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동네를 돌아다니다 보니 반대파 현수막이 걸려있는데 꼭 구청 주거사업부가 선동해서 재개발 반대 하는 것처럼 현수막을 걸어놨네요. 재개발 동의율이 50프로가 되어가고 있으니 이런식으로 주민들에게 혼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 반대파가 업자들과 관련이 있다는 얘기를 주민에게 들었는데요. 현실 가능성이 없는 구역계로 주민들과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준다고 합니다. 능동 준비추진위에서는 최경주위원장님과 능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개발을 건전하고 지혜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능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개발 후에도 다시 입주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위원장님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 현재 능동 A12구역(가칭)은 광진구청에 공식적으로 연번부여를 받아 최경주 준비위원장님 주도하에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기간에는 어떠한 구역계도, 다른 위원장도 나올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러한 혼란을 주는 행동은 재개발 의지가 확고한우리 주민들을 흔들수 없습니다. 또한 거대한 독수리는 파리를 잡지 않는다는 말씀 전합니다. 재개발이 생각보다 빠르게 추진 중이여서 여러가지 일들이 능동에 생겨나고 있으나 우리 능동 주민분들은 현명한 판단을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