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일반분양 물량 계산할 때, 근생빌라 관련 소유주는 다 배제하고 계산한거죠? 근생빌라 소유주들 숫자도 궁굼하네요.. 나중에 분명 발목잡을거 같은데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12 | 다세대 2008년 | 청파동1가 1-38 가음빌라 지층 전용 26.00평 | 12억 공주가 3.71억 | 1.1억/평11.00평 |
| 26.07.07 | 다세대 1997년 | 서계동 246-4 3층 전용 11.22평 | 취소직4.2억 공주가 2.38억 | 9,817만/평4.28평 |
| 26.07.04 | 다세대 1998년 | 서계동 258-1 4층 전용 16.48평 | 9.7억 공주가 3.15억 | 1.8억/평5.41평 |
| 26.06.30 | 다세대 2007년 | 청파동1가 1-58 청파동다세대주택 3층 전용 9.48평 | 10.7억 공주가 3.72억 | 1.3억/평8.17평 |
| 26.06.23 | 다세대 1996년 | 서계동 253-2 지층 전용 10.03평 | 7.97억 공주가 1.89억 | 1.8억/평4.37평 |
| 지번 | 용도 | 허가일 | |
|---|---|---|---|
| 청파동1가 1-70 | 주거용 | 26.08.25 | |
| 서계동 247-6 | 주택임대사업토지 | 26.08.19 | |
| 청파동1가 1-77 | 복지편익시설용 | 26.08.19 |


| 타입 | 분양 | 임대 |
|---|---|---|
| 39㎡ | 229세대 | 284세대 |
| 49㎡ | 422세대 | 121세대 |
| 59㎡ | 766세대 | 121세대 |
| 84㎡ | 686세대 | 62세대 |
| 계 | 2,103세대 | 588세대 |
| 이름 | 연차 | 세대수 | 전용 | 가격 |
|---|---|---|---|---|
| 용산데시앙포레아파트 | 5 | 384 | 59㎡ | 17.1억 |
| 84㎡ | 18.3억 | |||
| 서울역센트럴자이아파트 | 10 | 1,341 | 59㎡ | 20.4억 |
| 72㎡ | 21.9억 | |||
| 84㎡ | 22.9억 | |||
| 마포센트럴아이파크 | 10 | 497 | 84㎡ | 19.9억 |
| 111㎡ | 23.8억 | |||
| 공덕자이아파트 | 12 | 963 | 59㎡ | 22.5억 |
| 84㎡ | 25.1억 | |||
| 114㎡ | 26.6억 | |||
| 삼성래미안공덕2차 | 23 | 683 | 59㎡ | 18.0억 |
| 84㎡ | 19.4억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청파초등학교 공립 | 539m |
신광초등학교 사립 | 1.0k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봉래초등학교 공립 | 524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서울역 | 공항철도1호선·경의중앙선·경부선·4호선·1호선 | 5분 | 368m |
| 서울역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 9분 | 752m |
| 애오개역 | 5호선 | 11분 | 846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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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계통합구역의 대표적 오해 1. 일반분양이 적어 사업성이 부족하다? 현재 일반분양 518세대가 아예 0세대가 되는 극단적인 경우에도, 분양가 상한제로 인해 일반분양가와 조합원분양가 차이가 크지 않기때문에 그 영향은 조합원 2,001명 기준 1인당 약 3,460만 원입니다. 2. 소형 근생 소유자에게 아파트를 주면 사업성이 크게 떨어진다? 정확한 비교는 오피스텔과 아파트의 가격을 단순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 오피스텔을 조합원분양하고 소형 아파트를 일반분양하는 경우 * 소형 아파트를 조합원분양하고 오피스텔을 일반분양하는 경우 두 방식의 총수입 차이를 비교해야 합니다. 현재 추정가격으로 계산하면 차이는 1명당 약 488만 원입니다. 400명을 모두 변경한다고 가정해도 총 약 19.5억 원, 조합원 2,001명 기준 1인당 약 98만 원 수준입니다. 실제로는 면적과 공사비, 인허가 조건을 함께 검토해야 하지만, 배정 방식만으로 사업성이 크게 떨어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것은 ‘지연’입니다 사업이 1년 늦어지면 예상되는 조합원 1인당 영향은: * 공사비·금융비용 증가: 약 3,000만~3,750만 원 * 새 아파트 가치 실현 지연: 약 1,800만~3,200만 원 * 합계: 약 4,800만~7,000만 원 즉, 1년 지연 손실이 일반분양 518세대 전체의 가격 차이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일반분양 몇십 세대나 배정 방식을 놓고 사업을 지연시키는 것이 오히려 가장 큰 사업성 훼손입니다. 서계통합구역의 핵심 사업성은 일반분양 숫자가 아니라 빠른 합의, 신속한 인허가, 공사비 통제입니다.
근생 소유주에게 분양권을 주고 말고가 사업성을 결정하는 문제가 아니라, 소형평수를 굳이 만드냐 안만드느냐가 중요 포인트일것 같은데요 84 하나 안팔고 18 3~4개 파는 순간, 주차장, 소방시설, 별별 시설 더해서 사업성 안좋아지고, 소형평수 있는 아파트로 찍히는 순간 프리미엄 줄어듭니다
@목4동 투자예정 열심히 재개발 공부중이신 것 같은데 지역의 특성을 잘 이해해야죠. 1. 근생이 20%나 되는 재개발 구역은 흔치 않습니다. 2. 근생을 구제해서 일반 분양물량이 줄어든다해도 분양가 상한제로 큰 변동이 없습니다. 조합원 분담금을 받으면 되니까요. 3. 18 타입 한세대 들어간다고 단지가치가 훼손된다? 임대아파트도 있는데 무슨 상관입니까. 뭔 이거가지고 사업을 말아먹어요. 뇌피셜입니다 4. 제 글의 요지는 사업속도가 결국 사업성이므로 사업속도를 중점으로 생각하여 소유자들이 의사결정을 해야한다. 입니다
@목4동 투자예정 메신저를 깐게 누가 먼저인지는 대화 내용을 보면 알겠죠. 제 주장의 아주 일부분만 자꾸 물고 늘어지시니 참 안타깝네요. 서계동에 투자하셨다면 진정 중요한 부분이 뭔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최소평형을 주장한 적 없습니다. 최소평형은 복합적인 문제를 불러올 수 있으니까요. 최상급입지인 성수에서는 구제를 위해 16m2 분양을 조합 결성당시 진행했지만 최소평형 자체가 프리미엄을 깎아먹어서가 아닌 1+1 분양대상자를 늘렸기 때문에 최소평형을 29m2로 재편성했습니다. 단편적으로 최소평형이 생기면 프리미엄이 떨어질거야! 라는 식의 일차원적인 주장을 하시면서 실제 정비계획을 기반으로한 사업성 계산을 전달드린 저한테 논리가 밀리니 저급한 민도를 드러낸다니요. 진정한 투자자시라면 잘 판단해보세요. 아파트 분양을 받지 못한 상가 투자자들이 단체 소송을 해서 사업이 3~4년 지연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입니다. 결국은 협의과정이 가장 중요한일지죠
@서계33 성수 예시 자체가 님의 말을 전적으로 반박하는 것임도 이해하지 못한채 인용한거부터가 정말 대화할 가치를 못느끼게 만드네요. 16 넣는 순간 사업성 망해서 29로 올렸는데, 그럼 거기가서 16 하나 넣는다고 뭐가 달라지냐고 해보십쇼~ 그리고 님이 말한 성수 2지구에서 16을 없앤게 단순히 사업성 뿐만 아니라 단지 고급화 때문임도 분명히 나오구요~ 모든 근거가 님이 틀렸다고 나오는데, 우기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느 수준입니다. 그랬더니 분란이라뇨~ 그럼 성수에서 16 없애자고 한 조합원들도 분란이겠네요~ 게다가 우리는 오피스텔이라도 준다고 했는데, 18 만들어서 아파트 달라고 하는건 분란이 아니라 정당한건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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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목4동님 말에 동감합니다. 애초에 소유주가 많은 구역에 그중에 400명 이상이 근생 소유주인데 그들을 위해 조합에서 최소평형을 만들면 최소분양가로 인해 많은 근생 소유주들도 입주권을 갖게되니 그만큼 일반분양할 물건이 줄어들고요. 일반분양할 물건이 없으니 그 몫은 조합원들에게 돌아오는 것이지요. 저는 솔직히 그 많은 근생소유주들을 다 끌고가는 것도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근생은 처음부터 입주권이 나오지 않는 조건인데, 조합에서 신경써서 해주시는거잖아요. 그런데 그 많은 인원들을 다 끌고간다..? 사업성이 좋지 못하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서계는 추후 시공사와 에이앤유가 협의하여 평형조정을 하겠지만 대단히 큰평형이 많이 생길것이라는 생각은 별로 안듭니다. 소형평형과 59 84가 주로이룬 역세권 아파트가 얼마나 대단히 프리미엄이 붙을까 싶습니다. 위치가 좋은곳은 맞지만 조합원 분들도 이상향이 아닌 현실적으로 조합의 사업을 바라봐야 합니다.
@익명 우려하시는 부분 충분히 이해합니다. 현재는 근생 소유자에게 오피스텔을 분양하는 것으로 되어있죠. 언뜻 보면 오피스텔을 분양하지 않고 아파트 분양하면 사업성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분들께 기존에 계획되어 있는 39 소형 아파트를 분양하고 오피스텔을 일반분양분으로 돌리면 총 수익에 차이가 없다는 말씀을 드린겁니다. 그 차이가 크지 않음을 강조하기 위해 극단적으로 일반분양이 아예 없는 상황을 가정해서 말씀 드린거지 모든 분들을 끌고 가자고 말씀드린적이 없습니다. 본문을 천천히 읽어보시면 조금 더 이해가 잘 되실거에요.
학군은 대흥역에서 공덕역사이 학원가고 자연환경은 남산공원 용산공원 효창공원 교통은 서울역 애오개역 충정로역 광화문 용산국제업무지구 여의도 사이 주변인프라도 서울역있으니 완공만되면 시세야 머..
여기 일반분양 물량 계산할 때, 근생빌라 관련 소유주는 다 배제하고 계산한거죠? 근생빌라 소유주들 숫자도 궁굼하네요.. 나중에 분명 발목잡을거 같은데
조합설립 무효 가처분 소송을 했던자는 구역내에 권리산정기준일 이후에 다세대주택을 완공해서 현금청산 예정인 건설업자였죠. 조합 설립이 무산되어야지 막대한 이익을 얻는 자들이 사업진행을 방해하고자 할겁니다. 단결을 통한 빠른 진행만이 이러한 자들의 수작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은 법원에서 빠른 기각 처리를 해줬기 때문에 추후 비슷한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빌라업자들도 그렇지만 통합개발에서 배제된 반대세력도 견제해야합니다. 장위동 롯데리아에서 모여 작당모의를 하는지 그 주소로 우편을 계속 보내던데 아직 포기를 못했나 봅니다
정보공개창구에 따르면 조합장과 이사들의 의견교환이 문서로 남아있으며 빠른 속도를 위한 이사들의 의견표명과 그에 대한 조합장의 답변이 오갔을 뿐으로 보입니다. 불필요한 추측글은 분란을 조장할 수 있어보입니다
이것도 그냥 과정 싹 짤라버리고 결과만 적은 내용이네요. 양쪽의 입장을 상세히 내놓기 전까진 중립기어 박습니다. 누가 미쳤다고 내용증명을 바로 앞에 있는 사람에게 보내진 않습니다. 그것도 임원 대부분이
아까 아이디 헷갈려서 다른아이디로 덧글 다신건가요???
현재 서계통합구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서계통합구역은 2026년 7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현재 조합장과 이사들 사이에 운영방식을 두고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이사 6명 중 5명의 입장 조합장이 중요한 사항을 이사회 논의 없이 진행하고 있다. 조합설립인가 후 정식 이사회가 제대로 열리지 않았다. 조합의 회계와 계약 등 운영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사무장 채용, 법무법인 계약 등의 과정도 이사회에서 충분히 논의해야 한다. 조합장의 입장 조합설립인가 이후 등기와 행정업무 등 처리할 일이 많았다. 간담회와 카카오톡 등을 통해 업무 내용을 공유해 왔다. 이사회를 열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다. 조합장이 대표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일부 업무는 진행할 수 있다. 결국 갈등의 핵심은? “조합장이 조합을 독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가?”입니다. 이사들은 “이사회와 충분히 상의하지 않고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고, 조합장은 “정상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한 내용은 공유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아직 횡령이나 조합금 유용이 확인된 상황은 아니며, 조합 운영의 투명성과 의사결정 방식을 둘러싼 갈등이 커진 상황입니다. 현재 내용증명 내용을 간단히 축소하여 정리했습니다. 소유주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간단하게 끝나지 않을거라 생각되며 조합장의 입장을 빨리 표명해주길 바랍니다.
7월에 조합설립했는데 아직 머 할께있나요..
재개발 과정은 쉽지 않습니다. 지금 현 조합원들은 1/3도 남지 않을 것입니다. 그 과정속에 재개발을 반대하는 자들은 웃음을 지을겁니다. 가난하고 무식한 조합원 낮은 수준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세훈 시장과 김윤덕 장관의 합의에서 가장 긍정적으로 논의된 부분이 재개발용적률 1.2배 완화로 보이네요. 사업성에 큰 개선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재개발의 경우 용적률 규제를 1.2배까지 완화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토부가 전향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s://cafe.naver.com/jaegebal/6434976?tc=shared_link
대지지분 7~8 권리가액 4.5억정도면 현재로는 얼마나 할까요?? 사업시행인가 이후에는 얼마까지 오를수있을까요?? 주변분이 매물이 있으신데 고민하고계시네요
안녕하세요, 매물이 있을까요? 대지지분 8평은 가격이 얼마나할까요? 고수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10 평 이상 되는 빌라는 대지 1평 기준으로 최소 빌라 기준 1억1.2억 이상(조합설립이후부터는 예비아파트로 보기때문에 반지하나 지상이나 가격차이가 안나기 시작함) 대지 8평이면 1억 4000~5000은 생각하셔야겠네요. 사업시행인가시 10평 이상 빌라는 대지 평당 2억가까히 찍을거라 예상됩니다.
여러분들 완공과 실 입주는 언제쯤으로 예상하시나요 오세훈시장님이 31년까지 31만호 착공목표라고 말씀은하셨는데 실입주는 언제쯤 될지 기존 재개발보다 얼마나 단축시킬지 궁금하네요