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시즌2 후보지 공모 44개 구역 중 11개 구역만 선정 됐다는 것은 국토교통부가 사업성과 추진 가능성을 인정했다는 의미입니다. 25%의 경쟁률을 뚫고 얻어낸 소중한 기회로 남은 것은 신속한 동의, 추진 뿐입니다. 지역 주민분들께서 출처조차 불분명한 다계정(추정) 분탕러들에게 일일이 대응하시느라 불필요하게 힘을 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간과 현 상황은 분명 실소유주분들의 편이며, 무엇보다 지금의 상황은 소유주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순수한 동의로 이뤄낸 소중한 결과입니다. 소유주 인증조차 되지 않은 익명의 사용자들이 근거 없는 주장과 반대를 위한 반대를 반복하는 상황에 일일이 휘말릴 이유는 없습니다. 괜한 소모전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는, 지금까지 주민분들이 함께 만들어 온 성과와 앞으로의 과정에 더욱 집중했으면 합니다. 주민 여러분들께선 오직 객관적인 지표인 단합을 통한 동의율로 보여주시면 다 끝나는 상황입니다. 11/9 (월) 10:30경에 LH에서 주관하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설명회가 광진청소년센터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전 당연히 연차쓰고 갈 예정이고, 지역 주민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좋은 시간 됐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