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15 | 다세대 1991년 | 오금동 70-5 대영그린빌라(나동) 지층 전용 12.99평 | 2.94억 공주가 9,780만 | 3,205만/평9.17평 |
| 26.09.23 | 다세대 2002년 | 오금동 61-14 봄봄하이츠빌 4층 전용 14.39평 | 4.9억 공주가 1.85억 | 6,890만/평7.11평 |
| 26.09.23 | 다세대 2020년 | 오금동 73-9 더하임오금 4층 전용 7.86평 | 4.7억 공주가 1.92억 | 1.2억/평3.96평 |
| 26.09.22 | 단독 1990년 | 오금동 71-7 연 135.38평 | 22억 공시지가 11.57억 | 3,369만/평65.31평 |
| 26.09.18 | 다세대 2012년 | 오금동 73-1 편한빌리지 2층 전용 5.26평 | 3.39억 공주가 9,620만 | 1.1억/평3.17평 |
| (가)오금동 70-1 | 마천5 | 마천1 | 방이동 162 | 거여새마을 | 마천2 | |
|---|---|---|---|---|---|---|
| 사업 면적 | 5.1만㎡ | 10.6만㎡ | 16.0만㎡ | 2.0만㎡ | 7.2만㎡ | 7.7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재개발 | 모아타운 | 공공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조합설립인가 | 조합설립인가 | 대상지선정 | 사업시행인가 | 추진위승인 |
| 공급세대 | - | 2,041세대 | 3,113세대 | - | 1,678세대 | 1,729세대 |
| 일반분양 | - | 1,633세대 | 2,416세대 | - | 1,207세대 | 1,273세대 |
| 시공사 | - | - | - | - | 삼성물산·GS | - |
| 노후도(30년) | 61% | 87% | 92% | 41% | 84% | 79% |
| 매물 수 | 21건 | 35건 | 56건 | 2건 | 48건 | 16건 |
| 매물 가격 | 4억~ | 7.5억~ | 8억~ | 32.5억~ | 10억~ | 9.5억~ |
| 대지평당가 | 6,848만 | 1.0억 | 1.3억 | 6,949만 | 1.3억 | 1.1억 |
| 전용평당가 | 3,785만 | 6,301만 | 7,506만 | 4,352만 | 8,026만 | 6,531만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송파더플래티넘 | 3 | 328 | 52㎡ | 13.2억 |
| 66㎡ | 15.8억 | |||
| 73㎡ | 15.3억 | |||
| 89㎡ | 17.2억 | |||
| 송파레미니스2단지 | 9 | 818 | 84㎡ | 17.5억 |
| 가락래미안파크팰리스 | 20 | 919 | 59㎡ | 22.9억 |
| 84㎡ | 24.7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거여초등학교 공립 | 574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개롱초등학교 공립 | 761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오금초등학교 공립 | 692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개롱역 | 5호선 | 7분 | 547m |
| 오금역 | 5호선·3호선 | 7분 | 599m |
| 방이역 | 5호선 | 13분 | 1.0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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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연간 2조 원 규모 항만·연안정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전국 16개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해 '재정집행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

성수·한남·노량진 등 막대한 개발이익이 예상되는 재개발은 별도의 부담금이 없는데, 재개발 못지않게 기부채납 등 공공기여가 많은 재건축에만 부담금을 부과하는 것에 대한 형평성 문제도 제기된다. 부과 방식도... ...

안녕하세요 재개발 전문가 후니동산입니다. 용산 재개발을 살펴보면 생각보다 많은 구역이 등장합니다. 동후암1·3구역부터 남산1구역, 용산1·3구역, 이태원1구역까지. 여기에 동후암2·이태원2·남산3구역도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모여 있지만, 진행 단계와 소유자 수, 거래가격은 제각각입니다. 사업이 먼저 진행된 곳이 더 좋은 걸까요? 대단지를...
청량리 롯데타운의 마지막 퍼즐 1️⃣"1,760세대 대단지, 청량리 롯데타운을 완성할 마지막 퍼즐" 서울 동대문구 전농8구역은 청량리와 전농동 일대로 이어지는 거대한 '롯데타운'을 완성할 마지막 대규모 주거 퍼즐로 시장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시공사는 롯데건설로 확정되어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35층, 약 1,760세대 규모의 랜드마크 단지로 탈...
완공되면 지천에 오금공원, 성내천변공원 송파도서관, 시립체육센터.. 커뮤니티 필요가 없겠는데요??



지금 동의율 어느정도 나오나요?
궁금 한게요 단독 다가구 가지신분들이나 상가가지신분들은 계산기 두드려 보거나 해서 손해를 보는것 같아 반대하는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 그런데 빌라 가지고 오래 사신분들은 왜 반대 하는건가요 진행되며 어쨋던 오래된빌라 수리도 해야 되고 비용이 발생할테고 진행이 된다면 어쨋던 진행에 따라 가격이 올라갈테고 오른 가격에 팔아 다른 빌라로 가면 되지 않나요? 선산이 있는 시골집도 아니고 아니 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서 내가 모르는 다른 안좋은 부분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물론 오래 살아서 귀찮은 부분도 있겠지만 어쨋던 내 재산가치가 높아 지는데??
분담금 10억시대라서 싫어요 ~~~ ( 한예로 가까운 마천동 분담금 찾아보심 되고요 ) 각종규제로 세금에, 고금리 대출도 싫고요. 노후도도 심한동네 아니라서 썩다리 아니라서 살만하답니다 ㅎㅎㅎ 내 재산가치는 공짜로 높아지나요? 세상에 공짜 없다고 다 내돈 녹아들어가는건데요? 피받고 팔아라? 다른동네도 비싸고, 다른 동네 가기 싫어요 ~~~ 님 논리대로면 그냥 분담금 낼돈 있으신분들은 , 그 돈으로 여기 팔고 다른 동네 아파트를 사세요!!! (그리고 빌라 수리비가 분담금 대출보다 쌉니다 ^^ 비교할것 비교하세요 )
네 저도 대출 받아 이자 낼 능력도 없구요 시세 차익 생기면 주변 빌라 평수 넓혀서 가거나 신축빌라로 가거나 하려구요 지금 가지고 있는 오래된 빌라로 현재는 선택의 폭이 없거든요 매년 수도 터지고 보일러 교체하고 3-4억이 거래 되던게 가까운 마천만 되도 7-8금방 되더라구요 어쨋던 님의 답변으로는 제 궁금한점이 해결이 안되네요 극히 개인적인 견해 이시네요 번거럽기는 할것 같은데 손해볼 일은 없을것 같은데 혹 일반적인 수치로 제가 모르는게 있어 말씀 주세요
@바람같은인생 네 그럼 님은 그렇게 하세요 ~ 새아파트 생기면 각종 보유세 , 종부세 , 분담금 등등 허리 휘고요 ~ 아파트 관리비에 요즘 거의 월세급 나와요 . 저는 아파트 별루 안좋아하고요 . 님 집은 모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으나 저도 오래된곳 살아도 매년 수도 안터지는데요? 보일러도 기본 10년은 갑니다 ^^ 마천동 개발하면 글루 가심 되겠네요 ~ 이동하는것도 사고 파는것 각종 세금 다 돈이구요 ^^ 주변 다른곳은 평생 안오르나요? 서울 어딜가나 비싸요 ~ 그냥 알아서 찬성하세요 . 전 반대라서요 ^^ 각자 알아서 하면 되지 몰 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ㅎㅎㅎ 그러는 님도 개인적인 의견 아님요? 그리고 , 중간에 일 꼬이면 각종 송사 재판 , 공사 중단등등( 이때도 지연이자 각종비용은 계속 청구 ~~~ ) 피곤해서 하기 싫어요 ~~~
여긴 추진하는사람 자체가 이 지역사람이 아니여서..
그냥 여기 들어가면 큰일납니다 진짜로ㅋㅋㅋㅋ 재산이 걸린 일인데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들어갔다가 그대로 종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조심들 하시길... 여기가 아니어도 좋은 곳은 넘쳐나요
오라님이 진정한 현자시네요. 일일이 답해 주시느라 참 애쓰셨습니다. 위험 요소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다른 분들께도 충분히 도움이 되었을 겁니다.
여긴 진행상황이 좀 어떤가요??
5.1만 제곱미터에 823명ㅋㅋㅋㅋ 사업성은 답이 없네요
이 중 100개호수가 LH 소유 인건 알고?ㅋ
동의서 징구는 왜 중단된 건가요?
현재 진행상황이 어떤가요?
오픈채팅방을 없애니 여기 게시판와서 난리버거지들이군요ㅎㅎ 방장님이 적절한시기에 잘 파하신거같네요~ 현시점 누가이득을 보냐 자꾸 물으시는데 구역전에 2,3억따리 빌라들을 구역그려지고 6~9억대로 팔려는 사람(미분양신축 등)들이겠죠. 근데 신규매수자들이 바보라서 그 돈주고 살까요. 자기들이 공부하고 계산해서 산다는걸 신규매수자들을걱정해주시는지ㅋ 현시점 우리구역 노후도는 동기준(필수요건) 60.6% 연면적기준(선택요건) 64% 입니다. (다 토지, 건물 공부서류 근거한 수치이니 반박시 니말이 틀림) 지금 이 동네에 신축 지어서 쪼개기하려고들면 노후도깨져서 빌라팔이본인도 파산엔딩이니 잘생각하시고요.. 구역계를 다시 그린다는 옵션은 없고 동의율 단시간내로 빨리 끌어올려서 권산일(구청장권한에 따라 연번부여일~후보지선정일 내에 지정가능) 박고 갈길 가겠습니다~ 타 구역소유주분들 응원은 언제나 감사 쓸데없는 걱정은 본인구역에서 하시고.. 미동의소유주분들 중 단독, 다가구 소유주분들 추진사무실 방문하시거나 전화하시어 소상히 설명 들어주셔요~~ 개발반대하는 다세대 원주민 소유주분들께는 딱히 드릴 말씀이 없네요 현시점 가장 이득인 사람들인데 그걸 계산을 못하면..
판자촌이었던 거여마천뉴타운이나 송파중부 재건축아파트들 완성되면 하이엔드 브랜드달고 국평분양가 최소 30억부터 시작하겠죠. 이 좋은입지의 땅을 빌라, 단독주택으로만 사용하면 몇년이 지나도 빌라는 3억따리, 단독주택은 평당 4000만원도 안되는 수준이겠지만..
현재 징구가 중단된 상태이고 구역계 조정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라면, 특히 경계라인에 있으면서 프리미엄까지 상당히 붙은 물건을 매수할 때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잖아요. 사업이 잘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프리미엄을 얹어 매도한 사람과 거래를 중개한 부동산은 이미 이익을 얻은 뒤이고, 결국 그 위험은 매수인이 떠안을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취지인데요. 그런데 정작 이런 내용에 대한 반박보다 상대방을 공격하고 조롱하는 쪽으로 흘러가는 모습은 예전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네요. 혹시 ‘오금동신통지키미’님이 예전에 활동하시던 ‘오금동신통드루와’님 맞으신가요? 당시에도 “봉사를 못 하면 후원금이라도 내라”, 본인은 냈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원주민이라도 본인과 다른 의견을 내면 그 의견의 내용보다는 사람을 비방하거나 조롱하는 모습도 있었고요. 지금도 반대 의견을 그런 식으로 대할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닉네임고민님 과거 운영되다가 현재는 폐쇄된 단체대화방에서 방장은 대로변 라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습니다. "아마 신축 건물이 하나 들어서면 이 라인은 빠집니다. 참고하세요.”라고
@오금신통지키미 구역계 조정 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하신다면 그렇게 알고 가시면 됩니다. 다만 대로변 라인의 노후도 문제와 그에 따른 위험성은 과거 단체대화방에서도 분명히 언급되었고, 이 문제로 분쟁까지 있었습니다. 인근 부동산에서도 해당 라인은 위험할 수 있다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저는 해당 구역이 반드시 제외된다고 단정한 적 없습니다. 당시 단체대화방에서 실제로 오간 내용과 부동산 관계자의 의견을 근거로, 경계 라인에 위치한 물건은 위험성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본인에게 불편한 정보라고 해서 허위정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중에 예상과 다르게 진행되면 글 하나 지우는 것으로 끝날지 모르겠지만, 그 말을 믿고 위험한 물건을 매수한 사람에게는 평생의 재산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 매수에 따른 위험성을 경고하는 것과 근거 없이 잘될 것이라고 장담하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무책임한지는 각자 판단할 문제입니다. 잘될 것이라고 확신하신다면 그렇게 알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그야말로 외지인들의 돈잔치가 될 수 있는 개발이라고 봅니다. 원주민들은 오랫동안 살아온 집과 땅을 내놓아야 하는데, 높은 분담금을 감당하지 못하면 결국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다세대·다가구 주택의 월세로 생활하던 분들은 사업이 장기화될수록 임대수익이 끊기고 생계까지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이주비만으로 기존 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고요. 반면 재개발 가능성을 보고 들어온 외지 투자자들은 작은 다세대주택 등을 매수해 입주권이나 시세차익을 기대합니다. 결국 수십 년간 그 동네를 지켜온 주민들은 밀려나고, 개발이익은 뒤늦게 들어온 투자자나 사업자에게 돌아가는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누가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고, 결국 누가 이익을 누리게 되는지 한번 보세요. 정작 주민들이 필요성을 느껴 스스로 추진하는 곳은 이렇게까지 요란하지 않습니다. 조용히 주민들끼리 의견을 모으고 절차를 밟아가는 곳도 많습니다.
공감해요 ... 요즘 서울 어디든 외부 투기세력들 득실득실 하죠 ... 결국은 돈없는 원주민들 내쫒는 정책이죠 ㅎㅎㅎ p받고 다른곳으로 가라고요? 다른곳은 저렴한가요? 다른곳으로 가는 세금 이주비 기타비용등등은 공짜인가요? 서울 어딜 가도 다 올라서 어딜가도 똑같습니다 . 오래산곳을 떠난다는것도 쉬운일 아니죠 . 요즘은 분담금 폭탄 + 은행 대출 금리이자 금리도 폭탄입니다 . 분담금 5억 ~10억 잡아야 할판에, 것도 확정도 아니고, 훗날 다 부순후에 분담금 오를때마다 거절시 시공사나 조합이 갑이라 공사 중단 지연까지 ...( 지연시 지연이자 , 시공사 조합 운영비 조합장 월급은 따박따박 ) 노후도도 심하지 않은 동네에 갑자기 투기꾼들 나타나서 본인들이 도와준다는데, 세상에 공짜 있나요? 본인들도 이득되니깐 돕는다 하겠죠 ㅎㅎㅎ 암튼 잘 생각해서 동의해야죠 . 괜한 동의로 내 소중한 재산이 현금청산 후려치기 혹은 평생 빚더미에서 허덕입니다 ...
뭐가 요란하다고 하는건지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다른구역과 비교해도 이렇게 조용하게 진행되는곳은 없는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