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커뮤니티시설 별로 의미없다 적당한 하이엔드로 가면된다 이러시는분들이 많은데 요즘 트렌드는 최고급하이엔드가 이끄는 시장입니다. 광명 철산 보세요 입지는 서울도 아니고 구로구 옆이지만 압도적 커뮤니티시설과 신축프리미엄으로 상방을 찢었습니다. 적당한 커뮤니티로 타협하여 건축하면 절대 성공할수 없습니다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07 | 다세대 1997년 | 서계동 246-4 3층 전용 11.22평 | 취소직4.2억 공주가 2.38억 | 9,817만/평4.28평 |
| 26.06.30 | 다세대 2007년 | 청파동1가 1-58 청파동다세대주택 3층 전용 9.48평 | 10.7억 공주가 3.72억 | 1.3억/평8.17평 |
| 26.06.23 | 다세대 1996년 | 서계동 253-2 지층 전용 10.03평 | 7.97억 공주가 1.89억 | 1.8억/평4.37평 |
| 26.06.12 | 단독 1939년 | 서계동 33-217 연 11.40평 | 8.53억 개주가 2.27억 | 6,096만/평14.01평 |
| 26.06.08 | 단독 1997년 | 서계동 242-4 연 55.39평 | 16.9억 개주가 3.98억 | 6,496만/평26.01평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용산데시앙포레아파트 | 5 | 384 | 59㎡ | 17.9억 |
| 84㎡ | 19.4억 | |||
| 서울역센트럴자이아파트 | 10 | 1,341 | 59㎡ | 19.4억 |
| 72㎡ | 20.7억 | |||
| 84㎡ | 22.9억 | |||
| 마포센트럴아이파크 | 10 | 497 | 84㎡ | 21.0억 |
| 111㎡ | 23.8억 | |||
| 공덕자이아파트 | 12 | 963 | 59㎡ | 22.5억 |
| 84㎡ | 24.3억 | |||
| 114㎡ | 26.8억 | |||
| 삼성래미안공덕2차 | 23 | 683 | 59㎡ | 18.0억 |
| 84㎡ | 19.8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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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커뮤니티시설 별로 의미없다 적당한 하이엔드로 가면된다 이러시는분들이 많은데 요즘 트렌드는 최고급하이엔드가 이끄는 시장입니다. 광명 철산 보세요 입지는 서울도 아니고 구로구 옆이지만 압도적 커뮤니티시설과 신축프리미엄으로 상방을 찢었습니다. 적당한 커뮤니티로 타협하여 건축하면 절대 성공할수 없습니다
상도15구역을 보니 공사비 평당 860에 단독입찰임에도 아주 좋은 조건으로 시공사 선정 완료했네요. 단지규모, 구릉지, 진행시기가 유사해 참고하기 좋아보여서 공유합니다. 1. 분담금 0/0/100 -> 입주 후 1년 유예 2. 조합원 풀옵션 (이미지 + 냉장고/김치냉장고/드레스룸 제습기) 3. 이주비 100% 지원(다주택자도 60% 지원)



서울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를 적용받아 기존 563세대에서 762세대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사업시행계획인가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추가로 1년 단축해 오는 2029년 10월 착공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서울 강남구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와 설계자 선정을 앞두고 추진위원회 임원이 소유주에게 특정 후보를 직접 추천한 정황이 확인되면서 공정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남구도 추진위원과 관계자가 특정 업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도록 권유하는 행위를 관리해 달라는 공문을 보낸 상황이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
분양은 초대박, 조합원은 쪽박? 장위4구역의 민낯 1️⃣ "2,600억 분양금은 어디로? 당장 낼 세금도 없어 압류 위기" 총 2,840가구 규모의 성북구 장위뉴타운 대장주, '장위자이 레디언트(장위4구역)'가 전례 없는 자금 미스터리와 집행부 해임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일부 조합원들이 자금난과 준공 지연, 비례율 폭락의 책임을 물어 현 조합장에 대한 세 ...
위원장 폭행에 설명회 방해까지, 위기의 전농15 1️⃣ "청량리 배후의 핵심 입지, 1,917세대 대단지로의 도약 준비" 동대문구 전농15구역은 서울시립대 바로 옆에 붙어 있으며 청량리역 역세권의 직접적인 수혜를 누리는 핵심 입지입니다. 서울대표도서관 건립 호재와 전농·답십리 뉴타운 주거 벨트의 연결선에 위치해, 구역 완성 시 청량리 일대의 시세를 그대로 ...
상도15구역을 보니 공사비 평당 860에 단독입찰임에도 아주 좋은 조건으로 시공사 선정 완료했네요. 단지규모, 구릉지, 진행시기가 유사해 참고하기 좋아보여서 공유합니다. 1. 분담금 0/0/100 -> 입주 후 1년 유예 2. 조합원 풀옵션 (이미지 + 냉장고/김치냉장고/드레스룸 제습기) 3. 이주비 100% 지원(다주택자도 60% 지원)



디이에치방배처럼 외관같은 공용부를 하이엔드하고 개별집내부는 층고랑 구조만 좀 잘만들고 자재는 무난한거 만하면될꺼같아요 집내부는 어짜피 다들 리모델링하니
댓글에 커뮤니티시설 별로 의미없다 적당한 하이엔드로 가면된다 이러시는분들이 많은데 요즘 트렌드는 최고급하이엔드가 이끄는 시장입니다. 광명 철산 보세요 입지는 서울도 아니고 구로구 옆이지만 압도적 커뮤니티시설과 신축프리미엄으로 상방을 찢었습니다. 적당한 커뮤니티로 타협하여 건축하면 절대 성공할수 없습니다
최근 욕세권은 둔촌주공이지요ㅋㅋㄱㅋ 13억 미분양에 많은 전문가들 조합원 매물 마피 2억쯤 나면 그거 주워라 했는데 지금 30억 입니다ㅋㅋㅋ 뭔 초소형 넣으면 가치가 떨어진다? 둔촌주공 똑같이 얘기했었죠 결국 입지 입니다.
입지최고 서계통합구역~ 완공시 59/84 타입 시세 어느정도 예측들 하시나요~?
아파트 프리미엄의 핵심은 입지입니다. 무슨 압도적 커뮤니티, 평행 등등 쓰잘데기없는 소리하는데..입지외적인건 부수적인것들입니다. 노도강 아파트에 최고급 커뮤니티 시설 만든다고 커뮤니티 허접한 강남3구 용산아파트 반도 못따라옵니다. 결국 핵심가치는 입지입니다. 18m2 평생하나 넣는다고 무슨 아파트 가치가 똥값된거같은 소리하는지.. 그리고 청파서계지역들중 서계가 가장 좋은 이유는 서울역, 북부역세권개발권역, 남대문등 도보가능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서울역만 봐도 앞으로 개통될 노선들보세요..그리고 계획된 노선들..서울전체 전국으로 안가는곳이 거의 없습니다. 버스도 마찬가지구요.. 북부역세권준공하면 코엑스같은 상업지역 슬리퍼신고 다닙니다. 단지규모도 가장크구요..단지가 2,3천세대가 넘어가면 커뮤니티시설도 달라지구요....그래서 서계가 좋은거에요..
서계는 항상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돌아가서 너무 좋네요 소유주분들도 관심 많이 가지고 계신것 같아서 좋고, 매수고려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여서 더 좋구요. 빠르게 잘 진행되어서 멋진 아파트 입주할 날이 어서오면 좋겠습니다 ~
서계통합구역의 대표적 오해 1. 일반분양이 적어 사업성이 부족하다? 현재 일반분양 518세대가 아예 0세대가 되는 극단적인 경우에도, 분양가 상한제로 인해 일반분양가와 조합원분양가 차이가 크지 않기때문에 그 영향은 조합원 2,001명 기준 1인당 약 3,460만 원입니다. 2. 소형 근생 소유자에게 아파트를 주면 사업성이 크게 떨어진다? 정확한 비교는 오피스텔과 아파트의 가격을 단순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 오피스텔을 조합원분양하고 소형 아파트를 일반분양하는 경우 * 소형 아파트를 조합원분양하고 오피스텔을 일반분양하는 경우 두 방식의 총수입 차이를 비교해야 합니다. 현재 추정가격으로 계산하면 차이는 1명당 약 488만 원입니다. 400명을 모두 변경한다고 가정해도 총 약 19.5억 원, 조합원 2,001명 기준 1인당 약 98만 원 수준입니다. 실제로는 면적과 공사비, 인허가 조건을 함께 검토해야 하지만, 배정 방식만으로 사업성이 크게 떨어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것은 ‘지연’입니다 사업이 1년 늦어지면 예상되는 조합원 1인당 영향은: * 공사비·금융비용 증가: 약 3,000만~3,750만 원 * 새 아파트 가치 실현 지연: 약 1,800만~3,200만 원 * 합계: 약 4,800만~7,000만 원 즉, 1년 지연 손실이 일반분양 518세대 전체의 가격 차이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일반분양 몇십 세대나 배정 방식을 놓고 사업을 지연시키는 것이 오히려 가장 큰 사업성 훼손입니다. 서계통합구역의 핵심 사업성은 일반분양 숫자가 아니라 빠른 합의, 신속한 인허가, 공사비 통제입니다.
근생 소유주에게 분양권을 주고 말고가 사업성을 결정하는 문제가 아니라, 소형평수를 굳이 만드냐 안만드느냐가 중요 포인트일것 같은데요 84 하나 안팔고 18 3~4개 파는 순간, 주차장, 소방시설, 별별 시설 더해서 사업성 안좋아지고, 소형평수 있는 아파트로 찍히는 순간 프리미엄 줄어듭니다
@목4동 투자예정 열심히 재개발 공부중이신 것 같은데 지역의 특성을 잘 이해해야죠. 1. 근생이 20%나 되는 재개발 구역은 흔치 않습니다. 2. 근생을 구제해서 일반 분양물량이 줄어든다해도 분양가 상한제로 큰 변동이 없습니다. 조합원 분담금을 받으면 되니까요. 3. 18 타입 한세대 들어간다고 단지가치가 훼손된다? 임대아파트도 있는데 무슨 상관입니까. 뭔 이거가지고 사업을 말아먹어요. 뇌피셜입니다 4. 제 글의 요지는 사업속도가 결국 사업성이므로 사업속도를 중점으로 생각하여 소유자들이 의사결정을 해야한다. 입니다
@목4동 투자예정 메신저를 깐게 누가 먼저인지는 대화 내용을 보면 알겠죠. 제 주장의 아주 일부분만 자꾸 물고 늘어지시니 참 안타깝네요. 서계동에 투자하셨다면 진정 중요한 부분이 뭔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최소평형을 주장한 적 없습니다. 최소평형은 복합적인 문제를 불러올 수 있으니까요. 최상급입지인 성수에서는 구제를 위해 16m2 분양을 조합 결성당시 진행했지만 최소평형 자체가 프리미엄을 깎아먹어서가 아닌 1+1 분양대상자를 늘렸기 때문에 최소평형을 29m2로 재편성했습니다. 단편적으로 최소평형이 생기면 프리미엄이 떨어질거야! 라는 식의 일차원적인 주장을 하시면서 실제 정비계획을 기반으로한 사업성 계산을 전달드린 저한테 논리가 밀리니 저급한 민도를 드러낸다니요. 진정한 투자자시라면 잘 판단해보세요. 아파트 분양을 받지 못한 상가 투자자들이 단체 소송을 해서 사업이 3~4년 지연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입니다. 결국은 협의과정이 가장 중요한일지죠
@서계33 성수 예시 자체가 님의 말을 전적으로 반박하는 것임도 이해하지 못한채 인용한거부터가 정말 대화할 가치를 못느끼게 만드네요. 16 넣는 순간 사업성 망해서 29로 올렸는데, 그럼 거기가서 16 하나 넣는다고 뭐가 달라지냐고 해보십쇼~ 그리고 님이 말한 성수 2지구에서 16을 없앤게 단순히 사업성 뿐만 아니라 단지 고급화 때문임도 분명히 나오구요~ 모든 근거가 님이 틀렸다고 나오는데, 우기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느 수준입니다. 그랬더니 분란이라뇨~ 그럼 성수에서 16 없애자고 한 조합원들도 분란이겠네요~ 게다가 우리는 오피스텔이라도 준다고 했는데, 18 만들어서 아파트 달라고 하는건 분란이 아니라 정당한건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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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목4동님 말에 동감합니다. 애초에 소유주가 많은 구역에 그중에 400명 이상이 근생 소유주인데 그들을 위해 조합에서 최소평형을 만들면 최소분양가로 인해 많은 근생 소유주들도 입주권을 갖게되니 그만큼 일반분양할 물건이 줄어들고요. 일반분양할 물건이 없으니 그 몫은 조합원들에게 돌아오는 것이지요. 저는 솔직히 그 많은 근생소유주들을 다 끌고가는 것도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근생은 처음부터 입주권이 나오지 않는 조건인데, 조합에서 신경써서 해주시는거잖아요. 그런데 그 많은 인원들을 다 끌고간다..? 사업성이 좋지 못하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서계는 추후 시공사와 에이앤유가 협의하여 평형조정을 하겠지만 대단히 큰평형이 많이 생길것이라는 생각은 별로 안듭니다. 소형평형과 59 84가 주로이룬 역세권 아파트가 얼마나 대단히 프리미엄이 붙을까 싶습니다. 위치가 좋은곳은 맞지만 조합원 분들도 이상향이 아닌 현실적으로 조합의 사업을 바라봐야 합니다.
@익명 우려하시는 부분 충분히 이해합니다. 현재는 근생 소유자에게 오피스텔을 분양하는 것으로 되어있죠. 언뜻 보면 오피스텔을 분양하지 않고 아파트 분양하면 사업성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분들께 기존에 계획되어 있는 39 소형 아파트를 분양하고 오피스텔을 일반분양분으로 돌리면 총 수익에 차이가 없다는 말씀을 드린겁니다. 그 차이가 크지 않음을 강조하기 위해 극단적으로 일반분양이 아예 없는 상황을 가정해서 말씀 드린거지 모든 분들을 끌고 가자고 말씀드린적이 없습니다. 본문을 천천히 읽어보시면 조금 더 이해가 잘 되실거에요.
학군은 대흥역에서 공덕역사이 학원가고 자연환경은 남산공원 용산공원 효창공원 교통은 서울역 애오개역 충정로역 광화문 용산국제업무지구 여의도 사이 주변인프라도 서울역있으니 완공만되면 시세야 머..
청파2랑 고민 중인데 같은 금액대라면 뭐가 더 좋을까요? 비슷할까요?
대지지분6평, 공주가 375백 다세대주택인데 84이상 받고 싶습니다. 가능성이 있을까요? 가능성이 낮다면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