소유주님들이 계시지만 그 비율은 적다고 봅니다.
@논현동1 노력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저도 카리나 남친이 되기위한 대안과 노력은 늘 하고있어요. 상위법에 없는건 인정하겠습니다. 전 팩트로 말씀 드리니, 앞으로 주장할 땐 입법개정이 아닌 서울시 시행규칙을 바꿔야한다고 바꿔서 주장하겠습니다. 공주복은 국토부나 LH라도 뒷배가 있지, 오세훈 서울시장은 누가봐도 민간, 그중에서도 본인의 정책인 신통, 모아타운을 강력하게 밀고있는데 시행규칙 개정이 오세훈 서울시장 임기내에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사업이 충분히 가능한 지역인데, 우리 이거하고싶으니까 조례 개정해줘! 이런건 당위성이 부족하지 않을까요? *LH에서도 민간도심복합 성장거점형은 논현1동에서는 취지가 맞지 않는 사업이라고 말했다고하네요 제 생각보다 필요조건이 완화된건 맞으나, 여전히 필요조건들이 너무 많네요. 여전히 잘생기고, 키 185이상, 몸좋은 전문직 남친에서 잘생기고, 키 180이상의, 몸좋은 전무직 남친을 원하는 느낌
@논현동1 잘못알고 계시고 비율 수치도 틀립니다
@논현동1 네 시행규칙개정이라 정정해서 말하겠습니다. 시행규칙개정은 조례개정보다 서울시장의 영향력이 더 강하다고 알고있는데 오시장 재임때는 오히려 더 어려워지겠네요. 현재 난이도로 치면 법개정>>시행규칙개정>>>조례개정 본인들이 동의를 구하고 다니는건 이해하나 타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데 조직적으로 반대 민원, 반대동의서 징구하고 소유주인척 가면질하고 선동하는걸 노력이라하니 좀 역겹긴하네요 ㅎㅎ 노력은 누구나합니다. 저희집 개도 매번 간식 얻어먹으려고 노력하는걸요. 공주복 구역내 소유주들은 민도복의 노력은 카리나 남친이 되기 위한 제 노력과 현실성 면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투표 결과가 그를 반증하지요. 이런 투표결과 보신적 있나요? ㅎㅎ 저도 놀랐습니다. 구역내 투표에서도 처참하게 발리셨으면 저희 구역 포기하시고 각자 갈길가면 좋겠습니다.

📢 논현1동 재개발, 이제는 방향을 정할 때입니다! 논현1동은 대지지분이 큰 빌라·단독주택·다가구·근린생활시설이 많은 지역입니다. 민간과 공공 모두 장점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대지지분이 큰 소유자분들까지 설득하기에는 민도복이 더 유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개발의 꽃은 결국 속도와 주민 단합입니다. 두 추진 주체가 갈등하며 시간을 보내기보다 이제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우리 논현1동에 더 적합한 재개발 방식은 무엇일까요?
@논현1동go 저도 논현1동 주민으로서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청년일 뿐, 전문가가 아니라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민도복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의문이 있으신 분들은 민간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셔서 상담받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공공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투표인데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민간에 관심을 보여주셔서 개인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제 활동이 영향을 미쳤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주민 입장에서 정보를 공유해 온 보람도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많은 주민분들이 직접 확인하고 의문점을 해소하신 뒤, 충분히 납득하고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논현1동에대해 공부하시는 청년분들 많으시네요. 민도복이 좋은것같으면 손잡고 민도복 커뮤니티 만드시는건 어떨까요? 청년 스터디 그룹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LH, SH 1차 컨설팅 완료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