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때는 사기랑 횡령해서 감옥갔다온 사람들이랑 각종 허위사실과 감언이설로 주민들 속이고 다니다가 발각되자 수많은 주민들이 반대로 돌아섰음. 현재 모아타운 찬성했던 사람들 조차 공공주택에 극렬한 반대중. 반대의견을 냈다는 사실만으로 각종 테러를 당하는 중인데 알지? 니들중에 이미 재물손괴로 검찰로 넘어간 사람. (나 포함 다른 주민들 피해사례 : 살해협박. 온라인 신상털기, 수도관 터트림, 엘레베이터 부품고장냄, 고양이 사체를 집 앞에 투기 등등) 니들이 이런다고 입막음이 될 거같아? 곧 신통이 되는 동네인데 여기 살지도 않는 투기꾼들이 200세대 공공주택 LH 우미 아파트 짓는다고 동네 망치지 말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