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의 지형을 뒤바꾸는 재개발… '60m 고저차' 넘어 새 도시로 재탄생
□ 관악구
신림
5구역
(신림동
412번지
일대
)이
최대
60m의
고저차를
극복하고
, 도림천
–삼성산
자연축과
연계된
새로운
주거지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 서울시는
12월
8일
열린
제
13차
도시계획
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신림
5 주택정비형
재개발구역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경관심의
(안
)」을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신림
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과
가까운
역세권으로
, 신림초와
인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북측
도림천과
남측
삼성산
(건우봉
)이
맞닿는
자연
·여가
여건이
뛰어난
곳이다
. 다만
동일
생활권
내에서도
고저차가
매우
크고
접근성이
떨어져
생활
불편이
적지
않아
, 서울시는
신속통
합기획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지역
특성에
맞춘
정비계획을
마련했다
.
□ 이번
심의를
통해
구역
내는
주거지역별
용적률
기준
(획지
1: 250% 이하
, 획지
2·3: 300% 이하
)을
적용해
최고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총
3,973세대
(공공
624세대
)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 ※ 최종
건축계획은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확정
예정
□ 특히
신림동
일대의
오랜
숙원이었던
급경사
지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경사도
12% 이하의
내부
순환도로를
신설해
상
·하부
생활권
간
이동성을
크게
개선했다
. 또한
주요
진출입
교량인
문화교와
신본교를
확폭해
교통
흐름도
개선했다
. ○ 문화교
: 10m(1차로
) → 16m(2차로
), 신본교
: 12m(2차로
) → 15m(3차로
)
□ 보행환경
또한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 저지대
접근성을
높이는
공공보
행통로
3개소를
설치하고
, 건축한계선
이격으로
형성되는
공간은
보행
공간으로
활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 ○ 진입부에는
진입광장을
조성해
가로
활성화를
유도하고
, 단차가
큰
구간에는
계단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보행약자도
이용하기
편리한
환경을
만들었다
.
□ 북서측
문성로
30길은
신림초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로
, 학생
안전을
위해
어린이공원을
새로
조성하고
공원
남측으로
기존
키움센터와
구립
경로당을
이전
배치해
교육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했다
.
□ 남측의
삼성산
경사면에는
경관녹지
2개소를
조성해
자연성
회복과
도시경관
향상을
도모했으며
, 신림현대아파트와의
경계부는
공공공지로
확보해
단기적으로는
고도차에
따른
급경사
·옹벽
발생을
방지하고
, 장
기적으로는
향후
신림현대아파트
정비
시
기반시설과
연계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하였다
.
□ 획지
2·3은
주거복합용지로
계획해
저층부
특화설계와
공개공지
(오픈
스페이스
)를
확보함으로써
도림천
및
주변
지역과의
공간적
연계성을
높였고
, 순환도로
북측에는
생활공유가로를
조성해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도
도모했다
.
□ 이번
신림
5구역의
정비계획
수정가결로
신림동
일대는
신림
1구역
(신속통합기획
1호
), 2024년
9월
지정된
신림
7구역과
더불어
정비
사업이
본격적인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신림
5구역은
관악구
정비
흐름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 지역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사업
”이라며
“경사지
·통학환경
·녹지축
등
지역
특성을
세심하게
반영
해
계획한
만큼
,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1부
. 끝
.
□ 위치도
(관악구
신림동
412번지
일대
)
□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