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민간 아니면 반대가 많아서 절대 안됩니다. 계속 공공추진하려는 추진위가 이해가 안되네요. 신통이나 민도복 아니면 영원히 안될껍니다. 추진위가 무능해서 오래걸릴껍니다.
추진준비 구역은 공식적으로 발표된 구역이 아닙니다. 관계자의 요청 또는 자체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구역입니다. 구역계는 변경될 수 있고, 사업 추진 여부와 일정이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10.16 | 다세대 1989년 | 양재동 338-3 지층 전용 11.37평 | 2.54억 공주가 1.61억 | 2,926만/평8.68평 |
| 26.07.31 | 아파트 | 양재동 352-13 금강 3층 전용 25.34평 | 13.3억 공주가 6.28억 | 1.2억/평10.93평 |
| 26.07.22 | 다세대 1992년 | 양재동 354-6 3층 전용 16.69평 | 6.8억 공주가 3.34억 | 9,375만/평7.25평 |
| 26.07.06 | 다세대 2023년 | 양재동 352-9 브라운카운티서초 5층 전용 20.49평 | 13.5억 공주가 8.6억 | 9,455만/평14.28평 |
| 26.06.25 | 다세대 2012년 | 양재동 342-10 JRC빌 2층 전용 5.71평 | 4.1억 공주가 1.46억 | 1.1억/평3.72평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매헌초등학교 공립 | 319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양재시민의숲역 | 신분당선 | 6분 | 479m |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시즌2 후보지 공모 44개 구역 중 11개 구역만 선정 됐다는 것은 국토교통부가 사업성과 추진 가능성을 인정했다는 의미입니다. 25%의 경쟁률을 뚫고 얻어낸 소중한 기회로 남은 것은 신속한 동의, 추진 뿐입니다. 지역 주민분들께서 출처조차 불분명한 다계정(추정) 분탕러들에게 일일이 대응하시느라 불필요하게 힘을 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간과 현 상황은 분명 실소유주분들의 편이며, 무엇보다 지금의 상황은 소유주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순수한 동의로 이뤄낸 소중한 결과입니다. 소유주 인증조차 되지 않은 익명의 사용자들이 근거 없는 주장과 반대를 위한 반대를 반복하는 상황에 일일이 휘말릴 이유는 없습니다. 괜한 소모전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는, 지금까지 주민분들이 함께 만들어 온 성과와 앞으로의 과정에 더욱 집중했으면 합니다. 주민 여러분들께선 오직 객관적인 지표인 단합을 통한 동의율로 보여주시면 다 끝나는 상황입니다. 11/9 (월) 10:30경에 LH에서 주관하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설명회가 광진청소년센터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전 당연히 연차쓰고 갈 예정이고, 지역 주민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좋은 시간 됐으면 합니다.
여긴 민간 아니면 반대가 많아서 절대 안됩니다. 계속 공공추진하려는 추진위가 이해가 안되네요. 신통이나 민도복 아니면 영원히 안될껍니다. 추진위가 무능해서 오래걸릴껍니다.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을 두고 세계유산 보존과 도시개발이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유산별 가치를 반영하지 않은 관리기준으로 인해 올바른 방안이 나오지 못하고 있다며... ...

이 가운데 성수2지구는 예정 공사비가 2조137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재개발사업장으로 평가 받는다.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사업의 예정 공사비는 9,309억원으로, 두 사업장의 공사비를 합하면 2조9,446억원 규모다. 두... ...

사업 추진배경 ●올림픽훼밀리타운은 1988년 12월 국제 올림픽 위원들과 참여 선수 가족들의 숙소 목적으로 지어진 39년차 아파트로 ●3호선과 8호선 가락시장역 역세권 ●송파대로, 중대로, 동남로와 인접하여 보행 및 차량 접근성이 우수하나 ●서울공항으로 인한 고도제한과 입주민들의 다수가 고령층이라 재건축 움직임이 미미했으나 ●2021년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가...
단 1명 차이로 갈린 운명, 엇갈린 사근동 재개발 1️⃣ "반대자 단 1명 차이로 멈춰 선 사근동 212-1" 서울 성동구 사근동에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을 추진하던 두 구역의 희비가 같은 날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성동구는 지난 10월 16일, 사근동 212-1번지 일대의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신청 동의서(8월 12일 발급) 효력을 전격 정지했습니다. 전체 ...
여긴 민간 아니면 반대가 많아서 절대 안됩니다. 계속 공공추진하려는 추진위가 이해가 안되네요. 신통이나 민도복 아니면 영원히 안될껍니다. 추진위가 무능해서 오래걸릴껍니다.
민도복이요? ㅋㅋㅋ 추진위 능력 문제라기보단 인허가권자의 의지 문제지요. 그냥 팔고나가세요.
이 구역 추진(준)위가 있을까요? 아시는 분 연락처 좀 알려 주심 감사요. 현재 공주복으로 진행인가요? 모아타운으로 진행인가요?
도심공공 발표 언제 힐까요? 뉴스 보면 7월이라고 나오던데 아직이네요
여기는 개발하려는 의지는 꾸준히 있는것 같은데... 이번 공주복 시도는 가능성이 높을까요? 도심공공도 공공재개발 처럼 사업시행자지정 동의율이 60프로로 낮취지나요?
여기 모아타운으로 추진한다는데 사실인가요?
양재동 어딘가 했더니 여기였군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